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소중한 우리 반려동물이 갑자기 아프다면? '우리 동네 응급 동물병원'을 확인하세요! 설날 연휴에도 동물병원을 운영합니다. 지역별 자세한 동물병원 운영 현황을 2.13.(금)부터 확인할 수 있습니다. ① 농림축산식품부 홈페이지 또는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 접속 ② '우리동네 응급 동물병원' 팝업창 클릭 ③ 내가 사는 지역의 동물병원 확인 ■ 유실·유기동물 온라인 신고·접수방법 · 유실 유기동물을 발견한 경우 국가동물보호 정보시스템 '동물발견' 배너 클릭 → 발견장소, 사진, 개체 특징 등 제보등록 → 해당 지자체 보호 센터 정보제공 → 지자체 동물보호센터 신속대응 · 반려동물을 분실한 경우 국가동물보호 정보시스템 '동물분실' 배너 클릭 → 반려동물 분실장소, 일시, 사진 등 정보등록 → 시민 간 발견 정보 공유(댓글 창 활성화) → 필요시 분실신고 병행(동물등록 정보 변경) 반려동물과 반려인이 모두 안심할 수 있도록 연휴 기간에도 응급 동물병원이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전라남도 나주시가 부동산 거래의 투명성과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2월 10일부터 시행된 개정 부동산 거래신고 제도를 시민들에게 안내하고 있다. 나주시는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이 지난 10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부동산 거래신고 시 신고 사항이 확대되고 제출 서류가 강화됐다고 13일 밝혔다. 개정 내용에 따르면 외국인 매수인이 2월 10일 이후 거래계약을 체결해 국내 부동산을 매수하는 경우 기존 신고 사항 외에 체류자격(비자 유형)과 국내 주소 또는 183일 이상 국내 거소 여부를 추가로 신고해야 한다. 또한 내국인, 외국인을 불문하고 거래당사자가 단독으로 신고하거나 공인중개사가 신고하는 경우에는 신고서와 함께 부동산 거래계약서 사본과 계약금 지급을 확인할 수 있는 영수증 사본 또는 통장 사본 등 입증 서류를 반드시 첨부해야 한다. 다만 직거래로 거래 당사자가 공동 신고하는 경우에는 종전과 동일하게 별도의 추가 서류 제출 의무는 없다. 아울러 자금조달계획서 제출 대상 거래 중 외국환 관련 사항을 기재한 경우에는 해당 자금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전라남도 나주시가 2026년 건축물 시가표준액 산정 결과를 공개하고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사전에 수렴하는 절차에 들어갔다. 나주시는 2026년도 건축물 시가표준액 최종 결정에 앞서 산정된 가액을 공개하고 오는 2월 27일까지 의견을 접수한다고 13일 밝혔다. 시가표준액은 행정안전부 장관이 정한 기준에 따라 건축물의 구조와 용도 등 개별 특성을 반영해 산정하는 적정가액으로 취득세와 재산세 등 지방세 과세표준의 기준으로 활용된다. 공개 대상은 지난달 1일 기준 지방세 과세대장에 등재된 오피스텔과 비주거용 건축물이며 산정 결과는 지방세정보시스템 위택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의견 제출은 전년도 대비 또는 실거래가 대비 과도한 상승 여부, 인근 유사 건축물과의 형평성, 사실관계 변동 등 사유가 있는 경우 가능하다. 건축물 소유자 등은 구체적인 사유를 기재한 의견서와 근거자료를 첨부해 2월 27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의견은 가액의 적정성 여부를 조사·검토해 반영하며 이후 행정안전부 협의와 전라남도지사 승인,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거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나주문화재단이 2026년도에 추진할 문화사업 전반을 시민과 공유하고 공모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설명회를 개최한다. 나주문화재단은 오는 2월 24일 나빌레라문화센터 소극장에서 ‘2026년 나주문화재단 통합 공모사업설명회’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지역민과 예술인을 대상으로 재단의 연중 사업을 종합적으로 안내하고 공모사업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했다. 재단은 2026년 추진 예정 사업 전반과 함께 총 5건의 공모사업 개요, 신청 방법, 서식 작성 요령 등을 상세히 설명할 계획이다. 설명 대상 사업은 나주형 커뮤니티 발굴사업 ‘취향살롱’, 지역문화 활성화 지원사업, 나빌레라문화센터 전시공간 지원 공모, 나빌레라문화센터 창작실 입주작가 공모, 미디어 콘텐츠 촬영 장소 지원 등 5건이다. 설명회에서는 사업 안내와 더불어 현장 질의응답 시간을 운영해 시민과 예술인의 이해도를 높이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재단과 지역 문화 주체 간 소통을 강화하고 정책 반영의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직장인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 2026 초·중등 신규 임용 예정자 직무연수 실시…1,118명 실전 역량 강화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이 2026학년도 초·중등 신규 임용 예정자를 대상으로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6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됐으며, 중등 5~7기와 초등 8기 예비 교사 등 모두 1,118명이 참여했다. 연수는 ‘경기교사로서의 새로운 꿈과 시작’을 주제로 운영됐다. 신규 교사가 현장에서 반드시 갖춰야 할 기본소양, 교수역량, 학생이해역량, 교직실무 역량 등 4개 영역을 중심으로 교육과정을 구성했다. 특히 디지털 전환 흐름에 맞춰 하이러닝 플랫폼과 에듀테크를 활용한 수업 설계 실습을 강화해, 학생 맞춤형 수업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원격 연수에서는 경기미래교육의 방향과 공직윤리, 나이스와 업무포털 사용법, 교육활동 보호와 학교폭력 예방 등 기초 실무 중심 교육이 이뤄졌다. 집합 연수에서는 2022 개정 교육과정 적용 사례, 교과별 수업 나눔, 선배 교사와의 대화 등 현장 밀착형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박정행 원장은 이번 연수가 신규 교사들이 경기 교육의 가치를 공유하고 실제 학교 현장을 미리 경험하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새내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재외동포청은 재외동포들이 국내 세법과 관련해 겪는 어려움을 줄이기 위해 한국세무사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두 기관은 2월 13일 서울 광화문에 있는 재외동포서비스지원센터에서 김경협 청장과 구재이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재외동포청은 2023년 6월 5일 출범 이후 국적・병역・세무 등 재외동포들이 자주 문의하는 분야를 중심으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며, 상담 분야 확대와 관계 부처 협업을 통해 보다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해왔다. 특히 재외동포들이 국내 세법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 지난 1월 한국세무사회가 '재외동포 세무지원센터'를 개설한 것을 계기로 보다 전문적인 세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 이번 업무협약에는 재외동포청의 인프라와 한국세무사회의 전문인력을 활용한 세무 자문 서비스 지원, 국세 관련 실무자료 제공 및 정책 연구 협력, 재외동포 세무교육·설명회 공동 개최 및 홍보 등 상호 협력을 위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며 향후 관련 민원
양평 역사·문화 품은 학생교육…경기도교육청학생교육원-양평문화원 업무협약 체결 경기도교육청학생교육원이 양평문화원과 손을 맞잡고 지역 기반 학생교육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 학생교육원은 13일 교육원에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학생교육원이 2025년 7월 강화도에서 양평으로 이전한 이후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본격화하기 위한 행보다. 특히 2028년 예정된 신축 이전을 앞두고, 지역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활용한 차별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겠다는 취지에서 추진됐다. 양 기관은 ▲지역 기반 학생 교육 네트워크 구축 ▲교육 프로그램 상호 연계·활용 ▲교육 전문성 강화를 위한 교류 ▲인적·물적 자원 교류 및 지원 등을 중심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학교 교육과 지역 문화 자산을 연결하는 현장 중심 교육 모델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학생교육원은 체험 중심 인성교육과 학생 주도성 강화를 핵심 방향으로 삼고 있다. 앞으로 양평의 역사·문화유산을 교육과정에 적극 반영해 공동체 의식과 리더십을 기르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방침이다. 지미숙 원장은 “두 기관이 교육철학을 공유하고 연대하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이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조현 외교부 장관은 방한 중인 캐슬린 스티븐스(Kathleen Stephens) 이사장 및 에이브러햄 김(Abraham Kim) 회장 등 코리아소사이어티(The Korea Society) 대표단과 2월 12일 만찬 면담을 갖고 한미관계 증진과 코리아소사이어티 활동 등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다. 조 장관은 내년 설립 70주년을 맞는 코리아소사이어티가 그간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한국 및 한미관계에 대한 미국 내 이해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고 평가하고, 올해 김 신임 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조 장관은 지난 해 양국 정상 간 채택한 '한미 정상회담 공동설명자료(Joint Fact Sheet: JFS)'는 급변하는 국제정세 하에서 양국의 국익과 공동 번영을 극대화하기 위한 미래 청사진을 제시했다고 설명했다. 조 장관은 JFS 합의 중 원자력, 핵추진잠수함, 조선 등 핵심 분야 협력의 신속한 이행을 위한 미국 내 우호적 여건 조성 조성을 위해 코리아소사이어티가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코리아소사이어티 대표단은 한미동맹의 중요성에 대해 미국 내 폭넓은 공감대가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법무부는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2월 9일 ~ 2월 20일까지 2주간 전국 교정시설에서 수용자의 정서적 안정과 원활한 사회복귀를 위한 다양한 교화행사를 시행한다. 이번 설 명절 교화행사는 단순한 위문에 그치지 않고, 수용자들이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사회의 따뜻한 관심을 느끼며 자신의 삶을 성찰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서울구치소를 비롯한 전국 39개 기관에서는 수용자가 가족과 직접 만나 소통할 수 있는 ‘가족 만남의 시간’을 운영하여 가족관계 회복의 계기를 마련하고 있으며, 대구교도소 등 전국 26개 기관에서는 ‘효(孝) 편지 쓰기’ 행사를 통해 부모에 대한 감사와 죄송한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지난 2월 6일 홍성교도소에서는 수용자들의 명절 소외감을 완화하고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가족처럼 함께하는 교정위원 멘토링 데이’ 행사를 운영했으며, 전국 각 기관에서도 ‘합동 차례’ 지내기 등 다양한 교화행사를 통해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했다. 한편, 수용자의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바라는 사회 각계의 지속적인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소방청은 2월 20일 국립소방박물관 건축물 준공을 앞두고 12일 오후 광명시 현장에서 광명시 및 지역 관계자들과 함께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과 임오경 국회의원, 박승원 광명시장, 그리고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막바지 건축 공사 현황을 점검하고, 연내 성공적인 개관을 위한 운영 준비 계획과 지역 상생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경기도 광명시 광명동(산 127번지) 일원에 건립된 국립소방박물관은 총사업비 461억 원(국비 431억, 지방비 30억)을 투입해 부지면적 14,049㎡, 연면적 4,772㎡,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됐다. 소방의 역사와 기록을 체계적으로 보존‧전시하는 동시에, 재난 극복의 경험과 교훈을 공유하는‘살아있는 안전 역사‧문화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소방청은 2월 건축 공사를 마무리한 뒤 3월부터 내부 전시물 설치에 착수하고, 이후 시범 운영을 거쳐 연내 정식 개관할 계획이다. 현재는 개관준비단을 중심으로 유물 확보, 전시 제작물(콘텐츠) 개발, 교육·체험 활동(프로그램) 마련 등 실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 중등 신규교사 임용예정자 직무연수 마쳐…576명 ‘첫 출발’ 지원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이 2026학년도 중등 신규 임용예정자를 대상으로 한 직무연수(8기·9기)를 마쳤다. 이번 연수는 지난 10일부터 20일까지 원격과 대면을 병행해 운영됐으며, 국어·한문·사서 교과 8기와 영어·일본어·프랑스어·독일어·중국어 교과 9기 등 총 576명이 참여했다. 연수는 신규 교사가 학교 현장에 바로 적응할 수 있도록 수업·평가, 학생 이해, 교직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2022 개정 교육과정과 성취평가제, 학교 교육과정 운영, 학생 상담과 생활지도, 교권 보호 등 실제 교실에서 활용 가능한 내용이 집중 다뤄졌다. 대면 연수에서는 교과별 수업·평가 사례 실습과 선배 교사와의 대화, 학교폭력 예방과 교권 보호 사례 나눔이 진행됐다. 신규 교사가 교실과 학교의 현실을 입체적으로 이해하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원격 연수에서는 학교 교육과정 운영, 학생·학부모 상담, 인공지능(AI)·에듀테크 활용 수업을 중심으로 실시간 질문과 토의가 이어지며 미래교육 대응 역량을 키웠다. 연수 과정은 ▲교직 소양 ▲교수 역량 ▲학생 이해 역량 ▲교직 실무 역량 등 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산업통상부 김정관 장관은 IEEPA(국제비상경제권한법) 관세 관련 미국 연방대법원의 판결 분석 및 대응방향 논의를 위해 2월 21일 오전 10시 통상교섭본부장, 소관부서 국·과장 및 주미/주일 대사관 상무관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미국 현지시간 2.20일 미국 연방대법원은 미국 정부가 IEEPA에 근거하여 각국에 대해 부과한 상호관세 및 펜타닐관세가 모두 위법·무효라고 판결했다. 이에 따라 현재 한국에 부과되고 있는 15%의 상호관세도 무효가 된다. 다만 IEEPA가 아닌 무역확장법 등의 법률에 근거하여 부과되고 있는 자동차·철강에 대한 품목관세 등은 이번 판결과 무관하게 유지된다. 산업부는 그간 미국 연방대법원의 IEEPA 관세 판결에 대비하여 예상 시나리오를 구축하고 대응방안을 모색해 왔다. 특히 미 행정부가 판결 직후 무역법 122조에 따른 글로벌 10% 관세 부과 포고령을 발표한 만큼, 산업부는 미측의 향후 조치 내용을 지속적으로 파악하면서 불확실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한-미 관세합의 이행 관련 그간 미측과 긴밀히 진행해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해양수산부는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어가의 소득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2월 23일부터 3월 31일까지 ‘2026년 기후변화 대응 시범 양식 지원사업’ 대상 어가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최근 고수온, 적조 등으로 양식장 피해가 증가함에 따라, 해양수산부는 올해부터 ‘기후변화 대응 시범양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양식 품종의 전환이나 최적의 양식 장소로 이전을 지원하여 어업인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지속가능한 양식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양식 품종을 고수온에 비교적 강한 참조기, 벤자리, 바리과 어류 등으로 변경하는 어가에 경영 비용을 폭넓게 지원한다. 해당 어가는 양식 품종 전환에 필수적인 종자 구입비를 비롯하여 어류의 건강 관리를 위한 영양제 및 항생제 구입비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멍게·우럭처럼 고수온에 취약한 어종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양식장소를 이전하는 경우에도 관련 비용을 지원한다. 여름철 수온이 상대적으로 낮은 외해 등으로 양식장을 이전하는 어업인은 양식시설 이전비, 설계비와 각종 소모품 구매비까지 현장에서 필요한 경비를 실질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은석 기자 | 서울특별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서울 고교학점제 운영 기본 계획'을 통해 학생의 맞춤형 성장을 위한 일반계고 고교학점제 지원 방안을 발표한다. 이번 '2026학년도 서울 고교학점제 운영 기본 계획'은 학교 현장의 의견 수렴과 교육청 유관부서 간 협력 체계 강화를 바탕으로 서울 고교학점제의 안착을 통한 ‘모든 학생의 자기주도적 성장을 위한 고교 교육’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기본 계획의 주요 추진 과제는 ▲학점 기반 선택 중심 교육과정 다양화․내실화 지원, ▲교육공동체 고교학점제 운영 역량 강화, ▲서울 고교학점제 인프라 구축이며,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 학점 기반 선택 중심 교육과정 다양화․내실화 지원 (예산) 고교학점제의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고교학점제 운영비(학교 당 1억원 내외)와 소규모 학교 강사 채용 예산(학교 당 2,200만원 내외)을 지원한다. (교원) 고교학점제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학교 간 공동교육과정 운영학교와 18학급 이하 소규모 학교에 교사를 추가 배치했으며, 사회/과학 교과의 선택과목 순회교사 운영을 지원한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0일 "단단한 이공계 안전망을 구축해 적어도 돈이 없어서 연구를 멈추는 일은 없도록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대전 한국과학기술원(KAIST) 본원에서 열린 학위수여식에 참석해 "그 어떤 어려움도 여러분의 용기를 꺾지 못하도록, 우리 정부가 든든한 동반자이자 후원자가 되어 드리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어 "여러분의 연구 과정에서 흘린 땀방울 하나하나가 성공을 위한 귀중한 자산으로 평가받을 수 있도록, 연구제도를 과감히 혁신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이번에 카이스트에 처음 신설된 'AI 단과대학'은 인공지능 3대 강국의 비전을 이룰 중요한 토대가 될 것"이라면서 "사회 전반에 인공지능의 과실이 고루 퍼질 수 있도록 국가적 지원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정부를 믿고, 마음껏 도전하라"면서 "여러분이 열어갈 빛나는 미래와 가능성에 아낌없이 투자할 것"이라고 말했다. [ 카이스트(KAIST) 학위수여식 축사 전문] 제가 못 보던 졸업식 장면이라서 이렇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