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신상진 성남시장은 25일 일본 나고야시청에서 히로사와 이치로 나고야시장을 만나 양 도시의 정책 경험을 공유하고 지속적인 교류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신 시장은 히로사와 시장과 초고령사회 대응과 의료·돌봄 정책을 비롯해 첨단산업, 도시 발전 등 양 도시의 주요 정책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히로사와 시장은 “나고야에서는 매년 한국 관련 축제가 열릴 만큼 시민들의 한국에 대한 관심이 높다”며 “특히 9월 19일부터 나고야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에서도 한국과 좋은 경쟁을 펼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성남시와는 학생 교류 등을 통해 관계를 다져왔는데, 앞으로 양 도시의 관계가 더욱 가까워지고 다양한 분야에서 더 많은 협력이 이뤄지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신 시장은 “나고야는 일본 제3의 도시이자 중부권의 산업·경제 중심지”라며 “나고야와 인적·경제적·문화적 교류를 활발히 해 양 도시뿐 아니라 양국의 발전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교류협력 방안을 함께 모색해 나가길 바란다”고 화답했다. 양측은 나고야시가 자동차·항공우주·기계 등 제조업을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마한의 숨결부터 오늘의 삶과 미래도시까지 천년의 세월을 품은 영산강의 역사, 문화, 생태적 가치를 시민과 함께 되짚고 지역의 새로운 미래를 모색하는 인문학의 장을 마련한다. 나주시는 ‘2026년 영산강 인문 아카데미’ 제6기 수강생을 오는 9월 3일까지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모집 인원은 60명으로 별도의 참여 자격 제한 없이 누구나 강의시간에 맞춰 교육장에 입장하면 수강이 가능하다. 올해 아카데미는 ‘영산강과 마한, 천년의 공존: 인간·자연·역사문화가 그리는 새로운 지평’을 주제로 오는 9월 4일부터 10월 3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운영한다. 마한 이래 이어져 온 영산강의 역사문화와 생태적 가치를 살펴보고 AI와 공간정보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지역 유산의 보존 및 활용과 지역의 통합적 보존과 상생 방향을 시민과 함께 모색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1회차부터 4회차까지는 매주 금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빛가람동 나주시공익활동지원센터 대회의실에서 강연으로 진행한다. 첫 강의는 9월 4일 강봉룡 국립목포대학교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영산포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한 죽전골목 상생상가가 입주자들의 자발적인 문화활동을 통해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머물고 소통하는 공간으로 거듭나며 골목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나주시는 죽전골목 상생상가 입주업체인 ‘극단 타강’(대표 홍은영)이 최근 지역 주민과 독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인문학 북콘서트’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북콘서트에는 신간 ‘엄마와 단둘이 나주여행’을 펴낸 정서연 작가(나주시의원)를 초청해 책에 담긴 나주 여행 이야기와 가족의 삶, 그 속에서 발견한 지역의 매력을 독자들과 함께 나눴다. ‘엄마와 단둘이 나주여행’은 홀로 세 아이를 키워낸 어머니와 딸이 주말마다 나주 곳곳을 함께 여행하며 나눈 대화와 추억을 담은 작품이다. 익숙했던 고향 나주를 여행자의 시선으로 새롭게 바라보며 지역의 자연과 풍경, 그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모녀의 따뜻한 이야기로 풀어냈다. 이날 정서연 작가는 책을 집필하게 된 계기를 비롯해 어머니와 여행하며 되새긴 가족의 의미와 나주 곳곳에서 만난 다양한 이야기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어르신에게 활기찬 노후와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노인일자리 사업의 안정적이고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수행기관 현장을 살피고 폭염 대응을 비롯한 참여자 안전관리를 한층 강화한다. 나주시는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의 내실화를 위해 민간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현장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수행기관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지도점검은 노인일자리 사업의 추진 현황과 보조금 집행 실태 등 사업 운영 전반을 살펴 적정성을 확보하고 수행기관의 현장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해 사업 운영의 내실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점검 대상은 나주시니어클럽, (사)대한노인회 나주시지회, (사)도울인복지회, 나주시노인복지관 4개 민간 수행기관이다. 시는 참여자 모집·선정 및 관리부터 활동·근무관리와 인건비 지급, 참여자 교육 및 사업 추진실적, 보조금 집행과 관련 증빙서류 관리, 노인일자리 담당자 인력관리 등 사업 운영 전반을 세밀하게 점검했다. 점검 이후에는 수행기관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현장에서 확인된 미흡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철저한 농산물 안전성 관리와 현장 맞춤형 교육을 기반으로 나주배를 넘어 시설채소 등으로 수출 품목을 다변화하며 지역 농산물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나주시는 최근 농업기술센터에서 풋고추 등 시설하우스 작목반원을 대상으로 ‘수출농산물 경쟁력 강화를 위한 농산물 안전성 교육’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 농산물의 수출 판로를 확대하고 국제 시장에서 요구하는 안전성과 품질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에서는 김미영 과학영농팀장이 수출 농산물의 안정적인 생산을 위한 토양 관리 요령과 올바른 비료 사용법을 교육했다. 이어 나한별 농촌지도사가 농산물안전성분석실 운영과 농약 안전사용 요령 등을 실제 영농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해 참여 농가의 이해도를 높였다. 특히 수출 농산물은 국가별 농약 잔류허용기준 등 안전성 기준을 충족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생산 단계부터 올바른 농약 사용과 체계적인 안전성 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현장 실무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나주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본격적인 배 출하철을 맞아 타 지역에서 생산된 배를 나주배로 둔갑시켜 판매하는 이른바 ‘박스갈이’ 행위 근절을 통해 나주배의 명성과 생산농가, 소비자 권익 보호에 나선다. 나주시는 타 지역에서 생산된 배를 ‘나주배’로 표시된 포장재에 담아 판매하는 원산지 둔갑 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민들의 각별한 관심과 적극적인 신고를 부탁드린다고 25일 밝혔다. 이른바 ‘박스갈이’로 불리는 원산지 상자 바꿔치기는 다른 지역에서 생산된 배를 ‘나주배’로 표시된 상자나 포장재에 옮겨 담아 판매하는 행위로 원산지 거짓 표시에 해당한다. 이러한 행위는 오랜 기간 품질과 신뢰를 쌓아온 나주배의 브랜드 가치를 훼손할 뿐만 아니라 정당하게 나주배를 생산·출하하는 농가에 피해를 주고 소비자의 올바른 선택을 방해하는 등 건전한 농산물 유통질서를 저해할 수 있다. 이에 시는 배 출하철을 맞아 나주배의 브랜드 가치를 보호하고 소비자가 안심하고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원산지 표시 위반행위에 대한 지도·단속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원산지 표시 위반이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시는 오는 8월 27일 오후 2시 30분 야탑CGV에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사자 372명을 대상으로 문화힐링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안전과 일상생활을 살피는 종사자들의 직무 스트레스를 줄이고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는 성남시 8곳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에서 근무하는 사회복지사 27명과 생활지원사 345명이 참여한다. 시는 전문 강사를 초빙해 앉은 자리에서 따라 할 수 있는 ‘맞춤형 스트레칭’을 30분간 진행한다. 가정방문과 잦은 출장 등으로 쌓인 피로를 풀고, 몸의 긴장을 완화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어 참여자들은 영화 ‘오케이마담2’를 관람한다. 이 영화는 초호화 크루즈 여행 중 납치 사건에 휘말린 가족을 구하기 위해 전직 특수요원 출신 주인공이 나서는 내용의 코믹액션 작품이다. 시는 유쾌한 가족 이야기를 담은 영화를 통해 종사자들이 웃음과 활력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이번 작품을 선정했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일상생활이 어려운 어르신 4783명을 대상으로 안부·안전 확인, 일상생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시는 가정 내 방치된 폐의약품을 안전하게 배출할 수 있도록 사업비 865만원을 들여 46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수거함을 설치했다고 25일 밝혔다. 약국과 보건소 등에서 주로 이뤄지던 폐의약품 수거를 동 행정복지센터까지 확대해 시민들이 생활권에서 남은 약품을 배출할 수 있게 하고, 부적정한 폐기로 인한 환경오염을 예방하려는 조치다. 폐의약품 수거함은 시민들이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각 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 입구 등에 설치했다. 수거함은 가로 31㎝, 세로 25㎝, 높이 68㎝ 크기의 직사각형 형태이며, 폐의약품의 올바른 배출 방법을 안내하는 표지를 부착했다. 성남시 50개 동 행정복지센터 가운데 임시 청사를 사용하거나 이전 계획이 있는 상대원2동, 이매1동, 야탑3동, 금곡동 등 4곳은 설치 대상에서 제외했다. 폐의약품은 유효기간이 지났거나 복용하지 않고 남은 의약품이다. 폐의약품을 일반 쓰레기나 하수구 등에 버리면 약 성분이 토양과 하천으로 유입돼 환경오염을 일으킬 수 있다. 수거함에 배출할 때는 알약과 가루약은 속포장지를 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들의 생활비 부담 완화를 위해 총 500억원 규모의 성남사랑상품권을 10% 특별할인해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할인 판매는 지류 상품권은 9월 1일 오전 9시, 모바일 상품권은 9월 2일 오전 7시부터 각각 시작해 발행액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1인당 구매 한도는 30만원이며, 주소지와 관계없이 누구나 구매해 성남시 내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지류 상품권은 성남시 내 NH농협은행, 농·축협, 신협, 새마을금고 등 114개 금융기관에서 구매할 수 있다. 모바일 상품권은 ‘지역상품권 착(chak)’ 앱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연동 체크카드는 해당 앱이나 NH농협은행 등에서 신청·발급받을 수 있다. 성남시는 시민들의 생활비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올해 3월부터 성남사랑상품권의 평상시 할인율을 기존 6%에서 8%로 상향해 운영하고 있다. 구매 한도는 월 30만원으로, 명절 특별할인 기간 외에도 시민들이 지속적으로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이번 10% 특별할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신상진 성남시장은 일본의 선진 재택의료·돌봄 현장을 방문해 ‘성남형 내집 생애말기 케어’의 구체적 실행 방안 마련에 나섰다. 신 시장과 성남시 대표단은 24일 일본의 지역포괄케어와 환자 중심 생애말기 돌봄을 운영하고 있는 아이코엔(愛光園)과 가와나병원을 차례로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우리나라보다 먼저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일본의 재택의료와 지역 중심 돌봄체계 운영 사례를 직접 확인하고, ‘성남형 내집 생애말기 케어’의 현장 적용 가능성과 실행 체계를 면밀히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표단은 환자가 향후 치료와 돌봄 방향을 의료진·가족과 미리 논의하는 사전돌봄계획(ACP·Advance Care Planning)의 현장 적용 사례와 방문진료·방문간호·다학제 협력을 연계해 자택에서도 지속적인 의료·돌봄을 제공하는 지역포괄케어 운영체계를 집중적으로 살펴봤다. 특히 의료기관과 케어매니져 등 돌봄인력 간의 역할 분담과 연계 방식, 자택에서의 의료·돌봄 제공 체계 등을 살펴보며 성남시 협약 의료기관과의 연계를 강화할 수 있는 방안을 점검했다. 이어 신 시장은 일본의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시와 성남산업진흥원(원장 이주연)은 ‘광역형 국산의료기기 교육훈련지원센터’를 통해 중국 동북지역에서 K-의료미용 고급기술 훈련 및 산업교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8월 29~30일 양일간 중국 연변조선족자치주 내 백산호텔 및 연세보건미용병원에서 현지 의료진 및 관계자 대상으로 강연과 국산의료기기 시술교육, 한중 의료산업교류회가 진행됐다. 이어 9월 1일~3일 하얼빈 및 친황다오시에서 중국 내 국공립 병원, 정부 기관 등과 광역형 센터 간 연속적인 기관 간담회가 이루어졌다. 성남 광역형 국산의료기기 교육훈련센터는 KAT(K-medical Advanced skill Training workshop) 브랜드를 기반으로 해외 의료진 대상의 국산의료기기 교육훈련을 지속 시행하고 있으며, 올해 중국 선양시, 길림성, 브라질,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과 프로그램을 진행한 바 있다. 이번 KAT 연변 교육훈련을 통해서는 분당서울대병원 허창훈 피부과장, 순천향대부천병원 박은수 성형외과장, 대한미용의학회 강경진 이사장(파스칼의원 원장), 리본의원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과 박은식 산림청장은 9월 8일 경기도 양평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지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산림항공본부 산림헬기 야간산불진화 훈련장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정책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첫 일정으로 방문한 경기도 양평군은 지난 2026년 8월 특별방제구역으로 지정되어 연중방제를 실시하고 있는 지역이다. 김선교 국회의원과 전진선 양평군수 등 관계자들과 산림청은 효율적인 방제사업 추진과 수종전환 등 숲 체질 개선을 통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의 성과를 높이기 위해 한자리에 모여 자유롭게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토론 후, 송 장관과 박 청장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산림항공본부로 이동해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대비한 야간 산불진화 헬기 운영계획을 보고 받았다. 이어 다목적산불진화차량, 드론 등 주요 산불진화장비를 점검하고 S-64, 수리온 등 야간산불진화헬기와 NVG(야간투시경) 장비의 운용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직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재 산림항공본부는 보유헬기 49대 중 7대를 야간헬기로 운용하고 있으며, 야간비행 조종사는 12명을 확보하고 있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문근영, 주우재, 로이킴이 풋풋했던 과거의 나에게 편지를 보낸다. 오는 10월 5일(월) 첫 방송될 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2’(기획 정익승, 연출 안정현, 작가 모은설)에서 어린 시절의 자신을 향한 탑백귀 대표단 문근영, 주우재, 로이킴의 충고와 응원을 담은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우리들의 발라드2’는 지난 한 해, 전체 회차 2049 시청률 1위, 온라인 누적 조회수 1억 뷰를 돌파하며 대한민국 발라드 열풍을 일으켰던 ‘우리들의 발라드’의 두 번째 시즌으로, 지난 시즌보다 더욱 어려진 평균 나이 17.9세 참가자들의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여기에 문근영, 주우재, 로이킴이 탑백귀 대표에 새롭게 합류해 관심을 모은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티저 영상 속에는 문근영, 주우재, 로이킴이 17.9세의 자신에게 전하고픈 한 마디가 담겨 있다. 영화 ‘어린 신부’로 국민적인 사랑을 받았던 문근영은 ‘국민 여동생’이라는 타이틀에 대해 부담을 안고 있던 자신을 향해 “‘국민 여동생’이라는 그 타이틀을 마음껏 누렸으면 좋겠다”며 응원을 보내 훈훈함을 더한다. &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8일 방송되는 SBS ‘틈만나면,’에서 초유의 소품 먹방 사태가 벌어진다고 해 그 배경에 이목이 쏠린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1일(화) 방송이 최고 시청률 6.1%, 가구 4.4%로 2주 연속 시즌5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또한 2049 시청률이 1.5%를 기록하며 화요일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기록하며 화요 강자의 굳건한 파워를 과시하고 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오늘(8일) 방송에서는 ‘투유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친구’(게스트)로 주우재, 존박이 홍대 일대의 틈새 시간을 찾는다. 이 가운데 ‘틈만나면,’에서 유재석이 뜻밖의 먹방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날 유재석, 유연석, 주우재, 존박이 도전한 게임은 반사판을 튕겨 간식박스를 세우는 미션. 네 사람은 온몸으로 각도를 맞춰야 하는 고난도 미션에 초긴장 상태에 돌입한다. 심지어 가장 차분하던 존박마저 “이렇게까지 집중해 본 적이 없어”라고 에너지 고갈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소비자정책위원회(공동위원장: 국무총리, 김성숙 계명대 교수)는 9월 8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7차 소비자정책위원회를 개최하여,'제7차 소비자정책 기본계획(’27~’29)'등 5개 안건을 의결하고 논의했다. 소비자정책위원회는 국무총리와 민간위원장 공동 위원장 체제로 8개 관계부처 장관과 민간위원(15명) 및 한국소비자원장으로 구성되어, 소비자정책을 수립·조정하고 심의·의결하는 위원회이다.(소비자기본법 제23조) 이날 회의를 주재한 한성숙 국무총리는 “최근 AI와 디지털 기술이 크게 발전함과 동시에, 소비자 주권 의식도 높아져 소비자가 직면하는 소비환경이 급변하고 있다”라고 언급하면서, “AI 시대 소비자 스스로 능동적 주권을 실현할 수 있도록 국민주권정부의 새로운 소비자 정책 청사진을 마련했다”라고 밝히고, “범부처가 힘을 모아 국민의 일상에서 체감되는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제17차 소비자정책위원회 안건의 상세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안건 1. 제7차 소비자정책 기본계획(`27~`29) 소비자정책위원회는 향후 3년간 국민주권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