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안지 샤키라 마르티네스 떼헤라 대사는 5월 14일(목) KBO를 방문해, 허구연 총재와 만나 한국과 도미니카 공화국의 야구 교류 및 상호 협력을 통한 양국의 스포츠 외교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안지 샤키라 마르티네스 떼헤라 대사는 KBO 리그에서 활약 중인 도미니카 국적 선수들을 통한 야구 교류, 도미니카 데이 추진 등 문화 행사 개최 가능성에 대해 언급했다. 또한 지속적인 스포츠 외교를 통해 양국간 선수 교류 및 협력을 이어가고 싶다고 밝혔다. 이에 허구연 총재는 도미니카 공화국의 윈터리그 유망주 또는 저연차 위주로 구성된 대표팀의 울산-KBO Fall 리그 파견 및 대표팀 평가전, 친선경기 개최 등을 제안했다. 또한 주한 도미니카 공화국 대사관과의 협력을 통해 도미니카 공화국 야구협회와의 업무 공조를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안지 샤키라 마르티네스 떼헤라 대사는 “한국과 도미니카 공화국의 가장 큰 공통점은 야구에 대한 국민들의 뜨거운 열정이다. KBO와의 야구 교류를 통해 한국에 도미니카 공화국의 문화를 알리는 것은 물론, 양국 관계가 더 증진되길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문동현 인터뷰] 1R : 7언더파 64타 (버디 7개) 공동 선두 -오늘 전반적인 플레이는 어땠는지? 전체적으로 만족한 플레이다. 안되는 것 없이 잘 풀린 경기였다. 특히 티샷이 페어웨이에 잘 올라가서 순탄하게 경기 운영할 수 있었던 것이 도움이 많이 됐다. -흐름을 탈 수 있었던 홀을 꼽는다면? 2번홀(파3)에 핀이 왼쪽 앞에 위치해 있었는데 볼이 그린 오른쪽 끝 지점에 있었다. 핀까지 4~5m 정도 남았을 때 한 첫 번째 퍼트가 잘 됐다. 파로 마무리하면서 기분 좋게 출발할 수 있었다. -코스가 본인과 잘 맞는지? 작년에는 러프가 길어서 힘들었던 기억이 있는데 올해는 작년에 비해 러프가 길지 않았다. 볼을 페어웨이에 잘 올리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티샷에 더 집중하면서 경기했다. -2라운드 전략은? 내일 오후조로 출발하는데 바람이 조금 분다고 알고 있다. 티샷 할 때 바람 계산을 잘 하면서 일차적으로 페어웨이에 볼을 잘 올리는 것을 생각하면서 플레이하겠다. -이번 대회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김원섭, 이하 KPGA)가 진행하는 ‘제2회 2026 KPGA 인사이트 포럼’이 5월 13일 경기 성남에 위치한 KPGA 빌딩 10층 대회의실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KPGA 기술교육위원회 주도의 ‘2026 KPGA 인사이트 포럼’은 회원들의 전문성 강화와 급변하는 골프 산업 트렌드 및 최신 기술 정보를 현업에 신속히 공유할 수 있는 체계적 교육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지식 공유 플랫폼이다. ‘제2회 KPGA 인사이트 포럼’에서는 트랙맨 코리아에서 '트랙맨 데이터의 정의'와 '트랙맨 데이터 특정 방법 및 활용'이라는 주제로 선착순 참가한 약 70여명의 KPGA 회원들에게 강연을 진행했다. 강연에서는 트랙맨이 제공하는 39가지 데이터의 의미와 연관성, 측정 방식 그리고 이를 레슨과 연습 시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에 대한 내용으로 포럼을 이어나갔다. 트랙맨 코리아는 “이번 포럼을 통해 KPGA 회원분들의 뜨거운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트랙맨의 정밀한 분석 솔루션과 데이터가 KPGA 프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KPGA 경북오픈(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4억 원)’의 개막을 하루 앞두고 경북 구미에 위치한 골프존카운티 선산 OUT, IN 코스(파71 7,109야드)에서 포토콜이 진행됐다. 이날 포토콜에 ‘디펜딩 챔피언’ 옥태훈(28.금강주택)을 비롯해 ‘KPGA 파운더스컵’에서 생애 첫 우승을 달성한 오승택(28.COWELL), ‘제45회 GS칼텍스 매경오픈’ 우승자 송민혁(22.동아제약), ‘2026 우리금융챔피언십’ 챔피언이자 경북 출신의 최찬(29.(주)대원플러스그룹)과 대구 출신의 김학형(34), 신상훈(28.PXG), 조민규(38)까지 총 7명의 선수가 한자리에 모였다. 포토콜을 위해 1번홀(파4) 티잉 구역에 모인 선수들은 우승 트로피와 함께 사진 촬영에 임하며 대회의 선전을 다짐했다. 타이틀 방어에 나서는 옥태훈은 “’디펜딩 챔피언’이라는 부담감이 없다면 거짓말이다.(웃음) 스스로 압박한다고 해서 좋은 결과가 나오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우승에 대한 욕심보다는 매 순간 만족스러운 플레이를 하려고 한다. 좋은 모습 보여드릴 테니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대회 관전 포인트] · 올해로 2회째 맞이하는 ‘KPGA 경북오픈’ - 지난해 신설 대회로 한맥 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된 ‘KPGA 경북오픈’은 올해 무대를 1시간 거리의 남쪽으로 옮겨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1. 7109야드)에서 열린다. 총상금 7억 원(우승상금 1억 4000만 원) 규모의 이번 대회는 144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5월 14일부터 나흘간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진다. 2라운드 종료 후 상위 60위(동점자 포함)까지 3라운드에 진출하며 우승자에게는 제네시스 포인트 1000포인트와 KPGA 투어 시드 2년(2027~2028년)이 지급된다. · ‘골프존카운티 주간’의 명승부 - 5월 7일부터 10일까지 골프존카운티 영암45에서 열린 ‘KPGA 파운더스컵’에 이어 2주 동안 골프존카운티 계열 골프장이 격전장이 된다. 골프존카운티 골프장에서 열리는 대회의 대미는 올해 9월 17일부터 20일까지 골프존카운티 선산에서 열리는 ‘골프존 오픈(총상금 10억 원)’이 장식한다. · 난도 높은 대회 친화형 코스 -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최찬(29.(주)대원플러스그룹)이 제네시스 포인트 1위를 탈환했다. 최찬은 지난 4월 ‘2026 우리금융챔피언십’ 우승으로 제네시스 포인트 최상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어 ‘제45회 GS칼텍스 매경오픈’ 우승자 송민혁(22.동아제약)에 1위 자리를 내줬으나 최찬은 ‘KPGA 파운더스컵’에서 공동 11위의 성적으로 248.67포인트를 획득하며 다시 제네시스 포인트 1위에 올라섰다. 최찬은 “'KPGA 파운더스컵'에서 강한 바람에도 불구하고 샷 감각은 좋았는데 퍼트가 잘 안 들어가서 경기 운영이 어려웠다. 그래도 공동 11위로 잘 마무리하고 다시 제네시스 포인트 1위에 올라 기쁘다"며 "해외투어 진출에 대한 계획이 있는 만큼 제네시스 포인트 1위를 지키고 싶다. 유리한 위치에서 시즌 전반을 보내고 있다. 이 흐름을 계속해서 가져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2승을 할 수 있으면 정말 좋겠지만 크게 욕심내기보다는 매 대회 만족할 만한 성적을 내고 올 시즌 제네시스 포인트 톱10으로 끝내는 것이 목표”라고 힘줘 말했다. 2026시즌부터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SSG 박성한이 2026 신한 SOL KBO 리그 3~4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 기자단 투표 총 35표 중 31표(88.6%), 팬 투표 42만 871표 중 21만 6,589표(51.5%)로 총점 70.02점을 받은 박성한은 기자단 투표 2표, 팬 투표 8만 1,077표로 총점 12.49점을 기록한 KIA 김도영을 제치고 3~4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 박성한의 3~4월은 뜨거웠다. 개막 이후 최다 22경기 연속 안타라는 리그 최초 이정표를 남겼다. 개막전이었던 지난 3월 28일 문학 KIA전부터 지난 4월 21일 대구 삼성전까지 19경기 연속 안타로 1982년 김용희(전 롯데)의 종전 기록 18경기 연속 안타를 44년 만에 넘어섰다. 이어 24일 문학 KT전까지 안타 행진을 이어간 끝에 역사를 썼다. 성적표도 화려했다. 3~4월 27경기에서 102타수 45안타를 몰아치며 타율 0.441, 출루율 0.543, 장타율 0.618을 등을 기록했다. 타율, 안타, 장타율, 출루율 부문에서 모두 1위를 휩쓸었다. 이외에도 득점 공동 2위(24득점), 타점 공동 4위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오승택 인터뷰 1R : 4언더파 68타 (버디 6개, 보기 2개) T12 2R : 2언더파 70타 (버디 5개, 보기 3개), 중간합계 6언더파 138타 공동 선두 3R : 1언더파 71타 (버디 4개, 보기 3개), 중간합계 7언더파 209타 T5 FR : 5언더파 67타 (버디 5개), 최종합계 12언더파 276타 우승 - KPGA 투어 첫 우승이다. 소감은? 내가 우승을 할 수 있는 선수인가 하는 의심이 항상 있었다. 프로 입회를 하고 시드를 잃기도 하고 군대도 다녀왔다. 군대에 다녀오고부터는 최대한 긍정적인 마인드를 유지하고 나도 할 수 있다는 최면을 걸려고 했다. 이렇게 결실을 맺게 돼서 정말 기쁘다. 우승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은 사람은 무조건 부모님이다. - 18번홀(파4) 그린에서 정찬민 선수의 버디 퍼트를 지켜봤는데? 정말 떨렸지만 찬민이가 그 샷을 성공하면 정말 멋있는 샷에 성공한 것이기 때문에 찬민이랑 멋진 연장전을 만들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정찬민 선수와는 평소에도 친하다. 정말 솔직하고 재미있는 친구다.(웃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5월 11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프로축구 성장위원회’ 전체 회의를 열어 프로축구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현장 과제와 정책화 방향을 논의한다. 프로축구는 관중과 매출, 리그 규모 등 주요 지표에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다만 이러한 성장세를 안정적인 산업 기반으로 이어가기 위해서는 심판 판정 신뢰도 제고, 경기장 잔디 품질 향상, 관람 경험 개선 등 구조적 과제에 대한 해법 마련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함께 제기돼 왔다. 이에 문체부는 한국프로축구연맹과 대한축구협회, 스포츠산업·경기운영 전문가 등과 함께 지난 2월 11일에 성장위를 발족하고, 인적자원, 기반조성, 산업화 등 3개 분과를 중심으로 프로축구 현장의 문제와 지원 필요 사항을 논의해 왔다. 이번 전체 회의는 성장위 발족 이후 3월 18일과 4월 22일, 두 차례 열린 분과 회의에서 논의한 내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현장 전문가들이 제기한 과제를 향후 정책과제로 발전시키고자 마련한 자리다. 전체 회의에서는 프로축구의 성장세를 지속 가능한 도약으로 이어가기 위해 팬과 현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김현석(53)이 2026시즌 KPGA 챔피언스투어 ‘KPGA 레전드 클래식 시리즈 1(총상금 1억 5,000만 원, 우승상금 2,400만 원)’에서 시니어 무대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김현석은 5월 7일과 8일 양일간 경북 구미에 위치한 구미CC 거북, 백호코스(파72. 7,015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 날 버디 6개, 보기 2개를 기록해 4언더파 68타로 공동 3위 그룹에 자리했다. 대회 최종일 김현석은 안정적인 플레이를 펼쳤다. 많은 선수들이 난항을 겪은 가운데 김현석은 보기 2개를 범했지만 버디 4개를 잡아내며 2타를 줄여 최종합계 6언더파 138타로 2타 차 역전 우승에 성공했다. 우승 후 김현석은 “어렵게 운동하고 힘든 시기를 이겨내는 과정에 도움 주신 참마루건설 정환 회장님과 박준홍 대표이사님에게 영광을 돌린다. 무엇보다 늘 묵묵히 곁을 지켜주는 아내와 가족 모두에게 고맙고 사랑한다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최종일 강풍이 불고 바람이 많이 돌아 거리 계산이 정말 어려웠다. 어려운 순간에 멘털을 잘 잡아 우승할 수 있었다고 생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고용노동부는 지난 3월 청주 지역의 유명 프랜차이즈 커피 전문점에서 발생한 점주의 청년 아르바이트생 강요·협박 사건에 즉각 대응하여, 지역 내 유명 프랜차이즈 커피·음식점 등 사업장(30개소)을 대상으로 약 2개월간 집중 기획 감독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감독의 계기가 된 커피전문점의 경우 동일한 사업주가 사업자등록을 달리하여 커피전문점과 디저트매장 총 2개 사업장을 쪼개어 운영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근로기준법상 5인 이상 사업장에 반드시 적용되어야 할 연장·야간·휴일근로 가산수당 미지급액을 비롯한 총 49명에 대한 체불임금 약 300만원을 적발하여 시정지시 했다. 특히, 근로계약 당시 ➀ 근로계약서상 계약 불이행 시 매출 피해액을 산정하여 손해배상 책임을 부여하고, ➁ 3개월 이전 퇴사시 급여의 90%를 지급하는 내용을 예정하는 계약을 맺는 등 근로기준법 제20조(위약예정금지)도위반하여 형사입건(범죄인지)했다. 이와 함께,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해당 지역 내 프랜차이즈 카페 및 음식점 등에서 청년 아르바이트에 대한 노무관리가 제대로 이루어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은 6월 8일부터 10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2026 해양주간(Ocean Week)’ 개막식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는 해양수산부, 부산광역시, 부산상공회의소, 관계 대학, 해운선사, 관련 공공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해양주간은 2019년 ‘해양컨퍼런스’로 시작하여 2023년 ‘해양주간’으로 개편되어 매년 추진되는 행사로 정부·공공기관, 업계, 연구기관·학계 등이 모여 해양산업의 주요 현안과 동향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이다. 특히 올해에는 북극항로, 블루카본, 해상풍력 등을 주제로 심도있는 공론의 장이 마련될 예정이다. 황 장관은 “해양주간은 해양의 미래를 위해 꼭 짚어봐야 할 이슈를 토론하는 권위 있는 담론의 장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며, “해양주간이 해양수도 부산, 해양강국 대한민국을 만드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4부 요인은 8일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 중대한 참정권 침해라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선거관리 대개혁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오후 이 대통령과 4부 요인 회동을 마친 뒤 가진 브리핑을 통해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중대한 참정권 침해라는 데 인식을 같이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기존 5부 요인에서 선거관리위원장을 제외한 조정식 국회의장, 김민석 국무총리, 김상환 헌법재판소장, 조희대 대법원장 등에게 회동을 요청해 이날 자리가 이뤄졌다. 이 수석은 "참석자들은 이번 사안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과 재발 방지책 수립이 신속히 이뤄져야 한다는 데 역시 뜻을 같이 했다"며 "수사나 국정조사 결과에 따라 관계자들에게는 행정적, 법적 책임을 엄중히 물어야 하며 국민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는 수준으로 선거관리 대개혁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회동 자리에서 조정식 국회의장은 "여야가 힘을 합쳐 신속하고 엄정하게 국정조사를 진행하겠다"고 했고, 조희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8일 "2026년 올해를 세계 어떤 나라도 대신할 수 없는 '대체 불가 대한민국'의 담대한 꿈이 시작되는 해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대한민국이 보유한 경험과 역량, 가치와 매력, 국가적 위기를 이겨내겠다는 국민적 에너지를 디딤돌 삼아 'K-이니셔티브'의 새 시대를 열겠다"고 다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우리가 먼저 길을 만들어 낸다면, 대한민국의 도전은 세계의 새로운 표준과 기준이 될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우선 지난 1년에 대해 "우리는 내란과 계엄이 불러온 민주주의 위기, 국제질서의 격변이 불러온 통상·안보 위기, 중동전쟁이 불러온 민생 위기까지 세 가지 위기의 파고를 헤쳐왔다"며 "쉼 없이 몰아친 위기 앞에서도 하나 된 대한국민의 위대한 저력이 있기에 어떤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다는 사실을 거듭 확인했다"고 돌아봤다. 이어 "지난해와 올해, 외교 무대에서 각국 정상들을 만나며 전 세계가 우리 대한민국을 주목하고 있다는 사실을 실감했다"며 "인공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통합돌봄 - 노인일자리] '통합돌봄 보살펴드림' 5대 노인일자리 사업 전국 시행 ■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3.1만 명의 어르신이 이웃을 지킵니다. (기존) 돌봄이 필요해도 발견이 늦고 지원이 이어지기 어려움 (개선) 지역 어르신이 직접 이웃을 살피고 필요 자원을 연결 ■ 도움이 필요한 이웃 곁에서 5가지 돌봄을 수행합니다. ① 위기가구 발굴 위기가구 분류 및 서비스 욕구 확인, 필요 자원 연계 ② 건강관리 건강 체크·복약 지원·말벗 활동 및 병원 동행 ③ 식사 지원 식재료 준비, 밑반찬·도시락 제조·배달 ④ 주거환경 개선 집수리, 정리정돈 및 방역 등 위생관리 지원 ⑤ 위생 지원 이불·옷 세탁 및 안부 확인 어르신의 손길이 일자리가 되고, 이웃에게는 든든한 돌봄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