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베스트12’가 6월 24일(수) 오후 3시 45분부터 KBO 공식 유튜브 채널 및 틱톡 채널에서 방송되는 ‘크보라이브’를 통해 첫 공개된다. 야구 팬과 선수들의 선택으로 7월 11일(토)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올스타전 및 10일(금) 올스타 프라이데이에 참가하는 나눔, 드림 올스타 베스트 12는 6월 23일(화) 오후 2시 팬 투표 마감과 함께 확정됐다. ‘크보라이브’는 팬 투표(70%)와 선수단 투표(30%)가 합산된 최종 집계 결과를 공식 발표와 동시에 생방송으로 야구 팬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크보라이브’는 KBO가 팬 퍼스트 강화를 위해 선보이는 신규 소통 콘텐츠다. KBO는 리그 주요 현안과 정책, 국가대표팀 관련 이슈를 팬들에게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고,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할 예정이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김호인 야구 심판학교장이 KBO에서의 공식 역할을 마무리하고 퇴임한다. KBO 심판위원장과 야구 심판학교장, KBO 비디오 판독센터장을 역임한 김호인 학교장은 약 40년간 KBO 리그의 공정한 운영과 심판 인재 육성에 헌신해 왔다. 김호인 학교장은 1982년 삼미 슈퍼스타즈 창단 멤버로 프로야구 선수 생활을 시작했으며, 선수 은퇴 후 1987년부터 19년간 KBO 심판으로 활동했다. 2006년에는 KBO 심판위원장을 맡았고, 이후 경기운영위원과 퓨처스 심판 육성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프로야구 현장을 지켜왔다. 또한 KBO와 KBSA가 공동으로 설립한 야구심판학교에서는 2015년부터 교장으로 재임하며, 지난해까지 11년간 야구심판 인재 육성에 힘썼다. 2017년 출범한 KBO 비디오판독센터의 초대 센터장으로도 활동하며, KBO 리그 심판 판정의 공정성과 신뢰도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 허구연 KBO 총재는 “김호인 학교장은 사명감을 가지고 약 40년간 한국 프로야구의 발전과 공정한 리그 운영을 위해 헌신해 왔다”며 “심판위원장, 심판위원, 비디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한화 류현진이 한·미 통산 2,500 탈삼진까지 10개를 남겨두고 있다. 류현진의 첫 탈삼진은 프로 데뷔전이었던 2006년 4월 12일 잠실 LG전에서 나왔다. 첫 타자 안재만을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1호 탈삼진을 챙겼다. 류현진은 그해 204탈삼진으로 리그 탈삼진 1위에 올랐고, 승리, 평균자책점 1위까지 휩쓸어 투수 3관왕을 차지했다. KBO 리그 최초로 신인왕과 MVP를 동시 석권하며 스타의 탄생을 알렸다. 류현진은 2007시즌에도 178탈삼진으로 2시즌 연속 리그 탈삼진 1위에 올랐다. 2009시즌(188탈삼진)과 2010시즌(187탈삼진)에도 또 한번 2시즌 연속 탈삼진 1위를 기록했다. 2011년 6월 19일 대전 두산전에서는 역대 최연소(24세 2개월 25일), 최소 경기(153경기) 1,000탈삼진을 달성하기도 했다. 2012시즌에는 210탈삼진으로 자신의 단일 시즌 최다 탈삼진 기록을 경신했다. 역대 KBO 리그에서 2번 이상 200탈삼진 시즌을 기록한 선수는 선동열, 최동원, 류현진뿐이다. 이와 함께 5번째 탈삼진 1위까지 기록한 류현진은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2024년 ‘제네시스 대상’ 장유빈(24.신한금융그룹)이 제네시스 포인트 1위에 올라섰다. 장유빈은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에 이어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에서 2개 대회 연속 우승을 달성하며 시즌 2승을 기록해 3,376.50포인트로 문동현(20.우리금융그룹)을 제치고 제네시스 포인트 최상단을 꿰찼다. 장유빈은 “제네시스 포인트 1위는 올 시즌 목표 중 하나였는데 상반기 대회가 끝나기 전에 1위에 오르게 돼 기쁘고 감사하다. 지난 시즌 쌓은 경험들이 지금의 나를 성장시켰다고 생각한다. 아직 시즌이 많이 남아 있는 만큼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꾸준한 경기력으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힘줘 말했다. 장유빈은 지난 2024년 5월 ‘SK텔레콤 오픈’서 처음 제네시스 포인트 1위에 등극했고, 6월 ‘비즈플레이-원더클럽 오픈 with 클럽72’ 종료 후 제네시스 포인트 1위에 오른 후 10개 대회 연속 제네시스 포인트 최상단을 지키며 ‘제네시스 대상’을 확정한 바 있다. 장유빈의 뒤를 이어 ‘제45회 GS칼텍스 매경오픈’ 우승자 송민혁(22.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KBO는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팬 참여 이벤트 ‘나만의 야구 꾸미기’를 진행한다. ‘나만의 야구 꾸미기’는 KBO 리그를 사랑하는 팬들이 KBO 및 구단 공식 굿즈를 활용해 자신만의 야구 공간을 꾸미고 이를 SNS에 공유하는 참여형 이벤트다. 이번 이벤트는 KBO와 각 구단 공식 굿즈를 활용해 꾸민 공간을 사진 또는 영상으로 촬영한 뒤,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업로드하고 구글폼을 작성해 응모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벤트는 6월 22일(월)부터 6월 30일(화)까지 진행되며, 대상 5명에게는 2026 KBO 올스타전 티켓(1인 2매)이 제공된다. 또한 아차상 20명에게는 치킨 기프티콘(2만 원 상당)이 증정될 예정이다. 한편, KBO는 공식 유튜브 라이브 콘텐츠 ‘크보라이브’를 통해 2026 KBO 올스타전 티켓 증정 이벤트를 추가 운영할 예정이다. 팬들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올스타전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선보일 계획이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먼데이 나잇 베이스볼'이 6월 22일(월) 오후 6시 30분 마산야구장에서 울산과 NC의 맞대결로 펼쳐진다. 마산야구장 울산-NC 경기는 KBSN SPORTS, TVING을 통해 생중계된다. 홈팀 NC는 60경기에서 28승 32패 승률 0.467을 기록 중이다. 시즌 초반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최근 10경기에서 7승 3패를 기록하는 등 반등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팀 평균자책점 4.21로 남부리그 2위를 기록하는 등 안정감 있는 마운드의 힘을 보여주는 중이다. 그 중심에는 선발 투수 홍재문과 마무리 투수 이용준이 자리잡고 있다. 홍재문은 이번 시즌 퓨처스리그에서 10경기 등판해 2승 4패 평균 자책점 3.78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최근 2번의 선발 등판에서는 모두 퀄리티 스타트(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를 기록하며 선발 투수로서 더욱 성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용준은 이번 시즌 17경기에 출장해 2승 10세이브를 기록하며 퓨처스리그 세이브 부문 공동 1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울산의 김도규와 이용준 단 2명만이 두 자릿수 세이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 장유빈 인터뷰] 1R : 2언더파 69타 (버디 3개, 보기 1개) T8 2R : 1언더파 70타 (버디 4개, 보기 3개) 중간합계 3언더파 139타 T7 3R : 2언더파 69타 (버디 4개, 보기 2개) 중간합계 5언더파 208타 T6 FR : 5언더파 66타 (버디 6개, 보기 1개) 최종합계 10언더파 274타 우승 - 우승 소감 올시즌 KPGA 투어 복귀 후 2주 연속 우승이라는 기록 달성하게 돼 정말 기쁘다. 작년에 했던 선택들이 많은 도움됐다고 느낀 대회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더 좋은 선수, 우승 많이 하는 선수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 - 기자회견 당시 오기소 타카시 선수에게 2024년 준우승에 대한 복수를 다짐했는데? 정말로 복수전이 될지는 예상 못했는데 진짜 하게 돼 너무 좋고 후련하다. 2024년 본 대회 때 한일전이라는 느낌이 강했고 ‘우승하고 싶다’는 생각이 정말로 컸다. 올해도 마찬가지로 한중일 대전으로 펼쳐졌는데 우승하게 돼 기쁘다. 당시 15번홀(파4)에서 보기를 하면서 준우승 했던 것이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 김성현 인터뷰 1R : 1언더파 70타 (버디 3개, 보기 2개) T17 2R : 6언더파 65타 (버디 7개, 보기 1개) 중간합계 7언더파 135타 단독 선두 3R : 1언더파 70타 (이글 1개, 버디 2개, 보기 3개) 중간합계 8언더파 205타 단독 선두 - 2번홀(파4) 버디 이후 흐름이 다소 끊긴 이유는? 중간중간 버디 기회가 있었지만 퍼트가 떨어지지 않았다. 비까지 내려 경기 여건이 좋지 않았지만 끝까지 버틴 점이 마지막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 - 보기 3개의 원인은 무엇이었는지? 샷 실수보다 운이 따르지 않은 부분이 컸다. 공이 디보트에 들어가거나 공에 진흙이 묻는 상황이 나오면서 그린 공략에 어려움을 겪었다. - 전날 강조한 인내심이 오늘도 중요했나? 전날보다 보기가 더 나왔지만 흔들리지 않고 계획대로 한 샷씩 집중했다. 인내하며 기회를 기다린 끝에 막판 승부처에서 좋은 결과를 얻었다. - 18번홀(파5) 이글 상황은? 티샷이 내리막 경사에 떨어져 그린을 직접 공략하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지난 6월 1일부터 6월 19일까지 진행된 고1 권역별 캠프를 마지막으로 ‘2026 KBO Next-Level Training Camp’ 상반기 일정이 종료됐다. 2월 중3(예비 고1) 전국권 캠프(40명, 14박 15일, 기장), 5월 중2 권역별 캠프 3회(각 40명, 4박5일, 보은/기장/횡성) 및 리틀 캠프(40명, 6박7일, 보은), 6월 고1 권역별 캠프 3회(각 40명, 4박5일, 보은/기장)를 진행하며 약 320명의 선수가 참여했다. 트레이닝에 따른 기량 향상 효과가 큰 유소년 시기 유망주들의 기량 향상을 목표로 지난 2022년부터 시작된 넥스트 레벨 캠프는 KBO 리그의 근간이 되는 우수 선수 육성을 위한 핵심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으며, 올해부터 중2 권역별 및 전국권 캠프가 신설되어 리틀(중1)부터 고1까지 단계적으로 이어지는 연속성 있는 유소년 육성 시스템의 구조를 확립했다. 올해 캠프는 김한수 감독이 캠프를 총괄하며 권오준, 김명성(투수), 이원석(타격), 이성우(포수), 채종국(내야수비), 정진호(외야수비/주루) 7명의 코칭스탭은 각 파트별 전문성을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 김성현 인터뷰 1R : 1언더파 70타 (버디 3개, 보기 2개) T17 2R : 6언더파 65타 (버디 7개, 보기 1개) 중간합계 7언더파 135타 단독 선두 - 2라운드 단독 선두로 마친 소감은? 초반에 버디가 빨리 나오면서 전체적으로 편하게 풀어갈 수 있었다. 코스 자체가 인내심을 많이 요구하는데 기회가 왔을 때 퍼트가 잘 떨어지면서 좋은 스코어를 만들어낼 수 있었다. - 단독 선두에 오른 비결이나 특별한 전략이 있었다면? 페어웨이가 좁아 티샷을 최대한 페어웨이로 보내기 위해 집중했고 필요한 상황에서는 레이업도 신중하게 선택했다. 그린 공략 역시 쉽지 않았지만 무리하지 않고 쉬운 곳으로 공을 떨어뜨리기 위해 노력했다. 비와 바람 등의 변수 속에서도 이런 전략으로 찬스를 잘 살린 점이 비결이라면 비결이라고 할 수 있다. - 이번 대회 코스와 현재 컨디션은 어떤지? 컨디션이 아주 최상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또 이 코스는 드라이버를 마음껏 칠 수 있는 홀이 많지 않아 장타자에게 큰 이점이 있는 유형은 아니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대규모 추가 세수를 미래 대응을 위한 전략적 투자 재원으로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주재한 국가재정전략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인공지능(AI) 혁명이 촉발한 반도체 대호황에 힘입어서 전례 없는 추가세수가 발생할 것으로 예측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회의는 국민주권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범정부적인 재정 운용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라고 의미를 부하고, "지난 1년이 경제 회복과 민생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한 해였다면 앞으로의 1년은 작년의 토대 위에서 실질적인 성장과 도약을 이뤄내야 하는 한 해가 된다"고 말했다. 이어 "2027년 예산안이야말로 편성 단계부터 오롯이 우리 정부가 처음으로 그려내는 예산"이라면서 "'대체불가 대한민국'이라는 담대한 꿈을 뒷받침하는 그런 방안들을 내년도 예산안에 잘 챙겨 담아야 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를 실현하기 위한 재정 운용의 세 가지 원칙 중 첫 번째로 미래대응을 위한 전략적 투자에 대해 언급했다. 이 대통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해양수산부는 지난 7월 6일부터 7월 10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된 제49차 국제식품규격위원회(코덱스) 총회에서 ‘김 제품의 세계 규격 초안’이 중간 심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코덱스 세계규격 제정은 총 8단계를 거친다. 우리나라가 작년에 세계 규격 제정을 강력하게 제안(‘25.8)하여 총회(’25.11)에서 승인됐고, ❸회원국 의견 수렴(‘26.2~3)과 ❹분과위 심의(’26.4∼5)를 거쳐 ❺이번 총회에서 초안이 규격안으로 통과됐다. 앞으로 규격안은 ❻회원국 의견 수렴과 이견 조정을 거쳐 ❼분과위·❽총회에서 최종 통과되면 국제기준으로 등재된다. 그동안 김 제품은 국제적으로 통일된 식품규격이 없어 국가별로 상이한 기준을 적용함에 따라 국제 김 시장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요구사항 충족을 위한 추가적인 시간과 비용이 발생했다. 코덱스 세계 규격은 식품 분야의 유일한 국제 규격이다. 국제교역에서 발생하는 분쟁 해결의 기준인 세계규격이 마련되면, 수입국의 비관세장벽이 줄어들어 수출국 다변화를 통해 2030년 연간 18억 달러 김 수출 목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고용노동부와 산업통상부는 7월 13일 오전 10시30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전문가와 노사정이 함께 참여하는'조선업 노사정 협의체'의 출범을 알리는 발족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발족식에 이어 운영협의체와 실무협의체 첫 회의를 연달아 개최하고, 본격적인 협의체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발족식에는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이하 ‘민주노총’) 전국금속노동조합(이하 ‘금속노조’), 한국노동조합총연맹(이하 ‘한국노총’) 전국금속노동조합연맹(이하 ‘금속노련’), 조선업종노동조합연대(이하 ‘조선노연’) 등 노동계와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와 주요 조선사(HD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등 경영계가 참여했다. 아울러 고용노동부·산업통상부·경제사회노동위원회 등 정부와 노사정이 추천한 조선업 전문가 등 20여 명의 운영·실무협의체 위원들이 참석했다. 또한 더불어민주당 김태선 의원(울산 동구)과 조국혁신당 신장식 의원(비례)도 참석해 협의체 출발에 힘을 보탰다. 세계 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한미 조선 협력 프로젝트인 ‘마스가(MASGA)’로 도약 계기를 맞아 대표 전략산업으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 식중독 예방 - 손보구가세 · 손 씻기 -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 보관온도 지키기 - 냉장식품 5℃ 이하, 냉동식품 -18℃ 이하 보관 · 구분 사용하기 - 칼·도마 식재료별 구분사용, 날음식과 조리음식 구분 · 가열하기 - 육류 중심온도 75℃(어패류 85℃) 1분 이상 익히기 · 세척·소독하기 - 식재료와 조리기구는 깨끗이 세척·소독 "이것만 기억하세요!"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재경톡톡] 중고차 가격 달라질까? - 매입세액공제 특례 공제한도 신설 ■ 중고자동차 매입세액공제 특례란 무엇인가요? 중고자동차 매입세액공제는 개인에게서 중고차를 사들인 중고차 매매업자가 세금계산서를 받지 못하더라도, 일정 범위 내에서 부가가치세를 공제받을 수 있도록 한 제도입니다. ■ 이번 제도는 무엇이 달라진 건가요? (개정 전) 공제한도 없음 (개정 후) 공제한도 신설 및 한도 초과분 최대 2개 과세기간(1년) 이월공제 가능 ■ 왜 공제한도를 새로 만들었나요? 공제 제도를 보다 합리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입니다. · 공제기준의 명확화 · 일반 부가가치세 제도와의 형평성 제고 · 중고자동차 매입세액공제 특례의 합리적 운영 일반적인 부가가치세 공제 방식과의 형평성을 높이고, 중고자동차 매입세액공제 특례를 보다 합리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취지도 담고 있습니다. ■ 중고차 가격이 오를 수도 있나요? 이번 개정은 일반 소비자가 부담하는 세금이 아니라, 중고차 매매업자의 매입세액공제 제도를 합리적으로 개선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