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2026 나주영산강축제’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고향사랑기부제를 쉽고 재미있게 접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현장기부와 답례품 시식, 참여 이벤트가 어우러진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오는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영산강정원에서 열리는 나주영산강축제 기간에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부스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홍보부스는 축제 방문객들에게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와 참여 방법, 혜택을 알리고 현장에서 기부에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해 제도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홍보부스에서 10만 원 이상 고향사랑기부에 참여한 방문객에게는 나주사랑상품권 1만 원 또는 천연염색관 키링을 추가로 제공하는 현장 참여 이벤트를 진행하고 해당 이벤트는 수량이 한정적이므로 선착순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나주만의 특색 있는 고향사랑기부 답례품을 맛보고 살펴볼 수 있는 시식·전시 공간도 마련한다. 시식코너에서는 나주배쫀드기와 그래놀라, 나주식혜 등을 선보이고 다양한 답례품을 함께 전시해 나주의 우수한 농특산품과 가공상품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세계 각국에서 활동하는 호남 향우들과 교류의 폭을 넓히고 나주의 역사·문화와 미래 비전을 세계에 알리는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에 나섰다. 나주시는 4일 ‘세계 호남인의 날’을 맞아 방한 중인 세계호남향우회총연합회 회원 200여 명을 초청해 환영 행사를 갖고 고향의 정을 나누는 뜻깊은 교류의 시간을 마련했다. 세계호남향우회총연합회는 세계 각국에 거주하는 호남 출신 재외동포들의 화합과 교류, 고향 사랑 실천을 위해 지난 2013년 창설된 글로벌 네트워크 단체다. 현재 6개 대륙 66개국에 걸쳐 약 200만 명의 호남 출신 재외동포를 잇는 가교역할을 하고 있으며 매년 고향 방문을 통해 고국과의 유대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나주를 찾은 방문단은 공산면 남도의병역사박물관 관람에 앞서 박물관 입구 ‘바람의 테라스’에서 열린 나주시의 환영 행사에 참석했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세계 호남인의 날을 맞아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도약하는 ‘글로벌 에너지 수도 나주’를 찾아주신 향우 여러분을 12만 나주 시민과 함께 뜨거운 마음으로 환영한다”고
송파구, ‘우리 가족 백신 언제 무엇을 맞을까’ 예방접종 특강 10월 22일 서울아산병원 김성한 교수 초청…어르신부터 영아까지 맞춤형 백신 정보 제공 서울 송파구가 독감 유행 시기가 예년보다 빨라진 가운데 주민들의 예방접종 궁금증을 풀어주는 자리를 마련한다. 어르신의 폐렴구균 백신부터 임산부와 영아의 RSV 예방까지 가족 구성원별로 필요한 예방접종 정보를 감염병 전문가가 직접 설명한다.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오는 10월 22일 오후 2시 송파구청 4층 대강당에서 서울아산병원 감염내과 김성한 교수를 초청해 ‘2026년 건강증진 명사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의 주제는 ‘감염내과 교수와 함께하는 우리 가족 예방접종 이야기’다. 예방접종은 감염병을 막는 가장 기본적인 건강관리 수단이지만 연령과 건강 상태에 따라 접종 대상과 시기가 달라 주민들이 정확한 정보를 찾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적지 않다. 특히 올해는 독감 유행이 예년보다 일찍 시작되면서 예방접종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9월 초 독감 의심 환자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크게 늘었으며, 지난 9월 11일 전국에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가 발령됐다. 김성한 교수는 강연에서
주거기본법 시행됐지만 ‘위험한 집’ 판정기준은 없다…“주거안전에도 위험등급 필요” 개정법 시행으로 위험주택 거주자 주거이전 대책 의무화…현장 판정기준은 여전히 공백 사회적협동조합 수, 주택 상태·거주자 취약성 결합한 ‘한국형 주거위험 평가체계’ 구축 나서 거주자의 생명과 건강을 위협하는 주택에 대해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주거이전 대책을 마련하도록 한 개정 「주거기본법」이 지난 6월 3일부터 시행됐다. 위험한 집에서 살아가는 주거취약계층을 제도적으로 보호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그러나 현장에서는 보다 근본적인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과연 어떤 집을 ‘심각하게 위험한 집’으로 판단할 것인지, 누가 어떤 기준과 방법으로 위험 정도를 측정할 것인지, 어느 단계에서 집수리 대신 이주를 결정할 것인지에 대한 전국 공통의 구체적인 판정체계가 충분히 마련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법은 주거이전을 의무화했지만 ‘위험 판정’은 현장 몫 개정 주거기본법은 주거실태조사나 주거복지센터 상담 등을 통해 안전이 위협받거나 주거환경에 심각한 문제가 있어 이주가 필요하다고 확인될 경우 임대주택 제공과 주거비·이사비 지원 등의 대책을 마련하도록 했다. 문제는 실제 현장에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빛가람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임직원과 나주시민이 음악으로 만나 하나 되는 특별한 무대가 영산강축제에서 펼쳐진다. 나주시는 오는 10월 8일 영산강정원 주무대에서 ‘2026 나주영산강축제’와 연계한 ‘이전공공기관 동아리 콘서트’와 ‘따로 또 같이 오케스트라 16 연주회’를 잇따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기관별 동아리의 활기찬 공연부터 시민과 이전공공기관 구성원이 함께 만드는 오케스트라까지 다양한 음악을 통해 지역사회가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먼저 오후 1시 30분부터 2시 30분까지 진행되는 ‘이전공공기관 동아리 콘서트’에는 빛가람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4곳에서 활동하는 4개 동아리팀이 참여한다. 각 기관에서 평소 음악 활동을 이어온 임직원들이 축제 무대에 올라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시민과 관광객에게 선보이고 밴드와 보컬 등 각 동아리의 개성과 특색을 살린 공연을 통해 관객들과 음악으로 소통하며 축제장에 활기를 더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동아리 콘서트는 이전공공기관 임직원의 취미활동을 기관 내부에 머물지 않고 시민들과 함께 나눈다는 점이 특징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지난해 5일간 52만 명이 찾으며 극심한 교통정체와 주차난을 겪었던 나주영산강축제가 올해는 10분 간격의 무료 직행 셔틀버스로 관람객 이동 편의를 높인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는 오는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영산강정원 일원에서 열리는 ‘2026 나주영산강축제’를 앞두고 관람객의 편의와 안전을 위한 교통·주차 종합대책을 마련했다고 2일 밝혔다. 나주시는 “자가용 이용 시 혼잡 시간대에는 축제장 접근까지 1시간 이상 걸릴 수 있는 반면 셔틀버스를 이용하면 약 15분 내외에 도착할 수 있다”며 적극적인 셔틀버스 이용을 당부했다. 올해 교통대책의 핵심은 빛가람혁신도시와 원도심, 영산포 등 3개 권역에서 축제장을 연결하는 무료 직행 셔틀버스다. 셔틀버스는 빛가람혁신도시 한전KDN 앞, 원도심 나주시청 앞, 영산포 영산포둔치체육공원에서 각각 출발하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행한다. 특히 올해는 축제장까지 이동시간을 줄이기 위해 노선별 중간 정류장을 없애고 출발지에서 행사장까지 바로 이동하는 직행 방식으로 개선했다. 각 셔틀버스 정류장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도시개발공사는 지난 1일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에서 재인증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은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을 발굴·인증해 가족친화적인 직장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경기도가 추진하는 제도다. 공사는 직원의 생애주기를 고려한 맞춤형 가족친화제도 운영을 중심으로 출산·육아부터 재직기간, 건강·심리 회복까지 다양한 지원제도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왔다. 특히 출산축하 특별복지포인트, 육아시간제도 등 출산·육아 지원제도를 운영해 직원들의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고 있으며, 장기근속 직원의 재충전을 위한 장기재직휴가와 유연근무제 등을 통해 직원들이 개인과 가정의 여건에 맞게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또한 직원들의 업무 스트레스 완화와 심리적 회복을 위한 ‘토닥토닥 힐링프로그램’ 등 건강·심리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단순한 복지제도 제공을 넘어 직원들이 실제 체감할 수 있는 가족친화 조직문화 정착에 힘쓰고 있다. 공사는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시는 오는 10월 20일 오후 6시까지 탄소중립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시민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탄소중립 정책에 반영하고 생활 속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공모다. 공모 주제는 ‘생활 속 온실가스 감축과 성남형 탄소중립 정책 아이디어’다. 분야는 △건물 에너지 절감 및 재생에너지 이용 △일회용품·음식물류 폐기물 감축과 재활용·재사용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와 친환경 교통 △도시숲·녹지 등 탄소흡수원 보전 △폭염 등 기후위기 대응 △시민참여형 탄소중립 생활 실천 등이다. 성남시민이면 누구나 개인 또는 4명 이하의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개인이나 팀당 1건의 아이디어를 제출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성남시 홈페이지 또는 홍보물의 큐알(QR)코드에서 신청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접수된 아이디어에 대해 정책 적합성, 창의성, 효과성, 실현 가능성, 지속·확산성 등을 기준으로 1차 심사한다. 이후 수상 후보작을 시 홈페이지에 공개해 시민 검증을 거친 뒤 최종 심사를 진행하며, 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시는 분당구 대장동 631번지(판교대장로5길 63-5)일원에 판교대장도서관을 건립해 오는 10월 7일 오후 3시 개관한다. 판교대장도서관은 2020년 4월부터 최근까지 289억원(국도비 59억원 포함)이 투입돼 부지면적 1863㎡에 지하 2층~지상 2층, 연면적 5145㎡ 규모로 지어졌다. 1층에는 영유아·어린이 자료실, 마주침 공간(로비 및 카페), 반디홀(시청각실), 배움실(강의실), 창작실, 소리뜰(방음실)이 들어섰다. 2층에는 종합 자료실, 디지털 열람 공간, 강의실 등이 배치됐다. 지하 1~2층에는 총 53면의 주차장이 마련됐다. 판교대장도서관은 일반·아동 도서 등 모두 2만614권의 장서를 갖췄다. 성남시 다른 도서관 책을 이곳에서 빌리거나 반납할 수 있는 상호대차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11월부터는 어린이와 성인 대상 독서·문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개관식은 이날 도서관 1층 주출입구 앞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국회의원, 시·도의원,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시는 오는 6일부터 29일까지 개인 및 법인택시 업계와 함께 관외 택시의 불법 영업 행위 단속에 나선다. 이번 단속은 관외 택시의 불법 영업 행위 근절, 성남지역 택시 운수종사자의 영업권 보호와 지역 택시 업계 활성화를 위해 추진된다. 단속에는 시 공무원과 택시 운수종사자 등 하루 18명이 참여하고, 주정차 감시용 폐쇄회로텔레비전(CCTV) 차량 2대가 투입된다. 민관 합동 단속반은 판교역, 정자역, 서현역, 모란역, 야탑역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주요 역세권 8곳에서 밤 10시부터 다음 날 새벽 1시까지 단속을 벌인다. 중점 단속 대상은 사업 구역 외에서 대기 영업하는 관외 택시다. 특히 관외 택시가 서울·용인·광주 등으로 이동하는 승객을 태울 목적으로 성남 시내에 장시간 불법 주정차하는 행위를 집중 점검한다. 사업 구역 외 대기 영업이 적발되면 시는 해당 택시의 관할 지자체에 행정처분을 요청해 과징금 40만 원을 부과하도록 한다. 버스정류장 주변의 불법 주정차 택시, 야간 시간대 승차 거부와 요금 부당 청구도 단속 범위에 포함된다. &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10월 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1층 입국장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안게임’을 마치고 귀국한 대한민국 선수단을 환영한다. 문체부와 대한체육회가 마련한 환영 행사에는 대한체육회 유승민 회장과 이상현 선수단장을 비롯해 선수단 본단과 지원단 등 90여 명이 함께한다. 최 장관은 선수단에 꽃다발을 전달하고, 대회에서 보여준 노력과 열정에 감사와 격려를 전한다. 이어 이상현 선수단장이 대회 참가 결과를 국민께 보고하고, 유승민 회장에게 단기를 반환하며 선수단의 공식 활동을 마무리한다. 최선을 다한 선수들의 투혼, 안전한 참가 위한 관계자의 지원에 감사 최휘영 장관은 “아시안게임 무대에서 끝까지 최선을 다한 우리 선수단의 귀국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41개 종목의 선수들이 보여준 도전과 열정, 정정당당하게 승부에 임하는 모습은 국민에게 큰 감동과 기쁨을 선사했다.”라며, “선수들이 안전하게 대회를 마칠 수 있도록 힘쓴 지도자와 관계자 여러분께도 깊이 감사드린다. 문체부는 앞으로도 선수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훈련하고 국제무대에서 기량을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고용노동부는 10월 2일 이해당사자인 노・사와 관계부처가 모두 참여하는 「가칭메가특구특별법 관련 원포인트 사회적 대화」 제2차 실무협의체(실장급)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오늘 회의에서는 정부가 메가특구 개념, 방향성 등을 설명했다. 제3차 실무협의체는 10월 8일 16:00에 개최될 예정이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 왕정훈 인터뷰 1R : 이븐파 72타 (버디 3개,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 T19 2R : 3언더파 69타 (버디 5개, 보기 2개) 중간합계 3언더파 141타 T4 3R : 3언더파 69타 (버디 5개, 보기 2개) 중간합계 6언더파 210타 3위 FR : 4언더파 68타 (버디 4개) 최종합계 10언더파 278타 우승 - 우승 소감 국내 팬 분들 앞에서 우승하게 돼 기쁘다. 마지막까지 우승에 대한 기대 안 했는데 첫 승까지 하게 돼 너무 행복하다. - 최종라운드 총평 페럼클럽에서 이보다 완벽할 순 없었다고 생각한다. 오늘 보기를 안 한 것이 정말 컸다. 티샷에서 실수 있었지만 끝까지 안전하게 플레이해서 좋은 결과 있었던 것 같다. 돌아보면 10번홀(파4) 파세이브 상황이 결정적이었다. 18번홀(파5) 그린에 올라올 때까지 정확한 상황은 모르고 있었고 투퍼트로 마무리하면 우승할 것 같다고만 생각했다. - 부모님에게 감사 인사 전하자면? 지금 외국에 계셔서 우승 소식을 알고 계실지는 모르겠다. 빠르게 뵙고 같이 식사도 하며 우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시즌 최다 안타 1위 자리를 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KT 최원준과 롯데 레이예스가 나란히 시즌 200안타 고지를 바라보고 있다. 최원준은 10월 3일(토) 수원 롯데전에서 3안타를 몰아치며 시즌 195안타를 기록했다. 이로써 전날까지 이 부문 단독 선두였던 레이예스와 어깨를 나란히 하며 공동 1위에 올랐다. 최원준은 이미 개인 한 시즌 최다 안타 기록(2021시즌 174안타)을 넘어섰고, 3일 경기에서는 KT 구단 단일 시즌 최다 안타 기록(종전 192안타, 2016시즌 이대형·2020시즌 로하스)까지 갈아치웠다. 이제 남은 6경기에서 꿈의 200안타에 도전한다. 레이예스는 2024시즌 202안타에 이어 개인 통산 두 번째 시즌 200안타에 도전한다. 또한, 소속팀 롯데가 시즌 종료까지 8경기를 남겨둔 가운데 200안타 달성을 넘어 자신이 2년 전 세운 단일 시즌 최다 안타 기록(202안타) 경신도 바라본다. KBO 리그 역사상 단일 시즌 200안타를 달성한 선수는 단 2명뿐이다. 2014시즌 서건창(당시 넥센)이 201안타로 최초의 시즌 200안타를 달성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2026.10.2. 새로운 형사사법체계가 시작됩니다. ■ 지난 78년간 이어져 온 형사사법체계의 대전환 · 중대범죄수사청 개청 · 특정기관이 독점해 온 수사와 기소의 완전 분리 ■ 독립적 수사기관 · 어떠한 외부의 영향에도 흔들리지 않는 독립적 수사기관 · 청장 후보 국민추천제, 수사심의위원회 설치, 독자적 예산편성권, 수사관의 정치관여 처벌 등 다중의 견제장치 ■ 7대 중대범죄 수사 및 사회적 약자 관련 7대 범죄 보완수사 · 부패, 경제, 방위사업, 마약, 내란·외환, 사이버범죄, 법왜곡죄 등 7대 중대범죄 수사 ·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하여 성폭력범죄, 아동·청소년대상 성범죄, 스토킹범죄, 아동학대범죄, 장애인학대관련범죄, 노인학대관련범죄, 가정폭력범죄에 대한 보완수사 실시 ■ 신속·정확한 해결 · 법과 원칙에 따른 공정한 직무수행으로 국민의 인권과 적법 절차를 철저히 보장 · 전문성을 바탕으로 복잡하고 지능화된 범죄도 신속·정확하게 해결 ■ 국민의 안전한 일상 뒷받침 중대범죄로부터 국민의 삶을 지키는 믿음직한 중대범죄수사청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