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서현유스센터는 국내 정보보안 대표기업 안랩(AhnLab)과 협력해 청소년 대상 '온라인 Live 기업견학 프로그램'을 오는 7월 6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에게 정보보안 산업과 관련 직무를 이해하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랩은 기업 소개를 비롯해 정보보안 분야 교육과 온라인 사옥 견학 프로그램 운영에 협력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유튜브 실시간 방송을 통해 진행된다. 참가 청소년들은 안랩 기업 소개와 함께 정보보안 기업의 주요 직무와 역할에 대한 설명을 듣고, 랜선 사옥 투어를 통해 업무 공간과 히스토리관, 복지시설 등 주요 시설을 둘러볼 수 있다. 특히 현장 방문이 어려운 청소년들도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실제 기업 현장을 간접 체험하며 정보보안 분야의 직무 환경과 기업문화를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정배 서현유스센터 센터장은 “이번 협력을 통해 청소년들이 정보보안 산업과 관련 직무를 이해하고 미래 진로를 탐색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시는 폭염 등 기후 위기로부터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어르신들이 이용하는 경로당 18곳의 옥상에 차열 페인트 시공을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차열 시공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공모한 ‘기후 위기 취약계층지역지원사업’에 선정돼 추진됐다. 시는 지난 2월부터 5월까지 총사업비 1억2000만원(국비 50% 포함)을 투입해 18곳의 경로당 옥상 총면적 2455㎡에 차열 페인트 도장 작업을 했다. 차열 페인트는 태양열을 반사해 건물 내부로 전달되는 열을 줄이는 특수 도료다. 건물 온도를 낮춰 냉방 에너지 사용량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사업 대상은 △수정구 태평1동 만수경로당 △수정구 시흥동 시흥경로당 △중원구 상대원1동 우정경로당 △중원구 금광2동 금광경로당 △분당구 금곡동 금곡동경로당 등이다. 이들 경로당은 시 소유 경로당 77곳 가운데 차열 페인트 시공을 신청한 곳으로, 현장 확인을 거쳐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해당 건물 옥상에 차열 페인트를 시공한 후 표면온도를 측정한 결과, 시공 옥상은 31.0도로, 미시공 옥상(51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시는 기존 2곳이던 1인가구 거점센터를 오는 7월 3일부터 총 5곳으로 확대해 운영한다. 1인가구 거점센터는 중원구 하대원동에 있는 1인가구 힐링스페이스를 중심으로 추진 중인 고독사 예방 사업과 사회관계망 형성 프로그램 등을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한 지역 거점이다. 추가 설치되는 거점센터는 수정·중원·분당 지역별로 산성종합사회복지관, 은행종합사회복지관, 한솔종합사회복지관에 조성된다. 기존에 운영 중인 거점센터는 성남위례종합사회복지관, 판교종합사회복지관 내에 있다. 각 거점센터는 성남시의 1인가구 지원사업을 홍보하고 대상자를 발굴해 상담·연계와 프로그램 운영 등을 수행한다. 고독사 예방과 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해 고독사 위험군 1인 가구 500명(거점별 100명)의 안부를 정기적으로 확인한다. 이들에게는 편의점·미용실·빨래방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생활쿠폰을 지급해 외출과 사회활동 참여를 유도한다. 필요하면 청소와 낙상 방지용품 설치 등 주거환경 개선도 지원한다. 5곳의 1인가구 거점센터는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은 신구대학교식물원과 협력해 지난 6월 20일과 6월 27일, 초·중학생 청소년 및 가족 40명이 식물원이 제공하는 산책 및 지화(紙花) 공예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디지털 기기 사용 증가와 학업 중심 생활로 자연 체험 기회가 줄어든 청소년들에게 자연과 예술을 통한 힐링과 심리적 회복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청소년들은 식물원 산책과 함께 전통 한지공예인 지화(紙花) 체험에 참여해 한지의 제작 과정과 전통문화의 가치를 이해하고, 한지를 접고 오려 꽃을 만드는 활동을 통해 자연과 예술을 함께 경험했다. 특히 재단은 2025년 신구대학교식물원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재단 청소년이 우선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의 정서 회복과 환경 교육 기회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양경석 대표이사는 “꽃이 만개한 6월의 식물원에서 청소년들이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전문기관과 협력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신상진 성남시장은 6월 29일 오전 중원구 성남동 대동경로당 개소식에 참석해 어르신들의 새로운 쉼터 마련을 축하했다. 대동경로당은 연면적 105.7㎡ 규모로 성남동 대동다숲아파트 내에 조성됐다. 할아버지방과 할머니방을 구분해 마련했으며, 거실과 주방, 화장실 등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을 갖췄다. 어르신들의 여가활동과 친목 도모를 위한 공 간으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신상진 시장은 "경로당은 단순한 쉼터를 넘어 어르신들의 삶의 경험과 지혜가 모이고 이웃 간 따뜻한 정이 이어지는 사랑방"이라며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함께 어울리며 웃음과 행복을 나누는 공간으로 자리 잡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전남 나주시가 지역 학생들에게 미래 산업과 다양한 진로를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며 자기주도적 진로 설계 역량을 키우는 맞춤형 진로교육을 확대하고 있다. 나주교육진흥재단 나주미래교육지원센터는 관내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6 상반기 민관산학 연계 진로스쿨’을 운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진로스쿨은 중학교 1학년 학생 24명을 대상으로 지난 6월 25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됐으며 미래 신산업과 진로 분야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현장 중심 프로그램으로 마련했다. 학생들은 서울퓨처랩, 하이커그라운드,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 등 미래 산업 분야 기관과 기업을 탐방하고 다양한 기술과 직업 세계를 체험했으며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서울대학교를 방문해 대학 교육환경과 진로 정보를 접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전문가와 대학생 멘토들이 함께한 자기계발 프로그램과 진로 멘토링을 통해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탐색하고 미래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기회를 마련했다. 나주미래교육지원센터는 올해 고교학점제에 대비한 1:1 진학 컨설팅, 학습전략검사(MLS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전남 나주시가 전남·광주 행정통합 관련 시스템 정비를 위해 체류형 관광 인센티브 사업인 ‘나주 1박 2득’ 사전신청 서비스를 일시 중단하고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을 위한 시스템 개선에 나선다. 나주시는 오는 6월 30일 오후 6시부터 7월 2일 오전 6시까지 전남·광주 행정통합 관련 시스템 작업에 따라 ‘나주 1박 2득’ 누리집의 신규 사전신청 서비스를 임시 중단한다고 29일 밝혔다. 중단 기간에는 누리집을 통한 신규 사전신청이 제한되며 시스템 작업이 완료되는 7월 2일 오전 6시부터 정상 운영을 재개할 예정이다. 나주시는 이용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누리집과 각종 홍보 채널을 통해 서비스 중단 일정을 사전에 안내하고 관광객들이 혼선을 겪지 않도록 홍보할 계획이다. 시는 나주 여행을 계획 중인 관광객들에게 서비스 중단 기간을 미리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중단 전에 사전신청을 완료해 줄 것을 당부했다. 나주시 관계자는 “시스템 작업 기간에는 신규 사전신청이 일시적으로 제한되는 만큼 이용객들의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과 이용 편의 향상을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시는 26일 시청 3층 산성누리실에서 시 소속 밀폐공간 출입 종사자를 대상으로 ‘밀폐공간 질식재해 예방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최근 맨홀, 오·폐수 처리시설 등 밀폐공간에서 작업 중 질식사고가 잇따르면서 현장 안전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밀폐공간 질식사고는 대부분 작업 전 산소 및 유해가스 농도 측정, 환기, 보호구 착용 등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아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성남시는 한국안전보건공단 경기동부지사와 협업해 조민환 강사를 초빙, 밀폐공간 출입 종사자를 대상으로 사례 중심의 특별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밀폐공간 작업 시 주요 위험요인 △질식재해 발생 원인과 예방대책 △산소 및 유해가스 농도 측정 방법 △보호구 착용 요령 △긴급상황 발생 시 대응 절차 등 현장에서 반드시 숙지해야 할 안전수칙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질식재해는 한 번 발생하면 중대재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만큼, 작업 전 산소 및 유해가스 농도 측정과 환기, 보호구 착용 등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nbs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시는 분당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 특별정비구역 3개 결합개발구역에 대한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를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고시는 선도지구 특별정비구역 4개 구역 가운데 3개 결합개발구역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31구역(샛별마을)·S4구역(분당동5)은 하나자산신탁이 지난 26일 사업시행자로 지정됐으며, 23구역(시범단지2)·S6구역(장안타운4)은 한국자산신탁이, 6구역(목련마을1)·S3구역(목련마을5)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각각 29일 사업시행자로 지정됐다. 사업시행자 지정에 따라 시범·샛별 결합구역은 신탁방식으로, 목련 결합구역은 공공방식으로 특별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신탁·공공방식은 조합이 직접 사업을 추진하는 기존 방식과 달리 신탁사 또는 공공기관이 사업시행자로 참여해 인허가, 자금 조달, 공사 관리, 분양 등 사업 전반을 총괄하는 방식이다. 전문성을 갖춘 사업시행자가 사업을 주도하는 만큼 추진 과정의 시행착오와 주민 간 갈등을 줄이고 사업의 안정성과 속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 각 결합구역의 사업시행자는 성남시의 공공기여금 산정 재검토 결과 등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시는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대규모 초청과 화려한 의전을 줄이고, 시민의 삶과 맞닿은 민생 현장에서 첫걸음을 내딛는다고 밝혔다. 취임 당일에는 각계각층 시민대표와 함께하는 취임식을 간소하게 진행한 뒤, 곧바로 3일간의 민생 현장 행보를 이어간다. 재개발·재건축, 청년, 장애인 정책 현장을 차례로 방문하며 핵심 공약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계획이다. 이번 취임식은 시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 시정을 펼치겠다는 신상진 시장의 시정 철학을 담아 마련됐다. 행사는 이날 오전 8시 30분 현충탑 참배로 시작된다. 국가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린 뒤, 오전 9시부터 9시 30분까지 성남시청 1층 누리홀에서 취임식이 진행된다. 취임 선서와 취임사 순으로 이어지며, 노인, 보훈·재향군인, 체육, 장애인, 문화예술, 아동, 청년, 다문화, 기업 등 다양한 분야를 대표하는 시민 20여 명이 참석해 민선 9기의 출범을 함께한다. 취임식을 마친 신상진 시장은 별도의 축하 연회나 리셉션 없이 곧바로 첫 민생 현장 방문을 시작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대규모 추가 세수를 미래 대응을 위한 전략적 투자 재원으로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주재한 국가재정전략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인공지능(AI) 혁명이 촉발한 반도체 대호황에 힘입어서 전례 없는 추가세수가 발생할 것으로 예측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회의는 국민주권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범정부적인 재정 운용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라고 의미를 부하고, "지난 1년이 경제 회복과 민생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한 해였다면 앞으로의 1년은 작년의 토대 위에서 실질적인 성장과 도약을 이뤄내야 하는 한 해가 된다"고 말했다. 이어 "2027년 예산안이야말로 편성 단계부터 오롯이 우리 정부가 처음으로 그려내는 예산"이라면서 "'대체불가 대한민국'이라는 담대한 꿈을 뒷받침하는 그런 방안들을 내년도 예산안에 잘 챙겨 담아야 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를 실현하기 위한 재정 운용의 세 가지 원칙 중 첫 번째로 미래대응을 위한 전략적 투자에 대해 언급했다. 이 대통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해양수산부는 지난 7월 6일부터 7월 10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된 제49차 국제식품규격위원회(코덱스) 총회에서 ‘김 제품의 세계 규격 초안’이 중간 심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코덱스 세계규격 제정은 총 8단계를 거친다. 우리나라가 작년에 세계 규격 제정을 강력하게 제안(‘25.8)하여 총회(’25.11)에서 승인됐고, ❸회원국 의견 수렴(‘26.2~3)과 ❹분과위 심의(’26.4∼5)를 거쳐 ❺이번 총회에서 초안이 규격안으로 통과됐다. 앞으로 규격안은 ❻회원국 의견 수렴과 이견 조정을 거쳐 ❼분과위·❽총회에서 최종 통과되면 국제기준으로 등재된다. 그동안 김 제품은 국제적으로 통일된 식품규격이 없어 국가별로 상이한 기준을 적용함에 따라 국제 김 시장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요구사항 충족을 위한 추가적인 시간과 비용이 발생했다. 코덱스 세계 규격은 식품 분야의 유일한 국제 규격이다. 국제교역에서 발생하는 분쟁 해결의 기준인 세계규격이 마련되면, 수입국의 비관세장벽이 줄어들어 수출국 다변화를 통해 2030년 연간 18억 달러 김 수출 목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고용노동부와 산업통상부는 7월 13일 오전 10시30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전문가와 노사정이 함께 참여하는'조선업 노사정 협의체'의 출범을 알리는 발족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발족식에 이어 운영협의체와 실무협의체 첫 회의를 연달아 개최하고, 본격적인 협의체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발족식에는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이하 ‘민주노총’) 전국금속노동조합(이하 ‘금속노조’), 한국노동조합총연맹(이하 ‘한국노총’) 전국금속노동조합연맹(이하 ‘금속노련’), 조선업종노동조합연대(이하 ‘조선노연’) 등 노동계와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와 주요 조선사(HD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등 경영계가 참여했다. 아울러 고용노동부·산업통상부·경제사회노동위원회 등 정부와 노사정이 추천한 조선업 전문가 등 20여 명의 운영·실무협의체 위원들이 참석했다. 또한 더불어민주당 김태선 의원(울산 동구)과 조국혁신당 신장식 의원(비례)도 참석해 협의체 출발에 힘을 보탰다. 세계 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한미 조선 협력 프로젝트인 ‘마스가(MASGA)’로 도약 계기를 맞아 대표 전략산업으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 식중독 예방 - 손보구가세 · 손 씻기 -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 보관온도 지키기 - 냉장식품 5℃ 이하, 냉동식품 -18℃ 이하 보관 · 구분 사용하기 - 칼·도마 식재료별 구분사용, 날음식과 조리음식 구분 · 가열하기 - 육류 중심온도 75℃(어패류 85℃) 1분 이상 익히기 · 세척·소독하기 - 식재료와 조리기구는 깨끗이 세척·소독 "이것만 기억하세요!"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재경톡톡] 중고차 가격 달라질까? - 매입세액공제 특례 공제한도 신설 ■ 중고자동차 매입세액공제 특례란 무엇인가요? 중고자동차 매입세액공제는 개인에게서 중고차를 사들인 중고차 매매업자가 세금계산서를 받지 못하더라도, 일정 범위 내에서 부가가치세를 공제받을 수 있도록 한 제도입니다. ■ 이번 제도는 무엇이 달라진 건가요? (개정 전) 공제한도 없음 (개정 후) 공제한도 신설 및 한도 초과분 최대 2개 과세기간(1년) 이월공제 가능 ■ 왜 공제한도를 새로 만들었나요? 공제 제도를 보다 합리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입니다. · 공제기준의 명확화 · 일반 부가가치세 제도와의 형평성 제고 · 중고자동차 매입세액공제 특례의 합리적 운영 일반적인 부가가치세 공제 방식과의 형평성을 높이고, 중고자동차 매입세액공제 특례를 보다 합리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취지도 담고 있습니다. ■ 중고차 가격이 오를 수도 있나요? 이번 개정은 일반 소비자가 부담하는 세금이 아니라, 중고차 매매업자의 매입세액공제 제도를 합리적으로 개선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