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은석 기자 | 서울특별시교육청은 정서·행동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 및 자살시도·자해 학생 등을 전문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정신건강전문가 학교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이 사업은 병원 기반 거점센터를 통해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임상심리사 등 전문 인력이 학교에 직접 방문하여, 개입이 필요한 위기 학생에게 적기에 다학제적 전문 지원을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서울 전역을 11개 교육지원청 단위의 권역으로 나누어 거점센터(거점병원)를 지정·운영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올해는 대학병원 4곳을 신규 발굴하여 11개 전체 교육지원청과 일대일로 매칭함으로써, 권역 내 학교를 보다 가까이에서 밀착 지원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었다. 각 거점센터에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와 임상심리사 등 전문 인력이 배치되어, 학교의 의뢰를 받아 위기학생 평가, 치료 연계, 교직원 자문 등을 지원한다. 특히 올해 사업은 학교와 학생이 체감하는 지원의 연속성과 편의성을 크게 높인 것이 특징이다. (밀착 지원) 거점병원을 교육지원청별로 매칭하여 권역 학교를 전담 지원하고 &n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은석 기자 |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은 7월 2일 이천 꿈빚공유학교 백록캠퍼스에서 지역 내 직업교육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상반기 이천 지역직업교육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학령인구 감소로 인한 직업계고 신입생 감축 위기를 극복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요구에 부응하는 역량 중심의 직업교육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직업교육 활성화 추진 계획에 대한 안내와 함께 지역 직업교육 생태계 조성을 통한 직업계고의 가치 재발견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특히 중학교 단계에서부터 직업계고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여 학생과 학부모의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고졸 취업의 불확실성을 해소하기 위한 구체적인 홍보 및 지원 방안이 논의됐다. 이천교육지원청은 지역직업교육협의회를 통해 맞춤형 교육 지원과 현장실습을 위한 우수 기업 발굴에 힘쓰는 한편, 직업계고 입학 설명회와 학부모 연수를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직업교육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시켜 나갈 예정이다. 김성진 교육장은 “지역사회와 유관기관의 긴밀한 협력만이 우리 지역 직업계고 학생들이 정당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은석 기자 | 서울특별시교육청은 7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양재 aT센터에서 2026 서울진로직업박람회를 개최한다. 약 4만 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박람회는 '나를 찾다,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학생들이 자신의 논리, 상상, 개성, 감각, 도전 등의 영역을 발견하며 스스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맞춤형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참가 신청은 박람회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는 1회차(9:20~11:20), 2회차(12:30~14:30), 3회차(15:00~17:00) 중 원하는 시간을 선택하여 접수할 수 있으며, 가족 단위는 한 번에 5명까지 신청 가능하다. 박람회는 크게 5가지(진로상담, 진로체험, 진로콘서트, 진로특강, 진로전시 등)의 영역으로 운영한다. 진로상담 영역은 1:1 맞춤형 진로검사 상담, 고입 상담, 대학 진학 상담, 학부모 상담, 고교학점제 상담 및 특수학생·학부모 진로 상담을 진행한다. 현장 접수를 통해 간이진로검사를 진행한 후 20분간 1:1 상담을 진행하며, 서울진로진학정보센터에서 진로종합검사를 실시하고 결과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은석 기자 | 서울특별시교육청 산하 교육연구정보원은 교사가 지식 전달자를 넘어 교실 안팎에서 '교육전문가'로 성장하며 교육 전문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교원 현장연구 지원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서울시 교원들의 연구역량은 이미 상당한 수준이다. 2025년 기준, 서울시 교원 3명 중 1명 이상은 석사학위를 보유하고 있으며, 박사학위 소지 교원도 900여 명에 이른다. 이는 교원들이 단순한 수업 실천가를 넘어, 학문적 깊이를 갖춘 ‘연구하는 전문가’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연구에 참여하고자 하는 교원이 꾸준히 늘고 있다. 교육연구정보원 주관 연구대회의 연구계획서 접수 편수는 최근 3년간 매년 큰 폭으로 증가하여, 2024년 521명에서 2026년 776편으로 3년 만에 약 49% 늘어났다. 이러한 변화는 수치뿐 아니라 현장 교사의 목소리에서도 확인된다. 현장 연구에 참여했던 S고 교사는 “연구를 통해 단순히 연구대회 도전을 넘어, 수업 과정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성찰하는 계기가 됐다”며, “연구를 통해 수업 속에서 변화하고 성장하는 학생들의 모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은석 기자 | 서울특별시교육청은 교육부가 주관하는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역량강화 연수'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서울특별시교육청의 2025년 평가 결과는 96.9점으로, 2024년 93.2점보다 높아졌다. 이번 평가는 교육부 성과평가위원회가 전국 시·도교육청이 한 해 동안 추진한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역량강화 연수 사업에 대해 CIPP 평가모형(상황·투입·과정·산출)에 기반한 18개 평가지표*로 실시했다. 2년 연속 최우수 평가 등급은 서울시교육청의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역량강화 연수 사업이 인간 중심·교육 중심으로 내실있고 체계적으로 운영한 결과로 풀이된다. 교육부 성과평가위원회는 “서울특별시교육청은 기술 활용이 아닌 학생의 존엄성 실현, 수업 혁신, 학교 문화 형성을 중심으로 연수 목적을 설계”했으며, “연수 사업을 높은 수준으로 전 영역에 걸쳐 체계적으로 운영하여, 전반적인 우수성이 일관되게 확인됐다.”고 평가 의견을 밝혔다. 또한,“본청-교육지원청-직속기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광역 운영 체계가 안정적으로 작동하고, 짜임새 있는 실행 조직이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은석 기자 | 서울특별시교육청은 AI·디지털 전환 시대에 대응하여 학생 참여형 탐구수업을 확대하고 미래형 과학·수학·융합교육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K-STEM 기반 AI·디지털 미래형 과학교육'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K-STEM 정책은 과학(Science), 기술(Technology), 공학(Engineering), 수학(Mathematics) 교육을 기반으로 학교 현장의 디지털 탐구 환경을 조성하고 학생 참여형 탐구수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서울시교육청의 미래형 교육 정책이다. 서울시교육청은 미래 과학교육 혁신을 위해 △지능형 과학실 구축 확대 △디지털 탐구도구 확충 △K-STEM Bank 운영 △찾아가는 디지털 과학탐구 수업 역량 강화 연수 △K-STEM 과학·수학·정보 CREW 운영 △학생 탐구 성장 지원 체계 구축 등을 통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데이터 기반 탐구 환경 조성...“학교당 1 지능형 과학실 구축”] 서울시교육청은 AI·디지털 시대 학생들의 탐구 역량 함양을 위해 학교당 최소 1개 이상의 지능형 과학실 구축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자 한다. 현재 구축 사업을 지속 확대하여 2
서울시교육청, 맞춤형 온라인 멘토링 플랫폼 '똑똑SEN' 본격 운영 서울특별시교육청이 학생들의 자기주도학습과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해 기존 온라인 질의·응답 시스템인 '꿀박사'를 전면 개편한 맞춤형 온라인 멘토링 서비스 '똑똑SEN'을 7월 1일부터 본격 운영한다. 단순한 질문과 답변을 넘어 학생 스스로 질문을 만들고 탐구하는 학습 문화를 조성하겠다는 취지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똑똑SEN'은 서울시교육청 교수학습플랫폼 'SEN스쿨'과 통합 로그인(SSO) 체계를 구축해 이용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학생들은 한 번의 로그인만으로 두 플랫폼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사용자 환경(UI·UX)도 직관적으로 개선돼 보다 쉽고 편리한 온라인 학습 환경을 제공받게 됐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나만의 똑똑SEN' 서비스다. 학생이 학습이나 진로와 관련한 궁금증을 직접 등록하면 분야별 지원단이 1대1 맞춤형 답변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기존의 일회성 질의응답에서 벗어나 학생이 스스로 질문을 설계하고 탐구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사고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함께 키우는 교육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서울시교육청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취임사 교육혁명으로 경기교육대전환 완성" 선언 경기도교육청 민선 6기를 이끌게 된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7월 1일 취임과 함께 '교육혁명'을 전면에 내세우며 경기교육의 대전환을 선언했다. 안 교육감은 AI 시대에 맞는 교육체제 개편과 교육 본질 회복을 핵심 가치로 제시하며 학생·교사·학부모 모두가 신뢰하는 학교를 만들겠다는 청사진을 밝혔다. 안 교육감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교육혁명으로 경기교육대전환을 완성하겠다"며 "아이들의 등교가 설레고, 교사가 존중받으며, 학부모가 학교를 신뢰하는 교육환경을 만드는 것이 경기교육의 새로운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전국 학생과 교사의 3분의 1이 속한 경기도교육청의 교육감으로서 대한민국 교육의 변화를 이끄는 책임을 다하겠다는 의지도 함께 밝혔다. 안 교육감은 현재 교육 현실에 대해 "AI 시대가 도래했지만 교육은 여전히 암기식·주입식 교육에 머물러 있다"며 "교육의 본질을 회복하지 않고서는 미래를 준비할 수 없다"고 진단했다. 특히 학생과 교사, 학부모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육 현실을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며 과감한 교육혁신을 예고했다. 그는 민선 6기 경기교육의 핵심 정책으로 다섯 가지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은석 기자 | 서울특별시교육청은 기존 온라인 질의·응답 시스템‘꿀박사’를 온라인 맞춤형 멘토링 서비스 '똑똑SEN'으로 전면 개편하여, 오는 2026년 7월 1일부터 서울시교육청 소속 초·중·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똑똑SEN'은 'SEN스쿨'과 통합 로그인 체계(SSO)를 구축하여, 한 번의 로그인만으로 '똑똑SEN'과 'SEN스쿨' 두 가지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직관적이고 세련된 UI/UX 개선으로 사용자 친화적 온라인 멘토링 환경을 마련했다. 특히, 새롭게 구축된 ‘나만의 똑똑SEN’은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질문하면 지원단이 1:1로 답변을 제공하는 맞춤형 질의·응답 시스템으로 단편적인 지식 나눔을 넘어, 학습자가 스스로 깊이 있는 질문을 던지고 탐구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서울특별시교육청 관내 초, 중, 고 학생 누구나 학업 및 진로에 관한 궁금증이 생기면, PC나 학생 스마트기기(디벗)를 활용해 '똑똑SEN'에 접속하여 질문을 등록하면 실시간으로 다양하고 질 높은 답변을 제공받을 수 있다. 학생들에게 신뢰할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취임…“교육혁명으로 경기교육대전환 완성하겠다” 경기도교육이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은 1일 오후 경기도교육청 조원청사 별관 대강당에서 열린 취임식을 통해 민선 6기 경기교육의 출범을 공식 선언하고, 인공지능(AI) 시대에 걸맞은 ‘경기교육대전환’을 본격 추진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이날 취임식은 단순한 취임 행사를 넘어 ‘경기교육대전환 선포식’의 의미를 담아 진행됐다. 교사와 학생, 학부모, 시민 등 경기교육공동체가 함께 참석해 새로운 교육 비전과 정책 방향을 공유하며 미래 경기교육의 출발을 알리는 자리가 됐다. 안 교육감은 취임사에서 “교육혁명으로 경기교육대전환을 완성하겠다”며 “학생은 학교에 가는 일이 즐겁고, 교사는 존중받으며, 학부모는 안심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AI 시대 첫 경기도교육감이라는 시대적 책무를 강조하며 “오늘부터 경기교육대전환의 시동을 걸겠다”고 선언했다. 특히 안 교육감은 민선 6기 경기교육을 이끌 핵심 정책으로 학교 내 스마트폰 사용 문화를 개선하는 ‘폰 프리 스쿨(Phone Free School)’, 문화·예술·체육을 융합한 경기형 교육모델인 ‘LAS 교육’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대규모 추가 세수를 미래 대응을 위한 전략적 투자 재원으로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주재한 국가재정전략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인공지능(AI) 혁명이 촉발한 반도체 대호황에 힘입어서 전례 없는 추가세수가 발생할 것으로 예측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회의는 국민주권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범정부적인 재정 운용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라고 의미를 부하고, "지난 1년이 경제 회복과 민생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한 해였다면 앞으로의 1년은 작년의 토대 위에서 실질적인 성장과 도약을 이뤄내야 하는 한 해가 된다"고 말했다. 이어 "2027년 예산안이야말로 편성 단계부터 오롯이 우리 정부가 처음으로 그려내는 예산"이라면서 "'대체불가 대한민국'이라는 담대한 꿈을 뒷받침하는 그런 방안들을 내년도 예산안에 잘 챙겨 담아야 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를 실현하기 위한 재정 운용의 세 가지 원칙 중 첫 번째로 미래대응을 위한 전략적 투자에 대해 언급했다. 이 대통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해양수산부는 지난 7월 6일부터 7월 10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된 제49차 국제식품규격위원회(코덱스) 총회에서 ‘김 제품의 세계 규격 초안’이 중간 심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코덱스 세계규격 제정은 총 8단계를 거친다. 우리나라가 작년에 세계 규격 제정을 강력하게 제안(‘25.8)하여 총회(’25.11)에서 승인됐고, ❸회원국 의견 수렴(‘26.2~3)과 ❹분과위 심의(’26.4∼5)를 거쳐 ❺이번 총회에서 초안이 규격안으로 통과됐다. 앞으로 규격안은 ❻회원국 의견 수렴과 이견 조정을 거쳐 ❼분과위·❽총회에서 최종 통과되면 국제기준으로 등재된다. 그동안 김 제품은 국제적으로 통일된 식품규격이 없어 국가별로 상이한 기준을 적용함에 따라 국제 김 시장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요구사항 충족을 위한 추가적인 시간과 비용이 발생했다. 코덱스 세계 규격은 식품 분야의 유일한 국제 규격이다. 국제교역에서 발생하는 분쟁 해결의 기준인 세계규격이 마련되면, 수입국의 비관세장벽이 줄어들어 수출국 다변화를 통해 2030년 연간 18억 달러 김 수출 목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고용노동부와 산업통상부는 7월 13일 오전 10시30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전문가와 노사정이 함께 참여하는'조선업 노사정 협의체'의 출범을 알리는 발족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발족식에 이어 운영협의체와 실무협의체 첫 회의를 연달아 개최하고, 본격적인 협의체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발족식에는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이하 ‘민주노총’) 전국금속노동조합(이하 ‘금속노조’), 한국노동조합총연맹(이하 ‘한국노총’) 전국금속노동조합연맹(이하 ‘금속노련’), 조선업종노동조합연대(이하 ‘조선노연’) 등 노동계와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와 주요 조선사(HD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등 경영계가 참여했다. 아울러 고용노동부·산업통상부·경제사회노동위원회 등 정부와 노사정이 추천한 조선업 전문가 등 20여 명의 운영·실무협의체 위원들이 참석했다. 또한 더불어민주당 김태선 의원(울산 동구)과 조국혁신당 신장식 의원(비례)도 참석해 협의체 출발에 힘을 보탰다. 세계 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한미 조선 협력 프로젝트인 ‘마스가(MASGA)’로 도약 계기를 맞아 대표 전략산업으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 식중독 예방 - 손보구가세 · 손 씻기 -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 보관온도 지키기 - 냉장식품 5℃ 이하, 냉동식품 -18℃ 이하 보관 · 구분 사용하기 - 칼·도마 식재료별 구분사용, 날음식과 조리음식 구분 · 가열하기 - 육류 중심온도 75℃(어패류 85℃) 1분 이상 익히기 · 세척·소독하기 - 식재료와 조리기구는 깨끗이 세척·소독 "이것만 기억하세요!"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재경톡톡] 중고차 가격 달라질까? - 매입세액공제 특례 공제한도 신설 ■ 중고자동차 매입세액공제 특례란 무엇인가요? 중고자동차 매입세액공제는 개인에게서 중고차를 사들인 중고차 매매업자가 세금계산서를 받지 못하더라도, 일정 범위 내에서 부가가치세를 공제받을 수 있도록 한 제도입니다. ■ 이번 제도는 무엇이 달라진 건가요? (개정 전) 공제한도 없음 (개정 후) 공제한도 신설 및 한도 초과분 최대 2개 과세기간(1년) 이월공제 가능 ■ 왜 공제한도를 새로 만들었나요? 공제 제도를 보다 합리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입니다. · 공제기준의 명확화 · 일반 부가가치세 제도와의 형평성 제고 · 중고자동차 매입세액공제 특례의 합리적 운영 일반적인 부가가치세 공제 방식과의 형평성을 높이고, 중고자동차 매입세액공제 특례를 보다 합리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취지도 담고 있습니다. ■ 중고차 가격이 오를 수도 있나요? 이번 개정은 일반 소비자가 부담하는 세금이 아니라, 중고차 매매업자의 매입세액공제 제도를 합리적으로 개선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