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후보가 지방자치의 미래”… 시민유권자운동본부, 6·3지방선거 ‘좋은 후보’ 33명 발표 시민사회 중심의 후보 검증 운동 본격화 6·3지방선거 시민유권자운동본부가 19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국 지방선거 출마자 가운데 ‘좋은 후보’ 33명을 선정·발표했다. 이번 발표는 시민사회와 학계, 직능단체, 전문가 그룹이 참여한 100인위원회의 심사 결과를 토대로 이뤄졌으며, 정책과 도덕성, 공공성, 지역 기여도 등을 종합 평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운동은 단순한 선거 캠페인을 넘어 지방자치의 본질을 회복하고 시민 중심의 정치문화를 확산하자는 취지에서 추진됐다. 유권자운동본부 측은 “정당 중심의 인기투표식 선거를 넘어 시민이 직접 후보를 검증하는 시대가 열리고 있다”고 강조했다. 정책·도덕성·공공성 중심 평가 100인위원회는 후보 선정 과정에서 ▲지역사회 공헌도 ▲청렴성 ▲정책 실현 가능성 ▲사회통합 기여도 ▲시민소통 역량 등을 주요 기준으로 삼았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번 심사는 단순 경력 위주의 평가를 배제하고 실제 지역 현장에서의 활동성과 시민 신뢰도를 중심으로 진행한 것이 특징이다. 위원회 관계자는 “화려한 이력보다 지역 주민과 얼마나 호흡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나주교육진흥재단이 시민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드는 장학기금 조성을 통해 미래 인재 육성과 교육도시 기반 강화에 나섰다. 재단은 지난 18일 오전 10시 나주시청 본관 현관에서 미래 인재 양성과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시민 1인 1계좌 갖기 운동’ 기부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 누구나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생활 속 기부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 학생들이 안정적인 교육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장학기금 조성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했다. 이날 행사에는 나주시와 나주교육지원청, 학부모 서포터즈 등 유관기관 및 단체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해 캠페인의 시작을 함께 응원했다. 특히 재단은 시민 참여형 장학기금 조성을 통해 지역사회 전체가 교육 발전에 함께하는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속 가능한 교육 지원 체계를 구축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조성된 장학기금은 장학사업 지원과 우수 인재 발굴, 교육 경쟁력 강화 사업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행사에 참석한 학부모 서포터즈 관계자는 “지역사회가 함께 교육 환경을 고민하고 미래 세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전남 나주시는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과 협력해 AI 예측 모델을 활용한 취약계층 음식 나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자체와 이전 공공기관이 연계한 지역 발전 사업의 일환으로 나주시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5월부터 12월까지 빛가람동 취약계층 50명을 대상으로 주 3회 반찬 도시락을 제공한다. 또한 노안면 명가삼대떡집에서 지난 4월 500만 원 상당의 후원에 이어 100만 원 상당의 쑥설기 60박스를 빛가람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후원하여 취약계층 지원에 훈훈함을 더했다. 특히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이 운영 중인 AI 식수 인원 예측 시스템을 활용해 구내식당에서 고품질의 반찬 도시락을 제조하여 소외계층에 제공함으로써 효율적인 급식 운영과 지역사회 결식 우려 해소 등 차별화된 지역 상생을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 이번 사업은 AI 기술을 공공복지 분야에 접목해 지역사회 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공공기관과 지역사회 간 상생 협력 모델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사업 규모는 총 3천만 원(도비 1.5천만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양지유스센터는 지난 5월 16일 센터 내 청소년문화놀이터에서 청소년 도박 예방 기획프로그램 ‘ERROR 404’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지역 청소년 60명이 참여해 일상 속 사행성 문화에 숨겨진 위험성을 직접 체험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5월 셋째 주 ‘청소년 도박예방 주간’을 맞아 기획됐으며, 청소년들이 도박의 불공정한 구조를 올바르게 인식하고 건전한 여가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을지대학교 도박문제 예방활동단 ‘EXIT(엑싯)’ 소속 대학생 18명이 기획과 운영 전반에 참여해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프로그램은 총 5개 체험형 부스로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주사위 확률의 함정을 다룬 ‘존재하지 않는 7’ ▲온라인 게임의 낮은 당첨 확률을 시각화한 ‘데이터 없음(가챠)’ ▲조작된 기계 확률을 체험하는 ‘응답 없음(인형뽑기)’ ▲선택의 무의미함을 배우는 ‘경로 이탈(사다리타기)’ ▲도박 예방 퀴즈 ‘시스템 복구’ 등을 통해 도박의 구조적 위험성을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시는 19일 오전 11시 용인특례시, 화성특례시와 함께 국토교통부 홍지선 제2차관과 면담하고, ‘경기남부광역철도’ 사업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이날 성남시를 비롯한 3개 시는 지난 3월 16일부터 공동으로 진행한 ‘경기남부광역철도사업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촉구 서명운동’을 통해 모인 시민 서명부를 국토교통부에 공식 전달했다. 서명부에는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염원하는 성남시·용인시·화성시 시민은 물론,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포함된 노선의 조속한 추진을 바라는 오산시민까지 참여해 경기남부권 철도망 확충에 뜻을 함께한 약 8만 시민의 목소리가 담겼다. 경기남부광역철도는 서울 종합운동장역(2·9호선)에서 성남, 용인, 수원, 화성으로 이어지는 총연장 50.7km 규모의 광역철도 노선이다. 이들 지자체는 경기남부광역철도가 수도권 남부의 고질적인 교통 혼잡 해소는 물론, 탄소중립 실현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 국가적 과제 해결에 기여하고 경기남부권 약 400만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일 핵심 광역교통 인프라로서 반드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전남 나주시는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장성군에서 열린 제21회 전라남도어르신생활체육대축전에 8개 종목 91명(선수 83명, 임원 8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어르신들의 생활체육 활동을 통한 건전한 여가 선용 및 건강 증진 도모를 위해 도내 60세 이상 생활체육 동호인이 참가했으며, 9개 종목의 경기(게이트볼, 궁도, 그라운드골프, 배드민턴, 산악, 소프트테니스, 체조, 탁구, 파크골프)가 진행됐다. 나주시는 대회에 앞서 지난 13일 나주 씨티호텔 별관에서 선수단과 체육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출전 선수들을 격려하며 필승 의지를 다지고 안전한 대회 참가를 기원하는 출정식을 가졌다. 조정임 관광문화녹지국장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좋은 성과를 거두길 바란다”며 “무엇보다 선수단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대회를 마무리하길 응원한다”고 격려했다. 나주시는 어르신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체육 인프라 확충과 생활체육 프로그램 운영에도 힘쓰고 있다. 지난 3월 빛가람 복합문화체육센터를 개관해 시민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전남 나주시가 올해 나주시평생학습관이 학력 인정 과정 운영기관으로 최종 확정되면서 배움의 기회를 놓친 성인을 위해 초등 학력 인정 문해교육 과정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나주시평생학습관은 올해 3월에 개관한 빛가람 복합문화체육센터 2층에 위치해 있다. 이번에 개설된 초등 1단계 학력 인정 과정은 초등학교 1, 2학년 수준으로 총 120회 수업이 진행되며 단계별 과정을 3년간 이수하면 초등학교 학력을 인정받을 수 있다. 또한 시는 초등 학력 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 학습자를 상시 모집한다고 밝혔다. 강동렬 미래전략산업국장은 “우여곡절 끝에 5월부터 학력 인정 과정을 시작할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쁘다”며 “추가로 학습자들을 상시 모집하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언제든지 신청 접수하셔서 다 같이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전남 나주시가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KENTECH)와 미래 에너지 신산업 육성을 위한 협업 체계를 강화하며 고전력반도체와 에너지클러스터 등 핵심 전략사업 추진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19일 나주시에 따르면 전날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에서 ‘나주시-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협업 사업 추진 상황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기존 사업별 개별 논의 방식에서 벗어나 강상구 나주시장 권한대행이 직접 주재하고 관련 부서와 교수진이 한자리에 모여 협업 과제를 종합적으로 점검한 첫 통합회의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날 회의에는 강상구 권한대행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사업 담당 교수 등 20여 명이 참석해 주요 협업 사업의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 현재 나주시와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는 2027년도 신규 국고 건의 사업으로 추진 중인 고전력반도체 모듈 인프라 구축 사업을 포함해 에너지클러스터 조성, 초전도도체 시험설비 구축, 글로벌 에너지포럼 운영 등 총 3개 부서 9개 협업 과제를 추진하고 있다. 참석자들은 사업별 추진 현황과 실행 계획을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나주문화재단이 나주읍성의 역사 문화자원을 활용한 다채로운 체험형 콘텐츠를 선보이며 원도심 문화관광 활성화와 체류형 관광 기반 확대에 나서고 있다. 나주문화재단은 지난 9일부터 17일까지 나주읍성 일원에서 추진한 로컬브랜딩 사업 ‘나주읍성 문화대잔치’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나주읍성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공연과 체험, 투어, 체류형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원도심의 새로운 문화 매력을 선보였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글로벌 스트릿댄스 워크숍과 배틀 프로그램인 ‘더시티 인 나주’, 조선시대 수문군 교대 절차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수문장, 나주성(城)에 서다’, 시민 참여형 이벤트 ‘정수루 북 두드림’, 도심 속 휴식과 문화를 함께 즐기는 ‘도심캠핑’ 등이 마련됐다. 또 지역 생활 문화 동호회와 함께한 ‘공존공생 페스타’, 문화해설사와 함께하는 골목 투어 프로그램 ‘골목유람’, 서성문 일대 야간 분위기를 활용한 ‘밤마실 콘서트’ 등도 함께 운영돼 나주읍성의 낮과 밤을 모두 즐길 수 있는 문화 프로그램으로 호응을 얻었다. 특히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전남 나주시가 ‘2026 나주방문의 해’를 맞아 선보인 어린이 가족형 콘텐츠 ‘캐치! 티니핑 가든’이 개막 첫 주말부터 가족 단위 관광객의 큰 호응을 얻으며 원도심 체류형 관광 활성화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나주시는 금성관 앞 잔디광장에 조성한 ‘캐치! 티니핑 가든’에 지난 주말 수많은 가족 단위 방문객이 찾으며 성황을 이뤘다고 19일 밝혔다. 행사장 중심부에 설치된 6m 규모의 하츄핑 대형 조형물은 어린이 방문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방문객들은 하츄핑을 비롯해 사뿐핑, 뽀니핑, 아름핑, 이클립스핑, 다이아나핑 등 인기 캐릭터 포토존에서 가족사진을 촬영하며 특별한 추억을 남겼다. 아이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드로잉존과 블록 놀이, 모래놀이, 낚시 놀이 등 체험 부스에도 긴 대기 줄이 이어졌다. 시는 “단순 관람형 콘텐츠를 넘어 어린이들이 직접 머물며 즐길 수 있는 체험형 공간으로 운영해 가족 단위 방문객의 체류시간 확대에도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 16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 두 차례 열린 ‘캐치! 티니핑 싱어롱쇼’ 역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지난 5월 1일 유효표와 무효표를 판단하는 게임을 중앙선관위 홈페이지에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한 “‘고양이의 유·무효표 심사!”는 유권자가 올바른 기표 방법을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청강문화산업대학교 게임콘텐츠스쿨과 협업하여 개발한 것으로, 고양이 캐릭터가 등장하여 다양한 방식으로 기표된 투표지의 효력을 판단하는 게임이다. PC나 스마트폰으로 플레이할 수 있으며, 지역구구·시·군의회의원선거 등 투표지 3종을 4단계 난이도로 나누어 재미를 더했다. 염동현 청강문화산업대학교 게임콘텐츠스쿨 원장은 “게임으로서의 본질적인 재미와 유권자의 올바른 선거권 행사를 위한 기표방법 학습 기능을 동시에 달성하고자 했다”면서, 이번 지방선거의 투표율 제고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중앙선관위는 많은 국민이 웹게임을 플레이해볼 수 있도록 5월 19일부터 중앙선관위 SNS를 통해 다양한 경품과 함께 ‘게임 플레이 영상 게시’ 온라인 이벤트를 개최하니 유권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며, 앞으로도 유권자가 함께할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SBS 신규 예능 ‘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이 법륜스님과 다섯 손님들이 함께 만들어갈 특별한 즉문즉설 로드 여행기의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오는 19일 첫 방송되는 SBS ‘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이하 ‘스님과 손님’)은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온 법륜스님과 개성 넘치는 다섯 손님 노홍철, 이상윤, 이주빈, 이기택, 우찬이 함께 인도를 여행하며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과정을 담은 즉문즉설 로드 여행기다. 여행과 수행, 그리고 즉문즉설의 통쾌한 해답이 어우러진 독특한 포맷만큼이나 법륜스님과 노홍철의 만남 역시 공개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법륜스님과 노홍철, 그리고 연출을 맡은 류지환 PD가 직접 이번 여정의 특별한 비하인드와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류지환 PD는 “평소 의미 있는 여행 프로그램을 늘 만들어보고 싶었다”며 “평소 즐겨보던 ‘즉문즉설’을 보다가 문득 ‘법륜스님과 함께 떠나는 여행은 어떨까?’라는 생각이 스쳤다”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이어 “법륜스님은 그 자체로 ‘하나의 장르’셔서 기획 단계에서 보다 입체적인 고민이 가능했고,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TV CHOSUN '생존왕2'가 5월 20일(수) 밤 10시 첫 방송을 앞두고, 제작진이 직접 꼽은 이번 시즌만의 차별점과 관전 포인트 4가지를 공개했다. '생존왕2'는 불이 없는 정글, 물이 없는 사막, 예측 불가능한 도시까지 무대를 넓혀 글로벌 생존 강자들의 대항전을 통해 '진짜 생존'의 의미를 탐구한다. 한국·일본·대만·말레이시아 4개국 최정예 생존 강자들이 국가의 자존심을 걸고 격돌하며, 단순한 피지컬 대결을 뛰어넘어 각 팀의 치밀한 전략과 리얼한 생존 서사로 K-서바이벌의 새로운 정점을 증명해 보이겠다는 것이 제작진의 포부다. 과연 어떤 관전 포인트가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제작진이 직접 답했다. ◆ 글로벌 대항전으로 확장된 역대급 스케일 시즌1의 정글 생존을 넘어 이번 시즌에는 물이 없는 사막과 예측 불가능한 도시까지 무대를 확장했다. 한국·일본·대만·말레이시아 각국에서 모인 4팀의 최정예 생존 강자들이 전례 없는 스케일의 생존 전쟁을 펼치는 글로벌 국가 대항전으로 진화한 것이 이번 시즌의 핵심이다. ◆ 4팀 4색의 치열한 팀워크와 생존 전략 K-생존의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어떻게 신청하고 언제부터 쓸 수 있지? 한 분당 10만 원~60만 원, 전국민 70%께 드리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생활이 어려울수록, 지방으로 갈수록, 더 두텁게 지원합니다. (기초수급자) - 수도권: 55만 원 - 비수도권: 60만 원 - 인구감소지역 우대지원지역: 60만 원 - 인구감소지역 특별지원지역: 60만 원 (차상위·한부모) - 수도권: 45만 원 - 비수도권: 50만 원 - 인구감소지역 우대지원지역: 50만 원 - 인구감소지역 특별지원지역: 50만 원 (소득하위 70%) - 수도권: 10만 원 - 비수도권: 15만 원 - 인구감소 우대지원지역: 20만 원 - 인구감소 특별지원지역: 25만 원 ■ 2차 신청은 5월 18일부터! 1차 신청을 놓친 분들도 이 기간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 1차 4월 27일(월) ~ 5월 8일(금) · 기초생활수급자 · 차상위계층 · 한부모 가구 △ 2차 5월 18일(월) ~ 7월 3일(금) 70%의 국민 + 1차 신청을 놓친 대상자 ★신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먹거리·생필품 드리는 '그냥드림' 5월 18일부터 전국 280곳에서 본사업 시행 · 어디에서 이용할 수 있나요? - 전국 푸드마켓·뱅크 - 행정복지센터 등에 설치된 그냥드림 코너 · 어떻게 이용하나요? - 처음 방문하신다면 간단한 본인확인과 자가 진단표 작성 후 즉시 지원합니다. - 2차 이용부터 복지 상담을 통해 추가적인 복지 서비스도 받으실 수 있도록 연결해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