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시는 27일 신상진 성남시장 명의로 추미애 경기도지사에게 부시장 인사의 조속한 이행을 요청하는 서한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성남시 부시장 직위는 지난 6월 30일 전임 부시장 퇴직 이후 두 달 가까이 공석 상태다. 경기도가 시·군 부단체장 인사를 조직개편 일정과 연계해 2027년 1월로 조정할 경우, 공백 기간은 약 7개월에 이르게 된다. 현재 도내에서 부단체장이 공석인 시·군은 성남시를 포함해 7곳이다. 서한에서 신상진 시장은 부시장이 도시계획위원회 등 70개 위원회의 당연직 위원장으로서 인사·재정부터 복지·교육·환경·주택·교통까지 시정 전 분야의 의사결정을 총괄하며, 시장 유고 시에는 ‘지방자치법’에 따라 권한을 대행하는 직위라고 밝혔다. 인구 90만 명, 재정규모 4조 5천억 원 규모의 도시에서 이 기능의 장기 공백은 가볍게 볼 수 없다는 것이다. 특히 재난 대응 공백에 대한 우려를 강조했다. 집중호우와 태풍, 폭염이 빈발하는 시기에 부시장은 재난안전대책본부의 실무 총괄과 초동 대응을 이끄는 핵심 직책으로, 공백이 길어지면 신속한 의사결정과 현장 대응에 차질이 불가피하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신상진 성남시장은 27일 오후 성남시의회 1층 로비에서 열린 ‘제10대 성남시의회 전반기 개원기념식’에 참석해 개원을 축하하고, 성남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시의회와 집행부가 함께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신상진 시장을 비롯해 강상태 성남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집행기관 간부공무원, 의회사무국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신 시장은 축사에서 “제10대 성남시의회 전반기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대한민국이 가야 할 길을 앞서 개척하고 선도하는 ‘대한민국의 기준, 성남’을 시의회와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민선 9기에는 ‘바르게! 빠르게! 희망성남 완성!’이라는 기치 아래 분당 재건축과 원도심 재개발, 다이아몬드형 첨단산업벨트 조성, 교통환경 개선, 생애주기별 복지 실현 등 주요 공약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며 “시민의 삶과 직결된 주요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성남시가 글로벌 도시로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해서는 시의회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행정통합 이후 변화하는 산업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과 기업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지역 성장을 가로막는 불합리한 규제를 현장에서 찾아 중앙부처에 개선을 건의하는 등 체감형 규제혁신에 나선다. 나주시는 지난 3월 상반기 규제개선 과제 발굴에 이어 지난 26일 지역산업과 민생 분야를 중심으로 ‘지역밀착형 중앙부처 규제개선 과제’를 발굴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과제 발굴은 전남·광주 행정통합 이후 시민과 기업이 현장에서 겪는 불합리한 규제와 애로사항을 실질적인 제도 개선으로 연결하는 데 중점을 뒀다. 시는 지역산업 분야의 경우 전통산업, 서비스산업, 신산업 등 3대 분야를 중심으로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기업의 투자와 산업 활성화를 뒷받침하기 위한 규제개선 과제를 발굴했다. 주요 과제로는 중전압직류(MVDC) 전력망 전력전송 기준 신설, 재활용 식품산업 활성화를 위한 식품 부산물 원료화 제도 개선, 수직농장 활성화를 위한 농업경영체 등록 및 농지 인정기준 개선 등이 포함됐다. 특히 에너지 신산업과 미래농업 등 나주시가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행정통합 이후 변화하는 산업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과 기업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지역 성장을 가로막는 불합리한 규제를 현장에서 찾아 중앙부처에 개선을 건의하는 등 체감형 규제혁신에 나선다. 나주시는 지난 3월 상반기 규제개선 과제 발굴에 이어 지난 26일 지역산업과 민생 분야를 중심으로 ‘지역밀착형 중앙부처 규제개선 과제’를 발굴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과제 발굴은 전남·광주 행정통합 이후 시민과 기업이 현장에서 겪는 불합리한 규제와 애로사항을 실질적인 제도 개선으로 연결하는 데 중점을 뒀다. 시는 지역산업 분야의 경우 전통산업, 서비스산업, 신산업 등 3대 분야를 중심으로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기업의 투자와 산업 활성화를 뒷받침하기 위한 규제개선 과제를 발굴했다. 주요 과제로는 중전압직류(MVDC) 전력망 전력전송 기준 신설, 재활용 식품산업 활성화를 위한 식품 부산물 원료화 제도 개선, 수직농장 활성화를 위한 농업경영체 등록 및 농지 인정기준 개선 등이 포함됐다. 특히 에너지 신산업과 미래농업 등 나주시가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시가 시의 핵심 현안인 ▲‘경기남부광역철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과 ▲‘분당 재건축 연차별 정비예정물량 폐지’를 중앙정부에 건의했다. 시는 27일 열린 행정안전부 주관 ‘전국 시군구청장 국정설명회’ 건의사항으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정책 건의서를 중앙정부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첫 번째 건의사항은 ‘경기남부광역철도’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이다. 해당 사업은 서울 잠실에서 성남, 용인, 수원, 화성을 잇는 총 연장 50.7km 규모의 광역철도 신설 사업이며, 4개 지자체 공동 사전타당성조사 결과 비용 대비 편익(B/C)이 1.20으로 나타나 뛰어난 경제성을 입증받았다. 시는 객관적인 사업성이 확인된 만큼, 주요 첨단산업 거점 연결과 수도권 남부 교통난 해소를 위해 본 사업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할 줄 것을 요청했다. 두 번째 건의 사항은 '분당 재건축 연차별 정비예정물량 폐지'다. 시는 선도지구 공모 등에서 기준 물량의 약 6~7배가 넘게 신청이 몰리고 정비사업에 대한 열의가 높은 분당의 물량만 1.2만 호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은 재단법인 게임인재단, 사단법인 온율과 함께 8월 26일부터 9월 1일까지 태평중학교 1학년 7학급을 대상으로 변호사가 찾아가는 디지털 법률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3년부터 4년째 이어지고 있는 이번 교육은 각 기관의 전문성을 연계해 청소년의 디지털 윤리의식과 법률 이해를 높이고, 건강한 디지털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법무법인(유) 율촌과 사단법인 온율 소속 변호사가 직접 학교를 찾아 진행한다. 형법의 기본 개념과 범죄 성립 요건을 비롯해 SNS상 명예훼손·모욕, 촉법소년 제도, 딥페이크 범죄 등 청소년의 일상과 밀접한 법률 문제를 실제 사례 중심으로 다룬다. 또한 변호사의 역할과 실제 업무, 변호사가 되기 위한 과정과 필요한 역량 등을 소개하는 진로 멘토링을 함께 진행해 청소년들이 법률 분야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나정 게임인재단 이사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미래인재로 성장하고, 디지털 산업에 대한 이해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nb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재)나주교육진흥재단 나주미래교육지원센터는 지난 25일 전력거래소(KPX) 1층 다슬홀에서 관내 고등학교 1·2학년 학생과 학부모 150여 명을 대상으로 ‘2028학년도 대입 준비 전략 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내신 5등급제 전환과 2022 개정 교육과정 도입 등 2028학년도부터 개편되는 대입제도에 맞춰 지역 학생들과 학부모가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진학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입시 전문가로 초청된 장문성 종로학원 학력개발원장은 2028 대입의 핵심 변화와 이에 따른 맞춤형 대응책을 명쾌하게 제시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내신 5등급제 도입에 따른 전형 방식의 변화 및 다양화, 수능 최저학력기준 분석, 재학생 지원 가능 전형, 정량·정성평가의 이해 등이 다뤄졌으며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목표 대학별 고교 생활 설계 전략이 소개되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설명회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대입제도가 크게 달라져 준비 방향을 잡기 막막했는데 변화의 핵심을 명확히 이해하고 아이에게 필요한 구체적인 대안을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와 장흥군 지역 농협 임직원들이 서로의 지역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총 5천만 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교차 기부하며 농업·농촌을 기반으로 한 지역 간 연대와 상생의 뜻을 함께 나눴다. 27일 나주시에 따르면 전날 나주시와 장흥군 지역 농협 임직원들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각각 2천500만 원씩 총 5천만 원을 서로의 지역에 기부했다. 이번 교차 기부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를 널리 알리고 지역 간 교류와 상생을 통해 자발적인 기부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나주시와 장흥군 지역 농협 임직원들은 서로의 지역을 응원하고 함께 발전하자는 뜻을 모아 자발적으로 기부에 참여하며 고향사랑을 실천했다. 특히 지역 농업인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는 농협 임직원들이 지역의 경계를 넘어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번 교차 기부를 계기로 양 지역 간 상호협력과 교류를 더욱 돈독히 하고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지난해보다 한층 넓고 다채로워진 가을꽃 정원을 선보이기 위해 영산강정원과 들섬 곳곳에 대규모 꽃단지를 조성하고 세심한 생육관리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나주시는 오는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2026 나주영산강축제’를 앞두고 영산강정원과 들섬 일원에 계절감 있는 꽃밭을 조성하고 꽃과 식물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관수와 제초 등 현장관리에 힘쓰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다채로운 꽃과 식물이 어우러진 가을 정원을 선보이기 위해 지난 6월 댑싸리 꽃묘를 이식한 데 이어 8월에는 해바라기와 황화코스모스, 일반코스모스, 백일홍, 맨드라미, 메밀 등을 파종했다. 특히 올해는 영산강 둔치와 정원 내부에 신규 꽃단지를 조성하면서 전체 꽃단지 면적을 지난해 24ha에서 39ha로 15ha 확대했다. 여기에 지난해 선보이지 않았던 백일홍과 맨드라미 등 새로운 화종을 추가해 가을철 영산강의 자연경관과 어우러진 보다 풍성하고 다채로운 꽃 경관을 준비하고 있다. 지난 6월 이식한 댑싸리는 어느덧 풍성하게 자라며 본격적인 가을꽃 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시는 치매 감별검사에 드는 본인부담금을 최대 33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을 연중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가가 지원하는 치매 감별검사비 최대 11만원과는 별도로 시행한다. 지원 대상은 수정·중원·분당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 선별검사(1차)와 진단검사(2차)를 받은 뒤 치매가 의심돼 의료기관에서 감별검사(3차)가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은 시민이다. 대상자는 성남시 협약 의료기관 10곳에서 컴퓨터단층촬영(CT), 자기공명영상(MRI), 혈액검사 등 치매 감별에 필요한 검사를 받을 수 있다. 협약 의료기관은 분당서울대병원, 분당차병원, 분당제생병원, 성남시의료원, 정병원, 성남중앙병원, 보바스기념병원, 성모윌병원, 나우병원, 바른세상병원이다. 감별 검사비 가운데 본인이 부담해야 하는 5만~33만원을 성남시가 지원한다. 여기에 국가 치매 감별검사비 8만~11만원을 별도로 받아 최대 44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성남시는 2022년 9월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치매 감별검사 본인부담금 지원사업을 시행했다. &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시와 성남산업진흥원(원장 이주연)은 ‘광역형 국산의료기기 교육훈련지원센터’를 통해 중국 동북지역에서 K-의료미용 고급기술 훈련 및 산업교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8월 29~30일 양일간 중국 연변조선족자치주 내 백산호텔 및 연세보건미용병원에서 현지 의료진 및 관계자 대상으로 강연과 국산의료기기 시술교육, 한중 의료산업교류회가 진행됐다. 이어 9월 1일~3일 하얼빈 및 친황다오시에서 중국 내 국공립 병원, 정부 기관 등과 광역형 센터 간 연속적인 기관 간담회가 이루어졌다. 성남 광역형 국산의료기기 교육훈련센터는 KAT(K-medical Advanced skill Training workshop) 브랜드를 기반으로 해외 의료진 대상의 국산의료기기 교육훈련을 지속 시행하고 있으며, 올해 중국 선양시, 길림성, 브라질,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과 프로그램을 진행한 바 있다. 이번 KAT 연변 교육훈련을 통해서는 분당서울대병원 허창훈 피부과장, 순천향대부천병원 박은수 성형외과장, 대한미용의학회 강경진 이사장(파스칼의원 원장), 리본의원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과 박은식 산림청장은 9월 8일 경기도 양평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지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산림항공본부 산림헬기 야간산불진화 훈련장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정책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첫 일정으로 방문한 경기도 양평군은 지난 2026년 8월 특별방제구역으로 지정되어 연중방제를 실시하고 있는 지역이다. 김선교 국회의원과 전진선 양평군수 등 관계자들과 산림청은 효율적인 방제사업 추진과 수종전환 등 숲 체질 개선을 통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의 성과를 높이기 위해 한자리에 모여 자유롭게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토론 후, 송 장관과 박 청장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산림항공본부로 이동해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대비한 야간 산불진화 헬기 운영계획을 보고 받았다. 이어 다목적산불진화차량, 드론 등 주요 산불진화장비를 점검하고 S-64, 수리온 등 야간산불진화헬기와 NVG(야간투시경) 장비의 운용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직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재 산림항공본부는 보유헬기 49대 중 7대를 야간헬기로 운용하고 있으며, 야간비행 조종사는 12명을 확보하고 있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문근영, 주우재, 로이킴이 풋풋했던 과거의 나에게 편지를 보낸다. 오는 10월 5일(월) 첫 방송될 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2’(기획 정익승, 연출 안정현, 작가 모은설)에서 어린 시절의 자신을 향한 탑백귀 대표단 문근영, 주우재, 로이킴의 충고와 응원을 담은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우리들의 발라드2’는 지난 한 해, 전체 회차 2049 시청률 1위, 온라인 누적 조회수 1억 뷰를 돌파하며 대한민국 발라드 열풍을 일으켰던 ‘우리들의 발라드’의 두 번째 시즌으로, 지난 시즌보다 더욱 어려진 평균 나이 17.9세 참가자들의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여기에 문근영, 주우재, 로이킴이 탑백귀 대표에 새롭게 합류해 관심을 모은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티저 영상 속에는 문근영, 주우재, 로이킴이 17.9세의 자신에게 전하고픈 한 마디가 담겨 있다. 영화 ‘어린 신부’로 국민적인 사랑을 받았던 문근영은 ‘국민 여동생’이라는 타이틀에 대해 부담을 안고 있던 자신을 향해 “‘국민 여동생’이라는 그 타이틀을 마음껏 누렸으면 좋겠다”며 응원을 보내 훈훈함을 더한다. &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8일 방송되는 SBS ‘틈만나면,’에서 초유의 소품 먹방 사태가 벌어진다고 해 그 배경에 이목이 쏠린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1일(화) 방송이 최고 시청률 6.1%, 가구 4.4%로 2주 연속 시즌5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또한 2049 시청률이 1.5%를 기록하며 화요일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기록하며 화요 강자의 굳건한 파워를 과시하고 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오늘(8일) 방송에서는 ‘투유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친구’(게스트)로 주우재, 존박이 홍대 일대의 틈새 시간을 찾는다. 이 가운데 ‘틈만나면,’에서 유재석이 뜻밖의 먹방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날 유재석, 유연석, 주우재, 존박이 도전한 게임은 반사판을 튕겨 간식박스를 세우는 미션. 네 사람은 온몸으로 각도를 맞춰야 하는 고난도 미션에 초긴장 상태에 돌입한다. 심지어 가장 차분하던 존박마저 “이렇게까지 집중해 본 적이 없어”라고 에너지 고갈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소비자정책위원회(공동위원장: 국무총리, 김성숙 계명대 교수)는 9월 8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7차 소비자정책위원회를 개최하여,'제7차 소비자정책 기본계획(’27~’29)'등 5개 안건을 의결하고 논의했다. 소비자정책위원회는 국무총리와 민간위원장 공동 위원장 체제로 8개 관계부처 장관과 민간위원(15명) 및 한국소비자원장으로 구성되어, 소비자정책을 수립·조정하고 심의·의결하는 위원회이다.(소비자기본법 제23조) 이날 회의를 주재한 한성숙 국무총리는 “최근 AI와 디지털 기술이 크게 발전함과 동시에, 소비자 주권 의식도 높아져 소비자가 직면하는 소비환경이 급변하고 있다”라고 언급하면서, “AI 시대 소비자 스스로 능동적 주권을 실현할 수 있도록 국민주권정부의 새로운 소비자 정책 청사진을 마련했다”라고 밝히고, “범부처가 힘을 모아 국민의 일상에서 체감되는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제17차 소비자정책위원회 안건의 상세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안건 1. 제7차 소비자정책 기본계획(`27~`29) 소비자정책위원회는 향후 3년간 국민주권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