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원순환사회적협동조합·에코언니야, 자원순환사회 실현 위해 업무협약 체결 전자폐기물 자원순환·수리권 활성화·지역순환경제 모델 구축 공동 추진 한국자원순환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황인열)과 사단법인 에코언니야(대표 박숙경)가 기후위기 대응과 지속가능한 자원순환사회 실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지난 3일 경남 양산시 사회적경제 공유공간에서 자원순환사회 촉진과 사회적경제 연대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한국자원순환사회적협동조합 이동현 이사(이사장 직무대리)와 에코언니야 박숙경 대표를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기후위기와 자원고갈 문제가 갈수록 심화되는 상황에서 자원순환 분야의 전문성과 사회적경제 조직의 협력 기반을 결합해 지역 중심의 지속가능한 순환경제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각자가 보유한 전문 인력과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현장 중심의 협력사업을 확대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자원순환 분야 사회적경제 조직과 관련 기관 간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협업사업 발굴과 전략 수립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또한 전자폐기물 자원순환과 수리권 활성화를 위한 공동사업을 추진하
창원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창원형 사회적경제 창업아카데미 1기 성료… “지역문제 해결형 창업가 육성” 창원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사회적경제 분야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들의 실전 역창원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창원형 사회적경제 창업아카데미 1기 성료… “지역문제 해결형 창업가 육성”량 강화를 위해 운영한 ‘2026년 창원형 사회적경제 창업아카데미’ 제1차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단순한 창업교육을 넘어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사회적경제기업 창업을 지원하는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면서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이번 창업아카데미는 지난 6월 13일부터 7월 4일까지 매주 토요일 경남사회적경제혁신타운에서 총 4회 과정으로 진행됐다. 사회적경제기업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 10명이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9명이 전 과정을 성실히 이수해 수료했다. 교육과정은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실제 창업에 필요한 실무역량을 체계적으로 갖출 수 있도록 구성됐다. 사회연대경제의 이해와 지역사회 문제 발굴을 시작으로 회계·노무 등 창업 기초 실무교육, 사회문제 해결형 비즈니스모델 설계, 사업계획서 작성 실습, 모의 창업 경연대회까지 창업 준비 전 과
서울시교육청, 특성화고 학생 손으로 만드는 ‘2027 서울교육달력’ 제작…실무·창의성 함께 키운다 서울특별시교육청이 특성화고 학생들의 창의성과 실무 역량을 공공 프로젝트와 연계하는 새로운 교육 모델을 선보인다. 학생들이 직접 서울교육의 가치를 담은 공식 교육달력을 제작하도록 함으로써 학교에서 익힌 전공 능력을 실제 현장에 적용하고, 교육서울시교육청, 특성화고 학생 손으로 만드는 ‘2027 서울교육달력’ 제작…실무·창의성 함께 키운다과 홍보를 연결하는 참여형 교육을 본격 추진한다. 서울특별시교육청은 2027년도 서울교육달력 제작 사업에 서울웹툰애니메이션고등학교와 예림디자인고등학교 재학생 14명을 참여시키는 '특성화고 학생 참여 서울교육달력 제작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디자인·웹툰·애니메이션 분야를 전공하는 학생들에게 공공기관 실무 프로젝트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향후 취업과 진학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마련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서울교육달력은 서울교육 주요 정책과 연간 교육행사, 서울시의회 관련 일정 등을 담아 서울시교육청 직원들의 업무에 활용되는 공식 달력이다. 매년 탁상용과 벽걸이형을 포함해 4천 부 이상 제작돼 교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민선9기 첫 정례조회를 통해 미래 성장과 시민 중심 행정을 위한 시정 비전을 공유하고 5대 시정 방향과 3대 시정혁신 과제를 중심으로 하반기 핵심 정책 추진에 본격 나선다. 6일 나주시(시장 윤병태)에 따르면 이날 시청 대회의실에서 공직자와 유공 표창 수상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7월 정례조회를 열고 민선9기 시정 운영 방향과 하반기 주요 정책 추진 계획을 공유했다. 이번 정례조회는 민선9기 출범 이후 처음 열린 공식 조회로 시정 발전 유공자에 대한 정부포상과 시정발전 유공 표창을 시작으로 지난 민선8기 기간의 주요 시정 성과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민선9기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국가재난관리와 지역사회 봉사, 노인복지 증진, 재정집행 우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가 대통령, 국무총리, 전라남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또한 지역복지 증진과 시정 홍보, 농특산물 판로 확대, 지역 행사 지원 등 시정 발전에 기여한 시민들에게 나주시장 표창을 수여하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은석 기자 |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은 7월 2일 이천 꿈빚공유학교 백록캠퍼스에서 지역 내 직업교육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상반기 이천 지역직업교육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학령인구 감소로 인한 직업계고 신입생 감축 위기를 극복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요구에 부응하는 역량 중심의 직업교육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직업교육 활성화 추진 계획에 대한 안내와 함께 지역 직업교육 생태계 조성을 통한 직업계고의 가치 재발견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특히 중학교 단계에서부터 직업계고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여 학생과 학부모의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고졸 취업의 불확실성을 해소하기 위한 구체적인 홍보 및 지원 방안이 논의됐다. 이천교육지원청은 지역직업교육협의회를 통해 맞춤형 교육 지원과 현장실습을 위한 우수 기업 발굴에 힘쓰는 한편, 직업계고 입학 설명회와 학부모 연수를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직업교육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시켜 나갈 예정이다. 김성진 교육장은 “지역사회와 유관기관의 긴밀한 협력만이 우리 지역 직업계고 학생들이 정당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7월 5일 오후, 신안군 안좌도에 위치한 안좌스마트팜앤쏠라시티를 방문하여 간담회를 개최하고,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및 재생에너지(태양광) 발전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관계자와의 현장 간담회에 이어 송 장관은 안좌면의 기본소득 사용처를 방문하여 마을 주민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안군은 재생에너지(태양광)로 발생하는 수익을 기본소득의 재원으로 활용하여 매월 20만원(기본15만원+자체추가5만원)을 지급하는 지역재원창출형 사업모델을 추진 중이며, 재생에너지 이익공유제의 발생지로서 조례를 통해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에 지역 주민의 참여를 제도화하고 발전수익을 주민과 공유하는 모범적 사례로 평가되고 있다. 간담회에 참석한 관계자는 기본소득이 지급된 이후부터 신안군 지역사회와 주민 생활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고 지역경제 선순환 효과를 체감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4만 명을 밑돌던 신안군 인구는 사업 선정 이후 3,436명이 늘며 ’26년 6월 기준 42,319명으로 8.8% 증가했다. 지역화폐 가맹점도 149개소가 늘며, 기본소득 지급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국토교통부는 해외건설 산업의 진흥을 위한 향후 5년 간의 중장기 정책방향과 추진과제를 담은 '제5차 해외건설진흥기본계획'(’26~’30)을 수립했다. 해외건설진흥기본계획은 「해외건설촉진법」에 따라 수립하는 법정계획으로, 이번 기본계획은 업계 간담회, 공공기관 협의체, 전문가 자문회의 등을 통한 의견수렴을 거쳐 해외건설진흥위원회(위원장:국토교통부 제1차관) 심의를 통해 확정했다. 이번 기본계획은 작년 12월 발표한 「새정부 해외건설 정책방향」의 내용을 구체화한 것으로, 해외건설을 기술력과 글로벌 금융 기반의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육성하는 것을 기본 골자로 하고 있다. 이는 기술선도 성장이라는 국정기조와 해외 인프라 펀드의 획기적 확대라는 공약사항을 반영한다. 최근 해외건설 시장에서 선진 건설기업들은 독보적인 기술력과 금융력을 기반으로 공고한 지위를 유지하고 있고, 중국, 튀르키예 등 후발국은 주요 지역에서 빠른 속도로 점유율을 높이고 있다. 경쟁이 가속화되고 있는 해외건설 시장에서 우리기업의 입지를 강화하기 위해서는 대체 불가능한 우리의 기술력과 글로벌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오는 8월 9일(일)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되는 최고의 K-POP 축제 ‘2026 SBS 가요대전 Summer’(이하 ‘가요대전 Summer’)가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최종 3차 라인업을 전격 공개했다. 앞서 공개된 1, 2차 라인업이 폭발적인 화제를 모으며 K-POP 팬덤을 들썩이게 한 가운데, 이번 최종 라인업에는 자신만의 개성과 음악적 색깔로 가요계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아티스트와 글로벌 루키 총 8팀이 이름을 올렸다. 이로써 ‘가요대전 Summer’는 총 27팀의 초호화 라인업을 완성하며, 한여름의 더위를 날려버릴 독보적인 K-POP 페스티벌의 위용을 갖추게 됐다. 최종 라인업에는 독보적인 콘셉트와 대중성을 모두 잡은 스타들이 대거 합류해 눈길을 끈다. 먼저 부캐릭터 신드롬을 이어가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피철인(세븐틴 디노)과 거침없는 매력으로 올 여름 국내외 음악 신을 사로잡은 ‘대세 아티스트’ 비비(BIBI)가 합류해 무대를 뜨겁게 달군다. 여기에 특유의 긍정 에너지로 무대를 꽉 채우는 ‘솔로 퀸’ YENA(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안보현이 빌런 소탕에 전 재산을 태우는 보법 다른 재벌형사로 돌아온다. ‘김부장’ 후속으로 오는 8월 7일(금)에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앰, 비에이 엔터테인먼트)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 '모범택시', '열혈사제', '지옥에서 온 판사', '굿파트너' 등 SBS 사이다 유니버스의 한 축을 이루는 ‘재벌X형사’는 전매특허인 FLEX 세계관을 바탕으로 탄탄한 팬덤을 구축하고 있다. 시즌2에서는 전 시즌 흥행의 주역인 김재홍 감독, 김바다 작가, 그리고 타이틀롤 안보현(진이수 역)이 의기투합하고, 대체불가 캐릭터 소화력을 지닌 배우 정은채(주혜라 역)가 가세해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 가운데 '재벌X형사2' 측이 6일, 돌아온 재벌형사 '진이수'의 근황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진이수는 얼떨결에 형사계에 발을 들였다가 정의감과 동료애에 눈을 떠 대기업 회장직을 뒤로한 채 정식 형사가 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시는 100만 원 미만 지방세와 세외수입 소액 체납자에 대한 맞춤형 실태조사와 복지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기간제 근로자 44명을 공개 모집한다. 선발 분야는 체납자를 직접 방문해 실태를 조사하는 ‘현장조사’ 36명과 ‘전화 조사 및 자료입력’ 8명이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인 6월 30일 기준으로 6개월 전부터 성남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한 만 18세 이상 시민이다. 학력과 성별에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으며, 원서는 7월 13일부터 15일까지 신분증을 지참해 성남시청 세원관리과(서관 7층)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근무 기간은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3개월이며, 하루 6시간씩 주 5일 근무한다. 급여는 2026년 성남시 생활임금 시급 1만2520원을 적용해 하루 7만5120원(월급제)이다. 시는 오는 9월 현장 실태조사에 앞서 조사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8월부터 비대면 안내를 실시한다. 지방세와 세외수입(주정차 위반 과태료 포함)을 합산한 소액 체납자 13만5520명(체납액 175억3900만원)을 대상으로 지난 5월부터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대규모 추가 세수를 미래 대응을 위한 전략적 투자 재원으로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주재한 국가재정전략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인공지능(AI) 혁명이 촉발한 반도체 대호황에 힘입어서 전례 없는 추가세수가 발생할 것으로 예측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회의는 국민주권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범정부적인 재정 운용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라고 의미를 부하고, "지난 1년이 경제 회복과 민생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한 해였다면 앞으로의 1년은 작년의 토대 위에서 실질적인 성장과 도약을 이뤄내야 하는 한 해가 된다"고 말했다. 이어 "2027년 예산안이야말로 편성 단계부터 오롯이 우리 정부가 처음으로 그려내는 예산"이라면서 "'대체불가 대한민국'이라는 담대한 꿈을 뒷받침하는 그런 방안들을 내년도 예산안에 잘 챙겨 담아야 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를 실현하기 위한 재정 운용의 세 가지 원칙 중 첫 번째로 미래대응을 위한 전략적 투자에 대해 언급했다. 이 대통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해양수산부는 지난 7월 6일부터 7월 10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된 제49차 국제식품규격위원회(코덱스) 총회에서 ‘김 제품의 세계 규격 초안’이 중간 심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코덱스 세계규격 제정은 총 8단계를 거친다. 우리나라가 작년에 세계 규격 제정을 강력하게 제안(‘25.8)하여 총회(’25.11)에서 승인됐고, ❸회원국 의견 수렴(‘26.2~3)과 ❹분과위 심의(’26.4∼5)를 거쳐 ❺이번 총회에서 초안이 규격안으로 통과됐다. 앞으로 규격안은 ❻회원국 의견 수렴과 이견 조정을 거쳐 ❼분과위·❽총회에서 최종 통과되면 국제기준으로 등재된다. 그동안 김 제품은 국제적으로 통일된 식품규격이 없어 국가별로 상이한 기준을 적용함에 따라 국제 김 시장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요구사항 충족을 위한 추가적인 시간과 비용이 발생했다. 코덱스 세계 규격은 식품 분야의 유일한 국제 규격이다. 국제교역에서 발생하는 분쟁 해결의 기준인 세계규격이 마련되면, 수입국의 비관세장벽이 줄어들어 수출국 다변화를 통해 2030년 연간 18억 달러 김 수출 목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고용노동부와 산업통상부는 7월 13일 오전 10시30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전문가와 노사정이 함께 참여하는'조선업 노사정 협의체'의 출범을 알리는 발족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발족식에 이어 운영협의체와 실무협의체 첫 회의를 연달아 개최하고, 본격적인 협의체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발족식에는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이하 ‘민주노총’) 전국금속노동조합(이하 ‘금속노조’), 한국노동조합총연맹(이하 ‘한국노총’) 전국금속노동조합연맹(이하 ‘금속노련’), 조선업종노동조합연대(이하 ‘조선노연’) 등 노동계와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와 주요 조선사(HD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등 경영계가 참여했다. 아울러 고용노동부·산업통상부·경제사회노동위원회 등 정부와 노사정이 추천한 조선업 전문가 등 20여 명의 운영·실무협의체 위원들이 참석했다. 또한 더불어민주당 김태선 의원(울산 동구)과 조국혁신당 신장식 의원(비례)도 참석해 협의체 출발에 힘을 보탰다. 세계 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한미 조선 협력 프로젝트인 ‘마스가(MASGA)’로 도약 계기를 맞아 대표 전략산업으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 식중독 예방 - 손보구가세 · 손 씻기 -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 보관온도 지키기 - 냉장식품 5℃ 이하, 냉동식품 -18℃ 이하 보관 · 구분 사용하기 - 칼·도마 식재료별 구분사용, 날음식과 조리음식 구분 · 가열하기 - 육류 중심온도 75℃(어패류 85℃) 1분 이상 익히기 · 세척·소독하기 - 식재료와 조리기구는 깨끗이 세척·소독 "이것만 기억하세요!"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재경톡톡] 중고차 가격 달라질까? - 매입세액공제 특례 공제한도 신설 ■ 중고자동차 매입세액공제 특례란 무엇인가요? 중고자동차 매입세액공제는 개인에게서 중고차를 사들인 중고차 매매업자가 세금계산서를 받지 못하더라도, 일정 범위 내에서 부가가치세를 공제받을 수 있도록 한 제도입니다. ■ 이번 제도는 무엇이 달라진 건가요? (개정 전) 공제한도 없음 (개정 후) 공제한도 신설 및 한도 초과분 최대 2개 과세기간(1년) 이월공제 가능 ■ 왜 공제한도를 새로 만들었나요? 공제 제도를 보다 합리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입니다. · 공제기준의 명확화 · 일반 부가가치세 제도와의 형평성 제고 · 중고자동차 매입세액공제 특례의 합리적 운영 일반적인 부가가치세 공제 방식과의 형평성을 높이고, 중고자동차 매입세액공제 특례를 보다 합리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취지도 담고 있습니다. ■ 중고차 가격이 오를 수도 있나요? 이번 개정은 일반 소비자가 부담하는 세금이 아니라, 중고차 매매업자의 매입세액공제 제도를 합리적으로 개선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