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도시개발공사 시설관리처는 관내 지하차도 및 터널에 설치된 비상발전기의 자동운전 여부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각화 시스템을 자체 구축했다고 30일 밝혔다. 구축 대상은 총 17개소로 수정구 1개소, 중원구 6개소, 분당구 10개소에 설치를 완료했다. ‘비상발전기 자동운전 시각화 시스템’이란 비상발전기가 가동되면 경광등이 작동하고, 이를 지하차도 관제용 CCTV 화면에 표출하는 시스템이다. 기존에는 즉각적인 인지가 어려웠던 정전 등 비상상황을 판교 통합관리센터에서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즉각 대응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시스템 구축은 기존 CCTV 인프라를 활용해 자체 구축했으며, 하드웨어 기반으로 운영할 수 있어 유지관리 편의성을 높였다. 시설관리처 관계자는 “비상발전기 가동 여부를 원격으로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어 정전 발생 시 초동대응이 한층 빨라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개선으로 시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지하차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시는 오는 11월 20일까지 11개 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이에스지(ESG) 시민대학’을 시범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에스지 시민대학은 환경(Environmental)·사회(Social)·지배구조(Governance)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일상에서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은 신청한 동 주민자치센터의 틈새 강좌로 운영하며, 동별 15~30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90분간 진행한다. 전문 강사가 이에스지의 기본 개념을 설명하고, 자원 절약과 나눔, 환경 보호, 지역사회 참여 등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사례를 소개한다. 참여자들이 자신의 경험과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갖는다. 첫 교육은 9월 30일 수진2동과 태평1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렸다. 성남시는 이번 시범 운영 결과와 참여자 의견을 반영해 교육과정을 보완하고, 내년에는 교육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에스지에 대한 이해가 시민들의 일상적인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교육을 마련했다”면서 “시민들이 어렵게 느낄 수 있는 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혁신도시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지역 상생발전을 위해 나주시와 이전 공공기관이 노동조합이 한자리에 모였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는 지난 29일 강상구 부시장과 이을출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노동조합협의회 의장을 비롯한 10개 이전 공공기관 노동조합 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나주시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이전 공공기관 임직원들이 현장에서 체감하는 정주 여건과 생활 불편 사항 등을 청취하는 한편, 지역과 이전 공공기관의 상생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나주시 강상구 부시장과 이전 공공기관 노동조합협의회 이을출 의장을 비롯한 10개 기관 노동조합 위원장이 함께해 혁신도시 발전과 지역 상생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나주시는 이날 간담회에서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열리는 ‘2026 나주영산강축제’와 9월 30일부터 10월 1일까지 열리는 ‘나주 글로벌 에너지포럼 2026’ 등 주요 행사를 소개하고 이전 공공기관 임직원의 적극적인 참여와 기관 차원의 홍보 협조를 요청했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시는 청년정책과 지원사업 정보를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는 청년 정보 플랫폼 ‘성남청년다해’를 알리기 위해 오는 10월 6일까지 온라인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벤트는 성남청년다해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성남청년다해에서 ‘신청/참여-온라인 참여-퀴즈(Quiz) 이벤트’를 통해 문제를 풀면 된다. 이번 퀴즈는 성남시에 거주하는 19~39세 미취업 청년에게 자격증 시험 응시료와 학원 수강료 등을 지원하는 사업의 명칭을 맞히는 방식이다. 해당 사업은 1인당 생애 최대 100만 원까지 관련 비용을 지원하며, 신청도 성남청년다해에서 할 수 있다. 시는 정답자 가운데 500명을 무작위 추첨해 5000원 상당의 편의점 기프티콘을 지급한다. 당첨자에게는 10월 12일 개별 안내한다. 지난 1월 개설한 성남청년다해는 청년 공간 등 지역 청년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현재 회원 수가 1만5000명을 넘어섰다. 시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가 청년들이 필요한 정책 정보를 찾아보고 성남청년다해를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시는 올해 문화상 수상자로 학술 부문 김시덕(64) 씨, 예술 부문 김덕용(65) 씨, 교육 부문 이현주(51) 씨, 체육 부문 김선태(50) 씨를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최근 ‘제34회 문화상 심사위원회’를 열어 4개 부문별 수상자를 결정했다. 학술 부문 김시덕 씨는 을지대학교 장례지도학과 교수다. ‘장례문화의 현대적 변용’, ‘검은색 죽음 상징이 현대 한국 장례에 미친 영향’ 등 5편의 논문을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등재 학술지에 게재했다. 성남학아카데미 강의와 장례문화에 관한 학술 활동에도 참여했다. 성남시 50주년 기념 ‘성남시사’ 민속편 집필에도 참여해 지역의 전통문화를 기록했다. 예술 부문 김덕용 씨는 나무와 자개 등 전통 재료를 활용해 한국적 미감을 현대적으로 표현해 온 작가다. 국내외 전시와 아트페어에 참가했으며, 국립현대미술관과 서울시립미술관 등에 작품이 소장돼 있다. 올해 성남 큐브 미술관에서도 개인전을 열었다. 교육 부문 이현주 씨는 아인스바움 사회적협동조합 대표이사로 활동하며 발달장애 학생의 음악교육과 오케스트라 활동을 지원했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시는 12년간 장기 표류해 온 성호시장 시설현대화사업이 지정개발자 지정 동의요건을 충족함에 따라 본격적인 사업 추진 절차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성호시장 시설현대화사업은 중원구 성남동 2020번지 일원의 노후한 시장을 현대화하고 공동주택과 업무시설, 근린생활시설 등이 어우러진 복합공간으로 조성해 시장 이용환경을 개선하고 원도심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사업이다. 2014년 시작된 사업은 여러 차례 사업 여건이 변화하면서 오랜 기간 답보 상태에 머물렀다. 민선8기 들어 사업 정상화를 위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가운데, 2024년 2월 공동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물가 상승 등에 따른 사업성 악화를 이유로 350억원의 추가 공공지원금을 요구하면서 새로운 대안 마련이 필요해졌다. 이에 성남시는 타당성 조사와 사업 대안 검토 용역을 거쳐 사업구역 내 시유지를 소유한 토지등소유자로 참여하고, 시 소유 재산의 권리가액과 개발이익에 상응하는 공설시장을 확보하는 신탁사 시행 소규모재개발사업 방식으로 전환했다. 2025년 9월 대신자산신탁의 지정개발자 지정 제안 이후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나주문화재단이 디지털 콘텐츠 전문 스타트업과 손잡고 지역 문화예술을 기록하고 활용하는 디지털 아카이빙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지역 예술가 지원과 시민 문화 향유 확대를 위한 새로운 협력에 나선다. 나주문화재단은 최근 맨다도컴퍼니와 지역 문화예술 발전 및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맨다도컴퍼니는 8K·360°·3D 기술을 활용한 가상현실(VR) 투어와 디지털 공간 콘텐츠를 제작하는 스타트업으로 공연과 전시 등 오프라인 문화공간을 온라인에서도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디지털 콘텐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맨다도컴퍼니는 지난 8월 재단에 일반기부금 100만 원을 기탁한 데 이어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가상현실(VR) 콘텐츠 제작 등 재능기부 의사를 밝히며 협력의 폭을 넓혔다. 이에 재단은 맨다도컴퍼니가 보유한 디지털 기술과 전문성을 활용해 지역 문화예술 콘텐츠를 체계적으로 기록·활용하고 지역 예술가와 기업 간 새로운 협업 기회를 발굴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문화예술 사업의 디지털 아카이빙 지원,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시는 올해 분당 노후계획도시 특별정비구역 지정 대상에 5개 구역, 총 1만3429호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당초 정비예정물량인 1만2000호보다 1429호 많은 규모다. 선정된 구역은 △17구역(이매촌1) 1734호 △22구역(시범단지1) 4200호 △33구역(파크타운) 3025호 △34구역(푸른마을) 2598호 △38구역(한솔마을2) 1872호다. 시는 앞서 지난 7월 특별정비구역 지정 제안서와 정비계획서를 접수한 뒤 관계 부서 협의와 자문위원회 자문을 거쳐 제안자들에게 검토의견서를 일괄 통보했다. 이후 9월 1일 보완된 특별정비계획서 등 본안 서류를 접수하고 도시계획·건축·교통 분야 외부 전문가로 전원 구성된 선정위원회의 평가를 실시했다. 선정위원회는 시 홈페이지에 사전 공개한 사업시행의 적정성 등 6개 항목을 기준으로 제출된 특별정비계획서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시는 정비사업의 특성과 선정의 형평성을 고려해 정비예정물량이 일부 초과되더라도 평가 결과에 따른 순위를 기준으로 총 5개 구역, 1만3429호를 선정했다. 시는 5개 구역의 특별정비계획안에 대해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시는 상업지역 내 주상복합건축물의 주거 비율을 높일 수 있도록 허용 용적률 기준을 완화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원도심 상업지역의 재개발 사업성이 개선되고 주택 공급 확대와 상가 공실 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성남시는 상업지역 내 주상복합건축물의 주거용 연면적 비율이 높아질수록 허용 용적률을 단계적으로 낮춰 적용하고 있다. 시는 최근 생활 패턴 변화와 역세권을 중심으로 한 주거 수요 증가, 상업지역 내 상가 공실 증가 등 변화된 도시 여건을 반영해 상업지역의 복합적인 토지 이용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용적률 기준을 완화하기로 했다. 이번 개정으로 일반상업지역 내 재개발사업은 기존에는 주거용 연면적 비율이 60%일 경우 용적률 500% 이하를 적용했으나, 앞으로는 주거용 연면적 비율이 80%인 경우에도 용적률을 최대 500%까지 적용할 수 있게 된다. 정비사업이 아닌 경우에도 주거용 연면적 비율이 80%인 주상복합건축물에 용적률을 최대 450%까지 적용할 수 있도록 해 건축 여건을 개선한다. 시는 이번 용적률 기준 완화로 일반상업지역에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중원유스센터는 청년 역량강화 프로젝트 '나눔트리'에 참여한 지역 청년 10명이 직접 제작한 맞춤형 가구 10점을 관내 그룹홈(청소년 공동생활가정) 3곳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나눔트리'는 청년들이 센터 내 ‘꿈트리공방’에서 전문 목공교육을 받고 목공지도사 자격을 취득한 뒤, 배운 기술을 활용해 지역사회에 필요한 가구를 직접 제작·기부하는 청년 역량강화 및 사회공헌 사업이다. 올해 참여 청년 10명은 목공지도사 3급 자격을 취득하고, 지난 9월 2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그룹홈 3곳을 찾아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맞춤형 가구 10점을 직접 제작·설치했다. 2020년 시작된 '나눔트리'는 자립청소년과 취약계층 청소년 가정, 폭우 침수 피해 가정, 청소년쉼터, 새터민 가정 등 지역사회 이웃에게 필요한 가구를 꾸준히 지원해 왔다. 올해까지 7년간 총 17개처에 57점의 맞춤형 가구를 전달했다. 노승림 중원유스센터 센터장은 “청년들이 배움을 통해 성장하고, 습득한 기술을 다시 지역사회 청소년을 위한 나눔으로 연결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10월 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1층 입국장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안게임’을 마치고 귀국한 대한민국 선수단을 환영한다. 문체부와 대한체육회가 마련한 환영 행사에는 대한체육회 유승민 회장과 이상현 선수단장을 비롯해 선수단 본단과 지원단 등 90여 명이 함께한다. 최 장관은 선수단에 꽃다발을 전달하고, 대회에서 보여준 노력과 열정에 감사와 격려를 전한다. 이어 이상현 선수단장이 대회 참가 결과를 국민께 보고하고, 유승민 회장에게 단기를 반환하며 선수단의 공식 활동을 마무리한다. 최선을 다한 선수들의 투혼, 안전한 참가 위한 관계자의 지원에 감사 최휘영 장관은 “아시안게임 무대에서 끝까지 최선을 다한 우리 선수단의 귀국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41개 종목의 선수들이 보여준 도전과 열정, 정정당당하게 승부에 임하는 모습은 국민에게 큰 감동과 기쁨을 선사했다.”라며, “선수들이 안전하게 대회를 마칠 수 있도록 힘쓴 지도자와 관계자 여러분께도 깊이 감사드린다. 문체부는 앞으로도 선수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훈련하고 국제무대에서 기량을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고용노동부는 10월 2일 이해당사자인 노・사와 관계부처가 모두 참여하는 「가칭메가특구특별법 관련 원포인트 사회적 대화」 제2차 실무협의체(실장급)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오늘 회의에서는 정부가 메가특구 개념, 방향성 등을 설명했다. 제3차 실무협의체는 10월 8일 16:00에 개최될 예정이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 왕정훈 인터뷰 1R : 이븐파 72타 (버디 3개,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 T19 2R : 3언더파 69타 (버디 5개, 보기 2개) 중간합계 3언더파 141타 T4 3R : 3언더파 69타 (버디 5개, 보기 2개) 중간합계 6언더파 210타 3위 FR : 4언더파 68타 (버디 4개) 최종합계 10언더파 278타 우승 - 우승 소감 국내 팬 분들 앞에서 우승하게 돼 기쁘다. 마지막까지 우승에 대한 기대 안 했는데 첫 승까지 하게 돼 너무 행복하다. - 최종라운드 총평 페럼클럽에서 이보다 완벽할 순 없었다고 생각한다. 오늘 보기를 안 한 것이 정말 컸다. 티샷에서 실수 있었지만 끝까지 안전하게 플레이해서 좋은 결과 있었던 것 같다. 돌아보면 10번홀(파4) 파세이브 상황이 결정적이었다. 18번홀(파5) 그린에 올라올 때까지 정확한 상황은 모르고 있었고 투퍼트로 마무리하면 우승할 것 같다고만 생각했다. - 부모님에게 감사 인사 전하자면? 지금 외국에 계셔서 우승 소식을 알고 계실지는 모르겠다. 빠르게 뵙고 같이 식사도 하며 우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시즌 최다 안타 1위 자리를 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KT 최원준과 롯데 레이예스가 나란히 시즌 200안타 고지를 바라보고 있다. 최원준은 10월 3일(토) 수원 롯데전에서 3안타를 몰아치며 시즌 195안타를 기록했다. 이로써 전날까지 이 부문 단독 선두였던 레이예스와 어깨를 나란히 하며 공동 1위에 올랐다. 최원준은 이미 개인 한 시즌 최다 안타 기록(2021시즌 174안타)을 넘어섰고, 3일 경기에서는 KT 구단 단일 시즌 최다 안타 기록(종전 192안타, 2016시즌 이대형·2020시즌 로하스)까지 갈아치웠다. 이제 남은 6경기에서 꿈의 200안타에 도전한다. 레이예스는 2024시즌 202안타에 이어 개인 통산 두 번째 시즌 200안타에 도전한다. 또한, 소속팀 롯데가 시즌 종료까지 8경기를 남겨둔 가운데 200안타 달성을 넘어 자신이 2년 전 세운 단일 시즌 최다 안타 기록(202안타) 경신도 바라본다. KBO 리그 역사상 단일 시즌 200안타를 달성한 선수는 단 2명뿐이다. 2014시즌 서건창(당시 넥센)이 201안타로 최초의 시즌 200안타를 달성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2026.10.2. 새로운 형사사법체계가 시작됩니다. ■ 지난 78년간 이어져 온 형사사법체계의 대전환 · 중대범죄수사청 개청 · 특정기관이 독점해 온 수사와 기소의 완전 분리 ■ 독립적 수사기관 · 어떠한 외부의 영향에도 흔들리지 않는 독립적 수사기관 · 청장 후보 국민추천제, 수사심의위원회 설치, 독자적 예산편성권, 수사관의 정치관여 처벌 등 다중의 견제장치 ■ 7대 중대범죄 수사 및 사회적 약자 관련 7대 범죄 보완수사 · 부패, 경제, 방위사업, 마약, 내란·외환, 사이버범죄, 법왜곡죄 등 7대 중대범죄 수사 ·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하여 성폭력범죄, 아동·청소년대상 성범죄, 스토킹범죄, 아동학대범죄, 장애인학대관련범죄, 노인학대관련범죄, 가정폭력범죄에 대한 보완수사 실시 ■ 신속·정확한 해결 · 법과 원칙에 따른 공정한 직무수행으로 국민의 인권과 적법 절차를 철저히 보장 · 전문성을 바탕으로 복잡하고 지능화된 범죄도 신속·정확하게 해결 ■ 국민의 안전한 일상 뒷받침 중대범죄로부터 국민의 삶을 지키는 믿음직한 중대범죄수사청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