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돌봄·복지 기반 강화를 위한 공모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맞춤형 사업 발굴에 나선다. 나주시는 일·생활 균형과 양성평등 문화 확산, 돌봄·안전·복지 지원 등을 위한 ‘2026년 나주시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일·생활 균형, 양성평등 문화 확산, 돌봄·안전·복지 지원, 지역특화사업 등 4개 분야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지원 규모는 총 3천만 원이며 사업 내용과 예산 규모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사업별 최대 1천만 원까지 지원하며 단체별로 1개 사업만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나주시에 주소를 둔 비영리법인과 비영리민간단체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오는 31일까지 나주시청 가족아동과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공모 내용은 나주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접수된 사업을 대상으로 나주시 양성평등기금운용심의위원회 심사를 거쳐 8월 중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며 선정된 사업은 8월부터 12월까지 추진된다. &n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산업진흥원(원장 이주연)은 지난 6월 25일부터 7월 10일까지 성균관대학교 앵커사업단(단장 최재봉)과 협력해 운영한 '성남시 재직자 대상 AI 직무역량 강화 패키지'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재직자들이 자신의 업무 분야와 AI 활용 수준에 따라 과정을 선택할 수 있도록 총 3개의 실무 트랙으로 구성했으며, 각 트랙은 2일간 12시간의 무료 교육으로 총 36시간의 교육이 운영됐다. 트랙별 수료 인원은 ▲1트랙 28명 ▲2트랙 31명 ▲3트랙 22명으로, 누적 수료 인원은 총 81명이다. 1트랙 'AI 에이전트 및 서비스 개발 완성 과정'은 6월 25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됐다. 교육생들은 Claude를 활용한 에이전틱 업무 설계, 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MCP) 기반 외부 도구 연동, 데이터 분석 및 정기 보고 자동화, OpenClaw 기반 맞춤형 AI 비서 구축 등을 실습하며 업무 자동화와 AI 서비스 구현 역량을 강화했다. 2트랙 '생성형 AI와 Power BI를 활용한 기획·분석·시각화 실무 과정'은 7월 2일부터 3일까지 운영됐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국회 입법조사처와 함께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제도 개선 과제를 논의하며 국가 차원의 정책 협력을 강화했다. 10일 나주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시청 이화실에서 국회 입법조사처 ‘지역불균형 완화 연구 TF’와 지역현장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균형발전과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정책 및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간 격차를 완화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균형성장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국회 입법조사처가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추진하는 현장 연구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국가균형발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지역의 목소리가 정책과 제도에 반영돼야 한다. 이날 간담회에는 윤병태 나주시장을 비롯해 신정훈 국회의원, 이관후 국회입법조사처장과 지역불균형 완화 연구 TF 연구진, 나주시 관계 부서장 등이 참석해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국가 차원의 입법·제도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나주시는 간담회에서 2차 공공기관의 기존 혁신도시 집중 이전, 글로벌 에너지특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 제정,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나주사랑상품권 운영 방식이 더 많은 시민에게 할인 혜택이 돌아가도록 개선되며 이용자 증가와 골목상권 소비 확대로 인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효과를 내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나주사랑상품권과 온누리상품권을 연계한 민생경제 정책을 통해 시민 혜택과 지역 상권 활성화라는 두 가지 성과를 함께 만들어가고 있다. 10일 나주시에 따르면 7월부터 구매한도 조정과 판매시간 변경 등을 적용해 실시한 모바일·카드형 나주사랑상품권 할인판매 결과 총 2만 3087명이 상품권을 구매했다. 이는 동일한 할인판매 규모인 60억 원을 기준으로 기존 구매한도 50만 원을 적용했던 지난 1월(1만 6573명)보다 39%, 6월(1만 4640명)보다 57% 증가한 수치다. 할인 혜택을 보다 많은 시민에게 고르게 제공하겠다는 정책 목표가 실제 성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그동안 나주사랑상품권은 고물가 장기화와 생활비 부담 증가로 시민들의 수요가 크게 늘면서 할인판매 예산이 판매 개시 직후 조기 소진되는 상황이 반복됐다. 이에 시는 7월부터 모바일·카드형 상
한국자원순환사회적협동조합·에코언니야, 자원순환사회 실현 위해 업무협약 체결 전자폐기물 자원순환·수리권 활성화·지역순환경제 모델 구축 공동 추진 한국자원순환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황인열)과 사단법인 에코언니야(대표 박숙경)가 기후위기 대응과 지속가능한 자원순환사회 실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지난 3일 경남 양산시 사회적경제 공유공간에서 자원순환사회 촉진과 사회적경제 연대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한국자원순환사회적협동조합 이동현 이사(이사장 직무대리)와 에코언니야 박숙경 대표를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기후위기와 자원고갈 문제가 갈수록 심화되는 상황에서 자원순환 분야의 전문성과 사회적경제 조직의 협력 기반을 결합해 지역 중심의 지속가능한 순환경제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각자가 보유한 전문 인력과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현장 중심의 협력사업을 확대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자원순환 분야 사회적경제 조직과 관련 기관 간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협업사업 발굴과 전략 수립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또한 전자폐기물 자원순환과 수리권 활성화를 위한 공동사업을 추진하
창원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창원형 사회적경제 창업아카데미 1기 성료… “지역문제 해결형 창업가 육성” 창원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사회적경제 분야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들의 실전 역창원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창원형 사회적경제 창업아카데미 1기 성료… “지역문제 해결형 창업가 육성”량 강화를 위해 운영한 ‘2026년 창원형 사회적경제 창업아카데미’ 제1차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단순한 창업교육을 넘어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사회적경제기업 창업을 지원하는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면서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이번 창업아카데미는 지난 6월 13일부터 7월 4일까지 매주 토요일 경남사회적경제혁신타운에서 총 4회 과정으로 진행됐다. 사회적경제기업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 10명이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9명이 전 과정을 성실히 이수해 수료했다. 교육과정은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실제 창업에 필요한 실무역량을 체계적으로 갖출 수 있도록 구성됐다. 사회연대경제의 이해와 지역사회 문제 발굴을 시작으로 회계·노무 등 창업 기초 실무교육, 사회문제 해결형 비즈니스모델 설계, 사업계획서 작성 실습, 모의 창업 경연대회까지 창업 준비 전 과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민선9기 첫 정례조회를 통해 미래 성장과 시민 중심 행정을 위한 시정 비전을 공유하고 5대 시정 방향과 3대 시정혁신 과제를 중심으로 하반기 핵심 정책 추진에 본격 나선다. 6일 나주시(시장 윤병태)에 따르면 이날 시청 대회의실에서 공직자와 유공 표창 수상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7월 정례조회를 열고 민선9기 시정 운영 방향과 하반기 주요 정책 추진 계획을 공유했다. 이번 정례조회는 민선9기 출범 이후 처음 열린 공식 조회로 시정 발전 유공자에 대한 정부포상과 시정발전 유공 표창을 시작으로 지난 민선8기 기간의 주요 시정 성과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민선9기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국가재난관리와 지역사회 봉사, 노인복지 증진, 재정집행 우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가 대통령, 국무총리, 전라남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또한 지역복지 증진과 시정 홍보, 농특산물 판로 확대, 지역 행사 지원 등 시정 발전에 기여한 시민들에게 나주시장 표창을 수여하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490억 원 규모의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을 추진하며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과 안정적인 상수도 기반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나주시는 환경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을 통해 상수도 운영 효율을 높이기 위한 시설 개선에 나서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490억 원을 투입해 매설 후 21년 이상 경과한 노후 상수관로를 단계적으로 교체하는 사업이다. 시 전역 51.5㎞ 구간을 대상으로 추진되며 수질 개선과 누수 저감, 유수율 증가, 유지관리 비용 절감 등 상수도 서비스 전반의 품질 향상이 기대된다. 본 사업은 환경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2025년 기본 및 실시설계와 환경부 사전 기술 검토, 건설 기술심의 등 행정절차를 완료하고 같은 해 9월 공사에 착수했으며 2029년 5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1차 사업으로 산포면과 노안면 일원에서 공사가 진행 중이며 공정률은 약 12%다. 오는 10월부터는 원도심과 이창동 일원까지 사업 구간을 확대해 노후 상수관망 정비
사회적기업 생태계 재도약, 현장의 목소리로 해법 찾는다 '사회적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포럼 및 현장 사회적기업가 100인 연석회의' 7월 1일 개최 사회적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새 정부의 사회적경제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뜻깊은 자리가 마련된다. 한국사회적기업중앙협의회는 오는 7월 1일 오후 3시 10분 서울 강남구 섬유센터 컨퍼런스홀 A3에서 '사회적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포럼 및 현장 사회적기업가 100인 연석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026 사회적기업의 날 기념행사의 하나로 마련됐으며, 현장 사회적기업가와 정책 관계자, 학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사회적기업의 미래 발전 전략을 논의하는 정책 토론의 장이 될 전망이다. 이번 포럼은 새 정부 출범 이후 사회적기업 정책의 방향과 제도 개선 방안을 중심으로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사회적기업이 지역사회와 국가경제의 중요한 사회적 가치 창출 주체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필요한 제도적 기반과 협력체계 구축 방안이 폭넓게 논의될 예정이다. 기조 발제는 성공회대학교 이상윤 교수가 맡아 '사회적기업육성법 개정을 통한 이재명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산업진흥원(원장 이주연)이 기후테크 산업을 성남의 미래 핵심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지원 체계를 강화하며, 기업 성장과 시장 진출 성과를 가시화하고 기후테크 혁신 거점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성남시는 지난해 기후테크 산업 육성을 본격 추진한 데 이어, 올해도 사업화 자금, 실증, 멘토링, 판로 개척, 투자 유치 및 글로벌 진출 등 기업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기후테크’는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변화 적응에 기여하면서 동시에 수익을 창출하는 혁신 기술 기반 산업이다. 성남산업진흥원은 클린테크, 카본테크, 에코테크, 푸드테크, 지오테크 등 기후테크 5대 분야를 중심으로 성남 기업의 기술 사업화와 시장 진입을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탄소중립 시대를 선도할 지속 가능한 기후테크 산업 생태계 활성화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사업화 자금 지원 규모를 확대해 스타트업 분야 20개사, 스케일업 분야 20개사 등 총 40개사를 대상으로 기업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시와 성남산업진흥원(원장 이주연)은 ‘광역형 국산의료기기 교육훈련지원센터’를 통해 중국 동북지역에서 K-의료미용 고급기술 훈련 및 산업교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8월 29~30일 양일간 중국 연변조선족자치주 내 백산호텔 및 연세보건미용병원에서 현지 의료진 및 관계자 대상으로 강연과 국산의료기기 시술교육, 한중 의료산업교류회가 진행됐다. 이어 9월 1일~3일 하얼빈 및 친황다오시에서 중국 내 국공립 병원, 정부 기관 등과 광역형 센터 간 연속적인 기관 간담회가 이루어졌다. 성남 광역형 국산의료기기 교육훈련센터는 KAT(K-medical Advanced skill Training workshop) 브랜드를 기반으로 해외 의료진 대상의 국산의료기기 교육훈련을 지속 시행하고 있으며, 올해 중국 선양시, 길림성, 브라질,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과 프로그램을 진행한 바 있다. 이번 KAT 연변 교육훈련을 통해서는 분당서울대병원 허창훈 피부과장, 순천향대부천병원 박은수 성형외과장, 대한미용의학회 강경진 이사장(파스칼의원 원장), 리본의원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과 박은식 산림청장은 9월 8일 경기도 양평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지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산림항공본부 산림헬기 야간산불진화 훈련장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정책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첫 일정으로 방문한 경기도 양평군은 지난 2026년 8월 특별방제구역으로 지정되어 연중방제를 실시하고 있는 지역이다. 김선교 국회의원과 전진선 양평군수 등 관계자들과 산림청은 효율적인 방제사업 추진과 수종전환 등 숲 체질 개선을 통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의 성과를 높이기 위해 한자리에 모여 자유롭게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토론 후, 송 장관과 박 청장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산림항공본부로 이동해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대비한 야간 산불진화 헬기 운영계획을 보고 받았다. 이어 다목적산불진화차량, 드론 등 주요 산불진화장비를 점검하고 S-64, 수리온 등 야간산불진화헬기와 NVG(야간투시경) 장비의 운용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직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재 산림항공본부는 보유헬기 49대 중 7대를 야간헬기로 운용하고 있으며, 야간비행 조종사는 12명을 확보하고 있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문근영, 주우재, 로이킴이 풋풋했던 과거의 나에게 편지를 보낸다. 오는 10월 5일(월) 첫 방송될 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2’(기획 정익승, 연출 안정현, 작가 모은설)에서 어린 시절의 자신을 향한 탑백귀 대표단 문근영, 주우재, 로이킴의 충고와 응원을 담은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우리들의 발라드2’는 지난 한 해, 전체 회차 2049 시청률 1위, 온라인 누적 조회수 1억 뷰를 돌파하며 대한민국 발라드 열풍을 일으켰던 ‘우리들의 발라드’의 두 번째 시즌으로, 지난 시즌보다 더욱 어려진 평균 나이 17.9세 참가자들의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여기에 문근영, 주우재, 로이킴이 탑백귀 대표에 새롭게 합류해 관심을 모은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티저 영상 속에는 문근영, 주우재, 로이킴이 17.9세의 자신에게 전하고픈 한 마디가 담겨 있다. 영화 ‘어린 신부’로 국민적인 사랑을 받았던 문근영은 ‘국민 여동생’이라는 타이틀에 대해 부담을 안고 있던 자신을 향해 “‘국민 여동생’이라는 그 타이틀을 마음껏 누렸으면 좋겠다”며 응원을 보내 훈훈함을 더한다. &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8일 방송되는 SBS ‘틈만나면,’에서 초유의 소품 먹방 사태가 벌어진다고 해 그 배경에 이목이 쏠린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1일(화) 방송이 최고 시청률 6.1%, 가구 4.4%로 2주 연속 시즌5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또한 2049 시청률이 1.5%를 기록하며 화요일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기록하며 화요 강자의 굳건한 파워를 과시하고 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오늘(8일) 방송에서는 ‘투유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친구’(게스트)로 주우재, 존박이 홍대 일대의 틈새 시간을 찾는다. 이 가운데 ‘틈만나면,’에서 유재석이 뜻밖의 먹방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날 유재석, 유연석, 주우재, 존박이 도전한 게임은 반사판을 튕겨 간식박스를 세우는 미션. 네 사람은 온몸으로 각도를 맞춰야 하는 고난도 미션에 초긴장 상태에 돌입한다. 심지어 가장 차분하던 존박마저 “이렇게까지 집중해 본 적이 없어”라고 에너지 고갈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소비자정책위원회(공동위원장: 국무총리, 김성숙 계명대 교수)는 9월 8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7차 소비자정책위원회를 개최하여,'제7차 소비자정책 기본계획(’27~’29)'등 5개 안건을 의결하고 논의했다. 소비자정책위원회는 국무총리와 민간위원장 공동 위원장 체제로 8개 관계부처 장관과 민간위원(15명) 및 한국소비자원장으로 구성되어, 소비자정책을 수립·조정하고 심의·의결하는 위원회이다.(소비자기본법 제23조) 이날 회의를 주재한 한성숙 국무총리는 “최근 AI와 디지털 기술이 크게 발전함과 동시에, 소비자 주권 의식도 높아져 소비자가 직면하는 소비환경이 급변하고 있다”라고 언급하면서, “AI 시대 소비자 스스로 능동적 주권을 실현할 수 있도록 국민주권정부의 새로운 소비자 정책 청사진을 마련했다”라고 밝히고, “범부처가 힘을 모아 국민의 일상에서 체감되는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제17차 소비자정책위원회 안건의 상세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안건 1. 제7차 소비자정책 기본계획(`27~`29) 소비자정책위원회는 향후 3년간 국민주권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