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KBO와 한국쉘석유주식회사가 함께 시상하는 ‘쉘힐릭스플레이어’의 2026 신한 SOL KBO 리그 6월 수상자로 LG 오스틴과 두산 최민석이 선정됐다. '쉘힐릭스플레이어'는 WAR(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을 기준으로 선정하며, 타자 부문에서는 LG 오스틴이 WAR 2.05로 1위를 차지했다. 6월 한 달간 리그 최고의 타격감을 선보인 오스틴은 타점 1위(34타점), OPS 1위(1.260), 안타 공동 1위(34안타), 홈런 공동 1위(11홈런)를 기록하는 등 각종 공격 지표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팀의 선두 질주를 이끌었다. 이러한 활약을 바탕으로 오스틴은 2026년 6월 '쉘힐릭스플레이어' 타자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투수 부문에서는 두산 최민석이 WAR 1.63으로 1위를 차지했다. 최민석은 6월 한 달간 선발 등판한 5경기에서 모두 퀄리티스타트(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를 기록했으며, WHIP 1위(0.84), 평균자책점 1위(0.84), 다승 공동 1위(4승)에 오르는 등 리그 정상급 투구를 펼쳤다. 꾸준한 선발 활약으로 6월 두산의 상승세를 이끈 최민석은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KBO 장준봉 기록위원이 KBO 리그 역대 17번째 1,000경기 출장에 단 한 경기만을 남겨 두고 있다. 장준봉 기록위원은 2016년 9월 1일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NC와 롯데의 경기에서 첫 출장했다. 이어 2022년 8월 3일 고척 SSG-키움전에서 500경기 출장을 달성했다. 현재까지 통산 999경기에 출장한 장준봉 기록위원은 오늘(4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한화와 LG의 경기에서 통산 1,000번째 경기에 나서게 된다. KBO 기록위원 1,000경기 출장은 앞서 16차례 기록됐다. 최근에는 김영성 기록위원이 2021년 10월 14일 사직 LG-롯데전에서 달성한 바 있다. KBO는 표창 규정에 의거해 장준봉 기록위원에게 KBO 기념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지금까지 없던 역사 미식 예능 프로그램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에서 ‘전문가 듀오’ 최태성 강사, 이연주 셰프가 ‘역사’와 ‘미식’의 양대산맥을 이룬다. 두 사람은 “저 역시도 배우는 시간이었다”라며 음식을 통해 바라본 역사로 새로운 세계를 맛봤다고 고백했다. 8일(수)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신규 예능 ‘왕은 무얼 자셨는가’는 왕실의 특급 보양식부터 시대를 뒤흔든 금기의 별미까지, 조선 27명 임금들의 밥상 속에 감춰진 놀라운 이야기와 함께 눈과 입을 사로잡는 ‘맛있는 역사책’을 유쾌하게 풀어내는 토크 예능이다. 대한민국 최고의 역사 전문가인 ‘큰별쌤’ 최태성과 ‘뉴욕장금이’로 불리는 미식 전문가 이연주 셰프가 ‘왕은 무얼 자셨는가’에서 재현하는 밥상의 핵심 축을 맡는다. 두 사람은 상상을 초월하는 비하인드 대방출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한국사 1타강사’ 최태성은 평소 ‘먹는 것’에 진심이라면서도 “음식의 역사에 대해서는 사실 문외한에 가까웠다”고 깜짝 고백했다. 그는 “역사를 오래 공부해 왔다고 생각했는데, 음식이라는 관점으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금타는 금요일’ 이특이 천록담과 관련된 SM 전설을 공개한다. 7월 3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메기 지옥’ 특집으로 진행된다. 보컬 끝판왕 슈퍼 메기들이 출격하는 것. 이에 트롯 톱스타 10인은 각자 필살의 무기를 장착한 ‘내 인생 No.1(넘버원) 노래’ 무대로 맞선다. 그야말로 감동과 소름이 가득한 역대급 무대들이 쏟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천록담은 남자들의 대표적인 노래방 애창곡으로 꼽히는 명곡을 부른다. 천록담은 “록커가 꿈이었는데 꿈꿔왔던 무대를 보여드리겠다”라며 자신감을 보인다. 이에 스페셜 MC 이특이 “(천록담 관련) SM에 내려오는 전설이 있다”라며 당시 이수만이 천록담의 보컬을 듣고 파격적인 결정을 했다고 증언한다. SM이 인정한 보컬 천록담이 부르는 ‘내 인생 No.1(넘버원) 노래’는 무엇일까. 진(眞) 정서주도 ‘리틀 이미자’라는 타이틀에 걸맞은 무대를 선보인다. “’미스트롯3’ 眞 왕관을 이미자 선생님이 씌워 주셨다”라고 말한 정서주는 이미자의 ‘황혼의 부르스’를 부른다. 진(眞) 김용빈이 “(이 노래를)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미스트롯 포유' 현대화가 역사적인 제1대 명예 졸업생으로 등극했다. 7월 2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8회는 무더위를 날릴 납량 특집 '노래가 모자라'로 꾸며졌다. 명예 졸업을 눈앞에 둔 '노래로 일어설게요' 팀과 독기로 똘똘 뭉친 본선 진출자들의 숨 막히는 노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시청률 4%를 기록하며 전 주 대비 상승, 동 시간대 전 채널 및 일일 종편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4.6%까지 치솟았다. 첫 번째 순서는 길려원의 '홍연'이었다. 길려원은 기존의 구성진 꺾기를 완전히 숨긴 채 처연하고 깨끗한 창법으로 변신을 시도했다. 이를 본 이소나는 "깜짝 놀랐다. 려원이 노래가 엄청나게 늘었다. 발성까지 완전히 달라졌다"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파격적인 변신에도 관객 점수는 170점에 머물러 아쉬움을 남겼다. 길려원과 짝꿍 '살덕지' 박경덕은 권성희의 '하이난 사랑'으로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특히 박경덕은 특유의 미성으로 여성 키의 노래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n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미스트롯 포유' 허찬미가 가수의 꿈을 키운 노래로 초심을 되새긴다. 7월 2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는 납량 특집 '노래가 모자라' 본선 무대가 이어진다. 이날 대결에서는 2등을 위한 깜짝 특전부터 꼴찌 팀을 위한 패널티까지 새로운 룰이 적용되는 가운데, 미스들은 저마다의 개성을 담은 무대로 승부에 나선다. 먼저 허찬미는 진주의 '난 괜찮아'를 선곡, 폭발적인 고음이 돋보이는 무대로 '디바 본능'을 깨운다. 허찬미는 "13살 연습생 시절 이 노래를 불러 합격했다"라며 "초심으로 돌아가자는 마음으로 선곡했다"라고 밝힌다. 무대를 본 춘길은 "중간에 어떻게 그런 고음을 내냐"라며 감탄을 감추지 못해 허찬미의 압도적인 가창력에 기대를 더한다. 이어 허찬미는 '오디션 괴담' 임지수와 송창식의 '고래 사냥'으로 듀엣 무대를 꾸민다. 임지수는 "늘 무대가 고프다"라며 "찬미 선배님께 1등의 자리를 안겨드리고 싶다. 욕심을 내보겠다"라고 각오를 밝힌다. 예선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남긴 두 사람이 이번에는 어떤 시너지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관심이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SBS '열혈농구단' 샤이니 민호, 손태진, 박찬웅, 오승훈, 2AM 정진운, 문수인, 이대희, 정규민, 김택의 ‘라이징이글스’가 지난 시즌 농구를 향한 진심과 끈기로 성장의 가능성을 보여준 데 이어, 새로운 시즌에 EXO 찬열, 코미디언 조진세, 방송인 줄리엔 강, NOWZ(나우즈) 진혁까지 합류해 두번째 비상을 알리며 시즌2의 막을 올린다. 한국 농구계의 살아있는 전설 서장훈 감독이 다시 한번 사령탑이 되어 ‘라이징이글스’를 이끄는 가운데, 더욱 치열해진 경쟁 속에서 ‘전국 제패’라는 새로운 도전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KBL 레전드 가드 김태술을 코치로 영입해 대대적인 전력 보강이 이뤄져 기대를 모았다. 현역 시절부터 뛰어난 경기 운영 능력으로 이름을 날렸던 김태술 코치는 본인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선수들의 기량과 전술 완성도를 책임질 예정이다. 선수진도 한층 화려해졌다. 압도적인 피지컬과 운동 능력을 갖춘 줄리엔 강이 합류해 골밑 전력을 강화했고, 예능과 스포츠를 넘나드는 만능 플레이어 조진세는 “중학교 때부터 농구를 좋아해 꾸준히 해왔다” 밝히며 숨은 강자의 면모를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는 7월 6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케이-축구 혁신위원회’를 출범한다. 이번 혁신위는 최휘영 장관과 박지성 국제축구연맹(FIFA) 분과위원회 위원이 공동위원장으로 참여한 가운데 케이-축구 혁신을 위한 한시적 기구로 운영될 예정이다. 혁신위에는 최휘영-박지성 공동위원장을 비롯해 이영표 해설위원, 박주호 해설위원 등 축구인과 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 김승희 대한축구협회 전무이사, 조연상 프로축구연맹 사무총장, 유영근 변호사, 김대희 교수 등, 체육계 관계자 및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혁신위에서는 2026 북중미 월드컵을 계기로 제기된 케이-축구 혁신 요구에 부응해, 케이-축구 거버넌스, 유소년 선수 육성, 첨단 기술 시스템 도입 등 대한민국 축구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주요 과제를 종합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최휘영 장관은 최근 축구 관계자 및 전문가 등을 잇달아 만나 이와 같은 인식을 공유하고 의견을 모았다. 박지성 공동위원장은 “이번 혁신위원회를 통해 그간 현장에서 논의된 다양한 고민을 담아 대한민국 축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함께 설계하고,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7월 10일(금) 올스타 프라이데이에 개최되는 2026 KBO 올스타전 컴투스프로야구 홈런더비에 출전할 8명의 올스타가 선정됐다. 홈런더비 출전 선수를 선정하기 위한 팬 투표는 지난 6월 30일(화)부터 7월 2일(목)까지 KBO 홈페이지와 KBO 공식 앱에서 진행됐다. KIA 김도영이 2만 6,731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아 최다 득표자에 이름을 올렸다. 이어 두산 양의지(2만 1,530표), 박준순(1만 8,170표), LG 오스틴(1만 7,889표), 한화 강백호(1만 6,863표), 문현빈(1만 2,705표), NC 김주원(1만 2,446표), 한화 허인서(1만 2,318표)가 득표수 상위 8명에 이름을 올리며 홈런더비 출전 명단에 올랐다. 7월 2일(목) 경기까지 81경기에 출장해 26개의 홈런을 기록한 김도영이 득표수 1위로 홈런더비에 출전한다. 역대 올스타 팬 투표 최다 득표자 양의지, 데뷔 첫 두자리 수 홈런까지 한 개만을 남겨 놓은 박준순, 시즌 27홈런으로 리그 홈런 1위를 달리는 오스틴, 한화의 중심타자로 팀을 이끌고 있는 강백호와 문현빈, 전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KBO는 올스타전 유니폼 후원사인 프로-스펙스와 함께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어센틱 유니폼을 출시한다. 이번 올스타전 유니폼은 KBO 드림 올스타(SSG, 삼성, KT, 롯데, 두산)와 나눔 올스타(LG, 한화, NC, KIA, 키움)의 10개 구단 로고를 드림·나눔 팀 컬러에 맞춰 제작했으며, 올스타 출전 선수들은 각 구단별 올스타 유니폼을 착용하고 경기에 출전할 예정이다. 이번 올스타전 유니폼은 잠실야구장에서 개최되는 마지막 올스타전이라는 의미를 담아, 오랜 시간 KBO 리그의 역사와 함께해 온 잠실야구장의 모습과 추억을 디자인에 담아냈다. 유니폼 전면의 넥·소매 라인과 드림·나눔 팀 로고에는 잠실야구장 특유의 원형 구조를 구현했으며, 서로 다른 팀 컬러에는 잠실야구장에서 마주해 온 낮과 밤의 하늘 색깔을 담았다. 또한 각 구단 로고를 감싸는 테두리 디자인에는 잠실야구장을 위에서 내려다본 모습을 형상화해, 야구팬들에게 익숙한 경기장의 공간감을 표현했다. 유니폼 뒷면 목 부분에는 잠실야구장을 상징하는 야구장 사이니지 패치를 적용했으며, 앞면 왼쪽 하단에는 잠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기상청은 7월 17일 22시 10분 현재 대구 수성구 지산1동에 올해 추가 신설한 재난성호우 긴급재난문자(CBS)를 발송했다고 밝혔다. 중부지방에 위치한 정체전선 상에서 발달한 중규모 저기압에 의한 다량의 고온다습한 수증기 유입으로 시간당 100㎜에 상당하는 강수가 관측됨에 따라,국민이 위험 상황을 신속히 인지하고 즉시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재난성호우 긴급재난문자가 발송됐다. 재난성호우 긴급재난문자는 ① 1시간 누적강수량이 100 ㎜가 관측되거나, ② 1시간 누적강수량 85 ㎜와 15분 누적강수량 25 ㎜가 동시에 관측됐을 때 40dB의 알람을 동반하여 발송되며, 기존 호우 긴급재난문자와 같이 휴대전화의 현재 위치를 기반으로 읍면동 단위로 발송된다. 기존 호우 긴급재난문자 수준을 넘어 재난성호우 발생 시 추가 경고를 함으로써 재난 현장의 즉각적인 대피와 대응을 유도하여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되고자 올해 추가로 신설된 단계의 긴급재난문자이다. 이미선 기상청장은 “오늘(17일) 밤부터 19일(일) 사이 전국 곳곳에 매우 강하고 많은 비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18일 새벽부터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예보됨에 따라,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18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 수도권, 강원도, 충청권을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50mm(수도권, 강원내륙, 충남권, 충북북부 50~80mm)의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윤호중 장관은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지방정부 등 관계기관의 호우 대비 계획을 면밀히 살피고, 빈틈없는 안전관리를 지시했다. 우선 전국적으로 밤‧새벽 취약시간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된 만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선제적으로 가동하고, 집중호우가 예상되는 9개 시도에 현장상황관리관 파견을 긴급 지시했다. 아울러 지방정부와 관계기관에서는 연휴 동안 호우 대비 태세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실시간으로 기상 상황을 점검(모니터링)하고, 철저한 상황 관리와 보고체계 확립 등 대응태세를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 이어 휴가철을 맞아 산간 계곡, 캠핑장·야영장 등에 많은 행락객이 몰리는 상황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재외동포청은 7월 12일부터 17일까지 인천 송도 컨벤시아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한 '2026 한글학교 교사 초청연수'를 17일 수료식을 끝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에는 전 세계 한글학교 교사 256명이 참가해 한글학교 표준교육 과정을 기반으로 한 실습 중심 교육을 받고, 세계 각국 한국어 교육자들과 교육 경험을 공유하며 교수 전문성을 높였다. 앞서 참가자들은 13일 재외동포청이 교육부·외교부·문화체육관광부와 공동 개최한 '2026 세계 한국어 교육자 통합연수'에 참여했다. 한글학교와 세종학당, 해외 정규학교・해외 대학 등 다양한 교육기관에서 활동하는 한국어 교육자 약 550명은 기관별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토크콘서트와 특강에 참여하며 교육 현장의 경험과 협력 방안을 함께 나눴다. 14일과 15일에는 한글학교 표준교육과정을 기반으로 한 수준별 말하기·쓰기 수업, AI활용 수업, 역사·문화 체험 수업 등 한글학교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교수법을 익히고 우수 수업사례를 공유했다. 연수 기간에는 현장 의견을 정책에 반영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17일 오후, ‘빛의 혁명’에 참여했던 시민들을 초청해 ‘빛의 위원회 출범기념 시민초청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빛의 연대, 희망을 잇고 미래를 열다’라는 슬로건으로 빛의 혁명을 통해 민주주의와 헌정질서 수호를 위해 헌신한 시민들에게 감사 인사를 표하고, 빛의 혁명 정신을 기록·계승해 나갈 대통령 직속 빛의 위원회 출범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박미경 빛의 위원회 위원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또한 12·3 비상계엄 당일 국회 앞에서 최초로 은박담요를 둘러 ‘키세스단’의 시초로 알려진 윤현주 씨와 계엄 당시 충남 당진에서 상경해 계엄군과 맨몸으로 대치하며 국회 수호에 기여한 홍원기 씨, 내란 청산 과정에서 집회 비용 모금 후원계좌의 명의자로 알려진 심규협 씨, 계엄 이후 열린 집회에 60회 이상 참석하며 연대의 힘을 보여준 서민영 씨 등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전달한 감사장에는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흔들릴지언정 결코 무너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전 세계에 증명해주셨다’며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는 수도권 등 중부지방 중심으로 집중호우가 계속됨에 따라 7월 18일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상황실 서울상황센터를 방문하여 호우 대처 상황을 점검했다. 한 총리는 호우 피해현황과 대처상황을 보고 받고 내일까지도 많은 비가 예보되어 있는 만큼, 관계 부처 및 지방정부에 긴장을 늦추지 말고 마지막까지 인명과 재산 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선행강수가 많았던 충청, 강원 등 일부 지역에 오늘 밤과 내일 새벽에도 많은 양의 비가 예보되어 있어 산사태 발생 위험이 높으므로 산림청과 지방정부는 위험징후시 주민들을 선제적으로 대피시켜줄 것을 지시했다. 또한, 한 총리는 호우 피해가 발생한 지역에 대해서는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가용장비와 인력을 총동원하여 빠른 응급복구를 실시하고 복구 과정에서 현장 대응 인력과 복구 작업자들의 안전에도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강조했다. 국민들께도 위험징후를 발견하면 지방정부와 관계기관에 즉시 알려 주시고, 긴급재난문자와 방송에 귀기울여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마지막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