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전남 나주시가 청명(4월 5일)과 한식(4월 6일)을 전후한 산불 고위험 시기를 맞아 비상근무 체제 가동과 불법소각 집중 단속 등 선제 대응에 나서며 산불 예방 총력 대응에 돌입한다. 3일 나주시에 따르면 4월 4일부터 12일까지 9일간을 산불방지 중점기간으로 정하고 공원녹지과 및 읍면동 전 직원이 참여하는 비상근무 체계를 운영하는 한편 감시 인력 집중 배치와 예방 활동을 대폭 강화한다. 청명과 한식 기간은 성묘객 증가와 함께 사찰 주변, 무속행위지, 논밭두렁 및 농산폐기물 소각 등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크게 높아지는 시기다. 최근 10년간 전남지역 산불의 약 26%가 이 기간에 발생했으며 2023년 순천 송광과 함평 대동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역시 같은 시기에 동시 발생해 산림 870㏊가 소실된 바 있다. 특히 나주시의 경우 올해 4월 3일 기준 산림 인접 지역 화재 8건 중 7건이 불법소각으로 확인돼 보다 강력한 예방 대응이 요구되고 있다. 시는 청명과 한식 당일 산불 취약지역과 담당 구역에 전 직원을 집중 배치해 현장 계도와 단속 활동을 실시하고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전남 나주시가 지석천을 따라 이어지는 자전거길을 전면 개통하며 영산강과 연계한 광역 자전거 관광 기반을 구축하고 시민 여가와 지역경제를 아우르는 새로운 명품 라이딩 코스를 선보였다. 나주시는 지난 2일 지석천 자전거길 나주 구간(산포~남평) 6.11km 조성을 완료하고 개통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구간 개통으로 광주~나주~화순을 잇는 지석천 자전거길이 하나로 연결되며 자전거 이용자들의 접근성과 편의성이 크게 향상됐다. 총사업비 37억 원이 투입된 이번 사업은 기존 영산강 자전거길과 연계한 또 하나의 명품 자전거길 조성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지석천 자전거길은 유채꽃밭과 갈대밭, 철새 등 사계절 자연경관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자연 친화형 코스로 라이더와 시민들에게 새로운 여가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남평읍 주요 상권을 지나는 구간이 포함돼 있어 방문객 유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이날 개통식은 사업 경과보고와 기념사, 축사, 기념 촬영에 이어 자전거 시승 행사로 진행됐으며 참석한 시민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나주문화재단이 출범 1주년을 맞아 시민 문화 향유 확대와 로컬 콘텐츠 발굴, 문화 자치 기반 구축을 통해 ‘생태 문화 창조 도시 나주’ 실현을 위한 본격적인 도약에 나선다. 2025년 3월 31일 출범한 이후 재단은 지난 1년간 지역 문화와 예술 발전을 위한 체계적인 기반 마련에 주력하며 시민 중심 문화생태계 조성에 힘써왔다. 재단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시민의 일상 속 문화 확산과 예술가 협력을 통한 창의적 문화환경 조성에 나서며 ‘문화가 도시의 중심이 되는 나주’ 구현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시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 나선 재단…일상 속 문화 확산 재단의 가장 큰 목표는 시민들의 일상에 문화가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실제로 지난 한 해 동안 지역에서 이제껏 체험하기 힘들었던 굵직한 공연과 전시를 유치하며 시민 문화 향유권 증진에 힘을 쏟고 있다. 출범 기념 공연 ‘명성황후 갈라콘서트’를 시작으로 2014년 제네바 국제 음악 콩쿠르 피아노 부문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을 차지한 문지영 피아니스트의 리사이틀 등 수준 높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전국의 지자체들이 각종 스포츠대회 유치와 체육 인프라 확충 등을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모색하고 있는 가운데 전남 나주시가 스포츠산업 허브 도시로의 도약을 본격화하고 있다. 나주시는 해마다 전국 단위 스포츠대회를 개최하고 생활체육 활성화, 엘리트 체육 육성, 전지훈련 유치 등을 통해 스포츠산업 도시로 성장하고 있다. 특히 전국에서 유일하게 다양한 체육시설을 갖춘 나주종합스포츠파크와 KTX·SRT 나주역이 연결된 교통 인프라는 나주만의 차별화된 강점으로 평가된다. 여기에 나주의 딸이자 세계 배드민턴 여제인 안세영이라는 걸출한 스포츠 스타의 존재 역시 ‘스포츠산업도시 나주’의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있다. 스포츠 관광 산업도시로 비상하고 있는 나주시의 현재와 미래 비전을 점검한다. 종합스포츠파크와 KTX·SRT 나주역…전국 최고 접근성 나주시가 스포츠산업도시로 발전할 수 있는 가장 큰 경쟁력은 우수한 스포츠 시설과 교통 인프라이다. 2011년 완공된 나주종합스포츠파크는 육상경기장과 실내체육관, 선수합숙소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춘 복합체육공간이다. 이 외에도 핸드볼, 배구 경기장과 수영장 등을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시는 장애인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장애인 주택 개조 사업’ 대상자를 4월 30일까지 모집한다. 해당 사업은 주택 내 편의시설과 안전장치를 설치·개선해 장애인의 이동과 일상생활 편의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맞춤형 주거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시는 2023년부터 현재까지 총 22가구에 편의시설과 안전장치를 설치·지원했으며, 올해는 10가구를 대상으로 주택 개조를 지원할 계획이다. 선정된 가구에는 가구당 최대 380만원 범위 내에서 △안전바 설치 △문턱 제거 △문 폭 확대 △바닥 미끄럼 방지 △동작감지 센서 설치 △높낮이 조절 싱크대 및 세면대 설치 등 장애 유형과 생활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시설을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성남시에 거주하는 등록장애인으로,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 이하이면서 자가 또는 임대주택에 거주하는 가구다. 다만 국가·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금융기관 등에서 동일하거나 유사한 주택 개조 지원을 받고 3년이 지나지 않은 경우는 제외된다. 신청은 4월 30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신청자가 많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시는 지역 내 초등학교를 찾아가 초등 1~6학년을 대상으로 한 동물보호 교육프로그램을 20회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아동기 때부터 생명 존중과 동물복지에 관한 감수성을 키워 유기 동물이나 동물 학대를 예방하기 위해 올해 처음 시행하는 사업이다. 성남시가 섭외한 전문 강사와 매개견이 사전 신청한 초교를 방문해 학교가 지정한 교육 공간에서 총 20회(회당 2차시 과정)의 수업을 한다. 회당 10명 내외의 초등학생이 2차시로 구성된 수업에 참여한다. 수업 내용은 △생명 존중과 동물보호 인식 개선 △동물과 올바른 소통·이해 △반려동물 예절(펫티켓) △동물 학대 예방과 책임 있는 돌봄 등이다. 전문 강사와 함께 간 강아지를 매개로 체험형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의 흥미와 참여도를 높인다. 참여를 희망하는 초등학교는 오는 4월 22일까지 성남시 농업기술센터로 공문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선착순 마감해 교육은 오는 11월까지 차례로 진행한다. 시는 오는 12월 교육 운영 결과를 종합 분석한 뒤 향후 사업 확대나 개선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시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공공데이터 제공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았다. 데이터 기반 행정 평가에서는 2년 연속 ‘우수’ 등급을 유지했다. 이번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광역자치단체, 기초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684개 기관을 대상으로 개방·활용, 품질, 관리체계, 분석·활용, 공유 등 5개 영역 20개 지표를 기준으로 진행됐다. 행안부는 각 기관의 종합 점수에 따라 △매우 우수(95점 이상) △우수(80~94점) △보통(60~79점), △미흡(40~59점) △매우 미흡(40점 미만) 등 5개 단계의 등급을 부여했다. 성남시는 공공데이터 제공 분야에서 시민 활용 건수가 연간 6만555건으로 집계돼 평가 영역 전반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종합 점수는 91.69(우수)점이다. 이는 기초자치단체 평균 점수 60.3점보다 31.39점 높은 수준이다. 시는 공공데이터 개방을 통해 설 연휴 기간 개방 주차장 현황, 쓰레기통 설치 현황 등의 데이터를 시민들이 활용할 수 있게 하고, 시민·기업 수요 기반의 신규 데이터 발굴 확대, 정기 품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전남 나주시가 교육을 도시 경쟁력의 핵심 축으로 삼고 미래 인재 양성과 정주 기반 구축을 위한 전방위 교육혁신 정책을 추진하며 지방 교육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 나주시는 대도시와의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단편적 지원을 넘어 교육 기반 전반을 혁신하는 데 시정 역량을 집중해 왔다. 나주교육 빅뱅 프로젝트 협력, 미래교육지원센터 설립, 평생학습 선도모델 구축 등 나주의 교육혁신은 지역의 인재가 지역에서 성장하고 정착하는 선순환 구조의 새로운 지방 교육 패러다임을 만들어가고 있다. 나주교육 빅뱅 프로젝트 협력, 미래 인재 양성 새로운 전기 마련 ‘나주교육 빅뱅 프로젝트’는 향후 10년 내 학생 3만 명 시대 실현을 목표로 2034년까지 장기 계획과 3단계 추진 로드맵을 제시하고 있다. 2025~2027년 ‘기반조성기’에는 교육 인프라와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2028~2032년 ‘교육성장기’에는 학교 신설 및 이설, 나주-광주 공동학군제 도입 등 실질적 성과 창출에 집중하며 2033~2034년 ‘빅뱅안정기’에는 나주교육타운 정착으로 인한 교육 유입 인구 증대와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황성태) 국립나주숲체원은 따뜻한 봄날을 맞아 임산부 가족을 대상으로 숲태교 여행 ‘우리 아기와 함께하는 행복한 봄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임산부와 가족들이 야생차나무가 가득한 푸르른 숲에서 태아와 교감하며, 임신중 스트레스와 불안감을 해소하고, 태아와의 정서적 유대감을 높일 수 있는 숲태교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심신안정에 효과적인 아로마와 함께 숲을 느껴보는 ▲‘향기솔솔 숲마실’, 임산부가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우리차 티 블렌딩 ▲‘내 마음의 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본 캠프는 네이버폼을 통한 온라인 접수로 참가신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백진호 국립나주숲체원장은 “숲태교는 숲의 치유인자를 통해 임산부의 면역력을 높이고, 심신의 안정을 찾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며 “사계절 푸르른 금성산에서의 숲태교를 통해 예비 부모들이 행복을 느끼고 태아와 교감을 하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전남 나주시가 원어민 화상영어 프로그램 운영을 본격화하며 학생 맞춤형 영어교육 확대와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지원에 나섰다. 나주시는 지난 3월 31일 원어민 화상영어 1기 수강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년 1기 나주시 원어민 화상영어 교육 사전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원어민 화상영어 교육은 지난 3월 18일부터 24일까지 관내 초중학생 15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했다. 총 232명이 지원해 약 1.5:1 수준의 경쟁률을 보이는 등 높은 관심을 받았고 대상자 적격 여부 확인 절차를 거쳐 최종 150명을 선정했다. 사전설명회는 선발된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화상영어 사업의 운영 방식과 수업 내용 등을 안내해 참여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사업 전반에 대한 안내와 함께 수업 운영 방식, 프로그램 구성 등을 상세히 설명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학부모와 학생들의 궁금증을 해소했다. ‘2026년 나주시 원어민 화상영어 사업’은 실시간 화상 수업을 통해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영어 회화를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4월 10일 의료필수품 관련 부처 합동 간담회를 주재하고 의약계 및 의료용품 제조‧유통업계 관계자로부터 애로 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는 나프타 수급 및 가격 변동에 따라 수액제 포장재와 주사기 등 국민건강을 지키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의료필수품의 수급 불안이 확산됨에 따라, 의료필수품의 생산‧유통‧사용을 책임지고 있는 현장의 의견을 듣고 현 위기를 타개하기 위한 대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불확실한 중동상황에도 불구하고 모든 시나리오에 대비할 수 있도록 '비상 대응 태세'를 지속 유지하며 현장의 어려움을 촘촘히 살피겠다고 정부의 의지를 피력하면서, 나프타와 같은 원자재들이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데 반드시 필요한 의료필수품을 생산하고 유통하는데 우선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간담회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공통적으로 약포장재 등 소모품 재고가 고갈되고 있는 반면 신규 공급은 제한적인 상황으로 수급불안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고 어려움을 호소했다 세부 건의 사항으로는 ①주사기, 조제약포지,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기간제법이 2년을 넘는 상시 경우에는 상시 고용으로 전환하기 위해서 만든 법인데, 사실은 2년 이상 절대 고용 금지법이 되어버렸다"며 "현실적으로 대안을 만들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10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초청 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하고 노동계 측의 논의를 요청했다. 먼저 이 대통령은 모두발언을 통해 "우리 국민주권 정부는 노동 존중 사회를 위한 나름의 정책적 노력을,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일터에서 노동자들이 죽어가는 산업재해, 사망자를 줄이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 최근에 조금씩 성과들이 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산업재해 문제는 노동계에서의 참여도 중요한 것 같다"며 "산업 현장의 안전 시설 미비나 안전 조치 부족 문제는 정부의 단속만으로는 어려워서 노동계도 단속이나 사전 관리에 좀 많이 참여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특히 "소규모 산업 현장에서 산업재해가 줄어들지 않고 있는 게 문제인데 정부로서 가능한 방법이 뭔지를 잘 찾아보겠다"고 강조했다. 이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어제 전북지역에 이어 오늘 4월 10일 광주지역 응급 및 진료체계 현장을 점검하고,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지역(전북·전남·광주) 전체에 대한 종합 간담회를 개최하여 3월부터 진행 중인 시범사업 추진상황을 중간 점검하고 개선방향을 논의했다. 김 총리는 10일 오전, 먼저 광주 119구급상황관리센터, 광주·전라 광역상황실, 전남대병원 응급센터를 방문하여 광주형 응급환자 이송체계 실시간 작동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 관계자들의 애로를 청취했다 이어, 김 총리가 주재한 종합 간담회에서는 시범사업을 추진 중인 전북·전남·광주지역의 소방·병원 등 응급 현장 관계자는 물론, 지자체 및 복지부·교육부·국무조정실 등 중앙부처가 함께 참석하여, 지역별 이송체계의 운영성과, 정부 혁신안의 개선방향을 논의했다. ❶ 광주 119구급상황관리센터 방문 김 총리는 먼저 광주 119구급상황관리센터를 방문하여 정부 혁신안을 광주지역 여건에 알맞게 운영 중인 광주지역 응급환자 이송체계를 보고받고, 응급환자 이송 현장을 점검했다. 광주지역은 구급대에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일상, 더 세심하게 살펴나가겠습니다. 국무총리실은 반려동물 가족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반려동물 정책 위원회를 구성하고 총리 주재로 첫 회의를 가졌습니다. *제1회 반려동물정책위원회('26.3.30.) ■ 식당 안심 동반을 위한 위생 기준 마련 - 음식점 위생 안전 기준 마련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되도록 하겠습니다. ■ 명예로운 은퇴, 국가봉사동물 지원 확대 - 국가봉사동물의 민간 입양 및 양육 지원 확대 군견, 구조견, 검역탐지견의 제2의 견생을 보장하겠습니다. * '26년 4월부터 연간 최대 100만 원 지원 ■ 복지시설 입소 시 돌봄 공백 최소화 - 동반입소 가능한 복지시설 확대 보호자의 복지시설 입소로 인한 슬픈 이별을 최소화하겠습니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데이터가 소진되어도 연결은 지속됩니다.' - 통신 3사 요금제 개편 추진 요금제 개편방향 주요내용 ① 통신 3사 모든 LTE·5G 데이터 요금제에 데이터 안심옵션(QoS) 포함 *데이터 안심옵션: 기본적인 메신저 이용, 지도 검색 등이 가능한 최소한의 수준(약 400Kbps) (기존) 데이터 제공량을 소진하면 추가 과금에 대한 우려로 사실상 이용 제한 (개선) 데이터 제공량 소진 후에도 최소한의 인터넷 서비스 이용 보장 · 기대 효과 - 혜택 대상자('26.1월, 회선 수 기준): 약 717만 명 - 통신비 절감(연간 / 통신 3사 추산): 약 3221억 원 요금제 개편방향 주요내용 ② 어르신(만 65세 이상) 대상 음성·문자 제공량 확대 · 개편 내용 개편되는 요금제에서는 어르신에게 음성·문자를 무제한 기본 제공하고 기존 제공량에 제한이 있는 요금제에 가입한 어르신에 대해서도 음성·문자 추가 제공 · 기대 효과 - 혜택 대상자('26.1월, 회선 수 기준): 약 140만 명 - 통신비 절감(연간 / 통신 3사 추산):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