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산업진흥원(원장 이주연)은 2011년 첫 개최 이후 올해로 15회째를 맞는 국내 최대 규모의 차세대 혁신기술 비즈니스 전시회인 ‘스마트테크 코리아(STK 2026)’에 참가해, 오는 6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코엑스 A홀에서 ‘스마트 기후테크 특별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성남산업진흥원은 지난해 기후산업국제박람회(WCE) 성남시 공동관 운영 성과와 기후테크 기업 육성 노하우을 바탕으로, 성남시 유망 기후테크 기업의 기술 홍보와 비즈니스 상담을 지원하고 첨단산업과의 기술 융합 및 사업 협력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특별관에서는 탄소저감 기술과 데이터 기반 도시 솔루션 등 다양한 기후테크 기술을 선보이며, 기후위기 대응은 물론 지속가능한 미래와 새로운 성장동력을 제시하는 혁신산업의 방향성을 소개할 예정이다. 스마트 기후테크 특별관에는 ▲클린테크 분야 위제이 ▲카본테크 분야 우노솔루션즈 ▲에코테크 분야 아펠레스, 브이앤엘 ▲푸드테크 분야 니즈 ▲지오테크 분야 위앨리스, 토마토파킹, 인프라칩, 미라클스코프, 그린연구소 등 성남시 유망 기후테크 기업 10개사가 참가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2026 인디크래프트 조직위원회(공동조직위원장 성남산업진흥원 원장 이주연, 한국모바일게임협회 회장 황성익)는 대한민국 대표 인디게임 전시회 ‘2026 인디크래프트’에 참여할 우수 개발사 72개사(국내 부문 52개사, 챌린저 부문 20개사)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인디크래프트는 지난 5월 11일 역대 최다 출품작 접수를 기록하며 참가 모집을 마감했으며, 이후 조직위원회는 공정성과 객관성을 최우선으로 엄정한 심사를 진행했다. 특히 올해는 심사위원별 채점 성향에 따른 점수 편차를 최소화하기 위해 표준편차 기반 점수 배점 시스템을 전면 도입해 심사의 객관성과 투명성을 한층 강화했다. 인디크래프트 관계자는 “올해는 역대 최다 출품작이 접수되며 경쟁이 어느 때보다 치열했다”며 “완성도 높은 작품이 대거 출품된 만큼 심사 과정에서도 많은 논의와 검토가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특히 국내 부문의 경우 심사조정위원회의 심층 검토 결과, 당초 선정 규모인 50개사를 웃도는 우수 개발사가 다수 확인됨에 따라 최종적으로 2개사를 추가 선발해 총 52개사를 선정했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산업진흥원의 지원을 받은 바이오기업 비아이케이테라퓨틱스가 세계 최고 권위의 방사성의약품 학회에서 차세대 항암 치료제 연구성과를 발표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비아이케이테라퓨틱스는 오는 30일부터 6월 2일까지(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미국핵의학분자영상학회(SNMMI, Society of Nuclear Medicine and Molecular Imaging)에서 섬유아세포 활성화 단백질(Fibroblast Activation Protein, FAP)을 표적하는 방사성의약품 항암제(RPT) ‘BIK-E768’의 비임상 연구 결과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SNMMI는 방사성의약품 및 분자영상 분야에서 세계 최고 권위를 인정받는 국제학회로, 최근 방사성의약품이 차세대 암 치료 모달리티로 주목받으면서 글로벌 제약·바이오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에 발표하는 BIK-E768은 FAP 표적 저분자 화합물과 치료용 방사성동위원소로 구성된 약물복합체에 비아이케이테라퓨틱스의 독자 플랫폼 기술인 ‘ELiTE-DDS™’를 적용한 신약 후보물질이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 AI 경진대회 성료“경영지도사·기술지도사, 중소기업 AX 혁신의 새 길 열었다”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가 중소기업중앙회와 공동 개최한 ‘중소기업 AI 활용 확산을 위한 경진대회’가 22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상생룸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대회는 단순한 기술 소개를 넘어 AI를 실제 중소기업 현장에 적용한 실행형 AX 혁신 사례들이 공개되며 큰 관심을 모았다. 창립 40주년 맞아 AI 혁신 무대 마련올해 창립 40주년을 맞은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는 AI 기반 현장 혁신 모델을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이번 경진대회를 기획했다. 행사에는 경영지도사·기술지도사, 중소기업 관계자, AI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해 AX 전환 전략과 실전 사례를 공유했다. 현장 검증된 AI 사례에 높은 관심이번 발표는 이론 중심이 아닌 실제 기업 현장에서 검증된 성과 사례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았다. 참가팀들은 AI 도입 전후의 생산성 변화와 비용 절감 효과, 데이터 활용 성과 등을 수치 중심으로 제시하며 현장 적용 가능성을 입증했다. 우수상 남한 경영지도사 “경량 AX 모델 구현”우수상을 수상한 남한 경영지도사는 ‘중소기업형 경량 AX 전환 모델’을 발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전남 나주시가 ‘제22회 영산포 홍어·한우축제’ 현장에서 영산포 홍어거리와 남도 음식문화의 매력을 한데 담은 통합 홍보관을 운영하며 미식관광 도시 나주의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22일 나주시에 따르면 오는 24일까지 3일간 ‘영산포 홍어·한우축제’ 현장에서 전라남도 지정 남도음식거리인 ‘영산포 홍어거리’의 역사성과 미식 문화를 알리기 위한 통합 홍보관을 운영한다. 이번 홍보관은 전라남도와 나주시가 함께 추진하는 ‘남도음식거리 명품화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축제 방문객들에게 영산포 홍어거리의 전통과 나주의 우수한 음식문화를 다채롭게 소개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홍보관에서는 남도음식거리인 영산포 홍어거리 홍보 리플렛 배부를 비롯해 ‘제31회 남도음식문화큰잔치’ 사전 홍보와 나주 미식여행 이벤트 ‘맛잇나’ 참여 안내 등 나주시 먹거리 관광 정책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나주시가 중점 추진 중인 미식 브랜드 ‘나주밥상’ 지정업소 홍보를 위해 공식 유튜브 채널과 연계한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현장에서 ‘나주밥상’ 유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전남 나주시가 2차 공공기관 이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유치 전략과 정주 여건 개선, 부지 확보 등 분야별 실행 계획을 본격 점검하며 공공기관 유치 대응체계 강화에 나섰다. 19일 나주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공공기관 유치추진단 2차 실무회의’를 개최하고 분야별 추진 전략과 세부 실행 과제를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4월 열린 공공기관 유치추진단 킥오프 회의의 후속 조치로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유치계획·지원과 대외 건의·홍보, 정주 여건 개선, 부지 확보 및 조성 등 분야별 세부 실행 계획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대응 전략을 구체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공공기관 이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이전 부지 확보와 기반 시설 조성 방안, 임직원 정주 여건 개선, 정부와 정치권 대상 대외협력 강화,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유치 논리 개발 등을 집중 논의했다. 나주시는 전국 혁신도시 상생지수 평가 1위 달성과 빛가람 꿈자람센터, 빛가람 복합체육문화센터 개관 등 생활 인프라 확충 성과를 기반으로 공공기관 임직원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광주시는 고물가와 고유가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과 소상공인의 부담 완화를 위해 오는 18일부터 ‘고유가 피해 지원금’ 2차 지급을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2차 지급 대상은 1차 지급 기간 내 신청하지 못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법정 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과 3월 건강보험료 기준 소득 하위 70% 시민이다. 사전에 국민비서 알림 서비스를 신청한 시민은 오는 16일부터 지급 대상 여부와 지원 금액을 안내받을 수 있다. 지원 금액은 정부 기준에 따라 산정됐으며 1인당 지급액은 기초생활수급자 55만 원, 차상위계층 및 법정 한부모가족 45만 원, 소득 하위 70% 시민 10만 원이다. 신청은 온·오프 라인 모두 가능하다. 온라인은 카드사 애플리케이션과 누리집, 경기지역화폐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은행 창구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시는 신청 초기 혼잡을 줄이기 위해 5월 18일부터 22일까지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를 운영한다. 18일은 끝자리 1·6, 19일은 2·7, 20일은 3·8, 21일은 4·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전남 나주시가 고유가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생활 안정을 돕고 지역 소비 활성화를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에 나선다. 14일 나주시에 따르면 오는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국민의 70%를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을 받는다. 앞서 진행한 1차 지급에서는 신청 마감일인 지난 5월 8일 오후 6시 기준 지급 대상자의 93.1%인 8108명이 신청해 총 47억 6천여만 원이 지급됐다. 이는 전국 평균 신청률인 91.2%를 웃도는 수치로 시는 지원금이 고유가와 고물가로 인한 시민 부담을 덜고 지역 소비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낼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 2차 지급은 2026년 3월 건강보험료(장기요양보험료 제외)를 기준으로 가구별 기준액 이하인 경우 지급 대상에 포함(고액자산가 제외 기준 충족 시)된다. 가구 구성 기준은 2026년 3월 30일 주민등록표상 동일 세대 기준이며 이후 변동 사항은 이의신청을 통해 반영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2007년 12월 31일 이전 출생한 성인은 개인별로 신청 및 지급
경기 사회연대경제 새 출발… “사람 중심 지속가능 공동체 만든다” 경기도 내 사회연대경제 조직들이 연대와 협력 강화를 위한 새로운 출발에 나선다. 경기지역 사회적경제의 통합적 협력체계 구축과 민‧관 거버넌스 확대를 목표로 하는 ‘경기도사회연대경제협의체 총회 및 출범식’이 14일 김포시 상공회의소에서 열린다. 이번 출범식은 그동안 개별적으로 활동해 온 사회적경제 조직들이 공동의 가치와 비전을 중심으로 힘을 모으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는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등 다양한 분야의 사회연대경제 주체들이 참여해 경기도형 사회적경제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출범 준비를 맡은 경기도사회연대경제협의체추진단은 “자본 중심의 성장 논리를 넘어 사람과 공동체가 중심이 되는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한 첫걸음”이라고 밝혔다. 특히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연대 체계를 강화하고, 경기도와의 협력 기반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는 뜻을 강조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조직 출범을 넘어 사회연대경제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최근 사회적경제 분야가 경기 침체와 정책 변화 속에서 새로운 돌파구를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산업진흥원·한국모바일게임협회 공동 주최 ‘2026 인디크래프트’ 운영사무국(공동 조직위원장 차광승 성남산업진흥원장, 황성익 한국모바일게임협회장)은 ‘2026 인디크래프트’ 참가 개발사 모집이 5월 11일(월) 역대 최다 지원 기록을 세우며 마감됐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에는 총 417개사가 지원해 2019년 인디크래프트 리브랜딩 이후 가장 많은 출품작이 접수됐다. 부문별로는 국내·커뮤니티 부문 295개사, 챌린저(대학생) 부문 122개사가 참가했다. 이는 기존 최다 접수 기록이었던 2024년(326개사) 대비 약 90개사가 증가한 수치로, 인디크래프트를 향한 국내 인디 개발사들의 높은 관심과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여주는 결과다. 운영사무국은 이번 흥행 요인으로 상금 확대와 비즈니스 연계 중심의 실질적 지원 프로그램을 꼽았다. 올해 대상 상금은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한 4천만 원으로 확대돼 우수 게임 발굴과 인디 개발사 지원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또한 성남시 대표 게임문화 행사인 ‘GXG’와 연계한 오프라인 전시 지원을 통해 개발사들이 유저와 직접 소통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고용노동부는 지난 3월 청주 지역의 유명 프랜차이즈 커피 전문점에서 발생한 점주의 청년 아르바이트생 강요·협박 사건에 즉각 대응하여, 지역 내 유명 프랜차이즈 커피·음식점 등 사업장(30개소)을 대상으로 약 2개월간 집중 기획 감독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감독의 계기가 된 커피전문점의 경우 동일한 사업주가 사업자등록을 달리하여 커피전문점과 디저트매장 총 2개 사업장을 쪼개어 운영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근로기준법상 5인 이상 사업장에 반드시 적용되어야 할 연장·야간·휴일근로 가산수당 미지급액을 비롯한 총 49명에 대한 체불임금 약 300만원을 적발하여 시정지시 했다. 특히, 근로계약 당시 ➀ 근로계약서상 계약 불이행 시 매출 피해액을 산정하여 손해배상 책임을 부여하고, ➁ 3개월 이전 퇴사시 급여의 90%를 지급하는 내용을 예정하는 계약을 맺는 등 근로기준법 제20조(위약예정금지)도위반하여 형사입건(범죄인지)했다. 이와 함께,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해당 지역 내 프랜차이즈 카페 및 음식점 등에서 청년 아르바이트에 대한 노무관리가 제대로 이루어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은 6월 8일부터 10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2026 해양주간(Ocean Week)’ 개막식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는 해양수산부, 부산광역시, 부산상공회의소, 관계 대학, 해운선사, 관련 공공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해양주간은 2019년 ‘해양컨퍼런스’로 시작하여 2023년 ‘해양주간’으로 개편되어 매년 추진되는 행사로 정부·공공기관, 업계, 연구기관·학계 등이 모여 해양산업의 주요 현안과 동향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이다. 특히 올해에는 북극항로, 블루카본, 해상풍력 등을 주제로 심도있는 공론의 장이 마련될 예정이다. 황 장관은 “해양주간은 해양의 미래를 위해 꼭 짚어봐야 할 이슈를 토론하는 권위 있는 담론의 장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며, “해양주간이 해양수도 부산, 해양강국 대한민국을 만드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4부 요인은 8일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 중대한 참정권 침해라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선거관리 대개혁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오후 이 대통령과 4부 요인 회동을 마친 뒤 가진 브리핑을 통해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중대한 참정권 침해라는 데 인식을 같이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기존 5부 요인에서 선거관리위원장을 제외한 조정식 국회의장, 김민석 국무총리, 김상환 헌법재판소장, 조희대 대법원장 등에게 회동을 요청해 이날 자리가 이뤄졌다. 이 수석은 "참석자들은 이번 사안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과 재발 방지책 수립이 신속히 이뤄져야 한다는 데 역시 뜻을 같이 했다"며 "수사나 국정조사 결과에 따라 관계자들에게는 행정적, 법적 책임을 엄중히 물어야 하며 국민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는 수준으로 선거관리 대개혁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회동 자리에서 조정식 국회의장은 "여야가 힘을 합쳐 신속하고 엄정하게 국정조사를 진행하겠다"고 했고, 조희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8일 "2026년 올해를 세계 어떤 나라도 대신할 수 없는 '대체 불가 대한민국'의 담대한 꿈이 시작되는 해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대한민국이 보유한 경험과 역량, 가치와 매력, 국가적 위기를 이겨내겠다는 국민적 에너지를 디딤돌 삼아 'K-이니셔티브'의 새 시대를 열겠다"고 다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우리가 먼저 길을 만들어 낸다면, 대한민국의 도전은 세계의 새로운 표준과 기준이 될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우선 지난 1년에 대해 "우리는 내란과 계엄이 불러온 민주주의 위기, 국제질서의 격변이 불러온 통상·안보 위기, 중동전쟁이 불러온 민생 위기까지 세 가지 위기의 파고를 헤쳐왔다"며 "쉼 없이 몰아친 위기 앞에서도 하나 된 대한국민의 위대한 저력이 있기에 어떤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다는 사실을 거듭 확인했다"고 돌아봤다. 이어 "지난해와 올해, 외교 무대에서 각국 정상들을 만나며 전 세계가 우리 대한민국을 주목하고 있다는 사실을 실감했다"며 "인공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통합돌봄 - 노인일자리] '통합돌봄 보살펴드림' 5대 노인일자리 사업 전국 시행 ■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3.1만 명의 어르신이 이웃을 지킵니다. (기존) 돌봄이 필요해도 발견이 늦고 지원이 이어지기 어려움 (개선) 지역 어르신이 직접 이웃을 살피고 필요 자원을 연결 ■ 도움이 필요한 이웃 곁에서 5가지 돌봄을 수행합니다. ① 위기가구 발굴 위기가구 분류 및 서비스 욕구 확인, 필요 자원 연계 ② 건강관리 건강 체크·복약 지원·말벗 활동 및 병원 동행 ③ 식사 지원 식재료 준비, 밑반찬·도시락 제조·배달 ④ 주거환경 개선 집수리, 정리정돈 및 방역 등 위생관리 지원 ⑤ 위생 지원 이불·옷 세탁 및 안부 확인 어르신의 손길이 일자리가 되고, 이웃에게는 든든한 돌봄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