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 장유빈 인터뷰] 1R : + 15 (버디 8개, 보기 1개) T2 2R : + 12 (버디 5개) 중간합계 + 27 단독 선두 3R : + 12 (버디 7개, 보기 2개) 중간합계 + 39 단독 선두 - 오늘 플레이 어땠는지? 다사다난한 하루였다. 무난하게 쳐야 하는데 너무 스펙타클하게 친 것 같다.(웃음) 잘 풀릴 때도 있고 흐름이 끊겨서 만족스럽지 않은 부분들도 있었는데 그래도 다시 딛고 일어서서 좋은 성적으로 마무리한 것은 스스로 칭찬해주고 싶다. - 보기 상황은? 13번홀(파4)은 티샷이 우측으로 밀려서 공이 수풀 안쪽으로 들어가 언플레이볼을 선언했다. 더블보기까지도 갈 뻔했는데 다행히 보기로 잘 막았다고 생각한다. 15번홀(파4)은 직전 홀에서 버디 기회를 못 살린 것이 아쉬워서 15번홀에서 좀더 과감하게 가보자는 생각으로 버디 퍼트를 했는데 잘 안됐다. 파 퍼트에서 그린 결을 타고 우측으로 미끄러지면서 실수가 나왔다. - 내일 전략은?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 자체가 끝까지 알 수 없는 경기 방식이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 박정훈 인터뷰] 1R : + 15 (이글 2개, 버디 4개, 보기 3개) 2위 2R : + 11 (버디 6개, 보기 1개) 중간합계 + 26 T2 - 오늘 플레이 어땠는지? 오늘도 어제와 마찬가지로 계획했던 대로 플레이를 잘 풀어가면서 좋은 결과로 마무리한 것 같다. 특히 어제부터 퍼트 감각이 좋았고 집중력도 잘 유지되면서 안정적으로 경기를 운영할 수 있었다. - 3라운드 전략은? 일단 1차 목표였던 컷 통과를 했고 현재 선두권에 있는 만큼 남은 라운드에서는 조금 더 공격적으로 플레이하면서 버디 기회를 최대한 많이 만들고 싶다. 이틀 동안 샷 감각이 좋았고 퍼트도 잘 따라주면서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기 때문에 자신 있게 플레이할 생각이다. - 이번 대회 각오는? 남은 이틀도 1, 2라운드처럼 자신 있게 플레이하면서 만족스러운 결과를 내고 싶다. 한 홀 한 홀 집중해서 우승 경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박은신 인터뷰] 1R : + 19 (버디10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종근당건강이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 현장에서 선수 지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는 6월 11일부터 14일까지 나흘간 제주 사이프러스 골프&리조트 북, 서 코스(파72, 7199야드)에서 열리는 2026시즌 KPGA 투어 8번째 대회다. 이번 대회는 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000만 원이며 144명이 출전하는 4라운드 72홀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회 첫날인 11일, 종근당건강은 1번홀 아임비타 스테이션에서 선수들에게 ‘아임비타(I’m Vita)’를 나눠주며 현장 지원에 나섰다. 여기에 17번홀 홀인원 부상으로 아임비타 멀티비타민 이뮨샷 5000병도 걸어 대회 흥미를 더했다. 단순한 브랜드 노출을 넘어 선수들이 대회 기간 현장에서 직접 제품을 접할 수 있도록 한 점이 눈에 띈다. 둘째 날인 12일에는 선수 대상 물품 지급도 예정돼 있다. 첨부 이미지 기준 선수용 기프트는 아임비타 멀티비타민 이뮨샷 선물세트, 아임비타 멀티비타민 올인원 선물세트, 아임비타 비타민젤리, 아임비타 비타 아미노젤로 구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 장유빈 인터뷰] 1R : + 15 (버디 8개, 보기 1개) T2 -생일에 치른 1라운드 소감은? 전반은 골프가 마치 생일 선물을 주는 것처럼 샷 감각이 살아났다. 오랜만에 '정말 잘 맞는다'는 느낌을 받았다. 후반에는 흔들릴 수 있는 상황에서도 스코어를 잘 지켰다고 생각한다.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하루였다. -전반에만 버디 7개를 잡았다. 전, 후반 경기력 차이의 요인이 있다면? 바람 때문이 아니라 후반 들어 거리 컨트롤이 생각과 달라지면서 미스가 누적됐다. 어렵게 어렵게 넘어가다 보니 기회를 잡지 못하고 좋은 흐름을 타지 못했다. -경기 흐름을 바꾼 결정적인 홀을 꼽자면? 11번홀(파4)까지 좋은 흐름을 이어가다 12번홀(파3) 티샷이 예상보다 20m 정도 짧았다. 그때 흐름이 끊겼다는 생각이 들었다. 14번홀(파5)에서 버디를 잡아 반전을 시도했지만 이후 다시 실수가 나오면서 흐름을 회복하지 못한 것 같다. -유일한 보기였던 17번홀(파3) 상황은? 슬라이스 뒷바람이었고 거리를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6월 11일 올림픽회관에서 대한체육회 및 국민체육진흥공단 관계자와 함께 국민 참정권 침해 집회 상황 등으로 인해 이어지고 있는 경기장 봉쇄상황과 관련해 올림픽 공원 핸드볼경기장 입주 회원종목단체들을 만나 대책 회의를 진행했다. 입주 종목단체, 대회·훈련·시험 운영 및 급여·수당·공과금 납부 지연 등 피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소로 사용된 핸드볼경기장은 현재 참정권 침해 관련으로 건물 입·출입이 어려운 바, 해당 건물에 입주해 있는 회원종목단체들은 ▲각종 국제대회·훈련 및 자격검정 시험 운영에 필요한 물품반출 제한과, ▲직원 급여 및 국가대표 수당 등 회계 처리 지연, ▲실적보고서 제출 준비 등 행정 처리 지연 등의 피해를 입고 있다. 문체부, 체육회-공단과 함께 회계 처리 및 임시 사무공간 제공 등 대책 논의 핸드볼경기장에 입주해 있는 회원종목단체 관계자들은 “경기장 봉쇄로 벌써 일주일째 사무실에 들어가지 못하고 있고, 심지어 업무에 필수적인 노트북 컴퓨터와 외장하드도 가지고 나오지 못해 피해가 갈수록 커지고 있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KBO와 KBSA(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6월 11일(목)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야구 국가대표팀 선수 24명 명단을 발표했다. 지난 4월 KBSA에 제출했던 KBO리그 및 KBSA 소속 아마추어 사전등록 명단 선수를 대상으로 최종 명단 선발을 진행했다. KBO 전력강화위원회가 KBSA에 추천한 24명의 선수 명단은 6월 10일(수)에 개최된 KBSA 경기력 향상 위원회에서 최종 심의를 거쳐 대한체육회에 제출됐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은 KBSA 소속 아마추어 선수 및 KBO 리그 선수 중 만 25세 이하(2001년 1월 1일 이후 출생) 또는 프로 입단 4년차(2023년 이후 입단) 이하 선수를 대상으로 선발을 진행했으며, 와일드카드로 만 29세 이하(1997년 1월 1일 이후 출생) 선수 중 3명을 선발했다. 또한, 대회가 KBO 정규시즌 중에 개최되는 점을 고려해 구단 당 최소 1명, 최대 3명의 인원을 선발했다. 해당 자체 규정은 지난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과 동일하게 이번 대회에도 적용했다. 2026 아이치-나고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LG 오스틴이 4시즌 연속 20홈런 달성까지 홈런 단 한 개만을 남겨두고 있다. 이 기록은 KBO 리그 역대 29번째이자, 외국인 선수로는 5번째 기록이다. 오스틴은 2023년 LG 유니폼을 입고 KBO 리그에 입성한 첫해 23홈런을 터뜨렸다. 데뷔 시즌에 곧바로 리그 홈런 3위에 올랐다. 이후 2024년 32홈런, 2025년 31홈런으로 2시즌 연속 30홈런을 넘어섰다. 2024년 기록한 32홈런은 개인 한 시즌 최다 홈런 기록이다. 데뷔 이래 3시즌 모두 20홈런 이상을 채우며 올 시즌 4시즌 연속 20홈런을 바라보고 있다. 오스틴은 지난 6월 2일 수원 KT전에서 KBO 리그 역대 109번째이자, 외국인 선수 9번째로 통산 100홈런 고지를 넘어섰다. 현재 통산 105홈런으로, 역대 외국인 선수 통산 홈런 부문에서도 8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한편 외국인 선수 중 4시즌 이상 연속 20홈런을 기록한 선수는 4명에 불과하다. 5시즌 연속 20홈런을 기록한 우즈(전 두산), 로맥(전 SSG)과 4시즌 연속 20홈런을 때려낸 데이비스(전 한화), 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10일 ‘2026년 제16차 위원회(서면)’를 열고 오는 12일부터 시작되는 ‘2026년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중계와 관련해 특정 경기를 과도하게 중복편성 하지 않고 순차적으로 편성할 것을 월드컵 중계 방송사업자에 대해 권고했다. 방미통위는 월드컵 경기가 동일 시간대에 중복 편성될 경우, 국민 시청권이 제약되고 다양한 볼거리가 충분히 제공되지 못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이같이 권고했다고 밝혔다. 다만 한국대표팀이 출전하는 경기 등 전 국민적 관심이 높은 경기의 경우에는 순차편성 예외로 인정했다. 이번 북중미 월드컵 순차편성에 대한 권고는 최근 새롭게 구성된 ‘제9기 보편적시청권보장위원회(위원장 고민수)’에서 지난 8일 제1차 회의를 통해 '방송법'제76조의5에 근거해 제안됐다. 김종철 방미통위원장은 “이번 권고는 보편적시청권보장위원회의 제안에 따른 것으로, 월드컵은 온 국민이 함께 즐기는 축제인 만큼 시청자의 선택권이 폭넓게 보장될 수 있도록 월드컵을 중계하는 방송사업자의 적극적인 협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4억 원)’ 개막을 하루 앞두고 제주 서귀포에 위치한 사이프러스 골프&리조트에서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포토콜이 진행됐다. 이 날 포토콜에는 본 대회 ‘디펜딩 챔피언’ 배용준(26.CJ)을 필두로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서 생애 첫 승을 기록한 문동현(20.우리금융그룹), 통산 3승의 장유빈(24.신한금융그룹), 통산 3승의 김민규(25), 제주 출신이자 통산 2승을 기록 중인 최승빈(25.CJ)에 이어 올 시즌 투어에 데뷔한 ‘루키’ 박정훈(20.종근당)까지 총 6명이 참석했다. 포토콜에 참가한 선수들은 17번홀에 마련된 ‘아임비타 홀인원 홀’과 18번홀 티잉 구역에 모여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선전을 다짐했다. 특히 ‘디펜딩 챔피언’ 배용준은 “지난해 우승을 한 대회인 만큼 좋은 기억을 갖고 있다”며 “PGA투어 ‘더 CJ컵 바이런 넬슨’에서 컷통과라는 좋은 성적을 내고 돌아왔다. 현재 컨디션이 좋고 세계적인 선수들과 플레이를 함께 하면서 얻은 것도 많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KBO가 야구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유튜브 공식 라이브 콘텐츠 ‘크보라이브’를 통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국가대표팀 최종 명단을 공개하고 류지현 대표팀 감독, KBO 조계현 전력강화위원장, 차명주 KBSA(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경기력 향상 위원장이 참석하는 공식 기자회견을 이원 생중계한다. 6월 11일(목) 오후 1시 30분부터 KBO 유튜브 및 틱톡 채널에서 방송되는 ‘크보라이브’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최종 명단 발표를 맞아 특별 편성으로 진행된다. 이번 특별방송에는 2002 부산 아시안게임 야구 금메달리스트인 장성호 KBSN 해설위원과 정세영 한국야구기자회 회장(문화일보 차장)이 패널로 함께 출연할 예정이다. 방송은 총 3개 파트로 구성된다. 먼저 오후 1시 30분부터 진행되는 프리뷰 방송에서는 아시안게임 대표팀 선발 기준과 절차를 소개하고, 팬들이 예상하는 최종 엔트리와 주요 선발 포인트를 살펴본다. 이어 오후 2시부터는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되는 최종 명단 발표 기자회견을 이원 생중계한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대규모 추가 세수를 미래 대응을 위한 전략적 투자 재원으로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주재한 국가재정전략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인공지능(AI) 혁명이 촉발한 반도체 대호황에 힘입어서 전례 없는 추가세수가 발생할 것으로 예측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회의는 국민주권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범정부적인 재정 운용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라고 의미를 부하고, "지난 1년이 경제 회복과 민생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한 해였다면 앞으로의 1년은 작년의 토대 위에서 실질적인 성장과 도약을 이뤄내야 하는 한 해가 된다"고 말했다. 이어 "2027년 예산안이야말로 편성 단계부터 오롯이 우리 정부가 처음으로 그려내는 예산"이라면서 "'대체불가 대한민국'이라는 담대한 꿈을 뒷받침하는 그런 방안들을 내년도 예산안에 잘 챙겨 담아야 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를 실현하기 위한 재정 운용의 세 가지 원칙 중 첫 번째로 미래대응을 위한 전략적 투자에 대해 언급했다. 이 대통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해양수산부는 지난 7월 6일부터 7월 10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된 제49차 국제식품규격위원회(코덱스) 총회에서 ‘김 제품의 세계 규격 초안’이 중간 심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코덱스 세계규격 제정은 총 8단계를 거친다. 우리나라가 작년에 세계 규격 제정을 강력하게 제안(‘25.8)하여 총회(’25.11)에서 승인됐고, ❸회원국 의견 수렴(‘26.2~3)과 ❹분과위 심의(’26.4∼5)를 거쳐 ❺이번 총회에서 초안이 규격안으로 통과됐다. 앞으로 규격안은 ❻회원국 의견 수렴과 이견 조정을 거쳐 ❼분과위·❽총회에서 최종 통과되면 국제기준으로 등재된다. 그동안 김 제품은 국제적으로 통일된 식품규격이 없어 국가별로 상이한 기준을 적용함에 따라 국제 김 시장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요구사항 충족을 위한 추가적인 시간과 비용이 발생했다. 코덱스 세계 규격은 식품 분야의 유일한 국제 규격이다. 국제교역에서 발생하는 분쟁 해결의 기준인 세계규격이 마련되면, 수입국의 비관세장벽이 줄어들어 수출국 다변화를 통해 2030년 연간 18억 달러 김 수출 목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고용노동부와 산업통상부는 7월 13일 오전 10시30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전문가와 노사정이 함께 참여하는'조선업 노사정 협의체'의 출범을 알리는 발족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발족식에 이어 운영협의체와 실무협의체 첫 회의를 연달아 개최하고, 본격적인 협의체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발족식에는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이하 ‘민주노총’) 전국금속노동조합(이하 ‘금속노조’), 한국노동조합총연맹(이하 ‘한국노총’) 전국금속노동조합연맹(이하 ‘금속노련’), 조선업종노동조합연대(이하 ‘조선노연’) 등 노동계와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와 주요 조선사(HD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등 경영계가 참여했다. 아울러 고용노동부·산업통상부·경제사회노동위원회 등 정부와 노사정이 추천한 조선업 전문가 등 20여 명의 운영·실무협의체 위원들이 참석했다. 또한 더불어민주당 김태선 의원(울산 동구)과 조국혁신당 신장식 의원(비례)도 참석해 협의체 출발에 힘을 보탰다. 세계 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한미 조선 협력 프로젝트인 ‘마스가(MASGA)’로 도약 계기를 맞아 대표 전략산업으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 식중독 예방 - 손보구가세 · 손 씻기 -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 보관온도 지키기 - 냉장식품 5℃ 이하, 냉동식품 -18℃ 이하 보관 · 구분 사용하기 - 칼·도마 식재료별 구분사용, 날음식과 조리음식 구분 · 가열하기 - 육류 중심온도 75℃(어패류 85℃) 1분 이상 익히기 · 세척·소독하기 - 식재료와 조리기구는 깨끗이 세척·소독 "이것만 기억하세요!"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재경톡톡] 중고차 가격 달라질까? - 매입세액공제 특례 공제한도 신설 ■ 중고자동차 매입세액공제 특례란 무엇인가요? 중고자동차 매입세액공제는 개인에게서 중고차를 사들인 중고차 매매업자가 세금계산서를 받지 못하더라도, 일정 범위 내에서 부가가치세를 공제받을 수 있도록 한 제도입니다. ■ 이번 제도는 무엇이 달라진 건가요? (개정 전) 공제한도 없음 (개정 후) 공제한도 신설 및 한도 초과분 최대 2개 과세기간(1년) 이월공제 가능 ■ 왜 공제한도를 새로 만들었나요? 공제 제도를 보다 합리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입니다. · 공제기준의 명확화 · 일반 부가가치세 제도와의 형평성 제고 · 중고자동차 매입세액공제 특례의 합리적 운영 일반적인 부가가치세 공제 방식과의 형평성을 높이고, 중고자동차 매입세액공제 특례를 보다 합리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취지도 담고 있습니다. ■ 중고차 가격이 오를 수도 있나요? 이번 개정은 일반 소비자가 부담하는 세금이 아니라, 중고차 매매업자의 매입세액공제 제도를 합리적으로 개선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