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육청, ‘중3 집중진학상담센터’ 첫 운영…고교 선택부터 대입 설계까지 10월 26일부터 7일간 비대면 1:1 상담 350회 운영 고교학점제·2028 대입 개편 대비…10월 6일부터 선착순 접수 서울특별시교육청 산하 교육연구정보원이 고등학교 진학을 앞둔 중학교 3학년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중3 집중진학상담센터’를 처음 운영한다. 고교 선택부터 고교학점제, 2028학년도 대입 개편까지 달라지는 교육환경에 대한 학생과 학부모의 고민을 덜어주기 위한 맞춤형 진학 지원이다. 이번 상담센터는 중3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흥미, 진로 희망에 맞는 고등학교를 선택하고 입학 이후 학업과 대학 진학까지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고교학점제 시행과 대입제도 변화로 고등학교 선택과 과목 설계의 중요성이 커진 상황에서 공교육이 직접 진학 상담에 나선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상담은 10월 26일부터 11월 1일까지 7일간 비대면 1:1 화상 방식으로 진행되며 모두 350회의 상담이 마련된다. 서울진로진학학업설계지원단 소속 현직 교사들이 상담자로 참여해 학생 개개인의 상황을 살펴 진학 방향을 함께 설계한다. 주요 상담 내용은 학생의 적성과
시도교육감들, 지방교육재정 개편안 재검토 촉구…“학생 수 감소만으로 재정 줄여선 안 돼” 미래대응기금에 초·중등교육 사용처·배분 원칙 명시 요구…교육재정 안정성 확보 강조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가 정부가 추진 중인 지방교육재정 개편안과 미래대응기금 신설에 대해 교육 현장의 우려를 전달하고 안정적인 초·중등교육 재정 확보를 위한 제도적 보완을 촉구했다. 협의회는 10월 1일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를 만나 지방교육재정 개편 방향에 대한 시도교육감들의 입장을 전달했다. 이날 면담에는 권순기 경남 지방교육재정교육감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김대중 전남광주, 강은희 대구, 도성훈 인천, 조용식 울산, 윤건영 충북, 이병도 충남 교육감 등 7명이 참석했다. 학생 수 줄어도 교육재정 수요는 늘어난다 시도교육감들은 학생 수 감소만을 기준으로 지방교육재정을 축소하는 것은 교육 현장의 현실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다고 지적했다. 학생 수가 줄더라도 학교와 학급을 유지하기 위한 기본 비용은 계속 발생하기 때문이다. 특히 AI·디지털 교육환경 구축을 비롯해 기초학력 보장, 교육격차 해소, 돌봄 확대, 특수교육 지원, 노후 교육시설 개선 등 새로운 교육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어 교육재
AI 시대, 아이를 ‘더 빨리’보다 ‘더 단단하게’…서울시교육청 학부모와 해법 찾는다 10월 7일 ‘2026 서울유아교육 톡톡 토크 콘서트’ 개최…학부모·교직원 600명 참여 조선미 교수 특강·현장 대담…조기 사교육 넘어 발달단계 맞는 ‘적기교육’ 강조 서울특별시교육청이 인공지능(AI) 시대 자녀교육과 조기 사교육 문제로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직접 머리를 맞댄다. 교육환경이 빠르게 변하면서 영유아기부터 선행교육에 대한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아이의 발달단계에 맞는 교육과 부모의 역할을 다시 짚어보는 자리다. 서울시교육청은 오는 10월 7일 오전 10시 본청 1층 대강당에서 「2026 서울유아교육 톡(talk) 톡(!) 학부모와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 학부모와 교직원 등 600명이 현장에 참여한다. 조기 사교육 불안, ‘교육의 속도’를 다시 묻는다 이번 행사는 AI 기술 발전과 급격한 교육환경 변화, 조기 사교육 확산으로 자녀교육에 불안을 느끼는 학부모들에게 올바른 교육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남보다 앞서야 한다는 불안감 때문에 영유아기부터 시작되는 선행교육 경쟁에서 벗어나 아이의 성장과 발달단계에 맞는 교육이 무엇인지 학부모와 전문가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경기도교육청은 30일 용인 기흥중학교에서 학부모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육감실’ 타운홀미팅을 개최했다. 이번 타운홀미팅은 교육감이 도내 31개 시·군을 직접 찾아 지역의 교육 현안과 다양한 의견을 현장에서 듣고, 경기교육의 방향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17일 화성·오산에서 첫 문을 연 데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지역 학부모와 이상식 국회의원, 경기도의회 전자영 의원, 용인시의회 임현수 의원 등 용인지역 도의원 및 시의원 10명, 지구장학협의회 대표 교장 11명 등이 참석해 용인 지역 교육 현안과 경기교육 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안민석 교육감은 “경기도는 전국 최대 규모의 반도체 산업 기반을 갖추고 있다”며 “경기도를 대한민국 AI 교육 특별시로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이어 “특히, 용인이 AI 교육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해 참석한 학부모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어진 질의응답에서는 ▲체험학습 운영의 어려움과 교사 부담 ▲디지털 격차 없는 AI 교육체계 구축 방안 ▲정규 교육과정 내 RAS 교육 확대 ▲
대입 원서접수 ‘먹통’ 논란…박정훈 의원 “교육부 예산 34% 삭감·사전점검 미흡” 표준 공통원서 시스템 예산 9억7,400만원→6억3,900만원 유웨이 OS 업데이트·데이터센터 이전 사전 인지 못해…관리·감독 체계 도마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 과정에서 시스템 장애가 발생해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혼란을 겪은 가운데, 교육부가 지원하는 ‘표준 공통원서 접수 시스템’ 운영 예산이 전년보다 34% 이상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원서접수 대행업체의 시스템 변경에 대한 교육부 차원의 사전 관리·점검이 충분했는지를 놓고도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정훈 의원(서울 송파갑)이 9월 30일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교육부가 특별교부금으로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 지원하는 표준 공통원서 접수 시스템 운영 예산은 2025년 9억7,400만원에서 2026년 6억3,900만원으로 3억3,500만원 감소했다. 감소율은 약 34.4%다. 해당 예산은 시스템 소프트웨어 유지·관리와 운영 지원, 전산센터 이용료 등에 사용된다. 박 의원 측은 예산 삭감 사유와 관계 부처의 검토 의견을 교육부에 질의했으나 구체적인 답변을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서울시교육청, 2027년 생활임금 시급 1만2,760원 결정 올해보다 190원 인상…최저임금보다 2,060원 높아, 단시간·단기간 교육공무직원 적용 서울특별시교육청이 2027년 생활임금을 시간당 1만2,760원으로 결정했다. 올해 생활임금 1만2,570원보다 190원, 1.5% 인상된 금액이다. 내년도 최저임금 1만700원과 비교하면 2,060원 높은 수준으로, 최저임금의 119.3%에 해당한다. 서울시교육청은 어려운 교육재정 여건 속에서도 현장에서 일하는 근로자의 생활 안정과 실질적인 처우 개선에 무게를 두고 생활임금 인상을 결정했다. 경제지표·최저임금·교육재정 종합적으로 고려 2027년 생활임금은 지난 21일 노동 관련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생활임금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됐다. 위원회는 각종 경제지표와 최저임금 인상률, 서울시교육청의 재정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생활임금은 근로자가 실제 생활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비용 등을 고려해 법정 최저임금보다 높은 수준의 임금을 지급하도록 마련한 제도다. 이번 결정 역시 단순한 임금 인상을 넘어 교육현장에서 근무하는 근로자의 생활 안정과 처우 개선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공립학교·교육행정기관 단시간 근로자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경기도교육청은 29일 국회에서 청소년의 안전하고 건강한 디지털 환경 조성을 위한 ‘청소년 SNS 3대 개혁’을 선언하고, 관련 제도 개선과 입법을 촉구했다. 안 교육감과 함께 김남국 국회의원, 김재원 국회의원, 송수연 교사노조연맹 위원장, 경기도교육청 이건 폰프리추진단장, 최승일 전 화성고 교장, 정은자 학부모대표, 권영혜 학부모대표, 김영미 학부모대표, 김윤정 학부모대표가 ‘청소년 SNS 3대 개혁 선언문’을 낭독하고, 학교 현장의 실천부터 제도 개선까지 청소년의 건강한 디지털 환경 조성을 위해 함께 협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청소년 SNS 3대 개혁’은 ▲14세 미만 추천 알고리즘 이용에 한도를 두는 ‘알고리즘 멈춤’ ▲낯선 외부인의 개별 메시지(DM)를 기본 차단하는 ‘SNS 안심 울타리’ ▲연령 확인과 청소년 보호에 대한 플랫폼의 책임을 강화하는 ‘SNS 업체 책무’가 핵심이다. 먼저 14세 미만 아동에게 제공되는 추천 알고리즘에 일일 이용 한도를 두고, 일정 시간 이상 이용하면 추천 기능이 일시 중지되는 ‘자율 휴식 모드’를 도입할 것을 제안했다. 청소년 스스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경기도교육청은 28일 경기도교육청 조원청사에서 국립정신건강센터와 학생과 교직원의 마음건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학생의 건강한 성장과 교직원의 안정적인 교육활동을 지원하고, 교육공동체의 마음건강을 체계적으로 살필 수 있는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안민석 교육감과 국립정신건강센터 남윤영 센터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교육현장의 마음건강 지원을 위한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과 교직원 마음건강 정책 추진을 위한 전문 자문 ▲마음건강 증진을 위한 심리지원 협력체계 구축 ▲관련 정책 및 우수사례 공유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학생과 교직원의 마음건강과 관련한 전문 정보와 사례를 공유하고, 교육현장에서 필요한 협력과제를 함께 발굴·논의함으로써 마음건강 정책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력을 한층 높여 나갈 계획이다. 국립정신건강센터 남은영 센터장은 “과거에는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과도한 학업 스트레스와 교육 현장의 여러 어려움으로 학생과 교직원 등 교육공동체의 마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경기도교육청은 28일, AI 시대 학생의 전인적 성장을 이끄는 새로운 독서교육의 지평을 열기 위해 ‘경기 독서교육 대전환 선포식’을 개최했다. 책 읽기 좋은 가을을 맞아 ‘책에서 시작하는 상상과 질문’을 화두로 열린 이번 행사는 김준혁 국회의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국중범 위원장 및 위원, 교육행정위원회 김성수 위원장 및 위원, 조희연 독서국가추진위원장, 조설희 문화체육관광부 도서관정책기획단장, 도내 학생, 학부모, 교사, 교육전문직원, 마을교육공동체, 출판, 도서관, 독서교육 관계자 등 700여 명이 참석했다. 선포식은 급변하는 AI시대에 필요한 독서교육의 비전과 방향을 공유하고,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로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독서교육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열린 마당(책 전시장 관람) ▲여는 마당(교사 오케스트라 앙상블 공연, 책 속으로 ‘상상 그리고 초대’) ▲경기 독서교육 비전 토크(경기! 우리들의 독서이야기) ▲비전 선언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경기 독서교육 비전 토크’에서는 시인 안도현을 비롯해 광교중 학생 박민서, 오마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10월 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1층 입국장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안게임’을 마치고 귀국한 대한민국 선수단을 환영한다. 문체부와 대한체육회가 마련한 환영 행사에는 대한체육회 유승민 회장과 이상현 선수단장을 비롯해 선수단 본단과 지원단 등 90여 명이 함께한다. 최 장관은 선수단에 꽃다발을 전달하고, 대회에서 보여준 노력과 열정에 감사와 격려를 전한다. 이어 이상현 선수단장이 대회 참가 결과를 국민께 보고하고, 유승민 회장에게 단기를 반환하며 선수단의 공식 활동을 마무리한다. 최선을 다한 선수들의 투혼, 안전한 참가 위한 관계자의 지원에 감사 최휘영 장관은 “아시안게임 무대에서 끝까지 최선을 다한 우리 선수단의 귀국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41개 종목의 선수들이 보여준 도전과 열정, 정정당당하게 승부에 임하는 모습은 국민에게 큰 감동과 기쁨을 선사했다.”라며, “선수들이 안전하게 대회를 마칠 수 있도록 힘쓴 지도자와 관계자 여러분께도 깊이 감사드린다. 문체부는 앞으로도 선수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훈련하고 국제무대에서 기량을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고용노동부는 10월 2일 이해당사자인 노・사와 관계부처가 모두 참여하는 「가칭메가특구특별법 관련 원포인트 사회적 대화」 제2차 실무협의체(실장급)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오늘 회의에서는 정부가 메가특구 개념, 방향성 등을 설명했다. 제3차 실무협의체는 10월 8일 16:00에 개최될 예정이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 왕정훈 인터뷰 1R : 이븐파 72타 (버디 3개,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 T19 2R : 3언더파 69타 (버디 5개, 보기 2개) 중간합계 3언더파 141타 T4 3R : 3언더파 69타 (버디 5개, 보기 2개) 중간합계 6언더파 210타 3위 FR : 4언더파 68타 (버디 4개) 최종합계 10언더파 278타 우승 - 우승 소감 국내 팬 분들 앞에서 우승하게 돼 기쁘다. 마지막까지 우승에 대한 기대 안 했는데 첫 승까지 하게 돼 너무 행복하다. - 최종라운드 총평 페럼클럽에서 이보다 완벽할 순 없었다고 생각한다. 오늘 보기를 안 한 것이 정말 컸다. 티샷에서 실수 있었지만 끝까지 안전하게 플레이해서 좋은 결과 있었던 것 같다. 돌아보면 10번홀(파4) 파세이브 상황이 결정적이었다. 18번홀(파5) 그린에 올라올 때까지 정확한 상황은 모르고 있었고 투퍼트로 마무리하면 우승할 것 같다고만 생각했다. - 부모님에게 감사 인사 전하자면? 지금 외국에 계셔서 우승 소식을 알고 계실지는 모르겠다. 빠르게 뵙고 같이 식사도 하며 우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시즌 최다 안타 1위 자리를 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KT 최원준과 롯데 레이예스가 나란히 시즌 200안타 고지를 바라보고 있다. 최원준은 10월 3일(토) 수원 롯데전에서 3안타를 몰아치며 시즌 195안타를 기록했다. 이로써 전날까지 이 부문 단독 선두였던 레이예스와 어깨를 나란히 하며 공동 1위에 올랐다. 최원준은 이미 개인 한 시즌 최다 안타 기록(2021시즌 174안타)을 넘어섰고, 3일 경기에서는 KT 구단 단일 시즌 최다 안타 기록(종전 192안타, 2016시즌 이대형·2020시즌 로하스)까지 갈아치웠다. 이제 남은 6경기에서 꿈의 200안타에 도전한다. 레이예스는 2024시즌 202안타에 이어 개인 통산 두 번째 시즌 200안타에 도전한다. 또한, 소속팀 롯데가 시즌 종료까지 8경기를 남겨둔 가운데 200안타 달성을 넘어 자신이 2년 전 세운 단일 시즌 최다 안타 기록(202안타) 경신도 바라본다. KBO 리그 역사상 단일 시즌 200안타를 달성한 선수는 단 2명뿐이다. 2014시즌 서건창(당시 넥센)이 201안타로 최초의 시즌 200안타를 달성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2026.10.2. 새로운 형사사법체계가 시작됩니다. ■ 지난 78년간 이어져 온 형사사법체계의 대전환 · 중대범죄수사청 개청 · 특정기관이 독점해 온 수사와 기소의 완전 분리 ■ 독립적 수사기관 · 어떠한 외부의 영향에도 흔들리지 않는 독립적 수사기관 · 청장 후보 국민추천제, 수사심의위원회 설치, 독자적 예산편성권, 수사관의 정치관여 처벌 등 다중의 견제장치 ■ 7대 중대범죄 수사 및 사회적 약자 관련 7대 범죄 보완수사 · 부패, 경제, 방위사업, 마약, 내란·외환, 사이버범죄, 법왜곡죄 등 7대 중대범죄 수사 ·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하여 성폭력범죄, 아동·청소년대상 성범죄, 스토킹범죄, 아동학대범죄, 장애인학대관련범죄, 노인학대관련범죄, 가정폭력범죄에 대한 보완수사 실시 ■ 신속·정확한 해결 · 법과 원칙에 따른 공정한 직무수행으로 국민의 인권과 적법 절차를 철저히 보장 · 전문성을 바탕으로 복잡하고 지능화된 범죄도 신속·정확하게 해결 ■ 국민의 안전한 일상 뒷받침 중대범죄로부터 국민의 삶을 지키는 믿음직한 중대범죄수사청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