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인효 기자 |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24일 “보훈의 가치와 정신을 늘 되새겨야 한다”며 국가유공자의 헌신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진 구청장은 이날 등촌동 예원교회에서 열린 ‘보훈가족 문화행사’에 참석해 “막상 국가에 위기가 닥쳤을 때 자신을 희생한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보훈은 과거의 희생과 헌신에 대한 예우이지만 더 나은 미래를 향해 있다”며 “나라를 위한 고귀한 희생에 국가와 지자체는 물론이고, 모든 국민이 영예롭게 예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건강하신 모습을 뵙고 나니 마음이 놓인다. 행사장에 귀한 걸음 해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부족한 부분을 하나씩 채워나가며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흥겨운 장구 공연을 시작으로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모범 유공자 표창 수여 ▲오찬 및 문화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진교훈 구청장을 비롯해 진성준 국회의원, 김용백 강서구 보훈단체 연합회장, 보훈단체 회원과 가족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우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인효 기자 | 경기도 민선 9기 주요 통합돌봄 정책인 경기도형 통합돌봄(G-Care)구축을 위한 실행 전략 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공정·혁신·포용 경기준비위원회 통합돌봄특별위원회(위원장, 소병훈 국회의원)는 23일 화성시 통합돌봄 현장을 방문해 지역사회 중심 통합돌봄 모델과 전달체계를 점검하고, 경기도형 통합돌봄(G-Care)의 실행 기반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점검에는 서영석 부위원장(부천시 갑 국회의원)을 비롯한 통합돌봄특별위원회 전문위원들과 화성시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케어안심주택 ‘화성 온이음채’와 ‘화성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를 차례로 방문해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경기도형 통합돌봄 정책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점검은 올해 3월부터 본격 시행된 법률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시행에 맞춰 경기도형 통합돌봄(G-Care)의 실행력을 높이고, 지역사회 중심 통합돌봄 모델의 현장 적용 가능성을 검토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방문한 `화성 온이음채`는 경기도 통합돌봄도시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케어안심주택이다. 이곳은 퇴원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인효 기자 | "부모의 소득이 아닌 아이의 꿈이 미래를 결정하도록"… 서울시 대표 교육복지 정책 '서울런(Seoul Learn)'이 또 한 번 도약한다. 서울시가 7월부터 지원 문턱을 대폭 낮추고 대상 범위를 확대하면서 서울런 수혜 가능 인원이 기존 약 12만 명에서 약 17만 명 규모로 늘어난다. 민선 8기 서울시의 핵심 시정철학인 '약자와의 동행'을 바탕으로 추진해 온 ‘서울런’은 경제적 여건 때문에 출발선이 달라지는 현실을 바꾸고, 누구에게나 공정한 기회를 보장하기 위한 대표 교육복지 정책이다. 이번 대상 확대는 민선 8기 시정 핵심인 '약자와의 동행'을 한층 더 구체화하고, 출발선의 격차를 줄여 계층이동의 사다리를 복원하려는 서울시의 노력을 보여준다. 서울시는 최근 보건복지부와 사회보장제도 변경 협의를 완료하고 서울런 지원 대상을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상 확대는 민선 9기 서울런 지원대상을 소득하위 70% 수준까지 넓혀가겠다는 공약 이행의 첫 단계로 7월부터 적용된다. 이에 협의를 통해 기존 중위소득 60% 이했던 지원 기준은 중위소득 80% 이하로 완화되고,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인효 기자 | 화성특례시가 지난 6일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화산동 현충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추념식을 거행했다. 특히 이번 추념식은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시정에 복귀한 후 맞이한 첫 공식 행사다. 복귀 후 첫 행보를 ‘보훈’으로 시작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시는 매년 화산동 현충탑에서 추념식을 개최하며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영웅들의 고귀한 희생을 추모하고 그 뜻을 이어오고 있다. 그동안 보훈명예수당 인상 등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명예를 높이고 실질적인 예우를 다하기 위해 다각적인 보훈 정책을 펼쳐왔다. 이날 추념식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을 비롯해 보훈단체장과 보훈가족, 국회의원, 도·시의원, 일반 시민 등 350여 명이 참석해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행사는 오전 10시 전국에 울려 퍼진 묵념 사이렌에 맞춰 순국선열에 대한 추모의 시간을 갖는 것으로 시작됐다. 이어 헌화 및 분향, 추념사와 추모사, 헌시 낭송, 현충의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시는 추념식을 마친 후, 참배를 원하는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을 위해 국립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인효 기자 | 하남시는 6월 6일 오전 10시 하남시 현충탑에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념식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현재 시장을 비롯해 이광재 국회의원, 김용만 국회의원, 정병용 하남시의회 부의장 및 시·도 의원, 보훈단체장 및 회원, 지역 기관·단체장,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오전 10시 정각 전국에 울린 사이렌에 맞춘 묵념을 시작으로 헌화와 분향, 추념사, (사)한국문인협회의 헌시 낭독,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엄숙하게 진행됐다. 특히 참석자들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추모하며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공훈을 되새기고,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현충탑 일원은 나라를 위한 희생에 감사와 존경을 표하는 추모의 장이자 호국보훈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공간이 됐다. 하남시는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에 힘쓰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시민과 함께 기억하며 호국보훈의 가치를 계승해 나갈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인효 기자 | 의정부시는 6월 6일 자일동 현충탑에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엄숙히 거행했다. 이번 추념식은 국가수호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자 마련됐으며, 600여 명의 시민이 함께했다. 추념식은 이날 오전 10시 추념 사이렌을 시작으로 묵념, 헌화 및 분향, 추념사, 추도사, 추모 헌시 낭독,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으며, 순국선열의 넋을 기리는 차분하고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엄숙하게 치러졌다. 이번 추념식은 기존 현충탑 광장이 ‘의정부시 메모리얼파크’로 리모델링된 후 처음 개최된 행사로, 참석자들은 새롭게 단장한 현충탑이 보훈의 의미를 더욱 친숙하게 느끼게 해 준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김동근 시장은 추념사에서 “최고의 보훈은 잊지 않는 것”이라며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희생을 끝까지 기억하고, 그에 걸맞은 예우와 존경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인효 기자 | 용인특례시는 6일 처인구 김량장동 용인중앙공원 내 현충탑에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열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했다. 추념식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을 비롯해 유진선 용인특례시의회의장, 지역 국회의원과 시‧도의원, 당협위원장, 보훈단체 및 안보 단체장, 국가유공자, 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추념식은 오전 10시 정각 전국에서 울리는 사이렌에 맞춰 1분 동안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위한 묵념을 시작으로 헌화 및 분향, 추념사, 추모 공연,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이어졌다. 추모 공연에서는 테너 김기용, 바리톤 나유석, 베이스 송상도로 구성된 남성 중창단이 조국을 위해 희생한 무명용사를 기리는 가곡 ‘비목’과 뮤지컬 영웅의 수록곡 ‘장부가’를 공연해 참석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했다. 이 시장은 추념사에서 “보훈 가족과 단체 관계자들이 현충일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해 이 자리에 참석해줘 감사하다”며 “오늘의 대한민국과 용인이 있는 것은 선조들의 희생 덕분이라는 것을 우리가 영원히 가슴에 새기고, 뜻을 이어받고, 함께 행동으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인효 기자 | 양주시는 6일 오전 9시 50분 시청 현충탑 경내에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강수현 양주시장을 비롯해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각급 기관‧단체장 등 400여 명이 참석해 국가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고 숭고한 위국정신을 되새겼다. 추념식은 국민의례에 이어 오전 10시 사이렌 취명에 맞춰 1분간의 묵념을 시작으로 헌화 및 분향, 추모공연, 추념사,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추념식에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이어갈 학생 대표들이 헌화와 분향에 참여해 나라를 위한 희생과 헌신의 의미를 되새겼으며, 호국정신을 미래세대에 계승하는 의미를 더했다. 강수현 시장은 추념사를 통해 국가유공자와 유족에게 깊은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그분들의 헌신이 오늘의 자유롭고 번영한 대한민국을 있게 했음을 늘 기억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나라사랑 정신으로 국가 발전에 앞장서 주셨듯 양주시 발전에도 구심점이 되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인효 기자 | 안산시는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한 추념식을 원곡공원 내 현충탑에서 거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추념식에는 독립·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을 비롯해 국회의원, 도·시의원, 각급 기관·단체장, 시민 등 400여 명이 참석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 행사는 오전 10시 정각 전국적으로 울린 추모 사이렌에 맞춘 묵념으로 시작됐다. 이어 헌화와 분향, 추념사, 헌시 낭송, 추모공연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현충일 노래를 제창하며 나라를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희생정신을 되새겼다. 또한 공식 행사 종료 후에는 시민들이 자유롭게 헌화와 분향에 참여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추모의 뜻을 이어갔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추념사를 통해 “나라를 위해 기꺼이 자신을 던지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에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선열들이 지켜낸 자유와 평화의 가치를 바탕으로 시민 모두가 자긍심을 느끼고 서로를 존중하며 함께 성장하는 안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인효 기자 | 시흥시는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6일 오전 논곡동 현충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나라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한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했다. 이날 추념식에는 임병택 시흥시장을 비롯해 오인열 시흥시의회 의장,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 국ㆍ도ㆍ시의원, 보훈단체장,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각급 기관ㆍ단체장, 시민 등 600여 명이 참석해 조국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오전 10시 전국에 울린 사이렌에 맞춘 묵념, 헌화 및 분향, 추념사,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엄숙하게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경건한 마음으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과 헌신을 추모하며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추념사를 통해 “조국을 위해 기꺼이 생명을 바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에 깊은 추모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그분들의 희생을 기억하고 계승하는 것이 우리 사회가 지켜가야 할 소중한 가치”라고 말했다. 이어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이 존중받고 예우받는 사회를 만드는 것은 우리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10월 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1층 입국장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안게임’을 마치고 귀국한 대한민국 선수단을 환영한다. 문체부와 대한체육회가 마련한 환영 행사에는 대한체육회 유승민 회장과 이상현 선수단장을 비롯해 선수단 본단과 지원단 등 90여 명이 함께한다. 최 장관은 선수단에 꽃다발을 전달하고, 대회에서 보여준 노력과 열정에 감사와 격려를 전한다. 이어 이상현 선수단장이 대회 참가 결과를 국민께 보고하고, 유승민 회장에게 단기를 반환하며 선수단의 공식 활동을 마무리한다. 최선을 다한 선수들의 투혼, 안전한 참가 위한 관계자의 지원에 감사 최휘영 장관은 “아시안게임 무대에서 끝까지 최선을 다한 우리 선수단의 귀국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41개 종목의 선수들이 보여준 도전과 열정, 정정당당하게 승부에 임하는 모습은 국민에게 큰 감동과 기쁨을 선사했다.”라며, “선수들이 안전하게 대회를 마칠 수 있도록 힘쓴 지도자와 관계자 여러분께도 깊이 감사드린다. 문체부는 앞으로도 선수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훈련하고 국제무대에서 기량을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고용노동부는 10월 2일 이해당사자인 노・사와 관계부처가 모두 참여하는 「가칭메가특구특별법 관련 원포인트 사회적 대화」 제2차 실무협의체(실장급)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오늘 회의에서는 정부가 메가특구 개념, 방향성 등을 설명했다. 제3차 실무협의체는 10월 8일 16:00에 개최될 예정이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 왕정훈 인터뷰 1R : 이븐파 72타 (버디 3개,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 T19 2R : 3언더파 69타 (버디 5개, 보기 2개) 중간합계 3언더파 141타 T4 3R : 3언더파 69타 (버디 5개, 보기 2개) 중간합계 6언더파 210타 3위 FR : 4언더파 68타 (버디 4개) 최종합계 10언더파 278타 우승 - 우승 소감 국내 팬 분들 앞에서 우승하게 돼 기쁘다. 마지막까지 우승에 대한 기대 안 했는데 첫 승까지 하게 돼 너무 행복하다. - 최종라운드 총평 페럼클럽에서 이보다 완벽할 순 없었다고 생각한다. 오늘 보기를 안 한 것이 정말 컸다. 티샷에서 실수 있었지만 끝까지 안전하게 플레이해서 좋은 결과 있었던 것 같다. 돌아보면 10번홀(파4) 파세이브 상황이 결정적이었다. 18번홀(파5) 그린에 올라올 때까지 정확한 상황은 모르고 있었고 투퍼트로 마무리하면 우승할 것 같다고만 생각했다. - 부모님에게 감사 인사 전하자면? 지금 외국에 계셔서 우승 소식을 알고 계실지는 모르겠다. 빠르게 뵙고 같이 식사도 하며 우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시즌 최다 안타 1위 자리를 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KT 최원준과 롯데 레이예스가 나란히 시즌 200안타 고지를 바라보고 있다. 최원준은 10월 3일(토) 수원 롯데전에서 3안타를 몰아치며 시즌 195안타를 기록했다. 이로써 전날까지 이 부문 단독 선두였던 레이예스와 어깨를 나란히 하며 공동 1위에 올랐다. 최원준은 이미 개인 한 시즌 최다 안타 기록(2021시즌 174안타)을 넘어섰고, 3일 경기에서는 KT 구단 단일 시즌 최다 안타 기록(종전 192안타, 2016시즌 이대형·2020시즌 로하스)까지 갈아치웠다. 이제 남은 6경기에서 꿈의 200안타에 도전한다. 레이예스는 2024시즌 202안타에 이어 개인 통산 두 번째 시즌 200안타에 도전한다. 또한, 소속팀 롯데가 시즌 종료까지 8경기를 남겨둔 가운데 200안타 달성을 넘어 자신이 2년 전 세운 단일 시즌 최다 안타 기록(202안타) 경신도 바라본다. KBO 리그 역사상 단일 시즌 200안타를 달성한 선수는 단 2명뿐이다. 2014시즌 서건창(당시 넥센)이 201안타로 최초의 시즌 200안타를 달성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2026.10.2. 새로운 형사사법체계가 시작됩니다. ■ 지난 78년간 이어져 온 형사사법체계의 대전환 · 중대범죄수사청 개청 · 특정기관이 독점해 온 수사와 기소의 완전 분리 ■ 독립적 수사기관 · 어떠한 외부의 영향에도 흔들리지 않는 독립적 수사기관 · 청장 후보 국민추천제, 수사심의위원회 설치, 독자적 예산편성권, 수사관의 정치관여 처벌 등 다중의 견제장치 ■ 7대 중대범죄 수사 및 사회적 약자 관련 7대 범죄 보완수사 · 부패, 경제, 방위사업, 마약, 내란·외환, 사이버범죄, 법왜곡죄 등 7대 중대범죄 수사 ·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하여 성폭력범죄, 아동·청소년대상 성범죄, 스토킹범죄, 아동학대범죄, 장애인학대관련범죄, 노인학대관련범죄, 가정폭력범죄에 대한 보완수사 실시 ■ 신속·정확한 해결 · 법과 원칙에 따른 공정한 직무수행으로 국민의 인권과 적법 절차를 철저히 보장 · 전문성을 바탕으로 복잡하고 지능화된 범죄도 신속·정확하게 해결 ■ 국민의 안전한 일상 뒷받침 중대범죄로부터 국민의 삶을 지키는 믿음직한 중대범죄수사청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