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시는 내년 말까지 총 5억원을 들여 분당구 구미동 성남물빛정원 내에 2650㎡ 규모의 생활밀착형 숲을 조성한다. 시는 산림청이 주관한 ‘2027년 생활밀착형 숲 조성 사업’ 공모에 성남물빛정원이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국비와 시비 각 2억5000만원을 투입해 성남물빛정원에 물·빛·음악이 어우러진 복합문화정원을 꾸미는 사업이 추진된다. 기존 수목과 조명 등의 시설을 활용하고 뮤직홀과 카페, 산책로와 연계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편안하게 머물며 문화예술과 녹지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 계획이다. 앞서 이번 공모에는 전국 20개소가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경기도 내에서는 성남물빛정원이 유일하게 사업 대상지로 이름을 올렸다. 성남시 관계자는 “생활밀착형 숲 조성을 통해 성남물빛정원의 공간 활용도를 더욱 높이겠다”면서 “자연과 문화가 조화를 이룬 지역의 대표적인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성남물빛정원은 28년간 방치됐던 옛 구미동 하수처리장 부지(2만9041㎡)를 시민을 위한 문화·휴식 공간으로 탈바꿈시킨 사업이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시는 최근 열린 ‘정책 아이디어 청년 해커톤 대회’ 최종 발표 평가에서 ‘외국인 주민 지역사회 정착‧교류 프로그램’을 최우수상으로 선정하는 등 7건을 수상작으로 뽑았다고 1일 밝혔다. 최우수상 수상작은 지역 청년 2명으로 구성된 ‘이음다리팀’이 제안했다. 청년과 외국인 주민을 서로 돕는 주체로 연결해 지역사회 정착과 교류를 활성화하고, 이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외국인 주민 정책 모델로 발전시키자는 내용이다. 외국인 주민을 단순 지원 대상이 아닌 언어와 문화를 공유하는 지역 자원으로 설정하고, 청년이 생활정보 제공과 지역사회 적응에 도움을 주는 구조를 설계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상에는 △새롱이들팀의 ‘복지사각지대 비장애 형제자매 원스톱 지원 체계’ △오르막길팀의 ‘청년과 함께하는 기후 취약가구 주거 지원사업(그린가드)’ 등 2건이 선정됐다. 장려상에는 △워크픽팀의 ‘스펙이 필요한 청년에게, 성남형 워크픽 플랫폼’ △돌봄이음팀의 ‘맞벌이 부모의 걱정을 덜어주세요’ △내 안에 성남 잇다팀의 ‘마이(MY) 성남 프로젝트’ △송씨네팀의 ‘파크콘서트 온라인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시는 최근 관내 장애인거주시설 ‘예가원’에서 발생한 입소자 사망사고와 관련해 확인된 위반 사항에 대해 행정처분과 형사고발을 검토하는 등 엄정 대응하는 한편, 관내 장애인거주시설 전반에 대한 특별 전수조사를 추진해 시설 운영과 인권 보호 실태를 면밀히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성남시 야탑동에 소재한 예가원은 국비 70%, 도비 4.5%, 시비 25.5%의 보조금으로 운영되는 장애인거주시설로, 시는 사회복지사업법과 장애인복지법에 따라 매년 지도점검과 보조금 정산검사, 상·하반기 시설물 안전점검 등을 통해 예산 집행과 종사자 복무실태, 이용자·종사자 인권교육 등 시설 운영 전반을 점검해 왔다. 지난 7월 21일 예가원 입소자 한 명이 해당 시설 사회복지사로부터 폭행을 당한 뒤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고, 3일 만에 사망했다. 가해 사회복지사는 상해치사 혐의로 구속 송치됐으며, 현재 시설에서 해고된 상태다. 성남시는 사고 발생 직후 두 차례에 걸쳐 특별점검을 실시해 사고 경위와 시설 운영 전반을 살펴본 결과, 시설장의 복무위반과 부당지시 정황 등을 확인했다. 사고 당시 시설장은 연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시가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성남역 복합환승센터 조성사업이 국토교통부의 ‘제4차 환승센터 및 복합환승센터 구축 기본계획(2026~2030)’에 신규사업으로 반영됐다. 이에 따라 분당구 이매동에 있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성남역이 복합환승센터로 개발된다. 현재 운영 중인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와 경강선, 버스 38개 노선(광역버스 16개 노선)을 보다 효율적으로 연계하는 광역교통 거점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사업기간은 2027년부터 2032년까지이며, 총사업비는 856억원이다. 성남시는 성남역을 중심으로 증가하는 광역교통 수요에 대응하고 교통수단 간 환승 편의를 높이기 위해 복합환승센터 구축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제기해 왔다. 이번 기본계획 반영에 따라 철도·버스·자전거 등 교통수단 간 환승연계시설과 보행자·자전거 이용자 편의시설, 환승정보 안내시설 등을 갖춘 이용자 중심의 환승체계를 구축해 대중교통 이용을 활성화하고 성남역 접근성과 환승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특히 2029년 월곶판교선 개통과 2036년 수도권 전철 8호선 연장이 예정돼 있어 성남역의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시는 31일 오후 3시 시청 한누리에서 신상진 시장과 직원들이 함께하는 ‘청렴 한 마디, 공감 한 걸음’ 청렴토크콘서트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청렴을 일상 속 이야기로 풀어내고, 직원 간 소통을 통해 청렴 실천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신상진 시장과 청렴 전문강사가 함께하는 청렴토크를 시작으로 직원 패널 토크, 청렴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신 시장과 청렴 전문강사가 함께한 청렴토크에서는 청렴·소통·갑질·조직문화 등을 주제로 공직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과 이에 대한 생각을 나눴다. 직원 패널 토크에서는 현장 투표로 선정된 주제에 대해 직원들이 각자의 경험과 의견을 공유하며 실제 업무에서의 청렴 실천 방안을 이야기했다. 이어서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등 반부패 관련 법령과 사례를 중심으로 청렴 특강이 진행됐다. 신 시장은 “청렴은 한 사람의 노력만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조직 구성원 모두의 실천이 모여 만들어지는 조직문화”라며 “오늘 나눈 ‘청렴 한 마디’와 ‘공감 한 걸음’이 일상 속 실천으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시는 수진2 등 5개 구역의 생활권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절차를 신속하게 추진해 약 11개월 만에 정비구역 지정·고시를 완료했다고 31일 밝혔다. 대상 구역은 △수진2구역 △태평2·4구역 △산성구역 △단대구역 △상대원1·3구역 등 5곳으로, 총 1만3505세대 규모의 공동주택이 계획돼 있다. 구역별로는 △수진2구역은 수정구 수진동 3603번지 일원 14만5566㎡에 공동주택 3275세대 △태평2·4구역은 수정구 태평동 1180번지 일원 18만3849㎡에 4458세대 △산성구역은 수정구 산성동 74번지 일원 5만8403㎡에 1884세대 △단대구역은 수정구 단대동 48-2번지 일원 4만2972㎡에 1618세대 △상대원1·3구역은 중원구 상대원동 817번지 일원 10만3904㎡에 2270세대 규모다. 이번 정비구역 지정·고시는 통상 장기간 소요되는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의 소요 기간을 대폭 단축해 사업 지연에 대한 주민들의 우려를 해소하고 재개발사업 추진에 속도를 높였다는 데 의미가 있다. 성남시는 정비계획 수립 단계부터 관계기관 협의, 주민 의견 수렴, 심의와 고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시민들이 책을 통해 생각을 나누고 독서의 즐거움을 일상에서 이어갈 수 있도록 독서대회를 열어 ‘책 읽는 나주’ 조성에 나선다. 나주시는 오는 9월 1일부터 10월 2일까지 ‘제23회 나주시 독서왕 선발대회’ 독후감 작품을 접수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독서 참여를 확대하고 책을 읽은 뒤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글로 표현하는 과정을 통해 지역사회 독서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대상은 ‘2026 나주시 올해의 책’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추천도서 등 총 33권 가운데 한 권 이상을 읽은 나주 시민으로 별도의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 부문은 초등 저학년(1~3학년), 초등 고학년(4~6학년), 중등, 고등, 일반(성인) 등 총 5개 부문이다. 독후감 접수는 9월 1일부터 10월 2일 오후 6시까지 진행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참가신청서와 독후감상문,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를 작성해 나주시립도서관(나주, 빛가람)을 방문하거나 우편, 담당자 이메일을 통해 제출하면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한국천연염색박물관이 천연염색 체험의 무대를 박물관 밖 현장으로 넓혀 시민들이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전통 천연염색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일상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문화 체험을 확대하고 있다. (재)나주시천연염색문화재단(이사장 윤병태)이 운영하는 한국천연염색박물관은 최근 광주 희경루에서 광주문화재단과 협업해 ‘손수건 쪽빛 천연염색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광주 희경루를 찾은 시민들이 회차별 25명씩 참여해 총 150명이 쪽빛 천연염색을 직접 경험했다. 무더운 날씨에도 많은 시민이 프로그램에 참여해 전통문화 공간인 희경루에서 천연염색의 색과 멋을 체험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한국천연염색박물관은 그동안 전문시설을 갖춘 박물관 내 체험장을 중심으로 천연염색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최근에는 박물관을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시민들도 천연염색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학교와 기관, 각종 축제·문화 행사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체험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찾아가는 현장 체험은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재)나주교육진흥재단은 지난 28일 빛가람동 한전KDN 사거리와 전력거래소 일원에서 지역 인재 육성과 지속 가능한 교육재원 마련을 위한 ‘시민 1인 1계좌 갖기 운동’ 홍보의 날을 운영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부담 없이 나눔에 참여할 수 있는 기부 문화를 조성하고 소액 정기기부를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나주교육진흥재단과 나주시 직원, 학부모 서포터즈 등이 참여해 출근길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시민 1인 1계좌 갖기 운동’을 집중 홍보했다. 참여자들은 홍보 리플릿을 배부하고 피켓 캠페인을 펼치는 한편 QR코드를 활용한 간편한 기부 참여 방법 등을 안내하며 시민들의 관심과 동참을 독려했다. ‘시민 1인 1계좌 갖기 운동’은 시민 누구나 월 5천 원 이상의 정기기부를 통해 나주의 미래인재 육성에 힘을 보탤 수 있도록 추진하는 범시민 기부 캠페인이다. 재단은 보다 많은 시민이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지난 7월 재단 누리집과 연계한 CMS(자동이체) 간편 납부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지역 각계각층의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추석 명절을 맞아 벌초와 성묘를 위해 고향을 찾는 시민과 귀성객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을 돕기 위해 관내 임도 94개 노선, 총 132km를 한시적으로 개방한다. 나주시는 오는 10월 11일까지 추석 성묘객과 벌초객의 편의를 위해 관내 임도를 한시 개방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개방 대상은 총 94개 노선, 132km 구간이다. 다만 임도 내 공사가 진행 중이거나 산사태 등 재해 발생 우려가 있는 구간, 차량 통행 시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구간 등은 이용객 안전을 위해 개방 대상에서 제외한다. 시는 추석을 앞두고 시민과 귀성객들이 보다 안전하게 임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주요 구간에 대한 사전 정비도 실시했다. 임도 주변 풀베기와 잡관목 제거를 비롯해 노면 상태와 배수시설 등을 점검·정비해 차량 통행과 성묘객 이동에 불편이 없도록 대비했다. 시는 임도가 일반 도로와 달리 산림경영과 관리를 목적으로 조성된 시설인 만큼 이용 시 각별한 주의도 당부했다. 임도는 도로 폭이 좁고 급경사나 굽은 구간이 많을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시와 성남산업진흥원(원장 이주연)은 ‘광역형 국산의료기기 교육훈련지원센터’를 통해 중국 동북지역에서 K-의료미용 고급기술 훈련 및 산업교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8월 29~30일 양일간 중국 연변조선족자치주 내 백산호텔 및 연세보건미용병원에서 현지 의료진 및 관계자 대상으로 강연과 국산의료기기 시술교육, 한중 의료산업교류회가 진행됐다. 이어 9월 1일~3일 하얼빈 및 친황다오시에서 중국 내 국공립 병원, 정부 기관 등과 광역형 센터 간 연속적인 기관 간담회가 이루어졌다. 성남 광역형 국산의료기기 교육훈련센터는 KAT(K-medical Advanced skill Training workshop) 브랜드를 기반으로 해외 의료진 대상의 국산의료기기 교육훈련을 지속 시행하고 있으며, 올해 중국 선양시, 길림성, 브라질,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과 프로그램을 진행한 바 있다. 이번 KAT 연변 교육훈련을 통해서는 분당서울대병원 허창훈 피부과장, 순천향대부천병원 박은수 성형외과장, 대한미용의학회 강경진 이사장(파스칼의원 원장), 리본의원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과 박은식 산림청장은 9월 8일 경기도 양평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지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산림항공본부 산림헬기 야간산불진화 훈련장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정책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첫 일정으로 방문한 경기도 양평군은 지난 2026년 8월 특별방제구역으로 지정되어 연중방제를 실시하고 있는 지역이다. 김선교 국회의원과 전진선 양평군수 등 관계자들과 산림청은 효율적인 방제사업 추진과 수종전환 등 숲 체질 개선을 통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의 성과를 높이기 위해 한자리에 모여 자유롭게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토론 후, 송 장관과 박 청장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산림항공본부로 이동해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대비한 야간 산불진화 헬기 운영계획을 보고 받았다. 이어 다목적산불진화차량, 드론 등 주요 산불진화장비를 점검하고 S-64, 수리온 등 야간산불진화헬기와 NVG(야간투시경) 장비의 운용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직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재 산림항공본부는 보유헬기 49대 중 7대를 야간헬기로 운용하고 있으며, 야간비행 조종사는 12명을 확보하고 있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문근영, 주우재, 로이킴이 풋풋했던 과거의 나에게 편지를 보낸다. 오는 10월 5일(월) 첫 방송될 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2’(기획 정익승, 연출 안정현, 작가 모은설)에서 어린 시절의 자신을 향한 탑백귀 대표단 문근영, 주우재, 로이킴의 충고와 응원을 담은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우리들의 발라드2’는 지난 한 해, 전체 회차 2049 시청률 1위, 온라인 누적 조회수 1억 뷰를 돌파하며 대한민국 발라드 열풍을 일으켰던 ‘우리들의 발라드’의 두 번째 시즌으로, 지난 시즌보다 더욱 어려진 평균 나이 17.9세 참가자들의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여기에 문근영, 주우재, 로이킴이 탑백귀 대표에 새롭게 합류해 관심을 모은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티저 영상 속에는 문근영, 주우재, 로이킴이 17.9세의 자신에게 전하고픈 한 마디가 담겨 있다. 영화 ‘어린 신부’로 국민적인 사랑을 받았던 문근영은 ‘국민 여동생’이라는 타이틀에 대해 부담을 안고 있던 자신을 향해 “‘국민 여동생’이라는 그 타이틀을 마음껏 누렸으면 좋겠다”며 응원을 보내 훈훈함을 더한다. &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8일 방송되는 SBS ‘틈만나면,’에서 초유의 소품 먹방 사태가 벌어진다고 해 그 배경에 이목이 쏠린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1일(화) 방송이 최고 시청률 6.1%, 가구 4.4%로 2주 연속 시즌5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또한 2049 시청률이 1.5%를 기록하며 화요일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기록하며 화요 강자의 굳건한 파워를 과시하고 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오늘(8일) 방송에서는 ‘투유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친구’(게스트)로 주우재, 존박이 홍대 일대의 틈새 시간을 찾는다. 이 가운데 ‘틈만나면,’에서 유재석이 뜻밖의 먹방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날 유재석, 유연석, 주우재, 존박이 도전한 게임은 반사판을 튕겨 간식박스를 세우는 미션. 네 사람은 온몸으로 각도를 맞춰야 하는 고난도 미션에 초긴장 상태에 돌입한다. 심지어 가장 차분하던 존박마저 “이렇게까지 집중해 본 적이 없어”라고 에너지 고갈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소비자정책위원회(공동위원장: 국무총리, 김성숙 계명대 교수)는 9월 8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7차 소비자정책위원회를 개최하여,'제7차 소비자정책 기본계획(’27~’29)'등 5개 안건을 의결하고 논의했다. 소비자정책위원회는 국무총리와 민간위원장 공동 위원장 체제로 8개 관계부처 장관과 민간위원(15명) 및 한국소비자원장으로 구성되어, 소비자정책을 수립·조정하고 심의·의결하는 위원회이다.(소비자기본법 제23조) 이날 회의를 주재한 한성숙 국무총리는 “최근 AI와 디지털 기술이 크게 발전함과 동시에, 소비자 주권 의식도 높아져 소비자가 직면하는 소비환경이 급변하고 있다”라고 언급하면서, “AI 시대 소비자 스스로 능동적 주권을 실현할 수 있도록 국민주권정부의 새로운 소비자 정책 청사진을 마련했다”라고 밝히고, “범부처가 힘을 모아 국민의 일상에서 체감되는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제17차 소비자정책위원회 안건의 상세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안건 1. 제7차 소비자정책 기본계획(`27~`29) 소비자정책위원회는 향후 3년간 국민주권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