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오늘(25일) 방송되는 SBS ‘틈만나면,’에서 유재석, 유연석, 차태현, 진기주가 초2 어린이의 소원 들어주기에 나선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18일(화) 방송이 최고 시청률 4.6%, 가구 3.4%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예능, 드라마, 교양 전체 1위를 거머쥐었다. 특히 2049 시청률이 1.4%로 화요일 전체 프로그램 1위를 차지하며 화요 예능 강자의 파워를 과시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또한 넷플릭스 ‘대한민국 오늘의 TOP10 시리즈’ 순위에서 2주 연속 상위권에 차트인 한 것은 물론,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8월 2주차 TV-OTT 통합 비드라마 뉴스 부문 4위까지 차지하며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 오늘(25일) 방송에서는 ‘투유 MC’ 유재석, 유연석과 ‘틈친구’(게스트)인 차태현과 진기주가 함께 서울 광진구의 틈새 시간을 찾아간다. 이 가운데 ‘틈만나면,’의 행운부적 차태현이 어린이 징크스에 전격 도전장을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SBS 연애 리얼리티 ‘내 남은 연애’가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의미 있는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21일 기준 ‘내 남은 연애’는 일본 대표 OTT 플랫폼 ABEMA의 ‘K-POP 랭킹’에서 1위에 올랐다. ABEMA의 ‘K-POP 랭킹’은 한국 음악·예능·리얼리티 등 다양한 한류 콘텐츠를 아우르는 지표로, ‘내 남은 연애’는 해당 랭킹의 정상에 오르며 현지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아시아 주요 지역에서도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홍콩 Viu에서는 한류 예능 부문 2위, 대만 friDayVideo에서는 인기 콘텐츠 부문 7위에 이름을 올렸다. 일본을 비롯해 홍콩과 대만 등 아시아 주요 플랫폼에서 잇따라 상위권에 진입하며 해외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사로잡고 있다. 뿐만 아니라 ‘내 남은 연애'는 현재 일본 ABEMA와 대만 friDayVideo를 비롯해 Viu를 통해 홍콩, 동남아시아, 중동,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등 총 66개국에서 서비스되고 있다. 여기에 최근 러시아에도 방영권 판매가 성사되며 아시아를 넘어 글로벌 시장으로 보폭을 넓히고 있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SBS ‘재벌X형사2’ 안보현과 정은채가 날카로운 추리력으로 반전의 반전을 거듭한 치정 살인사건을 완벽하게 해결하며 안방극장을 매료시켰다. 지난 22일(토)에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엠, 비에이 엔터테인먼트)에서는 진이수(안보현 분)와 주혜라(정은채 분)가 로즈버드 호텔살인 사건에 숨겨진 진실과 엇나간 모성애가 만들어낸 비극적인 사건의 전말을 밝혀내며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했다. 이와 함께 ‘재벌X형사2’ 6화의 시청률은 최고 9.4%, 수도권 7.8%, 전국 7.5%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거침없는 흥행 상승세에 박차를 가했다. 특히 2049 시청률은 최고 2.6%까지 치솟으며 폭발적인 화제성을 입증했다. 이날 방송은 강춘식(이석 분)이 장기 투숙하던 701호에서 혈흔을 확인한 진이수와 주혜라가 카체이싱 끝에 그를 긴급체포하는 장면으로 포문을 열었다. 그러나 강춘식이 사건 시각 호텔 바에 있었다는 확실한 알리바이가 확인되며 수사는 다시 원점으로 돌아갔다. 이후 휴대폰 포렌식을 통해 피해자 오민영(하서윤 분)이 호텔 대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안보현이 호텔에서 벌어진 치정 살인사건 해결을 위해 특별한 정보원을 가동한다.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엠, 비에이 엔터테인먼트)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흥미진진한 사이다 전개와 한층 커진 스케일, 매력 넘치는 캐릭터 플레이로 회를 거듭할수록 몰입도를 높이고 있는 가운데, 가장 최신 회차인 4화에서 최고 시청률 7.4%(닐슨코리아 제공)를 돌파하며 상승세에 시동을 걸었다. 21일 방송된 5화에서는 진이수(안보현 분)와 주혜라(정은채 분)가 화이트데이에 ‘로즈버드 호텔’에서 벌어진 의문의 살인사건을 수사하며 꼬리에 꼬리를 무는 치정사의 전말을 파헤친다. 이 가운데 진이수가 베일에 가려진 사건의 동기를 밝혀내기 위해 호텔 내부 정보 수집에 사활을 걸며 흥미를 높인다. 진이수가 주목한 이들은 호텔 곳곳을 누비며 온갖 사정을 꿰고 있는 ‘인간 CCTV’ 룸메이드 이모님들. 이에 진이수는 룸메이드 휴게실에 직접 찾아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과 오유진이 공동 1위에 올랐다. 8월 21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35회에서는 '막걸리 한잔'의 원곡자이자 '트롯 멋쟁이' 강진이 골든 스타로 출격했다. 초반부터 치열한 챕터3 레이스 속에서, 미(美) 오유진이 100점 만점을 기록한 데 이어 '운명의 룰렛' 찬스로 황금별까지 추가하며 진(眞) 김용빈과 공동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전주 대비 상승한 3.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일일 종편 및 케이블 프로그램 중 1위에 해당하는 수치로, 순간 최고 시청률은 4.1%를 나타냈다. 이날 강진은 '막걸리 한잔'으로 무대의 포문을 열었다. 해당 곡을 히트시킨 영탁과의 남다른 인연도 공개했다. 강진은 "'막걸리 한잔'이 없었으면 오늘날 영탁이 없었다며, 죽을 때까지 잘 모시겠다더라"고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 이 밖에도 강진은 '금타는 금요일' TOP10 멤버들에게 세심한 원포인트 레슨을 건네며 후배들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첫 대결에서는 선(善) 손빈아와 추혁진이 맞붙었다. 손빈아는 강진의 '달도 밝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금타는 금요일' 양지은이 꼴찌 탈출을 노린다. 8월 21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35회에서는 트롯 톱스타들의 치열한 데스매치가 이어진다. 지난주 진(眞) 정서주가 100점을 기록한 데 이어 '운명의 룰렛'을 통해 단숨에 1위까지 올라서면서 골든컵 경쟁에 불이 붙은 상황. 100점 한 번에 순위가 뒤바뀔 수 있는 만큼, 멤버들 사이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한다. 골든컵 후보에서 '꼴찌 클럽 안방마님'으로 전락한 진(眞) 양지은이 강진의 히트곡 '땡벌'로 분위기 반전에 나선다. 양지은표 '땡벌'을 들은 원곡자 강진은 "역시 양지은은 양지은이다. 진은 그냥 되는 게 아니구나"라며 감탄을 보낸다. 양지은의 상대로는 미(美) 오유진이 나선다. 강진의 '삼각관계'를 선곡한 오유진은 맛깔나는 꺾기로 현장의 감탄을 자아낸다. 강진은 "앞으로 저 대신 오유진 양이 이 노래를 많이 불렀으면 좋겠다"라며 자신의 노래를 기꺼이 내어줄 만큼 만족감을 드러낸다. 이런 가운데, 두 사람은 리허설부터 극과 극의 점수를 기록해 희비가 엇갈린다. 양지은이 100점을 받은 반면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TV CHOSUN 신규 예능 ‘천만기인쇼’가 완성도 높은 준비를 끝내고, 오는 9월 1일(화) 첫 방송에 나선다. 오는 9월 1일(화)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천만기인쇼’는 대한민국 국보급 기인들과 최정상 스타들이 만나 천만 뷰에 도전하는 초특급 쇼다. 천만 원의 상금을 걸고 펼쳐지는 기상천외한 도전과 화려한 퍼포먼스, 스타와 기인들이 쏟아 내는 피, 땀, 눈물의 환상적인 컬레버레이션이 지금껏 본 적 없는 무대를 선사한다. ‘천만기인쇼’가 21일(오늘) 공개된 티저 영상을 통해 강렬한 첫선을 보였다. ‘미스터트롯’, ‘미스트롯’ 시리즈로 임영웅, 송가인 등 대한민국 대표 트롯 스타들을 배출한 ‘트롯 명가’ TV CHOSUN이 이번에는 퍼포먼스와 버라이어티를 결합한 초특급 쇼를 앞세워 ‘퍼포먼스 명가’로 영역 확장에 나선다. 또한 ‘스타기인 출격’이라는 멘트 뒤로 손빈아, 안성훈, 춘길, 추혁진, 최재명이 ‘천만기인즈’의 등장을 알려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 ‘힘’ 퍼포먼스의 끝판왕 괴력 손진아, 현란한 손재주 기술자 안성훈을 비롯해 다리, 엉덩이 등 온갖 기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과 정서주가 서로 다른 사랑의 노래로 맞붙는다. 8월 21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35회에서는 '막걸리 한잔'의 원조 가수 강진이 골든 스타로 출격한다. 강진의 명곡부터 인생곡까지 다양한 무대가 펼쳐지는 가운데, 진(眞) 김용빈과 정서주가 대결에 나서 관심을 모은다. 이날 김용빈은 강진의 '연하의 남자'로 누나들의 마음을 정조준한다. 김용빈은 "제가 연상을 좋아한다"라며 "누나들의 마음을 뺏기 위해 준비했다"고 자신감을 드러낸다. 강진 역시 "연하의 남자같이 생겼다. 누나들이 좋아할 얼굴"이라며 김용빈과 곡의 높은 싱크로율을 인정한다. 특히 김용빈은 '금타는 금요일'에서 처음으로 댄서까지 대동해 무대에 변화를 준다. 여유로운 춤사위와 애교를 더하며 '연하의 남자' 매력을 제대로 살린다. 이를 본 MC 김성주는 "누님들 난리 났다. 춤을 과하게 춘 것도 아닌데 다 흔들린다"고 놀란다. 정서주는 강진의 인생곡인 유심초의 '사랑이여'를 꺼내 든다. 선곡 이유에 대해 정서주는 "사랑을 한번 해보고 싶다"고 수줍게 고백한다. 예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미스트롯 포유' 내향인 짝꿍들이 무대에 오르자 180도 달라진 매력으로 목요일 밤을 들썩이게 했다. 8월 20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15회는 '부끄럽지만 노랜 잘해요' 특집으로 꾸며졌다. 평소 내성적인 성향을 가진 짝꿍들이 무대 위에서는 숨겨둔 끼와 노래 실력을 마음껏 발휘했다. 이날 방송은 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 전주 대비 상승한 3.7%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동 시간대 전 채널 1위, 일일 종편 프로그램 전체 1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4%를 나타내며, 4주 연속 목요일 예능 전체 1위를 차지했다. 첫 번째 짝꿍 '방구석 꽃미남'의 정체는 국립국악중·고와 중앙대를 거친 정가 전공 엘리트 국악인 정승준이었다. 배우 김우빈, 정용화를 닮은 훈훈한 외모로 등장부터 시선을 사로잡은 그는 나래의 '호랑수월가'를 몽환적 음색으로 표현해 탄성을 자아냈다. 안성훈은 "이런 미모는 방구석에만 있으면 안 된다. '미스터트롯4'에 접수해야 한다"라며 탐을 냈다. 길려원과 함께한 조항조의 '정녕' 듀엣 무대에서는 감성 깊은 미성 화음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울리며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이 새 시즌 첫 번째 ‘my 스타’ 비비의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이서진과 김광규가 뜨거운 워터밤 현장에 출격해 비비의 하루를 밀착 수발하는 모습이 담겼다. 무대 위를 압도하는 비비의 프로페셔널한 모습부터 공연을 마친 뒤의 순간까지, ‘my 스타’를 가장 가까이에서 챙기는 ‘비서진’의 한층 업그레이드된 활약이 예고됐다. 먼저 비비가 열정적인 퍼포먼스로 현장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리는 가운데, 이서진과 김광규는 비비의 무대를 직접 보기 위해 관객존으로 향한다. 특히 두 사람은 워터밤 현장에 완벽 적응이라도 하듯 근육이 강조된 ‘페이크 머슬’ 의상까지 장착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관객들 역시 예상치 못한 ‘비서진’의 등장에 반가움을 감추지 못한다. 두 사람을 알아본 관객들이 환호와 함께 물총을 쏘기 시작하면서 이서진과 김광규는 순식간에 워터밤의 흥겨운 분위기 속으로 빠져든다. 쏟아지는 물총 세례를 온몸으로 체험한 김광규는 “모르는 사람들이 나한테 물총을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은영 기자 | 군포시 재궁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1일 재궁공원에서 지역 주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여름밤의 영화공원 그리고 느티울 브루어리’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행사는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야외 영화 상영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상영작으로는 영화 ‘엑시트’가 선정됐으며, 본 상영에 앞서 축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통기타 사전 공연이 펼쳐졌다. 참여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먹거리와 부대행사도 마련됐다. 행사 현장에서는 팝콘과 슬러시가 무료로 제공됐으며, 별도로 맥주 시음 행사가 운영되어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김병찬 재궁동 주민자치회장은 “많은 주민이 한자리에 모여 영화를 즐기고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문화와 여가를 즐기며 화합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명예자 재궁동장은 “주민 화합을 위해 훌륭한 행사를 준비해 주신 주민자치회와 참여해 주신 동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다채로운 문화를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시는 일반음식점 주방 후드 청소비 지원 기준을 기존 영업 신고 30년 이상에서 10년 이상으로 완화한다고 15일 밝혔다. 지원 대상을 넓혀 주방 후드에 쌓인 기름때를 제거하고 화재 위험을 낮추기 위해서다. 시는 영업 신고 10년 이상 된 일반음식점 가운데 60곳을 선정해 업소당 최대 40만원의 청소비를 지원한다. 선정은 영업장 면적, 영업 기간, 음식점 문화 개선 사업 참여도, 화재 위험 요인 등을 평가해 이뤄진다. 소규모 업소와 영업 기간이 긴 곳, 모범음식점·식품안심업소·안심식당, 기름 사용량이 많은 업소에 우선순위를 둔다. 청소비는 선정된 영업주가 전문업체를 통해 1개월 이내 주방 후드의 기름때를 제거한 뒤 15일 이내 비용을 청구하면 지급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영업주는 지원 신청서(시 홈페이지→새소식)와 영업신고증 등 관련 서류를 오는 10월 2일까지 성남시청 5층 위생정책과에 방문 제출하거나 담당 부서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시 관계자는 “후드에 쌓인 기름때는 주방 화재로 이어질 수 있어 주기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면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시는 성남시니어산업혁신센터가 지난 9월 3일부터 5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6 헬스케어위크’에서 성남공동관을 운영해 123억6천만원 규모의 상담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헬스케어위크는 복지·재활, 항노화, 화장품·뷰티 등 바이오헬스 산업 분야의 175개 기업·기관이 참여한 전문 전시회다. 시가 운영 중인 성남시니어산업혁신센터는 지역 에이지테크(고령친화기술) 기업의 제품 홍보와 국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전시회에 ‘에이지테크 종합지원센터 성남공동관’을 마련했다. 공동관에는 △나인벨헬스케어(인공지능(AI) 체압분산 욕창예방 교대부양 매트리스) △뉴브리즈(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후각 건강관리 시스템) △바른바이오(미세 전기자극 기술 기반 무릎보호대) △식스레터스(비침습적 호르몬 모니터링 앱) △식지피티(만성콩팥병 특화 인공지능 식단관리 솔루션) △아이티아이테크놀로지(생체신호 기반 스마트 모니터링 시스템) △에스엠디솔루션(생활·돌봄 지원 구강세정기) △어데이(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케어로그(통합돌봄 인공지능 전환 솔루션) △픽셀로(인공지능 기반 눈 건강관리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시는 대규모 철도망 구축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민선9기 4년간 철도건설기금 1000억원을 추가 조성한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민선9기 동안 매년 250억원씩 총 1000억원을 추가 적립해 현재 3000억원 규모인 철도건설기금을 총 4000억원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철도건설기금 조성은 민선8기부터 이어온 신상진 성남시장의 핵심 공약 중 하나다. 대규모 재원이 필요한 철도사업의 지방자치단체 분담금을 적기에 확보해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서다. 성남시는 민선8기가 출범한 2022년 하반기부터 철도건설기금 조성을 본격화해 2023년 700억원, 2024년 700억원, 2025년 700억원을 적립했다. 2026년 1월 29일에는 지방채를 전액 상환해 ‘채무제로’를 달성한 데 이어, 다음 날인 30일 900억원을 적립하면서 총 3000억원의 철도건설기금 조성을 완료했다. 시는 이 같은 건전재정 성과를 바탕으로 민선9기에도 철도망 확충에 필요한 재원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철도건설기금 추가 조성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철도건설기금은 현재 예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이 고속철과 바이오 인프라를 비롯해 제조 인공지능(AI), 핵심광물, 스마트시티 등 미래 전략산업으로 협력의 폭을 넓힌다. 특히 우즈베키스탄의 6대 국가전략산업에서 유망 사업을 공동 발굴하고 금융협력을 강화해 우리 기업의 현지 진출 기회를 확대하기로 했다. 한국과 우즈베키스탄 정부는 14일 이재명 대통령과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의 정상회담을 계기로 양국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정부 부처와 기관·기업 간 협정 및 양해각서(MOU) 13건의 문서를 체결·교환했다. 이번에 체결된 문서에는 교통·보건 인프라를 비롯해 제조 AI 전환(AX), 지식재산, 의료제품, 농업, 산림·기후, 교육, 관광 등 양국 간 실질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내용이 폭넓게 담겼다. 우선 양국은 '고속철 8편성 도입 및 우즈베키스탄 국가 유전체·바이오뱅크 바이옴센터 설립에 관한 MOU'를 체결하고 두 사업에 대한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타당성조사에 착수하기로 했다. 고속철과 바이옴센터 사업은 향후 타당성조사 결과를 토대로 구체적인 협력 범위를 확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