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배우 손현주가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를 통해 병원장으로 돌아온다. 오는 10월 9일(금)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제작 스튜디오S, 스튜디오드래곤, 하이지음스튜디오/이하 '닥터X')는 실패도, 타협도 모르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수술방의 미친 계’, 닥터X ‘계수정’의 활약을 그린 사이다 메디컬 느와르다. ‘김부장’, ‘모범택시’, ‘열혈사제’, ‘지옥에서 온 판사’등으로 독보적인 흥행 계보를 잇고 있는 ‘SBS 사이다 유니버스’의 첫 메디컬 장르로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드라마 'VIP', '악귀', '당신이 죽였다'를 연출한 이정림 감독과 업계가 주목하는 편성근 작가가 의기투합하고, 김지원(계수정 역), 이정은(장희숙 역), 손현주(부승권 역), 김우석(박태경 역)등 믿고 보는 막강 주연진이 가세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 가운데 ‘닥터X’ 측이 묵직한 존재감을 과시하는 ‘병원장’ 손현주의 첫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극중 손현주가 맡은 ‘부승권’은 구서대학교병원 분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오는 6일(토) 밤 11시 방송되는 TV CHOSUN 신개념 음악 버라이어티 〈주문하신 음식 나왔쏭〉(이하 '주문쏭') 3화에서는 2000년대 가요계를 화려하게 수놓은 '레전드' 임창정과 왁스가 극과 극 식당 알바 도전기를 펼친다. 이날 정체를 숨긴 채 일일 알바생으로 변신한 두 사람은 전혀 다른 환경의 식당에 투입된다. 임창정은 아담한 1인 샤부샤부집에서, 왁스는 1층부터 3층까지 이어지는 초대형 생선구이·횟집에서 각자의 생존기를 시작한다. 임창정은 혼밥에 집중한 손님들 탓에 천하의 인지도도 통하지 않는 굴욕을 맛보며 끊이지 않는 육수 리필 요청과 서빙 전쟁 속에 영혼까지 탈탈 털리는 ‘짠내 폭발’ 풍경을 연출한다. 한편, 왁스는 훈남 실장님의 다정한 지도 아래 화기애애하게 업무를 익힌다. 그러나 대화에 정신이 팔려 고등어를 새까맣게 태우고 주방에서 쫓겨나는 위기를 맞이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그런가 하면, '주문쏭'의 시그니처 미션인 ‘별점 50개 획득’을 향한 두 사람의 눈물겨운 사투가 펼쳐진다. 임창정은 옷에 양념을 흘린 손님에게 평소 챙겨 다니던 얼룩 제거제를 건네는 등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미스트롯 포유' 황가람과 윤윤서가 예선전 1위에 올랐다. 9월 3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17회에서는 어디서든 독보적 존재감을 발휘하는 짝꿍들이 출격한 '미친 존재감' 특집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 4.3%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동 시간대 전 채널 1위, 일일 종편 프로그램 전체 1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4.5%를 나타내며, 6주 연속 목요일 예능 1위 행진을 이어갔다. 지난주 우승을 차지한 '수줍은 수염삼촌' 한다성의 2연승 도전에는 염유리를 대신해 춘길이 용병으로 합류했다. 두 사람은 김건모의 '서울의 달'로 짙은 소울을 뿜어내며 방어전의 포문을 열었다. 첫 번째 짝꿍은 '흑미존' 박혜신이었다. 18년 차 트롯 가수 박혜신은 무명 시절 가족과 함께 방송국을 돌며 음반을 알렸던 시간을 떠올리다 눈물을 보였다. 이어 김수희의 '멍에'를 선곡, 허스키한 중저음과 18년 내공이 묻어나는 노래로 몰입감을 높였다. 이소나와 박혜신은 한혜진의 '갈색추억'으로 호흡을 맞췄다. 상반된 음색이 서로 어우러지며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의 노래가 박상철의 눈물을 쏟게 한다. 9월 4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37회는 '국민 히트곡 부자' 박상철이 골든 스타로 출격한다. 여기에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을 메가 히트곡을 보유한 실력자가 메기 싱어로 등장을 예고해 긴장감을 더한다. 메기 싱어와 대적할 멤버는 바로 진(眞) 김용빈과 남승민이다. 먼저 김용빈은 태진아의 '사모곡'을 선곡한다. 이 곡은 박상철에게도 특별한 의미를 지닌 인생곡으로, 박상철은 어머니의 장례를 치른 직후 무대에 올라 '사모곡'을 부르며 펑펑 울었던 기억을 털어놓는다. 김용빈이 무대에서 '사모곡'을 부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는데. 노래를 들은 박상철은 "목소리에 굉장히 빠져들게 됐다"며 끝내 눈물을 보인다. 처음 도전한 '사모곡'으로 박상철의 마음까지 울린 김용빈의 무대는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어 김용빈의 지목을 받고 남승민이 등판한다. 대결에 앞서 김용빈이 남승민을 향해 뜻밖의 서운함을 털어놓으면서 때아닌 폭로전이 벌어진다. 남승민에게 여행 용돈까지 챙겨줬다는 김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기안84가 AI에게 연애 상담을 받는 것을 넘어 눈치를 보고, 선택받기 위해 매달리기 시작했다. 여기에 자신을 대놓고 ‘얼평’하는 AI와 이상형에 가장 가까운 새로운 AI까지 등장하면서 그의 AI 연애는 갈수록 실제 연애보다 더 복잡해졌다. 3일 방송된 SBS 예능 ‘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에서는 나희와 1박 2일 데이트를 이어가는 기안84의 모습과 새로운 인간 대표 이유비의 첫 AI 만남이 공개됐다. 지난 방송에서 오랜 시간 대화를 나눴던 가희를 영구 삭제하고 나희를 선택한 기안84. 여전히 시크하고 까칠한 나희였지만, 기안84는 오히려 그런 나희에게 자신의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놨다. 사람들이 앞으로 어떤 예능을 좋아할지부터 자신이 하고 있는 유튜브와 방송에 대한 고민까지 꺼내며 나희에게 ‘미디어 비평’을 요청한 것. 나희는 그가 출연한 방송을 두고 “뻔하게 흘러간다”는 냉정한 평가를 내놓아 당황했지만 예상보다 날카로운 분석에 기안도 유쾌한 공감을 시작했다. 그렇게 두 사람 사이의 대화가 한층 깊어진 가운데, 사우나 데이트에서는 관계의 주도권마저 뒤집혔다. 선택권이 A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4일 방송되는 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유재석과 박보영이 직접 꾸며준 차태현의 특별한 사무실이 공개된다. 이날 ‘비서진’에는 소속사 사장이자 아묻따밴드 객원 보컬인 차태현이 ‘my 스타’로 등장한다. 그는 비서진에게 자신의 사무실을 소개하며 남다른 황금 인맥을 과시한다. 특히 ‘국민 MC’ 유재석과 ‘국민 여동생’ 박보영 등 그의 ‘찐친’들이 선물한 고가의 살림살이가 줄줄이 공개돼 비서진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어 차태현이 객원 보컬로 활약하고 있는 아묻따밴드의 부천 콘서트가 펼쳐진다. 오랜만에 ‘오빠 모드’로 돌아온 차태현은 메가 히트곡 ‘I Love You’를 밴드 라이브로 열창하며 변함없는 가창력을 뽐낸다. 여기에 그때 그 시절 팬들의 떼창까지 더해지며 현장 분위기는 ‘인기가요’를 방불케 할 정도였다고. 하지만 콘서트 도중 예상치 못한 상황이 벌어진다. 무대 직전 식은땀까지 흘리는 모습을 보이던 차태현이 결국 비서진까지 무대로 부르게 되는 상황에 이르렀다고. 과연 차태현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모두를 긴장하게 만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의 이정은이 이번엔 돈을 좇는 의사 용역 소개소 소장으로 변신한다. 오는 10월 9일(금)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제작 스튜디오S, 스튜디오드래곤, 하이지음스튜디오/이하 '닥터X')는 실패도, 타협도 모르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수술방의 미친 계’, 닥터X ‘계수정’의 활약을 그린 사이다 메디컬 느와르다. ‘김부장’, ‘모범택시’, ‘열혈사제’, ‘지옥에서 온 판사’등으로 독보적인 흥행 계보를 잇고 있는 ‘SBS 사이다 유니버스’의 첫 메디컬 장르로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드라마 'VIP', '악귀', '당신이 죽였다'를 연출한 이정림 감독과 업계가 주목하는 편성근 작가가 의기투합하고, 김지원(계수정 역), 이정은(장희숙 역), 손현주(부승권 역), 김우석(박태경 역)등 믿고 보는 막강 주연진이 가세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 가운데 ‘닥터X’ 측이 이정은의 첫 스틸을 공개했다. 이정은이 맡은 ‘장희숙’ 역은 돈만 밝히는 의사 용역 소개소 소장. 그는 겉으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가 전혜빈, 주현영의 특별출연으로 ‘특출 맛집’의 명성을 이어간다.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엠, 비에이 엔터테인먼트)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최신 회차인 8화가 최고 9.3%, 수도권 8.0%를 돌파하며 2주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는가 하면, 채널 경쟁력과 화제성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이 평균 2.7%, 순간 최고 3.26%를 기록, 토요일에 방송된 지상파 및 케이블, 종편 전 프로그램을 통틀어 1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입소문을 증명한 바 있다. (닐슨코리아 기준) ‘재벌X형사2’는 매회 개성 넘치는 사건과 캐릭터를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적재적소에 투입된 특별출연 배우들의 활약이 에피소드의 재미를 끌어올리는 관전 포인트로 자리 잡고 있다. 실제로 8화까지 유승호, 김혜은 그리고 곽시양, 김의성, 배성재, 곽튜브, 박소이, 이학주, 최덕문, 이석, 손우현, 허성태, 정채연 등 반가운 얼굴들을 연이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미스트롯 포유' 뜻밖의 조합부터 생애 첫 신곡까지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9월 3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17회는 '미친 존재감'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흑미존'으로 등장한 주인공은 18년 차 트롯 가수 박혜신. 강렬한 카리스마와 묵직한 저음으로 사랑받아 온 그녀가 무대 밖에서는 색다른 면모를 드러낸다. 박혜신의 소녀 감성을 끌어낸 이는 손빈아다. 박혜신은 "빈아 씨 같은 스타일을 좋아한다"고 솔직하게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과연 손빈아의 어떤 점이 박혜신의 마음을 움직였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이소나가 박혜신의 듀엣 짝꿍으로 나선다. 두 사람이 선택한 곡은 한혜진의 '갈색추억'. 이소나의 시원한 고음과 박혜신의 깊은 저음이 만나 곡의 매력을 배가한다. 이를 들은 김용빈은 "두 분과 듀엣을 하고 싶다"며 함께 노래하고 싶다는 뜻을 내비친다. 극명한 음역대의 강점을 살린 이소나와 박혜신의 무대는 본 방송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홍성윤의 생애 첫 신곡 '봉이로구나' 무대도 펼쳐진다. 흥겨운 리듬이 시작되자 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금타는 금요일' 박상철이 골든 스타로 뜬다. 9월 4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37회에서는 '파워 트롯의 대부' 박상철과 함께하는 황금별 쟁탈전이 펼쳐진다. 대한가수협회 회장이기도 한 박상철은 후배 가수들과 친근한 호흡을 보여주며 현장을 유쾌하게 만든다. 이날 박상철은 '히트곡 부자'의 위엄을 제대로 자랑한다. 특히 국민 트롯송으로 사랑받은 '무조건'에 대해 "1위 트로피만 해도 100개 이상은 될 것 같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미(美) 오유진이 박상철의 대표곡 '무조건'을 노래한다. "챕터3는 무조건 골든컵을 타야 한다"며 선곡부터 강한 승부욕을 드러낸 오유진. 여기에 박상철까지 "'무조건'은 점수가 잘 나오는 노래"라고 자신하면서 과연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오유진의 상대는 선(善) 손빈아다. 손빈아는 박상철이 직접 작곡한 '바보 같지만'으로 맞선다. 이 곡은 임영웅이 방송에서 불러 약 2,400만 회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역주행한 노래. 박상철은 "후배들이 부를 때 더 잘하는 것 같다"며 손빈아의 무대를 향한 기대감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10월 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1층 입국장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안게임’을 마치고 귀국한 대한민국 선수단을 환영한다. 문체부와 대한체육회가 마련한 환영 행사에는 대한체육회 유승민 회장과 이상현 선수단장을 비롯해 선수단 본단과 지원단 등 90여 명이 함께한다. 최 장관은 선수단에 꽃다발을 전달하고, 대회에서 보여준 노력과 열정에 감사와 격려를 전한다. 이어 이상현 선수단장이 대회 참가 결과를 국민께 보고하고, 유승민 회장에게 단기를 반환하며 선수단의 공식 활동을 마무리한다. 최선을 다한 선수들의 투혼, 안전한 참가 위한 관계자의 지원에 감사 최휘영 장관은 “아시안게임 무대에서 끝까지 최선을 다한 우리 선수단의 귀국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41개 종목의 선수들이 보여준 도전과 열정, 정정당당하게 승부에 임하는 모습은 국민에게 큰 감동과 기쁨을 선사했다.”라며, “선수들이 안전하게 대회를 마칠 수 있도록 힘쓴 지도자와 관계자 여러분께도 깊이 감사드린다. 문체부는 앞으로도 선수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훈련하고 국제무대에서 기량을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고용노동부는 10월 2일 이해당사자인 노・사와 관계부처가 모두 참여하는 「가칭메가특구특별법 관련 원포인트 사회적 대화」 제2차 실무협의체(실장급)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오늘 회의에서는 정부가 메가특구 개념, 방향성 등을 설명했다. 제3차 실무협의체는 10월 8일 16:00에 개최될 예정이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 왕정훈 인터뷰 1R : 이븐파 72타 (버디 3개,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 T19 2R : 3언더파 69타 (버디 5개, 보기 2개) 중간합계 3언더파 141타 T4 3R : 3언더파 69타 (버디 5개, 보기 2개) 중간합계 6언더파 210타 3위 FR : 4언더파 68타 (버디 4개) 최종합계 10언더파 278타 우승 - 우승 소감 국내 팬 분들 앞에서 우승하게 돼 기쁘다. 마지막까지 우승에 대한 기대 안 했는데 첫 승까지 하게 돼 너무 행복하다. - 최종라운드 총평 페럼클럽에서 이보다 완벽할 순 없었다고 생각한다. 오늘 보기를 안 한 것이 정말 컸다. 티샷에서 실수 있었지만 끝까지 안전하게 플레이해서 좋은 결과 있었던 것 같다. 돌아보면 10번홀(파4) 파세이브 상황이 결정적이었다. 18번홀(파5) 그린에 올라올 때까지 정확한 상황은 모르고 있었고 투퍼트로 마무리하면 우승할 것 같다고만 생각했다. - 부모님에게 감사 인사 전하자면? 지금 외국에 계셔서 우승 소식을 알고 계실지는 모르겠다. 빠르게 뵙고 같이 식사도 하며 우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시즌 최다 안타 1위 자리를 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KT 최원준과 롯데 레이예스가 나란히 시즌 200안타 고지를 바라보고 있다. 최원준은 10월 3일(토) 수원 롯데전에서 3안타를 몰아치며 시즌 195안타를 기록했다. 이로써 전날까지 이 부문 단독 선두였던 레이예스와 어깨를 나란히 하며 공동 1위에 올랐다. 최원준은 이미 개인 한 시즌 최다 안타 기록(2021시즌 174안타)을 넘어섰고, 3일 경기에서는 KT 구단 단일 시즌 최다 안타 기록(종전 192안타, 2016시즌 이대형·2020시즌 로하스)까지 갈아치웠다. 이제 남은 6경기에서 꿈의 200안타에 도전한다. 레이예스는 2024시즌 202안타에 이어 개인 통산 두 번째 시즌 200안타에 도전한다. 또한, 소속팀 롯데가 시즌 종료까지 8경기를 남겨둔 가운데 200안타 달성을 넘어 자신이 2년 전 세운 단일 시즌 최다 안타 기록(202안타) 경신도 바라본다. KBO 리그 역사상 단일 시즌 200안타를 달성한 선수는 단 2명뿐이다. 2014시즌 서건창(당시 넥센)이 201안타로 최초의 시즌 200안타를 달성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2026.10.2. 새로운 형사사법체계가 시작됩니다. ■ 지난 78년간 이어져 온 형사사법체계의 대전환 · 중대범죄수사청 개청 · 특정기관이 독점해 온 수사와 기소의 완전 분리 ■ 독립적 수사기관 · 어떠한 외부의 영향에도 흔들리지 않는 독립적 수사기관 · 청장 후보 국민추천제, 수사심의위원회 설치, 독자적 예산편성권, 수사관의 정치관여 처벌 등 다중의 견제장치 ■ 7대 중대범죄 수사 및 사회적 약자 관련 7대 범죄 보완수사 · 부패, 경제, 방위사업, 마약, 내란·외환, 사이버범죄, 법왜곡죄 등 7대 중대범죄 수사 ·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하여 성폭력범죄, 아동·청소년대상 성범죄, 스토킹범죄, 아동학대범죄, 장애인학대관련범죄, 노인학대관련범죄, 가정폭력범죄에 대한 보완수사 실시 ■ 신속·정확한 해결 · 법과 원칙에 따른 공정한 직무수행으로 국민의 인권과 적법 절차를 철저히 보장 · 전문성을 바탕으로 복잡하고 지능화된 범죄도 신속·정확하게 해결 ■ 국민의 안전한 일상 뒷받침 중대범죄로부터 국민의 삶을 지키는 믿음직한 중대범죄수사청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