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산업진흥원은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이 주관한 ‘2026년 의료기기 규제과학(RA) 전문가 양성 지원 교육기관 공모’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성남산업진흥원은 경기도 수도권 내 중소・벤처기업 산업 진흥기관 가운데 최초로 의료기기 규제과학(RA) 전문인력 양성 교육기관으로 지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의료기기 RA 전문가란 의료기기 설계부터 개발, 제조, 허가, 시판 후 관리까지 전 공정에 걸쳐 국내외 규제 기준을 적용하고 전략을 수립하는 전문 인력을 말한다. 최근 글로벌 의료기기 규제가 강화되고 기업들의 RA 인력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성남산업진흥원은 성남시 의료기기 종사자를 대상으로 시판전 인허가, 품질관리(GMP), 임상시험, 사후관리, 해외인허가 총 5개 분야의 전문가 양성 교육을 진행 할 예정이다. 특히 본 교육 과정을 수료한 교육생은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에서 주관하는 ‘의료기기 RA 전문가(2급)’ 자격시험 응시자격이 부여된다. 성남시는 약 900여개의 바이오‧의료기기 기업이 밀집한 정보통신기술(ICT)융합 의료기기 산업 거점이다. &
“AI로 기업을 바꾼다”…경영지도사.기술지도사 AX 혁신 경진대회 열린다 AI 컨설팅, 이제 선택 아닌 생존 전략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변수로 ‘인공지능(AI)’이 급부상하는 가운데,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 (회장:권형남)은 현장 중심의 AI 컨설팅 성과를 발굴·확산하기 위한 전국 단위 경진대회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AI 기술이 실제 경영 현장에서 어떻게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검증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기술 중심이 아닌 ‘성과 중심’ 평가를 통해 현장의 실질적 변화를 이끌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 ‘AX 전환’ 가속…현장형 모델 확산 이번 경진대회는 단순 기술 소개를 넘어 실제 기업 현장에서 성과를 만들어낸 AI 활용 사례를 중심으로 평가하는 것이 특징이다. 생성형 AI, 데이터 분석, 자동화 기술 등을 통해 매출 증대와 비용 절감, 생산성 향상 등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한 사례가 핵심 평가 대상이다. 현장에서 검증된 모델은 향후 표준 컨설팅 사례로 축적돼 산업 전반에 확산될 전망이다.이는 중소기업이 빠르게 AI를 도입하고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 지침 역할을 하게 된다. 지도사 역할 고도화…전문성 경쟁 시대 대회의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전남 나주시가 2025년 귀속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 기간을 운영하며 다양한 간편 신고 방식과 현장 지원을 통해 납세자 편의 제고와 기한 내 성실 신고를 당부하고 있다. 4일 나주시에 따르면 오는 6월 1일까지 개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납부 기간을 운영한다. 신고 대상은 2025년 귀속 종합소득세 납세의무가 있는 개인으로 모든 대상자는 해당 기간 내 신고와 납부를 완료해야 한다. 납세자는 국세청 홈택스를 통해 종합소득세를 신고한 뒤 별도의 추가 인증 없이 연계되는 위택스를 통해 개인지방소득세까지 간편하게 신고납부할 수 있다. 시는 납세자 편의를 위해 시청 세무과에 신고 창구를 설치해 운영한다. 소규모사업자, 분리과세 주택임대소득자, 종교인 등 국세청에서 발송한 ‘모두채움 안내문’을 받은 납세자를 대상으로 지원한다. 또한 ‘모두채움 안내문’을 받은 납세자 중 수정 사항이 없는 경우 자동응답시스템(ARS, 1544-9944)을 통해 종합소득세 신고가 가능하며 개인지방소득세는 안내문에 기재된 가상계좌로 납부하면 신고가 완료된 것으로 인
그래핀랩, EUV 펠리클 상용화 ‘성큼’…반도체 소재 국산화 신호탄 차세대 반도체 핵심 소재 기업 ㈜그래핀랩이 코스닥 상장 협력사와 공동개발계약(JDA)을 체결하며 그래핀 기반 EUV 펠리클 상용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협력은 기술 검증 단계를 넘어 양산 기반 확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공동개발 계약 체결, 상용화 전환점 마련 그래핀랩은 이번 JDA를 통해 고객사 수준의 기초 검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를 바탕으로 공정 안정성과 생산성을 확보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이번 계약을 기술개발 단계에서 실제 산업 적용 단계로 넘어가는 중요한 분기점으로 평가하고 있다. 그래핀 직성장 기술, 핵심 경쟁력 부각 그래핀랩은 화학기상증착법(CVD)을 활용한 대면적 그래핀 상용화 기술을 확보한 국내 벤처기업이다. 특히 그래핀 직성장 방식으로 EUV 펠리클 투과율을 90% 이상 끌어올리며 기술력을 입증했다. 초박막 구조와 높은 내열·내구성 확보 역시 경쟁력을 높이는 요소로 꼽힌다. EUV 펠리클, 고가 포토마스크 보호 핵심 장치 반도체 노광 공정에서 EUV 포토마스크는 장당 1억원이 넘는 고가 장비다. 이에 따라 오염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시가 산업단지 내 공공지원 기능을 강화하고 근로자 복지 증진과 기후테크 산업 육성을 위해 조성한 ‘성남하이테크밸리 복합문화센터’와 ‘성남 기후테크지원센터’가 4월 30일 오전 11시 개관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개관식에는 신상진 성남시장과 입주기업 관계자, 근로자, 시민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해 두 센터의 출범을 함께 축하했다. 성남하이테크밸리 복합문화센터는 2019년 11월부터 조성을 추진해 상대원동 5471번지 성남아이파크디어반 건물 내에 마련됐으며, 계약면적 1,798.89㎡ 규모로 조성됐다. 시설 관리와 프로그램 운영은 성남산업진흥원이 수행한다. 해당 센터는 창업보육·네트워크 라운지, 공유부엌, 다목적 교육장, 홍보·전시·이벤트 공간, 운영 사무실 등으로 구성돼 있다. 창업보육·네트워크 라운지는 스타트업 입주와 협업, 회의 및 네트워킹이 가능한 공간으로 조성됐으며, 공유부엌은 근로자와 지역 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으로 운영된다. 다목적 교육장은 직무교육과 세미나 등 기업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공간으로 활용되고, 홍보·전시·이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전남 나주시가 농촌 체험과 지역 축제를 연계한 인센티브 정책을 도입해 관광객 유치와 농특산물 소비 촉진, 재방문 활성화를 동시에 추진한다. 나주시는 ‘2026 나주방문의 해’를 맞아 타지역 방문객을 대상으로 농업·농촌 체험비의 40%를 나주 농특산물 구입 쿠폰으로 환급하는 인센티브 사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나주 지역 농촌체험휴양마을과 체험형 농장을 방문해 체험을 완료한 관광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체험 후 1주일 이내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현재 농촌체험휴양마을 9개소가 참여하고 있으며 나주시는 체험형 농장 등으로 대상지를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지원 금액은 체험비의 40% 범위 내에서 가구당 최대 5만 원이며 매월 말 대상자를 확정해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이번 인센티브는 5월 체험분부터 적용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선정된 참여자에게는 오는 9월 말 나주농업페스타 초대장과 함께 농특산물 구입 쿠폰이 제공된다. 나주농업페스타는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영산강정원에서 개최되며 농업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시는 중동 사태에 따른 국가 자원안보 위기 경보 발령으로 경제적 부담이 커진 시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성남시 에너지 안심지원금’을 오는 5월 6일부터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에너지법’, ‘국가자원안보특별법’, ‘성남시 에너지 기본조례’에 근거해 추진되며, 통합재정안정화기금 등을 활용해 총 420억75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지원 대상은 2026년 4월 6일 18시 기준 성남시에 주민등록을 둔 세대주 410,218명이며, 세대당 10만원이 지급된다. 지급 방식은 현금(계좌이체), 선불카드, 성남사랑상품권(모바일) 중 선택할 수 있도록 해 시민 선택권을 보장했다. 현금(계좌이체)과 선불카드는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분증을 지참해 현장 접수해야 한다. 신청은 5월 6일부터 6월 12일까지이며, 초기 혼잡을 줄이기 위해 5월 22일까지는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요일제(5부제)를 운영한다. 현금 지급을 위해서는 통장사본을 제출해야 하며, 최대 5일(근무일 기준)이 소요될 예정이다. 선불카드는 현장 접수 시 즉시 발급된다. 모바일 접수는 5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산업진흥원은 4월 28일, 진흥원 대강당에서 '2026 성남 챔프(CHAMP, 성남창업경연대회)' 시상식을 개최하고, 치열한 경쟁을 거쳐 최종 선정된 5개 창업팀에 상패와 사업화 지원금을 수여했다. 올해로 24년의 역사를 이어온 성남창업경연대회는 우수한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을 발굴해 시장 진출과 성장 기반 마련을 지원하는 성남의 대표 창업지원 프로그램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CHAMP(Challenge, Accelerate, Market, Pitch)의 의미를 담은 '성남 챔프' 브랜드로 운영되며, 도전과 성장, 시장 진출, 투자유치까지 이어지는 창업기업 성장 무대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총 106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10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으며, 공개 오디션을 통해 기술력과 비전을 겨룬 결과 로봇·AI·임상 자동화·음성 콘텐츠·마케팅 솔루션 분야에서 성장 가능성을 보인 5개 팀이 최종 선정됐다. ◆ 대상, ㈜비전스페이스 ▲영예의 대상을 수상한 ㈜비전스페이스는 'Physical AI 로봇 시뮬레이션 플랫폼(T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전남 나주시가 우즈베키스탄 경제위원회 대표단 방문을 계기로 에너지 산업 협력을 강화하고 차세대 전력망과 스마트 신도시 분야까지 협력 범위를 확대하며 글로벌 에너지 도시로 도약을 가속화하고 있다. 나주시는 4월 29일 우즈베키스탄 경제위원회 우마로프 의장을 비롯한 관계자와 기업 대표단이 나주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11월 ‘Korea-Central Asia Energy Week 2025’를 계기로 시작된 교류의 연장선으로 에너지 분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양측 간 두 번째 만남이다. 대표단은 이날 시청 이화실에서 열린 환영식에 참석해 전라남도와 에너지밸리기업개발원 관계자들과 함께 에너지 정책과 산업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전라남도의 풍부한 에너지 자원과 산업 기반을 중심으로 차세대 전력망 구축과 에너지 산업 협력 가능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나주시는 에너지밸리를 중심으로 한 전력 산업 인프라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향후 테스트베드 구축을 추진하고 이를 통해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한편 우즈베키스탄 스마트 신도시 조성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전남 나주시가 에너지-ICT 융복합 지식산업센터 운영을 맡을 전문 기관을 선정하고 기업 지원과 산업 집적을 통한 혁신산업 생태계 구축에 본격 나선다. 나주시는 최근 시청 이화실에서 ‘에너지-ICT 융복합 지식산업센터 민간위탁 선정위원회’를 개최하고 전남테크노파크(전남TP)를 최종 수탁기관으로 확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선정위원회는 강상구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시의원과 미래전략산업국장, 일자리경제과장 등 당연직 3명과 산단협의회, 법조계, 기업인 등 위촉직 6명까지 총 9명으로 구성됐다. 위원회는 사업계획 발표와 질의응답을 거쳐 공신력(25점), 재정능력(20점), 사업수행실적(20점), 위탁시설 운영계획(25점), 대표 및 센터장의 전문성(10점) 등 5개 항목에 대해 종합 평가를 실시했다. 전남테크노파크는 에너지와 ICT 융복합 분야의 전문성과 기업 지원 경험, 조직 운영 역량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수탁기관으로 선정됐다. 에너지-ICT 융복합 지식산업센터는 연면적 1만 1434㎡, 지상 4층 규모로 입주기업 공간 33실과 함께 회의실, 식당, 근린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대규모 추가 세수를 미래 대응을 위한 전략적 투자 재원으로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주재한 국가재정전략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인공지능(AI) 혁명이 촉발한 반도체 대호황에 힘입어서 전례 없는 추가세수가 발생할 것으로 예측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회의는 국민주권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범정부적인 재정 운용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라고 의미를 부하고, "지난 1년이 경제 회복과 민생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한 해였다면 앞으로의 1년은 작년의 토대 위에서 실질적인 성장과 도약을 이뤄내야 하는 한 해가 된다"고 말했다. 이어 "2027년 예산안이야말로 편성 단계부터 오롯이 우리 정부가 처음으로 그려내는 예산"이라면서 "'대체불가 대한민국'이라는 담대한 꿈을 뒷받침하는 그런 방안들을 내년도 예산안에 잘 챙겨 담아야 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를 실현하기 위한 재정 운용의 세 가지 원칙 중 첫 번째로 미래대응을 위한 전략적 투자에 대해 언급했다. 이 대통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해양수산부는 지난 7월 6일부터 7월 10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된 제49차 국제식품규격위원회(코덱스) 총회에서 ‘김 제품의 세계 규격 초안’이 중간 심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코덱스 세계규격 제정은 총 8단계를 거친다. 우리나라가 작년에 세계 규격 제정을 강력하게 제안(‘25.8)하여 총회(’25.11)에서 승인됐고, ❸회원국 의견 수렴(‘26.2~3)과 ❹분과위 심의(’26.4∼5)를 거쳐 ❺이번 총회에서 초안이 규격안으로 통과됐다. 앞으로 규격안은 ❻회원국 의견 수렴과 이견 조정을 거쳐 ❼분과위·❽총회에서 최종 통과되면 국제기준으로 등재된다. 그동안 김 제품은 국제적으로 통일된 식품규격이 없어 국가별로 상이한 기준을 적용함에 따라 국제 김 시장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요구사항 충족을 위한 추가적인 시간과 비용이 발생했다. 코덱스 세계 규격은 식품 분야의 유일한 국제 규격이다. 국제교역에서 발생하는 분쟁 해결의 기준인 세계규격이 마련되면, 수입국의 비관세장벽이 줄어들어 수출국 다변화를 통해 2030년 연간 18억 달러 김 수출 목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고용노동부와 산업통상부는 7월 13일 오전 10시30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전문가와 노사정이 함께 참여하는'조선업 노사정 협의체'의 출범을 알리는 발족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발족식에 이어 운영협의체와 실무협의체 첫 회의를 연달아 개최하고, 본격적인 협의체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발족식에는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이하 ‘민주노총’) 전국금속노동조합(이하 ‘금속노조’), 한국노동조합총연맹(이하 ‘한국노총’) 전국금속노동조합연맹(이하 ‘금속노련’), 조선업종노동조합연대(이하 ‘조선노연’) 등 노동계와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와 주요 조선사(HD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등 경영계가 참여했다. 아울러 고용노동부·산업통상부·경제사회노동위원회 등 정부와 노사정이 추천한 조선업 전문가 등 20여 명의 운영·실무협의체 위원들이 참석했다. 또한 더불어민주당 김태선 의원(울산 동구)과 조국혁신당 신장식 의원(비례)도 참석해 협의체 출발에 힘을 보탰다. 세계 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한미 조선 협력 프로젝트인 ‘마스가(MASGA)’로 도약 계기를 맞아 대표 전략산업으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 식중독 예방 - 손보구가세 · 손 씻기 -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 보관온도 지키기 - 냉장식품 5℃ 이하, 냉동식품 -18℃ 이하 보관 · 구분 사용하기 - 칼·도마 식재료별 구분사용, 날음식과 조리음식 구분 · 가열하기 - 육류 중심온도 75℃(어패류 85℃) 1분 이상 익히기 · 세척·소독하기 - 식재료와 조리기구는 깨끗이 세척·소독 "이것만 기억하세요!"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재경톡톡] 중고차 가격 달라질까? - 매입세액공제 특례 공제한도 신설 ■ 중고자동차 매입세액공제 특례란 무엇인가요? 중고자동차 매입세액공제는 개인에게서 중고차를 사들인 중고차 매매업자가 세금계산서를 받지 못하더라도, 일정 범위 내에서 부가가치세를 공제받을 수 있도록 한 제도입니다. ■ 이번 제도는 무엇이 달라진 건가요? (개정 전) 공제한도 없음 (개정 후) 공제한도 신설 및 한도 초과분 최대 2개 과세기간(1년) 이월공제 가능 ■ 왜 공제한도를 새로 만들었나요? 공제 제도를 보다 합리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입니다. · 공제기준의 명확화 · 일반 부가가치세 제도와의 형평성 제고 · 중고자동차 매입세액공제 특례의 합리적 운영 일반적인 부가가치세 공제 방식과의 형평성을 높이고, 중고자동차 매입세액공제 특례를 보다 합리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취지도 담고 있습니다. ■ 중고차 가격이 오를 수도 있나요? 이번 개정은 일반 소비자가 부담하는 세금이 아니라, 중고차 매매업자의 매입세액공제 제도를 합리적으로 개선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