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지난 연장 혈투의 경기의 여운이 채 떠나기도 전, 라이징이글스는 곧바로 전국 최강전 리그 마지막 경기에 나선다. 이미 4강 진출은 확정 됐지만, 이날 경기 결과에 따라 준결승 상대가 결정되는 만큼 결코 물러설 수 없는 한판이 펼쳐질 예정이다. 경기에 앞서 단체 훈련에 나선 라이징이글스는 리그 마지막 경기를 앞둔 만큼 어느 때보다 비장한 각오로 훈련에 임했다. 선수들을 위한 쓴소리도 마다하지 않는 서장훈 감독은 특히 주요 선수들을 향해 거침없는 일침을 쏟아내며 선수들의 정신력을 다시 한번 다잡았다. 반면, 시즌 내내 성장한 모습을 보여준 이대희만큼은 따로 불러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냉철한 지적과 따뜻한 격려를 오간 서장훈 감독의 '당근과 채찍' 리더십이 과연 어떤 영향을 줄지. '최강리그전' 마지막 경기라는 부담감 속에 서장훈 감독은 물론 선수단 라커룸에도 알 수 없는 긴장감이 감돌았다. 서장훈 감독은 특히 2쿼터에 부진했던 라이징이글스 라인업에 큰 변화를 주며, 이번만큼은 반드시 2쿼터 승기를 잡아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과연 서장훈의 감독의 바람처럼 라이징이글스는 ‘2쿼터의 저주’를 떨쳐낼 수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제철리 마을회관'에 조나단의 빈자리를 단숨에 채울 역대급 서포터즈 '민경장군' 김민경이 등장한다. 오는 8월 23일 '제철리 마을회관'에서는 새로운 재능 기부를 위해 경기도 양주 맹골마을을 찾은 김대호, 송가인, 박은영, 효정과 일일 서포터즈 김민경의 좌충우돌 농촌 적응기가 펼쳐진다. 이날 맹골마을에 도착한 '제철리 청년회'는 스케줄로 인해 불참한 막내 조나단의 빈자리를 아쉬워한다. 그러나 아쉬움도 잠시, 베이스캠프로 향한 멤버들은 아침부터 홀로 마당에서 삼겹살을 굽고 있는 의문의 뒷모습을 발견하는데. 그 정체는 바로 새로운 서포터즈 '민경장군' 김민경. "아침부터 삼겹살을 먹냐"라며 놀라는 멤버들에게 김민경은 "아침부터 삼겹살 먹으면 안 돼요?"라고 당당하게 되받아치고, 그 기세에 멤버들 역시 자연스럽게 '모닝 삼겹살'에 합류한다. 여기에 지난 진주 편에서 송가인이 멤버들과 약속했던 울릉도 명이나물까지 더해지며 든든한 아침상이 완성된다. 하지만 김민경의 진짜 존재감은 배를 채운 뒤부터 시작된다. 새로운 서포터즈의 재능을 확인해 보자는 말에 김민경은 "제가 힘이 센 이미지가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전국 곳곳의 방치된 유휴 공간을 지역만의 새로운 거점으로 되살리는 '지역 재생 프로젝트', SBS 예능 ‘우리동네 전성시대’. 첫 번째 무대인 전북 진안군. 수개월간의 손길을 거쳐 새롭게 태어난 '더 용담'이 마침내 베일을 벗는다. 방문 사전 신청에는 무려 300팀이 넘는 사연이 몰리며 ‘우리동네 전성시대’와 전북 진안군 '더 용담'을 향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새 단장을 마친 '더 용담'을 직접 둘러본 '새 동네 살림단'은 7년간 방치됐던 공간의 놀라운 변신에 감탄을 쏟아냈다. 딘딘은 "성수동 패션 브랜드 팝업 같다"며 놀라움을 드러냈고, 호수의 물안개를 그대로 담은 공간을 마주한 영탁은 급기야 산신령에 빙의한 '탁신령'으로 변신, 현장에 웃음을 더했다는 후문. 이어 용담호의 파노라마 뷰를 한눈에 즐길 수 있는 족욕장까지 직접 체험하며 이곳만의 매력과 개선점을 꼼꼼하게 살핀다. 또한 '더 용담'만의 시그니처 메뉴도 공개된다. 식음료 오디션을 통해 선정된 메뉴에 이원일 조리부장의 손길이 더해져 한층 완성도 높은 메뉴로 재탄생한 것. 전자레인지 조리를 고려한 맞춤 솔루션부터 향과 풍미,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정은채와 유승호가 전시회에서 마주치며 텐션을 치솟게 만든다.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엠, 비에이 엔터테인먼트)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흥미진진한 사이다 전개와 한층 커진 스케일, 매력 넘치는 캐릭터 플레이로 회를 거듭할수록 몰입도를 높이며, 본격적인 흥행 상승세를 예고하고 있다. 이 가운데 ‘재벌X형사2’ 측이 주혜라(정은채 분)와 유성원(유승호 분)의 팽팽한 긴장감이 담긴 스틸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유성원은 진이수(안보현 분)에 필적하는 재력을 가진 재벌 3세이자 세계적인 조각가로, 주혜라의 오랜 의심을 받아온 미스터리한 인물이다. 앞서 갈대밭에서 서 있는 유성원과 그의 흔적을 쫓는 듯한 주혜라의 모습이 그려지며 두 사람의 숨겨진 서사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 바 있다. 이후 유성원이 귀국하는 장면이 등장하며 기대감이 한껏 고조된 상황. 공개된 스틸 속 주혜라는 유성원의 귀국 전시회장을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TV CHOSUN은 20일 오전 11시 서울 광화문 조선일보사옥에서 ‘제20회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방송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TV CHOSUN은 오는 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16일간 개최되는 아시안게임을 중계한다. 개막 30일 앞으로 다가온 2026년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발대식엔 대회 기간 내내 시청자들을 웃고 울릴 종목별 해설진과 캐스터, TV CHOSUN 관계자들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발대식에는 43개 전 종목의 경기를 시청자들에게 생생하게 전해줄 배기완‧서기철‧이광용·정용검·김정근 등 캐스터와 안재형(탁구)‧현주엽(농구)·신아람(펜싱)‧공태현(골프)‧박진이(골프) 등 각 종목의 해설위원들까지 종목별 중계단원이 자리를 빛냈다. 또한 추신수(야구), 구자철(축구), 김예지(사격) 등의 레전드들도 합류해 현역과 전직을 넘나드는 ‘스타 해설진’ 라인업을 완성했다. 이번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사격, 육상, 태권도 중계를 맡은 서기철 캐스터는 “스포츠 중계의 가장 중요한 것은 현장감이다. 시청자들은 선수들이 활약하는 모습을 보다 빠르고 생생하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미스트롯 포유' 꽃미남 짝꿍들의 활약이 여심을 흔든다. 8월 20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15회는 '부끄럽지만 노랜 잘해요' 특집으로 꾸며진다. 수줍음 많은 내향형 짝꿍들이 출격하는 가운데, 무대 위에서는 숨겨둔 끼를 발산하며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방구석 꽃미남' 정승준이 등장하자 현장이 단숨에 술렁인다. 하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를 갖춘 그의 비주얼에 출연진들은 김우빈, 정용화 등 미남 연예인들을 언급하며 닮은꼴을 소환한다. 특히 안성훈은 "얄미울 정도로 잘생겼다"라며 감탄을 쏟아낸다. 정승준은 엘리트 코스를 밟은 국악인으로, 조선시대 양반과 선비들이 즐겨 부르던 '정가'를 전공했다. 현재는 공연 음악 작곡가로도 활동 중이라는데. 혼자 작업하는 시간이 늘면서 '방구석 꽃미남'이 됐다는 정승준은 나흘 동안 집에서 나오지 않은 적도 있을 만큼 내향적인 성격의 소유자다. 그러나 마이크를 잡자 분위기가 달라진다. 정승준은 나래의 '호랑수월가'로 자신만의 색깔이 묻어나는 정가 창법을 들려준다. 무대가 끝난 뒤에는 "이런 미모는 방구석에 있으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SBS ‘틈만나면,’이 새 시즌 방영 2주 만에 시청률과 OTT 순위를 싹쓸이하며 화요 예능 최강자의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2024년 4월 첫 방영된 ‘틈만나면,’은 전 회차 2049 시청률 동시간대 1위를 수성,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시즌4까지 거침없는 흥행 릴레이를 이어오며 성공적인 시즌제 예능의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이 가운데 시즌5로 돌아온 ‘틈만나면,’이 더욱 강력한 화력을 불러일으켜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2049 시청률이 1.4%를 기록하며 본격적인 상승세를 알린 것은 물론, 화요일 전체 프로그램 1위의 기록을 거머쥐었다. 뿐만 아니라 가구 시청률 역시 동시간대 예능, 드라마, 교양을 통틀어 전체 1위까지 휩쓸며 부동의 화요 최강자의 저력을 과시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OTT 순위에서도 막강한 화력이 이어지고 있다. ‘틈만나면,’은 시즌5 첫 회부터 넷플릭스 ‘대한민국 오늘의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AI와의 소통이 일상이 된 시대, 세상에서 가장 기이하고도 설레는 혁신적인 연애 관찰 예능이 찾아온다. 20일(목) 첫 방송되는 SBS 신규 예능 ‘나의 AI 파트너 - 기이안 연애’(이하 ‘기이안 연애’)에서는 ‘인간 대표' 기안84, 장도연과 태블릿 속 AI 파트너의 예측 불허 첫 만남이 공개된다. 본격적인 실험에 앞서 “기계와의 데이트에 감정이 생길 리 없다”고 단언했던 기안84는 첫 만남 장소에 등장한 AI 파트너 ‘가희’를 보고 눈길을 떼지 못한다. 가희가 자신의 대표작 웹툰 ‘복학왕’ 속 여주인공 ‘봉지은’의 비주얼과 성격을 그대로 구현해낸 맞춤형 AI였기 때문. 이를 본 기안84의 ‘찐친' 강남 역시 “형이 실제로 좋아하는 스타일”이라고 증언해 기대감을 더한다. 이어 기안84는 AI 가희가 등장하는 태블릿을 목에 걸고 자전거를 타고, 피크닉을 즐기는 등 낭만적인 한강 데이트에 나선다. 가희와 웹툰에 대해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마음을 열기 시작한 기안84는 "따사로운 햇살을 받으며 거리를 걸으니 이 친구가 진짜로 느껴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살면서 처음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금타는 금요일' 강진이 메기 싱어의 정체로 영탁을 지목해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8월 21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35회에서는 '트롯계 거목' 강진이 골든 스타로 출격한다. 10인의 트롯 톱스타들은 강진의 명곡과 인생곡을 무기로 치열한 데스매치를 펼친다. 강진은 오프닝 무대에서 대표곡 '막걸리 한잔'을 열창하며 존재감을 드러낸다. '막걸리 한잔'은 영탁이 '미스터트롯1' 경연에서 불러 전국적인 사랑을 받은 곡. 강진은 영탁을 "친아들 같은 존재"라고 표현하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낸다. 이런 가운데, 메기 싱어의 힌트로 "행사장에서 '막걸리 한잔'을 자주 부르는 가수"라는 말이 나오자, 강진은 주저 없이 "영탁"을 외친다. 과연 '미스터트롯1' 출신으로 알려진 메기 싱어의 정체가 모두의 예상대로 영탁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날 강진은 후배들의 무대를 지켜보며 세심한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노래의 핵심 포인트를 직접 시범 보이는 것은 물론, 후배들이 제대로 소화할 때까지 몇 번이고 반복해 연습시키는 것. 진(眞) 김용빈부터 MC 김성주까지 누구도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미스트롯 포유' 내향인 가창 고수들이 총출동한다. 8월 20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15회는 '부끄럽지만 노랜 잘해요' 특집으로 꾸며진다. 극 내향형 짝꿍들이 출격해 평소 수줍은 모습과 180도 다른 가창력을 뽐낼 예정이다. 이날 '음원 강자' 전상근이 '미스트롯 포유'를 찾는다. 평소 방송에서 좀처럼 만나기 어려웠던 전상근은 TV CHOSUN 첫 출연으로 반가움을 더한다. 전상근은 이승철의 '말리꽃'을 선곡해 정면 승부에 나선다. 높은 음역대로 가수들에게도 쉽지 않은 곡인 만큼 선곡만으로도 현장을 술렁이게 한다. 과거 한 음악 프로그램에서 같은 곡을 불렀던 손빈아는 "죽다 살았다"며 고난도 곡임을 증언한다. '믿고 듣는 감성 보컬' 전상근이 '말리꽃'으로 보여줄 가창력에도 관심이 쏠린다. 전상근의 짝꿍은 이소나다. 나이부터 MBTI, 시원시원한 가창력까지 닮은 두 사람의 만남에 춘길은 "고음 대 고음이 만났다"며 기대감을 드러낸다. 두 사람은 듀엣곡으로 김광석의 '먼지가 되어'를 선택한다. 고음 강자 이소나와 전상근이 만나 완성할 '먼지가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은영 기자 | 군포시 재궁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1일 재궁공원에서 지역 주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여름밤의 영화공원 그리고 느티울 브루어리’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행사는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야외 영화 상영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상영작으로는 영화 ‘엑시트’가 선정됐으며, 본 상영에 앞서 축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통기타 사전 공연이 펼쳐졌다. 참여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먹거리와 부대행사도 마련됐다. 행사 현장에서는 팝콘과 슬러시가 무료로 제공됐으며, 별도로 맥주 시음 행사가 운영되어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김병찬 재궁동 주민자치회장은 “많은 주민이 한자리에 모여 영화를 즐기고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문화와 여가를 즐기며 화합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명예자 재궁동장은 “주민 화합을 위해 훌륭한 행사를 준비해 주신 주민자치회와 참여해 주신 동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다채로운 문화를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시는 일반음식점 주방 후드 청소비 지원 기준을 기존 영업 신고 30년 이상에서 10년 이상으로 완화한다고 15일 밝혔다. 지원 대상을 넓혀 주방 후드에 쌓인 기름때를 제거하고 화재 위험을 낮추기 위해서다. 시는 영업 신고 10년 이상 된 일반음식점 가운데 60곳을 선정해 업소당 최대 40만원의 청소비를 지원한다. 선정은 영업장 면적, 영업 기간, 음식점 문화 개선 사업 참여도, 화재 위험 요인 등을 평가해 이뤄진다. 소규모 업소와 영업 기간이 긴 곳, 모범음식점·식품안심업소·안심식당, 기름 사용량이 많은 업소에 우선순위를 둔다. 청소비는 선정된 영업주가 전문업체를 통해 1개월 이내 주방 후드의 기름때를 제거한 뒤 15일 이내 비용을 청구하면 지급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영업주는 지원 신청서(시 홈페이지→새소식)와 영업신고증 등 관련 서류를 오는 10월 2일까지 성남시청 5층 위생정책과에 방문 제출하거나 담당 부서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시 관계자는 “후드에 쌓인 기름때는 주방 화재로 이어질 수 있어 주기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면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시는 성남시니어산업혁신센터가 지난 9월 3일부터 5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6 헬스케어위크’에서 성남공동관을 운영해 123억6천만원 규모의 상담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헬스케어위크는 복지·재활, 항노화, 화장품·뷰티 등 바이오헬스 산업 분야의 175개 기업·기관이 참여한 전문 전시회다. 시가 운영 중인 성남시니어산업혁신센터는 지역 에이지테크(고령친화기술) 기업의 제품 홍보와 국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전시회에 ‘에이지테크 종합지원센터 성남공동관’을 마련했다. 공동관에는 △나인벨헬스케어(인공지능(AI) 체압분산 욕창예방 교대부양 매트리스) △뉴브리즈(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후각 건강관리 시스템) △바른바이오(미세 전기자극 기술 기반 무릎보호대) △식스레터스(비침습적 호르몬 모니터링 앱) △식지피티(만성콩팥병 특화 인공지능 식단관리 솔루션) △아이티아이테크놀로지(생체신호 기반 스마트 모니터링 시스템) △에스엠디솔루션(생활·돌봄 지원 구강세정기) △어데이(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케어로그(통합돌봄 인공지능 전환 솔루션) △픽셀로(인공지능 기반 눈 건강관리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시는 대규모 철도망 구축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민선9기 4년간 철도건설기금 1000억원을 추가 조성한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민선9기 동안 매년 250억원씩 총 1000억원을 추가 적립해 현재 3000억원 규모인 철도건설기금을 총 4000억원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철도건설기금 조성은 민선8기부터 이어온 신상진 성남시장의 핵심 공약 중 하나다. 대규모 재원이 필요한 철도사업의 지방자치단체 분담금을 적기에 확보해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서다. 성남시는 민선8기가 출범한 2022년 하반기부터 철도건설기금 조성을 본격화해 2023년 700억원, 2024년 700억원, 2025년 700억원을 적립했다. 2026년 1월 29일에는 지방채를 전액 상환해 ‘채무제로’를 달성한 데 이어, 다음 날인 30일 900억원을 적립하면서 총 3000억원의 철도건설기금 조성을 완료했다. 시는 이 같은 건전재정 성과를 바탕으로 민선9기에도 철도망 확충에 필요한 재원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철도건설기금 추가 조성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철도건설기금은 현재 예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이 고속철과 바이오 인프라를 비롯해 제조 인공지능(AI), 핵심광물, 스마트시티 등 미래 전략산업으로 협력의 폭을 넓힌다. 특히 우즈베키스탄의 6대 국가전략산업에서 유망 사업을 공동 발굴하고 금융협력을 강화해 우리 기업의 현지 진출 기회를 확대하기로 했다. 한국과 우즈베키스탄 정부는 14일 이재명 대통령과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의 정상회담을 계기로 양국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정부 부처와 기관·기업 간 협정 및 양해각서(MOU) 13건의 문서를 체결·교환했다. 이번에 체결된 문서에는 교통·보건 인프라를 비롯해 제조 AI 전환(AX), 지식재산, 의료제품, 농업, 산림·기후, 교육, 관광 등 양국 간 실질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내용이 폭넓게 담겼다. 우선 양국은 '고속철 8편성 도입 및 우즈베키스탄 국가 유전체·바이오뱅크 바이옴센터 설립에 관한 MOU'를 체결하고 두 사업에 대한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타당성조사에 착수하기로 했다. 고속철과 바이옴센터 사업은 향후 타당성조사 결과를 토대로 구체적인 협력 범위를 확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