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오는 7월 10일(금)과 11일(토) 양일간 잠실야구장에서 개최되는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의 메인 테마는 ‘RE:잠실’ - ALL STARS, ALL MEMORIES로, 잠실야구장의 과거를 불러오고 마지막 순간을 기록하며 모든 순간을 기억할 수 있는 특별한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특히 11일(토) 개최되는 KBO 올스타전에서 5회말 종료 후 클리닝타임에는 CJ CGV의 후원으로 2024년 처음 선보여 큰 화제를 모았던 ‘CGV 클리닝타임쇼’가 다시 한 번 펼쳐진다. 올해는 인기 아티스트 우즈(WOODZ)가 출연하여 올스타전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이번 ‘CGV 클리닝타임쇼’는 시원한 고음과 역동적인 무대를 통해 팬들에게 야구와 음악을 함께 즐기는 경험을 선사한다. 폭발적인 가창력과 탄탄한 음악성으로 음원 차트 역주행 신화를 쓰며 뜨거운 인기를 모은 가수 우즈(WOODZ)는 ‘Drowning’ 등 대중에게 익숙한 멜로디와 시원한 라이브로 무대를 장식한다. 장르를 가리지 않는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으로 ‘올라운더’의 면모를 입증한 우즈의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김원섭 KPGA)가 7월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경기 양평에 위치한 블룸비스타호텔앤컨퍼런스에서 2026년 ‘제1차 KPGA 투어프로(정회원) 입문교육’을 실시했다. 3일간 진행된 입문교육에서는 ▲ KPGA 조직 및 주요 규정 안내 ▲ KPGA 회원의 역할 ▲ 투어프로의 언어를 말하다 ▲ 미디어를 내 편으로 만드는 법 : 투어프로의 퍼스널 브랜딩 ▲ KPGA 투어프로를 위한 필수 스포츠 법률 및 분쟁 사례 ▲ 자기 목표 수립과 성장 계획 워크숍 ▲ 스포츠 공정성과 직업 윤리의 이해 ▲ 공정성 확립을 위한 부정행위 근절 및 예방 교육 ▲ 선배 프로와의 대화 등 투어프로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 소양과 실무 역량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본 입문교육에 참가한 67명의 회원은 2박 3일간의 합숙 교육 이수 절차를 마치고 정식으로 KPGA 투어프로(정회원)에 입회하게 됐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문홍식 KPGA 고문이 입문교육 마지막 날에 참석해 후배 회원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문홍식 고문은 “투어프로라는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금타는 금요일’ 眞김용빈을 이겼던 슈퍼 메기가 출격한다. 7월 3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28회는 ‘메기 지옥’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에 행사의 여왕, 버클리 음대를 포기하고 트롯을 선택한 인재 등 가창력 끝판왕을 자랑하는 슈퍼 메기들이 출몰, 트롯 스타 10인과 눈과 귀가 즐겁고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역대급 노래 대결을 펼친다. 이날 ‘행사의 여왕’이라는 타이틀의 슈퍼 메기가 찾아온다. ‘행사의 여왕’이라는 말에 장윤정, 지원이 등 내로라하는 여성 트롯 스타들이 거론되기도. 그녀는 ‘행사의 여왕’답게 5월 한 달 내내 단 하루도 쉬지 못했다고 해 트롯 톱스타들의 부러움을 산다. 또한 폭발적 가창력의 무대를 선보여 놀라움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각종 트롯 경연대회를 싹쓸이한 찐 실력자도 슈퍼 메기로 등장한다. 그는 ‘금타는 금요일’ 멤버들과도 끈끈한 인연을 자랑한다고. 특히 진(眞) 김용빈에 대해 “나보다 순위가 낮았다”라며 폭탄 발언을 한다. 이에 김용빈은 “한 번도 연락을 안 하더라”라며 서운함을 토로한다. 각종 폭로로 ‘금타는 금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미스트롯 포유' 윤태화, 현대화가 감동의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7월 2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는 납량 특집 '노래가 모자라' 본선 무대가 이어진다. 3연승을 달리고 있는 '노래로 일어설게요' 팀 현대화가 명예 졸업과 천만 원이 걸린 마지막 대결에 나선다. 과연 4연승과 함께 명예로운 피날레를 장식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이런 가운데, 이날 방송에서 현대화를 위한 깜짝 손님이 등장한다. 예상치 못한 만남에 현대화는 끝내 눈물을 쏟고, "늘 죄인 같았다"라며 그동안 마음속에 담아뒀던 진심을 털어놓는다. 과연 현대화를 오열하게 만든 깜짝 손님의 정체는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윤태화는 짝꿍 현대화의 명예 졸업을 위해 이혜연의 '단장의 미아리고개'를 선곡한다. 주특기인 정통 트롯에 섬세한 감정선과 완벽한 내레이션을 더해 몰입감을 극대화한다. 윤태화의 무대는 미스들마저 단숨에 매료시킨다. 이소나는 "애를 낳아본 사람 같다. 왜 이렇게 잘하냐"라며 감탄하고, 염유리 역시 "언니가 진심으로 부르는 게 느껴져 감정에 깊이 몰입됐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1일(수) 밤 10시 방송된 TV CHOSUN 글로벌 생존 서바이벌 '생존왕2'에서는 '정글神' 김병만이 이끄는 팀 코리아가 '아시아 최정상 생존왕'에 등극했다. 도시 생존 두 번째 미션 '몸통 줄다리기'에서는 갑작스러운 한일동맹이 결성되는 예상치 못한 반전이 펼쳐졌다. 럭비선수 출신 일본팀 신야의 압도적인 파워에 히어로와 리차드가 연합으로 맞섰고, 이를 본 김병만은 "깃발 개수가 비슷한 두 팀이 깃발을 못 따게 해야 한다"라며 신야 쪽으로 손을 뻗었다. 치열한 연합전 끝에 일본팀이 3전 전승으로 깃발 3개를 싹쓸이하며 순위 경쟁에 불을 지폈다. 이어진 '장애물 레이스' 미션에서는 대만의 차오유닝이 첫 완주자로 이름을 올리며 한국팀을 긴장시켰다. 모두가 막혔던 4구간을 돌파하며 대만팀과 한국팀이 깃발 개수를 나란히 해 공동 1위로 올라선 것. 이에 육준서가 출격해 팔 부상에도 불구하고 UDT의 힘을 보여주며 팀 코리아를 다시 단독 1위에 올렸다. 기세를 몰아 김병만까지 완주에 성공해 선두를 굳히는 듯했지만, 파쿠르 전문가 쉬카이가 압도적인 기록으로 깃발을 추가하며 양 팀은 깃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KPGA 챔피언스투어 최고 권위 대회 ‘SBS골프 제27회 KPGA 그랜드시니어 선수권대회(총상금 7천만 원, 우승상금 1천 5십만 원)’에서 이경열(64)이 우승을 달성했다. 7월 1일부터 2일까지 충남 태안의 솔라고CC 라고코스(파72. 6,375야드)에서 열린 ‘SBS골프 제27회 KPGA 그랜드시니어 선수권대회’ 첫 날 이경열은 보기 없이 버디 2개를 기록하며 2언더파 70타 공동 선두에 자리했다. 대회 최종일 이경열은 보기 2개를 기록했으나 버디 5개를 잡아내 이날만 3타를 더 줄여 최종합계 5언더파 139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후 이경열은 “좋은 선수들과 같이 대회를 치르면서 운 좋게 우승하게 된 것 같다. 이번 대회 ‘컷통과만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뜻하지 않게 우승까지 이어져 정말 좋고 앞으로도 더 준비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티샷이 안정되지 못해 조금 곤욕을 치렀으나 다행히 쇼트게임과 나머지 부분에서 잘 돼 좋은 성적 거두게 됐다”며 “앞으로도 대회, 주니어 육성뿐만 아니라 계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KPGA 챔피언스투어 최고 권위 대회 ‘SBS골프 제30회 KPGA 시니어 선수권대회(총상금 3억 원, 우승상금 4천 8백만 원)’에서 김성용(50)이 KPGA 챔피언스투어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7월 2일 충남 태안의 솔라고CC 솔코스(파72. 6,961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김성용은 버디 3개를 추가하며 사흘간 보기 없는 플레이로 최종합계 12언더파 204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1라운드부터 최종라운드까지 선두를 지키며 거둔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이다. 김성용은 “감개무량하다. KPGA 투어 첫 승 이후 근 10년만의 우승이다. 우승 당시 하지 못했던 이야기들이 정말 많았는데 막상 다시 우승하게 되니까 말문이 막힌다"며 "응원해 주시는 분들께 감사 인사 전하고 싶고 항상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오늘 퍼트에 어려움이 있었는데 12번홀(파3)에서 버디를 잡으며 심적으로 편해졌다. 이후 계속 타수를 줄이지 못해 아쉬움은 있었으나 마지막홀에서 기분 좋은 버디 잡으며 우승까지 하게 돼 고마웠다”고 말했다. 20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SBS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2'에서 맞선녀들의 스펙이 전격 공개된다. SBS 예능프로그램 ‘합숙 맞선2’는 결혼하고 싶은 싱글 남녀 10명과 자식을 결혼시키고 싶은 어머니 10명이 5박 6일 동안 한 공간에서 합숙하며, '결혼'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위해 달려가는 초현실 리얼리티 연애 예능 프로그램으로 서장훈, 이요원, 김요한이 MC로 출격해 가감 없는 현실 공감과 과몰입 리액션으로 재미를 더한다. ‘합숙 맞선2’는 단 1회 만에 넷플릭스 ‘대한민국 TOP10 시리즈’ 부문 중 예능 1위를 5일 연속 수성하며, 올여름 가장 핫한 연애 예능으로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오늘(2일) 방송되는 ‘합숙 맞선2’ 2회에서는 판을 완전히 뒤흔들 맞선녀들의 자기소개 시간이 펼쳐진다. 엄마들이 직접 딸을 소개하는 가운데, 한의사부터 S전자 회사원까지 초특급 스펙이 공개돼 맞선남과 엄마들을 화들짝 놀라게 만든다. 특히 엄마들이 선호하는 전문직 한의사가 등장하자 곳곳에서 환호와 감탄이 터져 나오고 급기야 박수까지 쏟아져 웃음을 자아낸다. 선호하는 직군과 이상형은 물론, 현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SBS ‘산골총각 영웅’이 여전한 화제성으로 ‘화요 예능 최강자’ 자리를 지켰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산골총각 영웅’ 2회는 가구 시청률 4.5%, 분당 최고 시청률 역시 6.1%까지 치솟으며 동시간대 예능 시청률 1위는 물론 이날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 통틀어 전체 1위를 차지했다. 임영웅 역시 방송 첫 주부터 ‘펀덱스’에서 발표한 비드라마 부문 인물 화제성 2위에 오르며 ‘예능 대세’임을 입증했다. (이상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 이날 방송에서는 임영웅의 진솔한 고백과 함께 산골 하우스 첫 친구들인 개그맨 허경환, 배우 현봉식, 가수 조째즈의 듀엣 라이브가 공개되어 눈길을 끌었다. 밤이 되어 펼쳐진 ‘(조)째즈바’를 맞이하게 된 임영웅과 멤버들은 ‘고백’, ‘사랑합니다’ 등을 부르며 여름 밤을 뜨겁게 달궜고, 분위기가 무르익자 임영웅은 자신의 속내를 고백했다. 조째즈는 “얼마 전에 영웅이가 전화했다. 내가 '모르시나요' 대박 났을 때 어떤 느낌이었냐고 묻더라”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임영웅은 “사실 난 팬들이 지금 노래를 좋아해 주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지난 1일 방송된 SBS 파워FM(107.7MHz) ‘웬디의 영스트리트’에는 4년 만에 솔로 앨범 ‘Perfect Target’으로 컴백한 최유정이 게스트로 출연해 앨범 비하인드부터 아이오아이 멤버들과의 우정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최유정은 스페셜 DJ 프로미스나인 송하영과 함께 귀여운 선후배 케미를 선보이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최유정은 자신의 비장의 무기를 묻는 질문에 ‘눈웃음’을 꼽으며 카메라를 향해 특유의 눈웃음을 선보였고, 송하영은 ‘윙크’를 자신의 매력 포인트로 꼽아 나란히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또한 최유정은 데뷔 후 처음으로 작곡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그는 “첫 작업이라 ‘죄송합니다’라는 말을 정말 많이 했다”고 털어놓으며, “이번 앨범에 실리지 못한 곡들이 메모장에 남아 있다. 언젠가는 꼭 들려드리고 싶다”고 밝혀 앞으로의 음악적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아이오아이 멤버들과의 챌린지를 보고 싶다는 청취자의 메시지에는 멤버들을 향한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최유정은 “아이오아이 멤버들은 모두 의리녀”라며 “먼저 챌린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기상청은 7월 17일 22시 10분 현재 대구 수성구 지산1동에 올해 추가 신설한 재난성호우 긴급재난문자(CBS)를 발송했다고 밝혔다. 중부지방에 위치한 정체전선 상에서 발달한 중규모 저기압에 의한 다량의 고온다습한 수증기 유입으로 시간당 100㎜에 상당하는 강수가 관측됨에 따라,국민이 위험 상황을 신속히 인지하고 즉시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재난성호우 긴급재난문자가 발송됐다. 재난성호우 긴급재난문자는 ① 1시간 누적강수량이 100 ㎜가 관측되거나, ② 1시간 누적강수량 85 ㎜와 15분 누적강수량 25 ㎜가 동시에 관측됐을 때 40dB의 알람을 동반하여 발송되며, 기존 호우 긴급재난문자와 같이 휴대전화의 현재 위치를 기반으로 읍면동 단위로 발송된다. 기존 호우 긴급재난문자 수준을 넘어 재난성호우 발생 시 추가 경고를 함으로써 재난 현장의 즉각적인 대피와 대응을 유도하여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되고자 올해 추가로 신설된 단계의 긴급재난문자이다. 이미선 기상청장은 “오늘(17일) 밤부터 19일(일) 사이 전국 곳곳에 매우 강하고 많은 비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18일 새벽부터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예보됨에 따라,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18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 수도권, 강원도, 충청권을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50mm(수도권, 강원내륙, 충남권, 충북북부 50~80mm)의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윤호중 장관은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지방정부 등 관계기관의 호우 대비 계획을 면밀히 살피고, 빈틈없는 안전관리를 지시했다. 우선 전국적으로 밤‧새벽 취약시간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된 만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선제적으로 가동하고, 집중호우가 예상되는 9개 시도에 현장상황관리관 파견을 긴급 지시했다. 아울러 지방정부와 관계기관에서는 연휴 동안 호우 대비 태세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실시간으로 기상 상황을 점검(모니터링)하고, 철저한 상황 관리와 보고체계 확립 등 대응태세를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 이어 휴가철을 맞아 산간 계곡, 캠핑장·야영장 등에 많은 행락객이 몰리는 상황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재외동포청은 7월 12일부터 17일까지 인천 송도 컨벤시아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한 '2026 한글학교 교사 초청연수'를 17일 수료식을 끝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에는 전 세계 한글학교 교사 256명이 참가해 한글학교 표준교육 과정을 기반으로 한 실습 중심 교육을 받고, 세계 각국 한국어 교육자들과 교육 경험을 공유하며 교수 전문성을 높였다. 앞서 참가자들은 13일 재외동포청이 교육부·외교부·문화체육관광부와 공동 개최한 '2026 세계 한국어 교육자 통합연수'에 참여했다. 한글학교와 세종학당, 해외 정규학교・해외 대학 등 다양한 교육기관에서 활동하는 한국어 교육자 약 550명은 기관별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토크콘서트와 특강에 참여하며 교육 현장의 경험과 협력 방안을 함께 나눴다. 14일과 15일에는 한글학교 표준교육과정을 기반으로 한 수준별 말하기·쓰기 수업, AI활용 수업, 역사·문화 체험 수업 등 한글학교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교수법을 익히고 우수 수업사례를 공유했다. 연수 기간에는 현장 의견을 정책에 반영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17일 오후, ‘빛의 혁명’에 참여했던 시민들을 초청해 ‘빛의 위원회 출범기념 시민초청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빛의 연대, 희망을 잇고 미래를 열다’라는 슬로건으로 빛의 혁명을 통해 민주주의와 헌정질서 수호를 위해 헌신한 시민들에게 감사 인사를 표하고, 빛의 혁명 정신을 기록·계승해 나갈 대통령 직속 빛의 위원회 출범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박미경 빛의 위원회 위원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또한 12·3 비상계엄 당일 국회 앞에서 최초로 은박담요를 둘러 ‘키세스단’의 시초로 알려진 윤현주 씨와 계엄 당시 충남 당진에서 상경해 계엄군과 맨몸으로 대치하며 국회 수호에 기여한 홍원기 씨, 내란 청산 과정에서 집회 비용 모금 후원계좌의 명의자로 알려진 심규협 씨, 계엄 이후 열린 집회에 60회 이상 참석하며 연대의 힘을 보여준 서민영 씨 등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전달한 감사장에는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흔들릴지언정 결코 무너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전 세계에 증명해주셨다’며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는 수도권 등 중부지방 중심으로 집중호우가 계속됨에 따라 7월 18일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상황실 서울상황센터를 방문하여 호우 대처 상황을 점검했다. 한 총리는 호우 피해현황과 대처상황을 보고 받고 내일까지도 많은 비가 예보되어 있는 만큼, 관계 부처 및 지방정부에 긴장을 늦추지 말고 마지막까지 인명과 재산 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선행강수가 많았던 충청, 강원 등 일부 지역에 오늘 밤과 내일 새벽에도 많은 양의 비가 예보되어 있어 산사태 발생 위험이 높으므로 산림청과 지방정부는 위험징후시 주민들을 선제적으로 대피시켜줄 것을 지시했다. 또한, 한 총리는 호우 피해가 발생한 지역에 대해서는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가용장비와 인력을 총동원하여 빠른 응급복구를 실시하고 복구 과정에서 현장 대응 인력과 복구 작업자들의 안전에도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강조했다. 국민들께도 위험징후를 발견하면 지방정부와 관계기관에 즉시 알려 주시고, 긴급재난문자와 방송에 귀기울여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마지막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