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지금까지 없던 역사 미식 예능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에서 조선 최강의 ‘정력 집착남’이 공개된다. 또 자녀 22명을 둔 ‘다산(多産)왕’ 세종대왕의 특별한 '19금 보양식'과 고기로 국수를 만들어 먹을 정도의 ‘육식 사랑’까지, 흥미진진한 역사&미식사가 대공개된다. 8일(오늘)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에서는 모두가 존경하는 성군, 세종대왕의 밥상을 따라 역사를 들여다본다. 고기를 좋아했던 ‘육식왕’ 세종대왕이 즐겼던 보양식은 ‘궁인 트리오’로 변신한 양상국X신기루X지예은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특히 양상국은 신기루의 음식에 대한 뛰어난 열정에 “이렇게 공부했으면 S대 갔겠다”라며 혀를 내둘렀다. ‘먹상궁’ 신기루는 “다른 왕들은 보양식으로 무얼 자셨냐”며 폭발하는 탐구심을 숨기지 못했다. 음식의 영양과 식문화를 분석하는 약사 출신 ‘푸드라이터’ 정재훈은 왕의 건강이 곧 ‘국력’이었던 시대상을 전하며, “육식을 즐긴 세종은 기력이 떨어지면 백숙을 드셨고 잔병치레가 많았던 숙종은 오골계, 흑염소 등 검은색 음식을 드셨다”라고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KBO는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을 기념해 공식 인증 상품을 출시한다. 상품은 올스타전 출전 선수가 경기에서 실제로 착용한 유니폼, 모자, 투구 및 타격의 흔적이 남아있는 경기 사용구, 올스타전 엠블럼이 브랜딩된 라커 네임 플레이트, 올스타전 MVP 및 홈런더비 우승자에게 제공되는 것과 동일한 스펙의 레플리카 트로피 등으로 구성된다. 모든 상품에는 KBO 공식 인증 상품임을 증명하는 홀로그램 스티커가 부착되며 인증서도 함께 제공된다. 특히 경기 사용구는 인증서에 포함된 QR코드와 인증번호를 통해 어떤 선수의 투구 또는 타석이었는지 등, 경기에서 실제로 공이 사용된 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 7월 11일(토) 올스타전 종료 이후부터 선수 착용 유니폼 옥션이 시작되며 열흘간 진행된다. 이후 15일(수)부터는 선수 착용 모자, 16일(목)부터는 경기 사용구, 17일(금)부터는 레플리카 트로피, 네임플레이트, 단체 사인 유니폼, 모자 등 상품의 옥션이 각각 7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공식 인증 상품은 희귀 소장품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KBO는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을 기념해 공식 기념 굿즈 컬렉션 총 23종을 출시한다. 올해 올스타전 키비주얼은 ‘Re:잠실’로, 잠실야구장에서 개최되는 마지막 올스타전을 기록(Re:cord)하고 기억(Re:member)하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영상 촬영 화면을 연상시키는 사각 프레임과 중앙 엠블럼에는 카메라 렌즈의 초점을 모티브로 활용했으며, 잠실야구장 특유의 개방감과 실외 구장인 잠실야구장에서 화제가 됐던 고양이 등 친숙한 요소를 디자인에 담아 재미를 더했다. 이번 공식 기념 굿즈 컬렉션은 ‘Re:잠실’ 콘셉트를 바탕으로, 팬들이 마지막 잠실 올스타전과 잠실야구장의 다양한 모습을 각자의 방식으로 기념하고 소장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앞서 공개한 올스타전 유니폼과 모자, 마킹키트를 비롯해 잠실야구장 기념주화, 쉐이커 키링, 기념구, 짐색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 잠실야구장을 떠올릴 수 있는 디자인 요소도 상품 곳곳에 담았다. 새롭게 선보이는 기념주화와 쉐이커 키링에는 잠실야구장 배치도를 적용했으며, 기념주화와 기념 티셔츠, 랜야드에는 잠실야구장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LG 오스틴이 2026 신한 SOL KBO 리그 6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 기자단 투표 총 35표 중 19표(54.3%), 팬 투표 48만 8,764표 중 12만 5,490표(25.7%)로 총점 39.98점을 받은 오스틴은 기자단 투표 1표, 팬 투표 23만 1,514표로 총점 25.11점을 기록한 KIA 김도영을 제치고 6월 월간 MVP 영예를 안았다. 오스틴이 월간 MVP에 오른 것은 지난 2024년 8월에 이어 개인 2번째다. 오스틴의 6월은 뜨거웠다. 25경기에 출장해 타율 0.382(89타수 34안타) 23득점 34타점 11홈런 등을 남겼다. 화끈한 장타력과 해결사 면모가 돋보였다. 자신의 월간 최다 홈런(9홈런, 2024년 8월)을 경신하는 11홈런으로 김도영과 월간 홈런 공동 1위를 기록했고, 장타율(0.798)과 타점 부문에서 단독 1위에 올랐다. 정교함도 빛났다. 타율 0.382로 4위와 함께 출루율 또한 0.462로 4위를 기록했고, 무안타 경기가 4경기 밖에 없을 정도로 한 달 내내 꾸준한 타격감을 자랑했다. 6월 MVP로 선정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지난 방송에서 1,000평 규모의 양파밭 일손 돕기와 즉석 새참 라이브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한 SBS 화요 예능 ‘산골총각 영웅’이 더욱 풍성해진 산골 라이프를 예고한다. 7일 방송된 ‘산골총각 영웅’ 3회에서는 첫 번째 손님들과의 마지막 밤부터 새로운 손님들의 유쾌한 등장까지 한층 다채로운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산골총각 영웅’은 익숙한 문명을 잠시 내려두고 산골 속에서 본능대로 즐기는 ‘무계획X무공해 라이프’를 담은 힐링 예능 프로그램이다. 오늘 방송에서는 현봉식, 조째즈와의 마지막 밤을 앞두고 특별한 저녁 식사를 준비하는 산골 총각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하지만 시작부터 음료를 쏟는 돌발 사고가 발생하는가 하면, 새까맣게 타버리는 돈가스까지 예상치 못한 상황이 이어지며 현장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변한다. 급기야 허경환은 “눈물 나려고 해”라며 불안감을 감추지 못했다는데 우여곡절 끝에 완성된 산골 총각들의 저녁 한 상은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 새롭게 단장한 ‘(조)째즈바’에서는 특별한 확장 기념 콘서트가 펼쳐진다. 한층 넓어진 공간에 조째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KBO는 헬스케어 로봇 기업인 바디프랜드(대표이사 곽도연·김철환)와 함께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의 주인공이 될 미스터 올스타에게 특별한 부상을 수여한다. KBO는 이번 올스타전에서 최고의 활약으로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MVP 선수에게 지난해 1,000만원에서 2,000만원으로 증액된 시상금과 함께, 올해는 바디프랜드의 후원을 통해 최첨단 기술이 집약된 1,400만원 상당의 '웨어러블 AI 헬스케어로봇 733' 안마의자를 부상으로 추가 수여한다. KBO와 바디프랜드 미니는 지난 4월 KBO 리그 10개 구단의 IP를 활용한 컬래버레이션 사업으로 마사지건과 종아리 마사지기 2종을 출시한 바 있다. 이번 올스타전 협업은 양 사의 파트너십을 한단계 발전시키면서, 올스타전 때 최고의 퍼포먼스를 선보인 미스터 올스타에게 편안한 휴식과 건강을 선물하려는 취지에서 성사됐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KBO 리그 최고의 축제인 올스타전 MVP 선수에게 바디프랜드 20년 기술력의 정수인 '733'을 전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미스터 올스타로 선정된 선수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KBO는 ‘2026 KBO 야구로 자라나는 티볼스쿨’의 보조강사를 7월 8일(수)부터 22일(수)까지 모집한다. KBO 야구로 자라나는 티볼스쿨은 어린이 야구 체험 활동 증대를 통한 야구 저변 확대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서울·수원·광주·울산·창원 각 지역별 초등학교 1개교씩 총 5개교를 선정하여 시범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1~2학년 대상 야구놀이반과 3~6학년 대상 티볼반으로 구성되며, 각 반은 메인강사 1명과 교육대학교 재학생 보조강사 1명이 배치될 예정이다. 야구놀이반은 뉴스포츠 교구를 활용한 놀이 중심의 야구·티볼 입문 수업을, 티볼반은 티볼 기본 기술 습득 및 실전 경기 체험 중심으로 운영된다. 이번 보조강사 모집은 교육대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휴학생도 신청 가능하다. 모집 인원은 각 지역별로 2명씩 총 10명이며, 활동 기간은 2026년 9월부터 11월까지 주 1회 수업으로 총 10회차로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 시 재학증명서를 제출해야 하며, 선발된 보조강사는 교육봉사이수증과 소정의 활동비(교통비)가 지급될 예정이다. 신청은 7월 22일(수)까지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KBO는 오는 7월 10일(금)과 11일(토) 이틀간 개최되는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에서 직접적인 참여를 통해 축제의 묘미를 더할 ‘팬 페스트존’을 운영한다. 잠실종합운동장 2주차장에 마련되는 이번 팬 페스트존은 다채로운 체험형 콘텐츠와 이벤트 그리고 ‘Re:잠실’ 테마 부스로 구성되어, 현장을 찾은 야구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올해 팬 페스트존에는 ‘Re:잠실’ 테마에 맞춰 팬들이 직접 참여하고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체험존인 ‘Re:tro 잠실’과 ‘Re:member 잠실’을 운영한다. 해당 체험존은 팬 페스트존 이용 인증샷을 SNS 스토리에 게재한 팬이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Re:tro 잠실’에는 가챠 기계가 마련되어 이벤트 참여자에게 가챠 1회 이용권이 주어지며, 가챠 결과에 따라 다양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Re:member 잠실’에서는 팬들이 경기장의 일부를 직접 간직할 수 있도록 실제 잠실야구장 내야 흙을 DIY 공병에 담아 소장할 수 있는 부스를 운영하여 팬들에게 영원히 기억될 기념품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최승빈(25.CJ), 옥태훈(28.금강주택), 김백준(25), 그리고 이정환(35.우리금융그룹)이 현지 시간으로 7월 9일부터 나흘간 스코틀랜드 노스 베릭에 위치한 르네상스클럽(파70, 7,282야드)에서 열리는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총상금 900만 달러)’에 출격한다. 최승빈은 지난해 출전한 KPGA 투어와 DP월드투어 공동 주관 대회인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 공동 7위의 성적으로 KPGA 투어 선수 상위 1명에게 부여되는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출전권을 획득했다. 옥태훈과 김백준은 2025년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자 자격으로 출전권을 얻었다. 이정환은 지난해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DP월드투어 시드 자격으로 출전한다. 현지 적응을 위해 대회 6일 전 스코틀랜드에 도착해 훈련을 시작한 최승빈은 “해외 투어에 대한 욕심이 있는 만큼 이 대회에 출전한다는 것 자체가 감사하다. 이곳은 바람도 많이 불고 잔디 자체가 한국 대회장과 많이 다르다. 코스가 전체적으로 많이 딱딱하다고 알고 있어 쇼트게임 위주로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 마의 20% 돌파, 방송계를 뒤흔든 SBS 역대 금토드라마 최단기 신기록 SBS 금토드라마 이 안방극장에 전무후무한 흥행 돌풍을 일으키며 K-드라마 흥행 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된 4회는 최고 시청률 25.1%, 수도권 기준 평균 22.7%, 전국 기준 21.6%를 기록, 또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무서운 속도로 경신하며 압도적 1위 왕좌를 굳건히 지켰다. 이는 약 2년 만에 최초로 탄생한 '20% 돌파 미니시리즈'라는 점에서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단 4회 만에 시청률 20% 고지를 점령한 속도는 SBS의 역대 메가 히트작인 , , 등 의 상승 추이를 뛰어넘는 역대 최단기간 기록으로, 4회 방송 기준으로 역대 SBS금토드라마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이다. 시청률은 물론 화제성과 글로벌 OTT 순위까지 모두 선점하며, 안방극장을 뒤흔든 ‘김부장 신드롬’을 수치로 완벽히 입증했다. ■ 2049 시청률 2년 만에 신기록… 화제성 차트 점령하며 '세대 대통합' 흥행 SBS 금토드라마 의 흥행 화력은 세대와 성별을 불문한 시청률 및 화제성 지표에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기상청은 7월 17일 22시 10분 현재 대구 수성구 지산1동에 올해 추가 신설한 재난성호우 긴급재난문자(CBS)를 발송했다고 밝혔다. 중부지방에 위치한 정체전선 상에서 발달한 중규모 저기압에 의한 다량의 고온다습한 수증기 유입으로 시간당 100㎜에 상당하는 강수가 관측됨에 따라,국민이 위험 상황을 신속히 인지하고 즉시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재난성호우 긴급재난문자가 발송됐다. 재난성호우 긴급재난문자는 ① 1시간 누적강수량이 100 ㎜가 관측되거나, ② 1시간 누적강수량 85 ㎜와 15분 누적강수량 25 ㎜가 동시에 관측됐을 때 40dB의 알람을 동반하여 발송되며, 기존 호우 긴급재난문자와 같이 휴대전화의 현재 위치를 기반으로 읍면동 단위로 발송된다. 기존 호우 긴급재난문자 수준을 넘어 재난성호우 발생 시 추가 경고를 함으로써 재난 현장의 즉각적인 대피와 대응을 유도하여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되고자 올해 추가로 신설된 단계의 긴급재난문자이다. 이미선 기상청장은 “오늘(17일) 밤부터 19일(일) 사이 전국 곳곳에 매우 강하고 많은 비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18일 새벽부터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예보됨에 따라,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18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 수도권, 강원도, 충청권을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50mm(수도권, 강원내륙, 충남권, 충북북부 50~80mm)의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윤호중 장관은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지방정부 등 관계기관의 호우 대비 계획을 면밀히 살피고, 빈틈없는 안전관리를 지시했다. 우선 전국적으로 밤‧새벽 취약시간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된 만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선제적으로 가동하고, 집중호우가 예상되는 9개 시도에 현장상황관리관 파견을 긴급 지시했다. 아울러 지방정부와 관계기관에서는 연휴 동안 호우 대비 태세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실시간으로 기상 상황을 점검(모니터링)하고, 철저한 상황 관리와 보고체계 확립 등 대응태세를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 이어 휴가철을 맞아 산간 계곡, 캠핑장·야영장 등에 많은 행락객이 몰리는 상황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재외동포청은 7월 12일부터 17일까지 인천 송도 컨벤시아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한 '2026 한글학교 교사 초청연수'를 17일 수료식을 끝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에는 전 세계 한글학교 교사 256명이 참가해 한글학교 표준교육 과정을 기반으로 한 실습 중심 교육을 받고, 세계 각국 한국어 교육자들과 교육 경험을 공유하며 교수 전문성을 높였다. 앞서 참가자들은 13일 재외동포청이 교육부·외교부·문화체육관광부와 공동 개최한 '2026 세계 한국어 교육자 통합연수'에 참여했다. 한글학교와 세종학당, 해외 정규학교・해외 대학 등 다양한 교육기관에서 활동하는 한국어 교육자 약 550명은 기관별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토크콘서트와 특강에 참여하며 교육 현장의 경험과 협력 방안을 함께 나눴다. 14일과 15일에는 한글학교 표준교육과정을 기반으로 한 수준별 말하기·쓰기 수업, AI활용 수업, 역사·문화 체험 수업 등 한글학교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교수법을 익히고 우수 수업사례를 공유했다. 연수 기간에는 현장 의견을 정책에 반영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17일 오후, ‘빛의 혁명’에 참여했던 시민들을 초청해 ‘빛의 위원회 출범기념 시민초청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빛의 연대, 희망을 잇고 미래를 열다’라는 슬로건으로 빛의 혁명을 통해 민주주의와 헌정질서 수호를 위해 헌신한 시민들에게 감사 인사를 표하고, 빛의 혁명 정신을 기록·계승해 나갈 대통령 직속 빛의 위원회 출범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박미경 빛의 위원회 위원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또한 12·3 비상계엄 당일 국회 앞에서 최초로 은박담요를 둘러 ‘키세스단’의 시초로 알려진 윤현주 씨와 계엄 당시 충남 당진에서 상경해 계엄군과 맨몸으로 대치하며 국회 수호에 기여한 홍원기 씨, 내란 청산 과정에서 집회 비용 모금 후원계좌의 명의자로 알려진 심규협 씨, 계엄 이후 열린 집회에 60회 이상 참석하며 연대의 힘을 보여준 서민영 씨 등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전달한 감사장에는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흔들릴지언정 결코 무너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전 세계에 증명해주셨다’며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는 수도권 등 중부지방 중심으로 집중호우가 계속됨에 따라 7월 18일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상황실 서울상황센터를 방문하여 호우 대처 상황을 점검했다. 한 총리는 호우 피해현황과 대처상황을 보고 받고 내일까지도 많은 비가 예보되어 있는 만큼, 관계 부처 및 지방정부에 긴장을 늦추지 말고 마지막까지 인명과 재산 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선행강수가 많았던 충청, 강원 등 일부 지역에 오늘 밤과 내일 새벽에도 많은 양의 비가 예보되어 있어 산사태 발생 위험이 높으므로 산림청과 지방정부는 위험징후시 주민들을 선제적으로 대피시켜줄 것을 지시했다. 또한, 한 총리는 호우 피해가 발생한 지역에 대해서는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가용장비와 인력을 총동원하여 빠른 응급복구를 실시하고 복구 과정에서 현장 대응 인력과 복구 작업자들의 안전에도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강조했다. 국민들께도 위험징후를 발견하면 지방정부와 관계기관에 즉시 알려 주시고, 긴급재난문자와 방송에 귀기울여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마지막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