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은석 기자 | 서울특별시교육청은 언론 대응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으로 서울 교육 홍보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하기 위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언론 홍보 실무 매뉴얼인 '언론아 반갑다'를 제작·배포한다. 이번 매뉴얼은 업무 담당자들이 언론 홍보 업무 전반을 이해하고, 언론을 시민과 정책을 잇는 소통 동반자로 바라봄으로써 서울 교육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업무 현장에서 바로 꺼내 쓸 수 있도록 △보도자료 작성법 △기획보도 활용 △취재요청 대응 △기자회견 및 인터뷰 준비 △오보 대응 △디지털 소통법 등 이번 매뉴얼은 실용적인 내용들로 채워졌다. 이를 위해 서울시교육청 대변인 전·현직 직원들과 교육청 출입기자로 구성된 제작위원회를 운영하여 철저한 내용 검토와 검증을 거쳤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번 매뉴얼을 교육부와 전국 시·도 교육청에도 배포하여 다른 시·도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더불어, 이번 매뉴얼을 활용하여 서울시교육청 홍보 담당자 연수도 진행한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우리가 추진하는 교육 정책이 언론을 통해 시민의 신뢰로 되돌아올 때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은석 기자 | 서울특별시교육청 산하 교육시설관리본부는 학교수영장 부대시설의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학생과 지역주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학교수영장 부대시설 설치기준 및 안전관리 표준 가이드라인'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본부는 학교 현장의 행정 부담을 줄이고 수영장 운영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학교수영장을 본부로 이관하는 사업을 추진 중이며, 최근 이관 범위를 수영장에 딸린 헬스장 등 부대시설까지 확대하는 과정에서 부대시설의 안전관리 공백 문제를 확인하고 대책 마련에 나섰다. 이에 본부는 현장에서 확인된 안전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 정책연구를 의뢰하여 시설 특성에 맞는 안전관리 기준과 점검체계를 구축해 학교수영장 부대시설 안전관리 표준을 정립했다. 본부는 정책연구 기획 단계부터 현장조사 대상학교 선정과 연구 방향 설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했으며, 현장 실무·법률 전문가 자문을 거쳐 연구결과를 검증하고 현장 적용이 가능한 안전관리 기준이 되도록 보완·구체화했다. 연구결과 학교수영장 부대시설을 총 8개 유형으로 분류하고 안전관리 표준을 마련했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은석 기자 |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당선인의 '경기교육대전환 인수위원회' 산하 교권회복위원회·학부모 멘토단은 김준혁 국회의원, 미래교육자치포럼과 공동으로 6월 25일(목)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경기 교육활동보호국, 왜, 어떻게 만들 것인가?'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안민석 당선인이 지난 6월 17일 학교 기능 약화와 교권 침해 현실을 지적하며 경기도교육청 내 '교권보호국' 신설 여부를 공개 토론에 부치자고 제안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당선인의 교육활동보호국 구상이 현장에서 실제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조직 신설만으로는 부족하고, 이를 뒷받침할 법적·제도적 근거가 함께 마련돼야 한다는 판단에 따라 마련됐으며, 5대 공약 중 네 번째 공약인 '권리의 대전환(교권회복)' - "혼자 책임지는 교사가 아닌, 함께 지키는 학교"를 구체화하는 첫 공개 논의의 자리다. 발제는 김세준 구갈중 교사('경기 교육활동보호국 설치의 필요성 - 지금 학교는'), 이경아 민주연구원 연구위원('교육활동보호국 신설 방안'), 문나연 경기교총 변호사('상담·민원·아동학대·소송, 사례로 설계하는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은석 기자 |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당선인이 22일 남양주·구리·하남에서 경기교육대전환 경청투어를 진행하며 과밀학급과 통학·학군, 학교시설 개선 등 동부권 생활권 교육현안을 청취했다. 안 당선인은 ‘교육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교문현답의 원칙 아래 지난 10일 고양·파주를 시작으로 경기 전역을 순회하고 있다. 교육청 책상 위 정책이 아니라, 학부모·교사·학생 등 교육주체들의 목소리에서 경기교육대전환의 해법을 찾겠다는 취지다. 이날 각 지역 간담회에는 최민희 국회의원(경기 남양주시갑), 신동화 구리시장 당선인, 이현재 하남시장이 각각 함께해 지역별 교육현안을 듣고, 교육청·지자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남양주 간담회에서는 신도시 과밀학급, 화도지역 고등학교 신설, 노후 학교시설 개선, 체육시설 부족, 학부모 네트워크 활성화 등이 제기됐다. 학부모들은 학생 수 증가와 생활권 변화에 맞는 학교 배치와 교육환경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청했다. 구리에서는 구리교육지원청 분리 요구와 함께 과학실 노후화, 공유학교 확대, 정장 교복 개선 및 생활복 중심 전환 문제가 제기됐다. 또 일부 학교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은석 기자 | 서울특별시교육청은 2026년 6월 26일 서울삼광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서울시교육청 교직원들과 서울삼광초등학교 농구부 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울교육가족 한마음 농구대회를 개최한다. 최근 학생들의 체력 저하와 미디어 과의존이 사회적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이번 대회는 ‘초등학교 신체활동 활성화 및 학교 체육 지원 강화’라는 취지와 ‘서울특별시교육청 신청사 이전으로 인근 학교와의 협력 체계 구축’이라는 취지 아래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기량이 뛰어난 엘리트 학생선수 중심의 대회를 넘어, 용산중학교 스포츠클럽 참여 학생, 서울특별시교육청 교직원, 서울삼광초등학교 학부모 등 일상 속에서 농구를 즐겨온 교육가족들이 참여하여 학교체육 가치를 몸소 실천할 예정이다. 학교 체육 활성화를 위해 서울시교육청은 △학교스포츠클럽 교내리그, △아침운동 프로그램 운영, △스포츠 전문지도자 파견, △초등 스포츠 강사 지원 등 다양한 신체활동 프로그램 지원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신체활동 환경 조성을 위해 △디지털스마트 건강관리 교실, △초등 간이체육실 조성, △틈새체육활동 시설 지원 등을 추진하고 있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은석 기자 | 서울특별시교육청은 서울교육협력특화지구 운영 내실화와 발전적 성장을 위해 서울특별시 25개의 서울교육협력특화지구를 대상으로 컨설팅을 추진하고 있다. 서울교육협력특화지구는 교육지원청과 자치구의 협력 체계 구축을 통해 지역의 교육 수요와 환경을 반영한 특색있는 배움과 어린이·청소년의 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서울교육협력특화지구 컨설팅은 관련 분야에 전문성을 가진 외부전문가와 서울시교육청 업무 담당자로 이뤄진 컨설팅 팀이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형태로 이뤄진다. 서울특별시 25개 자치구와 해당 교육지원청이 협력하고 있는 서울교육협력특화지구 사업 운영과 관련한 교육지원청 및 자치구의 어려움을 직접 듣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임과 동시에 교육청과 교육지원청, 그리고 자치구가 함께 만나는 협력과 소통의 자리로 활용하고 있다. 지난 5월 19일 서초교육협력특화지구를 시작으로 7월 23일까지 2개월 간 25개 서울교육협력특화지구 컨설팅 실시를 완료할 예정이다. 현재까지 진행된 컨설팅에서 컨설팅단은 지구별로 운영 중인 서울교육협력특화지구 사업을 검토하고 발전적 의견을 제시했으며,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은석 기자 | 서울특별시교육청 산하 서울과학고등학교 학생들은 교사와 함께 교내 연구 활동을 통해 도출한 연구 결과를 세계적인 SCI 국제 학술지에 게재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게재가 확정된 저널은 물리학 분야의 권위 있는 SCI 국제 학술지인 ‘International Journal of Modern Physics D’이다. 이번에 채택된 논문의 제목은 “A Constraint-Free Formulation of Black Hole Thermodynamics from the Field Equations(장방정식에서 도출한 제약 조건 없는 블랙홀 열역학 정식화)”이다. [연구 주요 내용: 블랙홀 열역학과 중력장 방정식의 새로운 연결고리 규명] 블랙홀이 열역학 제1법칙을 따른다는 사실을 중력장 방정식으로부터 직접 유도하려는 시도는 물리학계의 오랜 과제였다. 기존 연구들은 블랙홀의 부피를 고려한 외부 사건지평선의 변화만 고려했기 때문에, 내부와 외부에 두 지평선이 공존하는 '회전하거나 전하를 띠는 복잡한 블랙홀'에는 적용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었다. 연구진은 부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은석 기자 | 서울특별시교육청은 2026년 7월 1일자 일반직공무원 4급 이상에 대한 승진 및 전보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정근식 교육감의 교육행정 철학과 인사 원칙을 충실히 반영하여, 서울교육의 현안 해결과 조직의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적재적소에 인재를 배치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번 승진 및 전보 인사는 정근식 교육감의 교육행정 철학을 충실히 반영하여 다음 세 가지 원칙에 입각해 추진됐다. △유능한 인재는 어려운 자리로 보내 조직 전체의 역량을 끌어올리고, △헌신과 실적이 있는 공무원에게는 명확한 보상과 기회를 제공하며, △정책과 현장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서울교육의 새로운 질서 확립을 목표로 했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앞으로도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를 통해 실력과 헌신이 존중받고, 누구나 신뢰할 수 있는 건강한 조직 문화를 만들어가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가지고 인사를 추진할 것임을 밝혔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은석 기자 | 민선6기 경기도교육감직 인수위원회가 온라인 플랫폼과 현장 간담회를 통해 경기도민의 목소리를 듣고, 경기교육대전환의 방향을 구체화하고 있다. 경기도교육감직 인수위원회는 22일 현재 ‘경기교육대전환 인수위원회 경기도민 멘토단’ 접수가 700명을 넘어섰고, 온라인 토론방에는 정책 제안 130여 건이 접수됐다고 밝혔다. ‘경기교육대전환 인수위원회 경기도민 멘토단’은 학생, 학부모, 교사 등 경기교육 주체들이 시·공간의 제약 없이 교육 현장의 의견과 정책 제안을 전달할 수 있도록 마련된 온라인 소통 창구다. 경기도민 멘토단 신청과 추천은 경기교육대전환 인수위원회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온라인 플랫폼 토론방에는 경기교육대전환 방향과 교육정책 개선을 위한 다양한 제안이 접수되고 있다. 접수된 의견에는 학교 현장의 어려움과 교육정책 개선 방향, 학생·학부모·교사의 제안 등 경기교육 전반에 대한 목소리가 담겼다. 인수위원회는 온라인 플랫폼 운영과 함께 경기교육대전환 경청투어를 통해 학부모와 학교 관계자, 지역 교육 주체들을 직접 만나고 있다. 이를 통해 학부모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은석 기자 | 민선6기 경기도교육감직인수위원회가 오는 6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민선6기 경기교육 핵심가치(정책 기조) 공모’를 실시한다. 이번 공모는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당선인의 슬로건인 “경기교육 대전환, 크게 제대로!”와 연계해, 향후 4년간 경기교육이 지향해야 할 핵심가치와 정책 방향을 도민과 함께 수립하고자 마련됐다. 공모 대상은 경기도 내 학생, 학부모, 교직원, 경기도민 등 경기교육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민선6기 경기교육의 철학과 방향을 간결하고 상징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문구나 단어를 제안하면 된다. 참여자는 핵심가치(정책 기조) 문구와 함께 제안 취지 및 그 의미를 작성해 제출해야 한다. 인수위원회는 이번 공모를 통해 “사람 중심 AI시대 교육”이라는 비전을 포괄하면서, ‘학생의 등교가 설레고, 교사가 존중받고, 학부모가 믿고 보내는 학교’를 구현하기 위한 경기교육의 방향성을 폭넓게 수렴할 계획이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6월 24일까지 온라인 접수 페이지를 통해 제안 내용을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제안은 내부 검토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대규모 추가 세수를 미래 대응을 위한 전략적 투자 재원으로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주재한 국가재정전략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인공지능(AI) 혁명이 촉발한 반도체 대호황에 힘입어서 전례 없는 추가세수가 발생할 것으로 예측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회의는 국민주권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범정부적인 재정 운용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라고 의미를 부하고, "지난 1년이 경제 회복과 민생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한 해였다면 앞으로의 1년은 작년의 토대 위에서 실질적인 성장과 도약을 이뤄내야 하는 한 해가 된다"고 말했다. 이어 "2027년 예산안이야말로 편성 단계부터 오롯이 우리 정부가 처음으로 그려내는 예산"이라면서 "'대체불가 대한민국'이라는 담대한 꿈을 뒷받침하는 그런 방안들을 내년도 예산안에 잘 챙겨 담아야 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를 실현하기 위한 재정 운용의 세 가지 원칙 중 첫 번째로 미래대응을 위한 전략적 투자에 대해 언급했다. 이 대통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해양수산부는 지난 7월 6일부터 7월 10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된 제49차 국제식품규격위원회(코덱스) 총회에서 ‘김 제품의 세계 규격 초안’이 중간 심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코덱스 세계규격 제정은 총 8단계를 거친다. 우리나라가 작년에 세계 규격 제정을 강력하게 제안(‘25.8)하여 총회(’25.11)에서 승인됐고, ❸회원국 의견 수렴(‘26.2~3)과 ❹분과위 심의(’26.4∼5)를 거쳐 ❺이번 총회에서 초안이 규격안으로 통과됐다. 앞으로 규격안은 ❻회원국 의견 수렴과 이견 조정을 거쳐 ❼분과위·❽총회에서 최종 통과되면 국제기준으로 등재된다. 그동안 김 제품은 국제적으로 통일된 식품규격이 없어 국가별로 상이한 기준을 적용함에 따라 국제 김 시장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요구사항 충족을 위한 추가적인 시간과 비용이 발생했다. 코덱스 세계 규격은 식품 분야의 유일한 국제 규격이다. 국제교역에서 발생하는 분쟁 해결의 기준인 세계규격이 마련되면, 수입국의 비관세장벽이 줄어들어 수출국 다변화를 통해 2030년 연간 18억 달러 김 수출 목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고용노동부와 산업통상부는 7월 13일 오전 10시30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전문가와 노사정이 함께 참여하는'조선업 노사정 협의체'의 출범을 알리는 발족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발족식에 이어 운영협의체와 실무협의체 첫 회의를 연달아 개최하고, 본격적인 협의체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발족식에는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이하 ‘민주노총’) 전국금속노동조합(이하 ‘금속노조’), 한국노동조합총연맹(이하 ‘한국노총’) 전국금속노동조합연맹(이하 ‘금속노련’), 조선업종노동조합연대(이하 ‘조선노연’) 등 노동계와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와 주요 조선사(HD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등 경영계가 참여했다. 아울러 고용노동부·산업통상부·경제사회노동위원회 등 정부와 노사정이 추천한 조선업 전문가 등 20여 명의 운영·실무협의체 위원들이 참석했다. 또한 더불어민주당 김태선 의원(울산 동구)과 조국혁신당 신장식 의원(비례)도 참석해 협의체 출발에 힘을 보탰다. 세계 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한미 조선 협력 프로젝트인 ‘마스가(MASGA)’로 도약 계기를 맞아 대표 전략산업으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 식중독 예방 - 손보구가세 · 손 씻기 -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 보관온도 지키기 - 냉장식품 5℃ 이하, 냉동식품 -18℃ 이하 보관 · 구분 사용하기 - 칼·도마 식재료별 구분사용, 날음식과 조리음식 구분 · 가열하기 - 육류 중심온도 75℃(어패류 85℃) 1분 이상 익히기 · 세척·소독하기 - 식재료와 조리기구는 깨끗이 세척·소독 "이것만 기억하세요!"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재경톡톡] 중고차 가격 달라질까? - 매입세액공제 특례 공제한도 신설 ■ 중고자동차 매입세액공제 특례란 무엇인가요? 중고자동차 매입세액공제는 개인에게서 중고차를 사들인 중고차 매매업자가 세금계산서를 받지 못하더라도, 일정 범위 내에서 부가가치세를 공제받을 수 있도록 한 제도입니다. ■ 이번 제도는 무엇이 달라진 건가요? (개정 전) 공제한도 없음 (개정 후) 공제한도 신설 및 한도 초과분 최대 2개 과세기간(1년) 이월공제 가능 ■ 왜 공제한도를 새로 만들었나요? 공제 제도를 보다 합리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입니다. · 공제기준의 명확화 · 일반 부가가치세 제도와의 형평성 제고 · 중고자동차 매입세액공제 특례의 합리적 운영 일반적인 부가가치세 공제 방식과의 형평성을 높이고, 중고자동차 매입세액공제 특례를 보다 합리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취지도 담고 있습니다. ■ 중고차 가격이 오를 수도 있나요? 이번 개정은 일반 소비자가 부담하는 세금이 아니라, 중고차 매매업자의 매입세액공제 제도를 합리적으로 개선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