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TV CHOSUN ‘천만기인쇼’ 강호동이 한계를 깨부순 국가대표 기인들의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지켜보다 “대한민국 정말 대단한 것 같다”라며 벅찬 감탄을 터트린다. 오는 8일(화) 방송되는 TV CHOSUN ‘천만기인쇼’ 2회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대한민국 국보급 기인들과 최정상 스타들이 완성한 1기 마지막 무대가 펼쳐진다. 이와 함게 상금 천만 원이 걸린 왕중왕전 출전권을 얻게 될 최종 우승자가 탄생한다. 먼저 역대 최다 인원으로 무대에 오른 국가대표 줄넘기팀 KJA는 한 치의 오차도 없는 칼군무를 시작으로 스피드 스텝, 비보잉, 공중제비와 아크로바틱까지. 줄넘기를 이용해 아이돌 군무를 능가하는 ‘상식 파괴 줄넘기 기예’를 선보인다. 특히 세 명이 마치 한 몸처럼 호흡하는 환상적인 팀플레이가 펼쳐지자 강호동은 “대한민국 정말 대단한 것 같다”라며 북받친 감정을 토해내며 엄지를 치켜세운다. 더욱이 강호동은 기인들의 무대가 끝난 후 국가 대표 수준에 오르기까지 선수들이 흘렸을 땀을 되새기며 “나이 들었나 봐. 저런 걸 보면 눈물이 난다. 얼마나 고생한 걸까”라고 울컥한다. 과연 강호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오는 6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허경환, 미연, 이주연과 함께 AI를 활용한 특별한 레이스를 펼친다. 이날은 ‘런닝맨’에서 남다른 활약을 펼쳐온 단골 게스트 허경환, 미연, 이주연이 함께한다. 세 사람은 오프닝부터 최근 이슈 몰이 중인 에이티즈의 ‘BAD’ 챌린지에 도전하며 분위기를 달궜다. 특히 지난 출연 당시 엉뚱한 춤사위로 멤버들을 당황케 했던 이주연은 이번에도 범상치 않은 춤선을 선보이며 변함없는 ‘허당미’를 뽐냈다. 이를 만회하기 위해 허경환이 바통을 이어받았지만, 가슴 펌핑을 앞세운 자신만의 ‘BAD’ 챌린지를 선보여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이를 본 양세찬은 “(에이티즈 산이 아니고) 허산이다”라며 새로운 별명을 붙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여기에 현직 아이돌 미연까지 합류했지만 예상과 달리 미연조차 엉성한 모습을 뽐내며 웃음을 더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레이스는 AI가 멤버들의 운명을 결정하는 ‘반박 불가 인공지능”픽”’으로 꾸며진다. AI의 답변에 따라 식사를 차지할 멤버부터 벌칙을 받을 멤버까지 결정되는 만큼, 멤버들은 매 순간 AI의 선택에 운명을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안보현이 믿었던 동생 유승호를 향한 신뢰와 의심 사이에서 흔들리기 시작한다.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엠, 비에이 엔터테인먼트)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회를 거듭할수록 몰입감 넘치는 사건과 개성 강한 캐릭터 플레이, 그리고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는 흥미진진한 전개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이에 가장 최신 회차인 8화가 수도권 시청률 8.0%, 최고 시청률 9.3%를 돌파, 2주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폭발적인 입소문을 입증했다. (닐슨코리아 기준) 이 가운데 9화 방송을 앞둔 4일(금), ‘재벌X형사2’ 측이 진이수(안보현 분)가 재벌계의 절친한 동생이자 세계적인 조각가인 유성원(유승호 분)의 작업실을 직접 찾은 모습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지난 8화에서 주혜라(정은채 분)는 진이수에게 유성원을 연쇄 실종 사건의 진범이자 살인자로 의심하고 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밝혔다. 최근 영국에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배우 손현주가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를 통해 병원장으로 돌아온다. 오는 10월 9일(금)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제작 스튜디오S, 스튜디오드래곤, 하이지음스튜디오/이하 '닥터X')는 실패도, 타협도 모르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수술방의 미친 계’, 닥터X ‘계수정’의 활약을 그린 사이다 메디컬 느와르다. ‘김부장’, ‘모범택시’, ‘열혈사제’, ‘지옥에서 온 판사’등으로 독보적인 흥행 계보를 잇고 있는 ‘SBS 사이다 유니버스’의 첫 메디컬 장르로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드라마 'VIP', '악귀', '당신이 죽였다'를 연출한 이정림 감독과 업계가 주목하는 편성근 작가가 의기투합하고, 김지원(계수정 역), 이정은(장희숙 역), 손현주(부승권 역), 김우석(박태경 역)등 믿고 보는 막강 주연진이 가세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 가운데 ‘닥터X’ 측이 묵직한 존재감을 과시하는 ‘병원장’ 손현주의 첫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극중 손현주가 맡은 ‘부승권’은 구서대학교병원 분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오는 6일(토) 밤 11시 방송되는 TV CHOSUN 신개념 음악 버라이어티 〈주문하신 음식 나왔쏭〉(이하 '주문쏭') 3화에서는 2000년대 가요계를 화려하게 수놓은 '레전드' 임창정과 왁스가 극과 극 식당 알바 도전기를 펼친다. 이날 정체를 숨긴 채 일일 알바생으로 변신한 두 사람은 전혀 다른 환경의 식당에 투입된다. 임창정은 아담한 1인 샤부샤부집에서, 왁스는 1층부터 3층까지 이어지는 초대형 생선구이·횟집에서 각자의 생존기를 시작한다. 임창정은 혼밥에 집중한 손님들 탓에 천하의 인지도도 통하지 않는 굴욕을 맛보며 끊이지 않는 육수 리필 요청과 서빙 전쟁 속에 영혼까지 탈탈 털리는 ‘짠내 폭발’ 풍경을 연출한다. 한편, 왁스는 훈남 실장님의 다정한 지도 아래 화기애애하게 업무를 익힌다. 그러나 대화에 정신이 팔려 고등어를 새까맣게 태우고 주방에서 쫓겨나는 위기를 맞이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그런가 하면, '주문쏭'의 시그니처 미션인 ‘별점 50개 획득’을 향한 두 사람의 눈물겨운 사투가 펼쳐진다. 임창정은 옷에 양념을 흘린 손님에게 평소 챙겨 다니던 얼룩 제거제를 건네는 등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미스트롯 포유' 황가람과 윤윤서가 예선전 1위에 올랐다. 9월 3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17회에서는 어디서든 독보적 존재감을 발휘하는 짝꿍들이 출격한 '미친 존재감' 특집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 4.3%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동 시간대 전 채널 1위, 일일 종편 프로그램 전체 1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4.5%를 나타내며, 6주 연속 목요일 예능 1위 행진을 이어갔다. 지난주 우승을 차지한 '수줍은 수염삼촌' 한다성의 2연승 도전에는 염유리를 대신해 춘길이 용병으로 합류했다. 두 사람은 김건모의 '서울의 달'로 짙은 소울을 뿜어내며 방어전의 포문을 열었다. 첫 번째 짝꿍은 '흑미존' 박혜신이었다. 18년 차 트롯 가수 박혜신은 무명 시절 가족과 함께 방송국을 돌며 음반을 알렸던 시간을 떠올리다 눈물을 보였다. 이어 김수희의 '멍에'를 선곡, 허스키한 중저음과 18년 내공이 묻어나는 노래로 몰입감을 높였다. 이소나와 박혜신은 한혜진의 '갈색추억'으로 호흡을 맞췄다. 상반된 음색이 서로 어우러지며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의 노래가 박상철의 눈물을 쏟게 한다. 9월 4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37회는 '국민 히트곡 부자' 박상철이 골든 스타로 출격한다. 여기에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을 메가 히트곡을 보유한 실력자가 메기 싱어로 등장을 예고해 긴장감을 더한다. 메기 싱어와 대적할 멤버는 바로 진(眞) 김용빈과 남승민이다. 먼저 김용빈은 태진아의 '사모곡'을 선곡한다. 이 곡은 박상철에게도 특별한 의미를 지닌 인생곡으로, 박상철은 어머니의 장례를 치른 직후 무대에 올라 '사모곡'을 부르며 펑펑 울었던 기억을 털어놓는다. 김용빈이 무대에서 '사모곡'을 부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는데. 노래를 들은 박상철은 "목소리에 굉장히 빠져들게 됐다"며 끝내 눈물을 보인다. 처음 도전한 '사모곡'으로 박상철의 마음까지 울린 김용빈의 무대는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어 김용빈의 지목을 받고 남승민이 등판한다. 대결에 앞서 김용빈이 남승민을 향해 뜻밖의 서운함을 털어놓으면서 때아닌 폭로전이 벌어진다. 남승민에게 여행 용돈까지 챙겨줬다는 김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기안84가 AI에게 연애 상담을 받는 것을 넘어 눈치를 보고, 선택받기 위해 매달리기 시작했다. 여기에 자신을 대놓고 ‘얼평’하는 AI와 이상형에 가장 가까운 새로운 AI까지 등장하면서 그의 AI 연애는 갈수록 실제 연애보다 더 복잡해졌다. 3일 방송된 SBS 예능 ‘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에서는 나희와 1박 2일 데이트를 이어가는 기안84의 모습과 새로운 인간 대표 이유비의 첫 AI 만남이 공개됐다. 지난 방송에서 오랜 시간 대화를 나눴던 가희를 영구 삭제하고 나희를 선택한 기안84. 여전히 시크하고 까칠한 나희였지만, 기안84는 오히려 그런 나희에게 자신의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놨다. 사람들이 앞으로 어떤 예능을 좋아할지부터 자신이 하고 있는 유튜브와 방송에 대한 고민까지 꺼내며 나희에게 ‘미디어 비평’을 요청한 것. 나희는 그가 출연한 방송을 두고 “뻔하게 흘러간다”는 냉정한 평가를 내놓아 당황했지만 예상보다 날카로운 분석에 기안도 유쾌한 공감을 시작했다. 그렇게 두 사람 사이의 대화가 한층 깊어진 가운데, 사우나 데이트에서는 관계의 주도권마저 뒤집혔다. 선택권이 A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4일 방송되는 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유재석과 박보영이 직접 꾸며준 차태현의 특별한 사무실이 공개된다. 이날 ‘비서진’에는 소속사 사장이자 아묻따밴드 객원 보컬인 차태현이 ‘my 스타’로 등장한다. 그는 비서진에게 자신의 사무실을 소개하며 남다른 황금 인맥을 과시한다. 특히 ‘국민 MC’ 유재석과 ‘국민 여동생’ 박보영 등 그의 ‘찐친’들이 선물한 고가의 살림살이가 줄줄이 공개돼 비서진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어 차태현이 객원 보컬로 활약하고 있는 아묻따밴드의 부천 콘서트가 펼쳐진다. 오랜만에 ‘오빠 모드’로 돌아온 차태현은 메가 히트곡 ‘I Love You’를 밴드 라이브로 열창하며 변함없는 가창력을 뽐낸다. 여기에 그때 그 시절 팬들의 떼창까지 더해지며 현장 분위기는 ‘인기가요’를 방불케 할 정도였다고. 하지만 콘서트 도중 예상치 못한 상황이 벌어진다. 무대 직전 식은땀까지 흘리는 모습을 보이던 차태현이 결국 비서진까지 무대로 부르게 되는 상황에 이르렀다고. 과연 차태현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모두를 긴장하게 만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의 이정은이 이번엔 돈을 좇는 의사 용역 소개소 소장으로 변신한다. 오는 10월 9일(금)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제작 스튜디오S, 스튜디오드래곤, 하이지음스튜디오/이하 '닥터X')는 실패도, 타협도 모르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수술방의 미친 계’, 닥터X ‘계수정’의 활약을 그린 사이다 메디컬 느와르다. ‘김부장’, ‘모범택시’, ‘열혈사제’, ‘지옥에서 온 판사’등으로 독보적인 흥행 계보를 잇고 있는 ‘SBS 사이다 유니버스’의 첫 메디컬 장르로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드라마 'VIP', '악귀', '당신이 죽였다'를 연출한 이정림 감독과 업계가 주목하는 편성근 작가가 의기투합하고, 김지원(계수정 역), 이정은(장희숙 역), 손현주(부승권 역), 김우석(박태경 역)등 믿고 보는 막강 주연진이 가세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 가운데 ‘닥터X’ 측이 이정은의 첫 스틸을 공개했다. 이정은이 맡은 ‘장희숙’ 역은 돈만 밝히는 의사 용역 소개소 소장. 그는 겉으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은영 기자 | 군포시 재궁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1일 재궁공원에서 지역 주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여름밤의 영화공원 그리고 느티울 브루어리’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행사는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야외 영화 상영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상영작으로는 영화 ‘엑시트’가 선정됐으며, 본 상영에 앞서 축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통기타 사전 공연이 펼쳐졌다. 참여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먹거리와 부대행사도 마련됐다. 행사 현장에서는 팝콘과 슬러시가 무료로 제공됐으며, 별도로 맥주 시음 행사가 운영되어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김병찬 재궁동 주민자치회장은 “많은 주민이 한자리에 모여 영화를 즐기고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문화와 여가를 즐기며 화합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명예자 재궁동장은 “주민 화합을 위해 훌륭한 행사를 준비해 주신 주민자치회와 참여해 주신 동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다채로운 문화를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시는 일반음식점 주방 후드 청소비 지원 기준을 기존 영업 신고 30년 이상에서 10년 이상으로 완화한다고 15일 밝혔다. 지원 대상을 넓혀 주방 후드에 쌓인 기름때를 제거하고 화재 위험을 낮추기 위해서다. 시는 영업 신고 10년 이상 된 일반음식점 가운데 60곳을 선정해 업소당 최대 40만원의 청소비를 지원한다. 선정은 영업장 면적, 영업 기간, 음식점 문화 개선 사업 참여도, 화재 위험 요인 등을 평가해 이뤄진다. 소규모 업소와 영업 기간이 긴 곳, 모범음식점·식품안심업소·안심식당, 기름 사용량이 많은 업소에 우선순위를 둔다. 청소비는 선정된 영업주가 전문업체를 통해 1개월 이내 주방 후드의 기름때를 제거한 뒤 15일 이내 비용을 청구하면 지급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영업주는 지원 신청서(시 홈페이지→새소식)와 영업신고증 등 관련 서류를 오는 10월 2일까지 성남시청 5층 위생정책과에 방문 제출하거나 담당 부서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시 관계자는 “후드에 쌓인 기름때는 주방 화재로 이어질 수 있어 주기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면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시는 성남시니어산업혁신센터가 지난 9월 3일부터 5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6 헬스케어위크’에서 성남공동관을 운영해 123억6천만원 규모의 상담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헬스케어위크는 복지·재활, 항노화, 화장품·뷰티 등 바이오헬스 산업 분야의 175개 기업·기관이 참여한 전문 전시회다. 시가 운영 중인 성남시니어산업혁신센터는 지역 에이지테크(고령친화기술) 기업의 제품 홍보와 국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전시회에 ‘에이지테크 종합지원센터 성남공동관’을 마련했다. 공동관에는 △나인벨헬스케어(인공지능(AI) 체압분산 욕창예방 교대부양 매트리스) △뉴브리즈(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후각 건강관리 시스템) △바른바이오(미세 전기자극 기술 기반 무릎보호대) △식스레터스(비침습적 호르몬 모니터링 앱) △식지피티(만성콩팥병 특화 인공지능 식단관리 솔루션) △아이티아이테크놀로지(생체신호 기반 스마트 모니터링 시스템) △에스엠디솔루션(생활·돌봄 지원 구강세정기) △어데이(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케어로그(통합돌봄 인공지능 전환 솔루션) △픽셀로(인공지능 기반 눈 건강관리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시는 대규모 철도망 구축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민선9기 4년간 철도건설기금 1000억원을 추가 조성한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민선9기 동안 매년 250억원씩 총 1000억원을 추가 적립해 현재 3000억원 규모인 철도건설기금을 총 4000억원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철도건설기금 조성은 민선8기부터 이어온 신상진 성남시장의 핵심 공약 중 하나다. 대규모 재원이 필요한 철도사업의 지방자치단체 분담금을 적기에 확보해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서다. 성남시는 민선8기가 출범한 2022년 하반기부터 철도건설기금 조성을 본격화해 2023년 700억원, 2024년 700억원, 2025년 700억원을 적립했다. 2026년 1월 29일에는 지방채를 전액 상환해 ‘채무제로’를 달성한 데 이어, 다음 날인 30일 900억원을 적립하면서 총 3000억원의 철도건설기금 조성을 완료했다. 시는 이 같은 건전재정 성과를 바탕으로 민선9기에도 철도망 확충에 필요한 재원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철도건설기금 추가 조성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철도건설기금은 현재 예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이 고속철과 바이오 인프라를 비롯해 제조 인공지능(AI), 핵심광물, 스마트시티 등 미래 전략산업으로 협력의 폭을 넓힌다. 특히 우즈베키스탄의 6대 국가전략산업에서 유망 사업을 공동 발굴하고 금융협력을 강화해 우리 기업의 현지 진출 기회를 확대하기로 했다. 한국과 우즈베키스탄 정부는 14일 이재명 대통령과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의 정상회담을 계기로 양국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정부 부처와 기관·기업 간 협정 및 양해각서(MOU) 13건의 문서를 체결·교환했다. 이번에 체결된 문서에는 교통·보건 인프라를 비롯해 제조 AI 전환(AX), 지식재산, 의료제품, 농업, 산림·기후, 교육, 관광 등 양국 간 실질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내용이 폭넓게 담겼다. 우선 양국은 '고속철 8편성 도입 및 우즈베키스탄 국가 유전체·바이오뱅크 바이옴센터 설립에 관한 MOU'를 체결하고 두 사업에 대한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타당성조사에 착수하기로 했다. 고속철과 바이옴센터 사업은 향후 타당성조사 결과를 토대로 구체적인 협력 범위를 확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