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가 10월 9일로 첫 방송일을 확정 짓고, 올 하반기 가장 강력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메디컬 다크히어로’의 본격 출격을 알렸다.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제작 스튜디오S, 스튜디오드래곤, 하이지음스튜디오/이하 '닥터X')는 실패도, 타협도 모르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수술방의 미친 계’, 닥터X ‘계수정’의 활약을 그린 사이다 메디컬 느와르다. ‘김부장’, ‘모범택시’, ‘열혈사제’, ‘지옥에서 온 판사’ 등으로 독보적인 흥행 계보를 잇고 있는 ‘SBS 사이다 유니버스’의 첫 메디컬 장르로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드라마 'VIP', '악귀', '당신이 죽였다'를 연출한 이정림 감독과 업계가 주목하는 편성근 작가가 의기투합하고, 김지원(계수정 역), 이정은(장희숙 역), 손현주(부승권 역), 김우석(박태경 역) 등 믿고 보는 막강 주연진이 가세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 가운데 ‘닥터X’ 측이 전율의 첫 호흡이 담긴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해 관심을 모은다. 현장에는 이정림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TV CHOSUN ‘천만기인쇼’ MC 강호동이 한 기인의 감동적인 무대에 속수무책으로 무너지며 눈물을 펑펑 쏟는다. 9월 1일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천만기인쇼’는 대한민국 국보급 기인들과 최정상 스타들이 만나 천만 뷰에 도전하는 초특급 쇼다. 천만 원의 상금을 걸고 펼쳐지는 기상천외한 도전과 화려한 퍼포먼스, 스타와 기인들이 쏟아 내는 피, 땀, 눈물의 환상적인 컬래버레이션이 지금껏 본 적 없는 막강한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천만기인쇼’는 MC 강호동과 붐이 펼칠 ‘100점 만점 케미’와 1년 동안 공들여 완성한, 전무후무한 ‘지상 최대 기예쇼’라는 독보적인 기획으로 초미의 관심을 모은다. 강호동은 1일 방송될 ‘천만기인쇼’ 1회에서 경이로운 기예를 펼치는 기인의 무대를 두 손을 모은 채로 지켜보다 갑자기 울컥한 듯 감정을 터트린다. 무대에서 시선을 떼지 못한 채 촉촉해진 눈빛을 보이던 강호동은 기인의 무대가 끝나자 손등으로 연신 눈물을 훔치며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났다”라는 소감을 전한다. 강호동뿐만 아니라 안성훈과 이소나와 허찬미 역시 가슴을 부여잡은 채 눈물을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넷플릭스 〈솔로지옥5〉에서 청순한 비주얼과 뚝심 있는 매력으로 눈도장을 찍은 박희선이 이번에는 SBS에 출격한다. 화려한 스펙과 ‘백옥 피부’ 뒤에 숨겨졌던 뜻밖의 고민도 처음으로 털어놓는다. 오는 9월 6일 방송되는 SBS 〈세 개의 시선〉에는 〈솔로지옥5〉의 화제의 출연자 박희선이 특별 게스트로 출연해 MC 김석훈, 소슬지와 호흡을 맞춘다. 2024 미스코리아 선(善)에서 〈솔로지옥5〉, 70주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MC까지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박희선이 이번에는 솔직한 입담과 함께 자신만의 피부 관리 이야기를 공개한다. 특히 이날 박희선은 〈솔로지옥5〉 촬영 이후 예상치 못한 ‘지옥도 후유증’을 겪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뜨거운 태양 아래 장시간 촬영하며 강한 자외선에 노출된 탓에 피부 트러블이 올라왔고, 촬영이 끝난 뒤에도 한동안 그 흔적이 남아 고생했다는 것. 평소 맑고 깨끗한 피부로 주목받아온 박희선의 반전 고백에 출연진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돌이켜보면 〈솔로지옥5〉에서도 박희선의 남다른 ‘피부 사랑’은 포착됐다. 최종 커플이 된 임수빈과 천국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SBS ‘틈만나면,’에서 현빈이 룰을 파괴하는 ‘꿀보조개 승부사’로 거듭난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25일(화) 방송이 최고 시청률 6.2%, 가구 4.2%, 2049 1.6%를 기록하며 이번 시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특히 2049 시청률이 압도적 차로 화요일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기록하며 화요 예능 최강자의 저력을 입증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또한 시즌5 첫 방송 이후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의 TOP10 시리즈’에 꾸준히 이름을 올리며 식지 않는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 (플릭스패트롤 기준) 오늘(1일) 방송에서는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친구’(게스트)로 현빈, 우도환이 안양의 틈새 시간을 찾아간다. 이 가운데 현빈이 룰까지 파괴하는 역대급 승부사 활약을 펼친다고 해 초미의 관심을 모은다. 이날 현빈은 게임에 완벽히 빠져든 나머지 “심장이 두근두근해요”라며 가슴을 부여잡는가 하면, 도전을 외치다 말고 “도전 소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김선호와 정예지가 거듭된 오해를 풀고 마침내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그러나 두 사람이 아닌 다른 곳으로 향한 시간들이 또 다른 데이트를 성사시키며 러브라인에 거센 파장을 일으켰다. 지난 31일(월) 밤 10시 10분 방송된 SBS 연애 리얼리티 ‘내 남은 연애’(연출 이은솔) 5회에서는 서로 다른 상대와 데이트하며 마음을 확인한 청춘들과 ‘시간의 방’에서 또다시 엇갈린 러브라인이 그려졌다. 이날 김선호와 서로빈은 단둘이 하우스에 남아 빵을 사러 나섰다. 서로를 두 번째로 궁금했던 사람으로 꼽은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말을 놓고 연애 스타일을 나누며 예상 밖의 편안한 호흡을 보여줬다. 김선호는 목이 아픈 서로빈을 위해 따뜻한 물을 챙겼고, 숙소로 돌아온 뒤에는 함께 게임을 하며 한층 가까워졌다. 한도곤과 데이트를 다녀온 정예지는 숙소에 도착하자마자 김선호를 찾아 나섰다. 데이트 내내 하우스에 남은 김선호가 신경 쓰였던 것. 김선호 역시 한도곤과 돌아온 정예지를 보며 “마음이 싱숭생숭했다”고 털어놨다. 이어진 젠가 진실게임에서는 정예지에게 “오늘 데이트가 즐거웠느냐”고 직접 물으며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SBS ‘재벌X형사2’ 안보현이 조사를 거부하는 ‘함무라비 파 두목’ 허성태와 대면하기 위해 멤버십 사격장을 통째로 사들이는 ‘돈발 수사’로 짜릿한 사이다를 선사했다. 지난 28일(금)에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엠, 비에이 엔터테인먼트) 7화에서는 진이수(안보현 분)와 주혜라(정은채 분)를 비롯한 강하서 강력 1팀이 유명 마술사 박재하(손우현 분)가 공연 도중 화재로 사망한 기묘한 사건을 수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와 함께 ‘재벌X형사2’ 7화 시청률은 최고 7.6%, 수도권 6.8%를 기록했다. 특히 화제성과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이 자체 최고인 2.1%, 최고 2.53%까지 치솟아 인기를 증명했다. 이날 방송은 주혜라가 과거 자신이 수사했던 실종사건 피해자의 가족을 찾아간 뒤 무거운 마음으로 강하서에 돌아오는 모습으로 시작됐다. 박 과장(이도엽 분)은 여전히 유성원(유승호 분)을 살인범으로 의심하는 주혜라에게 “당시 알리바이 확인을 다 하지 않았냐. 그건 집착”이라며 만류했지만, 주혜라는 의심을 접지 않았다. 급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유승호가 예측 불가한 반전 매력으로 극에 강렬한 긴장감을 불어넣는다. SBS 금토 사이다 유니버스의 아이돌 ‘재벌X형사2’(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엠, 비에이 엔터테인먼트)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스케일과 유쾌한 공조 케미, 다채로운 볼거리로 흥행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유승호가 본격 등판을 예고해 기대감을 자극한다. 유승호가 연기하는 유성원은 미디어그룹의 막내아들이자 세계적인 조각가. 어린 시절부터 진이수(안보현 분)와 각별한 우정을 쌓아온 재벌 3세이자, 베테랑 팀장 주혜라(정은채 분)가 오랜 시간 동안 의심하고 추적해온 인물이다. 공개된 스틸에는 상반된 분위기를 드러내는 유성원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귀국 전시회장에서 꽃다발을 받은 유성원은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티 없이 무해해 보이는 미소는 그가 주혜라가 쫓아온 인물이라는 사실조차 잊게 만들 정도다. 하지만 이어진 장면에서는 또 다른 분위기가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 새 시즌 첫 방송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의 TOP 10 시리즈’에서 전체 2위에 오른 가운데 예능 프로그램 중에서는 1위를 차지했고, 1회 주요 디지털 플랫폼 클립 누적 조회수도 방송 2일 만에 700만뷰를 돌파하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28일 새 시즌 첫 방송을 시작한 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은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의 TOP 10 시리즈’ 2위에 올랐고, 예능 프로그램 중에서는 1위를 차지하며 최상위권에 안착했다. 온라인 반응도 빠르게 뒤따랐다. 첫 방송 주요 장면들이 각종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확산되며 1회 관련 클립 누적 조회수가 방송 2일 만에 700만뷰를 넘어섰다. 여기에 2049 타깃 시청률 1.7%, 분당 최고 시청률 4.4%를 기록했고, 2049 시청률은 전 시즌 마지막회 대비 두 배 이상 높은 수치를 나타내며 TV와 OTT, 디지털 전반에서 고른 반응을 얻었다. 약 7개월 만에 돌아온 ‘비서진’은 이서진과 김광규의 섬세해진 ‘수발 케미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호기심에서 시작된 선택이 러브라인을 흔들며 심상치 않은 변화를 예고한다. 오늘(31일) 밤 10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내 남은 연애’(연출 이은솔) 5화에서는 최종 선택을 앞둔 청춘들의 거침없는 직진과 ‘시간의 방’이 불러온 스릴러급 반전이 공개된다. 이날 김나영은 그동안 숨겨온 속마음을 과감하게 드러낸다. “그 사람에게 자꾸 눈길이 간다”고 고백한 김나영은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을 의식한 듯 “더 이상 소심하게 할 수 없다”며 직진을 결심한다. 급기야 “나, 여자로 어때?”라고 묻겠다는 당찬 선언까지 내놓으며 러브라인에 새로운 긴장감을 불어넣는다. 망설임을 걷어낸 김나영의 솔직한 행보가 판도를 뒤흔들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굳건해 보였던 관계들 사이에서도 심상치 않은 변화가 감지된다. 김선호가 “진짜 궁금해서 이야기해 보고 싶었다”며 솔직한 마음을 밝힌 가운데, 하나의 호기심에서 출발한 선택이 또 다른 선택을 불러오며 러브라인을 뒤흔든다. 예상치 못한 변수가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가운데, 정예지는 결국 “설마 흔들리겠어 했는데…”라며 눈물을 보여 궁금증을 최고조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금타는 금요일' 춘길이 첫 100점을 기록하며 반격의 신호탄을 울렸다. 8월 28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36회에는 원조 섹시 디바 민해경이 골든 스타로 함께했다. '어느 소녀의 사랑 이야기', '사랑은 이제 그만', '그대 모습은 장미', '보고 싶은 얼굴'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민해경은 80년대를 대표하는 시대의 아이콘다운 독보적인 아우라로 무대를 빛냈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3.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일일 종편 및 케이블 프로그램 시청률 1위에 올랐으며, 순간 최고 시청률은 3.7%를 나타냈다. 첫 대결부터 슈퍼 메기 싱어가 모습을 드러냈다. 그 정체는 '천둥 호랑이' 권인했다. 권인하는 미(美) 천록담과 오유진을 동시에 대결 상대로 지목하며 시작부터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먼저 천록담은 민해경의 '존댓말을 써야 할지 반말로 얘기해야 할지'를 선곡해 능수능란한 리듬감과 여유로운 무대 매너를 선보였다. 오유진은 김트리오의 '연안부두'로 맞섰다. 평소 원곡을 즐겨 부른다는 민해경은 "노래 스타일이 나랑 완전히 다르다. 그리고 꺾기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은영 기자 | 군포시 재궁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1일 재궁공원에서 지역 주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여름밤의 영화공원 그리고 느티울 브루어리’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행사는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야외 영화 상영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상영작으로는 영화 ‘엑시트’가 선정됐으며, 본 상영에 앞서 축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통기타 사전 공연이 펼쳐졌다. 참여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먹거리와 부대행사도 마련됐다. 행사 현장에서는 팝콘과 슬러시가 무료로 제공됐으며, 별도로 맥주 시음 행사가 운영되어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김병찬 재궁동 주민자치회장은 “많은 주민이 한자리에 모여 영화를 즐기고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문화와 여가를 즐기며 화합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명예자 재궁동장은 “주민 화합을 위해 훌륭한 행사를 준비해 주신 주민자치회와 참여해 주신 동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다채로운 문화를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시는 일반음식점 주방 후드 청소비 지원 기준을 기존 영업 신고 30년 이상에서 10년 이상으로 완화한다고 15일 밝혔다. 지원 대상을 넓혀 주방 후드에 쌓인 기름때를 제거하고 화재 위험을 낮추기 위해서다. 시는 영업 신고 10년 이상 된 일반음식점 가운데 60곳을 선정해 업소당 최대 40만원의 청소비를 지원한다. 선정은 영업장 면적, 영업 기간, 음식점 문화 개선 사업 참여도, 화재 위험 요인 등을 평가해 이뤄진다. 소규모 업소와 영업 기간이 긴 곳, 모범음식점·식품안심업소·안심식당, 기름 사용량이 많은 업소에 우선순위를 둔다. 청소비는 선정된 영업주가 전문업체를 통해 1개월 이내 주방 후드의 기름때를 제거한 뒤 15일 이내 비용을 청구하면 지급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영업주는 지원 신청서(시 홈페이지→새소식)와 영업신고증 등 관련 서류를 오는 10월 2일까지 성남시청 5층 위생정책과에 방문 제출하거나 담당 부서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시 관계자는 “후드에 쌓인 기름때는 주방 화재로 이어질 수 있어 주기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면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시는 성남시니어산업혁신센터가 지난 9월 3일부터 5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6 헬스케어위크’에서 성남공동관을 운영해 123억6천만원 규모의 상담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헬스케어위크는 복지·재활, 항노화, 화장품·뷰티 등 바이오헬스 산업 분야의 175개 기업·기관이 참여한 전문 전시회다. 시가 운영 중인 성남시니어산업혁신센터는 지역 에이지테크(고령친화기술) 기업의 제품 홍보와 국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전시회에 ‘에이지테크 종합지원센터 성남공동관’을 마련했다. 공동관에는 △나인벨헬스케어(인공지능(AI) 체압분산 욕창예방 교대부양 매트리스) △뉴브리즈(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후각 건강관리 시스템) △바른바이오(미세 전기자극 기술 기반 무릎보호대) △식스레터스(비침습적 호르몬 모니터링 앱) △식지피티(만성콩팥병 특화 인공지능 식단관리 솔루션) △아이티아이테크놀로지(생체신호 기반 스마트 모니터링 시스템) △에스엠디솔루션(생활·돌봄 지원 구강세정기) △어데이(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케어로그(통합돌봄 인공지능 전환 솔루션) △픽셀로(인공지능 기반 눈 건강관리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시는 대규모 철도망 구축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민선9기 4년간 철도건설기금 1000억원을 추가 조성한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민선9기 동안 매년 250억원씩 총 1000억원을 추가 적립해 현재 3000억원 규모인 철도건설기금을 총 4000억원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철도건설기금 조성은 민선8기부터 이어온 신상진 성남시장의 핵심 공약 중 하나다. 대규모 재원이 필요한 철도사업의 지방자치단체 분담금을 적기에 확보해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서다. 성남시는 민선8기가 출범한 2022년 하반기부터 철도건설기금 조성을 본격화해 2023년 700억원, 2024년 700억원, 2025년 700억원을 적립했다. 2026년 1월 29일에는 지방채를 전액 상환해 ‘채무제로’를 달성한 데 이어, 다음 날인 30일 900억원을 적립하면서 총 3000억원의 철도건설기금 조성을 완료했다. 시는 이 같은 건전재정 성과를 바탕으로 민선9기에도 철도망 확충에 필요한 재원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철도건설기금 추가 조성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철도건설기금은 현재 예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이 고속철과 바이오 인프라를 비롯해 제조 인공지능(AI), 핵심광물, 스마트시티 등 미래 전략산업으로 협력의 폭을 넓힌다. 특히 우즈베키스탄의 6대 국가전략산업에서 유망 사업을 공동 발굴하고 금융협력을 강화해 우리 기업의 현지 진출 기회를 확대하기로 했다. 한국과 우즈베키스탄 정부는 14일 이재명 대통령과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의 정상회담을 계기로 양국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정부 부처와 기관·기업 간 협정 및 양해각서(MOU) 13건의 문서를 체결·교환했다. 이번에 체결된 문서에는 교통·보건 인프라를 비롯해 제조 AI 전환(AX), 지식재산, 의료제품, 농업, 산림·기후, 교육, 관광 등 양국 간 실질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내용이 폭넓게 담겼다. 우선 양국은 '고속철 8편성 도입 및 우즈베키스탄 국가 유전체·바이오뱅크 바이옴센터 설립에 관한 MOU'를 체결하고 두 사업에 대한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타당성조사에 착수하기로 했다. 고속철과 바이옴센터 사업은 향후 타당성조사 결과를 토대로 구체적인 협력 범위를 확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