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오늘(8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 '원조 판소리 트롯퀸' 가수 유지나가 남진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한다. 유지나는 '어화 내 님'으로 가창력 넘치는 무대를 선보여 분위기를 한껏 달아오르게 했다. MC 오지호가 유지나의 노래 '고추'를 모창하자 MC 현영이 "지호 씨 노래 어땠냐"고 유지나에게 물었다. 유지나는 직접 '고추' 한 소절을 부르며 "지호 씨는 이혼 안 해봤죠? 산전수전 공중전을 겪어봐야 이렇게 애달프게 부를 수 있어요"라며 고추보다 매운(?) 솔직한 평가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오늘 방송에서 유지나는 '미스트롯3'에서 4위에 오른 가수 미스김을 집으로 초대해 남다른 케미를 선보인다. 유지나와 미스김이 함께 식사하던 중, 미스김은 "어렸을 때 TV를 틀면 트롯 노래 부르는 사람 중에 유지나 언니가 제일 멋있었다"며 오랫동안 품어온 유지나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다섯 살 때 해남 땅끝마을 노래 대회에 나가, 언니의 '속 깊은 여자'를 불렀다"며 "지금 언니와 같이 밥 먹고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하고 신기하다"고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2026 KBO 퓨처스 올스타전에 출전 예정이었던 북부리그 올스타 최윤호(한화)와 김정민(SSG), 남부리그 올스타 김정운(KT)와 이서준(롯데)이 부상으로 인해 각각 이도훈(한화), 이원준(SSG), 장민호(KT), 이지훈(롯데)으로 교체됐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KBO는 오는 7월 10일(금)과 11일(토) 잠실야구장에서 개최되는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에서 올스타전 공식 굿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식음료 기업 hy의 글로벌 신제품 브랜드 ‘아리(ARIH)’와 연계한 현장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올스타전을 맞아 잠실야구장을 찾은 야구팬들에게 시원한 혜택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모션은 올스타전 공식 굿즈를 판매하는 잠실야구장 외야 캐치볼장 내 ‘KBO 마켓’ 부스에서 올스타 프라이데이와 올스타전 본 행사 양일간 운영된다. 현장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아리(ARIH)’는 팔도·hy가 선보인 글로벌 브랜드로, 기획 단계부터 방탄소년단이 참여해 맛과 패키지 디자인 등에 아티스트의 의견을 반영해 큰 화제를 모았다. 미국 출시 직후 월마트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국내 사전 출시 기획세트도 당일 완판되는 등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행사 기간 동안 KBO 마켓에서 올스타 공식 MD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hy의 글로벌 신제품 ‘아리 모던 누들’ 1팩을 선착순으로 랜덤 증정한다. 증정 제품인 ‘아리 모던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KBO는 7월 10일(금) 오후 3시 10분부터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 프라이데이 넥스트레벨 매치를 개최한다. KBO 리그의 미래 자원인 우수 유소년 선수 육성을 위해 엘리트 육성 파이프라인 구축을 목표로 지난 2022년부터 시작된 넥스트레벨 캠프는 지난해부터 학년별 권역별/전국권 캠프 구조를 확립하여 프로그램 구조화의 기틀을 마련했고, 올해부터는 대상 학년을 중2까지 확대하고 해외 파견 프로그램을 도입하는 등 14세부터 17세까지 연속적으로 이어지는 엘리트 유망주 육성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 올해 처음 신설된 올스타 프라이데이 넥스트레벨 매치는 KBO 엘리트 육성 파이프라인의 최종 무대로 작년 고1 캠프 수료 선수(총 125명) 중 38명의 선수를 초청하여, 미래 한국 야구의 별들이 드래프트를 1년 앞두고 KBO 올스타전에서 자신의 기량을 펼치고 동기부여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경기는 오후 3시 10분부터 7이닝 경기(2시간 제한)로 진행되며, 38명의 선수가 Team Next와 Team Level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KBO는 잠실야구장에서 7월 10일(금) 막을 올리는 올스타 프라이데이와 11일(토) 펼쳐지는 KBO 리그 별들의 축제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의 전체 행사 계획을 확정했다. 올스타전의 전초전이 될 올스타 프라이데이에는 7월 10일(금) 오후 3시 10분부터 ‘넥스트레벨 매치’가 펼쳐진다. 이번 경기는 작년 ‘넥스트 레벨 트레이닝 캠프(Next-Level Training Camp)’를 수료하고 기량을 갈고닦은 고등학교 2학년 선수들이 참가하며, 오는 2028 신인 드래프트에 참여할 KBO리그의 유망주를 미리 만나볼 수 있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넥스트레벨 매치 이후 오후 6시부터는 북부리그(한화, LG, SSG, 두산, 고양, 상무) 와 남부리그(KT, NC, 롯데, 삼성, KIA, 울산)가 맞붙는 퓨처스 올스타전이 개최된다. 지난 2024년 첫선을 보인 이후 큰 관심을 받았던 퓨처스 올스타전 베스트 퍼포먼스상 시상은 올해도 이어진다. 퓨처스 선수들이 펼칠 다채로운 퍼포먼스는 야구장을 찾은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며, 수상자는 100% 팬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2026 제2회 KPGA 주니어리그 레인보우 레벨업 토너먼트’가 6월 28일 경기 용인에 위치한 아시아나 파3 골프클럽에서 개최됐다. 지난해 신설돼 올해도 이어지고 있는 ‘주니어리그 레인보우 레벨업 토너먼트’는 1일 9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총 129명의 유소년 선수가 참가했다. 선수들은 ▲ 1~2학년부, ▲ 3~4학년부, ▲ 5~6학년부까지 3개 부문으로 나뉘어 경기했다. 24명이 참가한 ▲ 1~2학년부에서는 5오버파 32타로 짐맥클린골프스쿨의 맹주현이 우승을 차지했다. 55명이 참가한 ▲ 3~4학년부에서는 6오버파 33타를 기록한 골프맵주니어의 박지호, 한국골프키즈의 박재원, Pa Ju Golf Club의 서성원이 연장전에 돌입해 첫번째 홀인 1번홀에서 박지호가 파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50명이 참가한 ▲ 5~6학년부에서는 짐맥클린골프스쿨의 장세이와 차승민이 2오버파 29타를 기록하며 연장전에 돌입했고 연장 두번째 홀인 2번홀에서 장세이가 파를 기록하며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이번 대회를 마치고 ‘레인보우 승급 시스템’을 통해 3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은석 기자 | 경기도교육청은 9일부터 10일까지 곤지암리조트에서 ‘2026년 상반기 경기교권보호지원센터 담당자 성장 나눔 워크숍’을 열고 상반기 운영 성과 공유와 현장 중심 교육활동 보호 지원체계를 강화한다. 워크숍은 교육활동 침해 예방과 사안 대응, 피해 교원 회복 지원 등 현장의 다양한 경험을 나누며 교육활동 보호의 실효성을 높이는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첫날인 9일에는 안민석 교육감을 비롯해 도내 25개 경기교권보호지원센터 센터장과 교육지원청 장학사, 상담사, 주무관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도교육청은 지난해 25개 경기교권보호지원센터 구축을 완료했으며, 2026년에는 교원 경력단계별 ‘마음 충전 프로그램’을 새롭게 운영 중이다. 또한 찾아가는 예방교육과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운영, 법률, 행정, 심리 지원을 확대하며 예방·대응·회복을 아우르는 유기적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워크숍에서는 교육활동 보호 업무지원 프로그램 시연, 교권 보호지원센터 우수사례 발표와 성장 나눔 토의를 통해 현장 대응 역량과 교육지원청 간 협력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창원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창원형 사회적경제 창업아카데미 1기 성료… “지역문제 해결형 창업가 육성” 창원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사회적경제 분야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들의 실전 역창원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창원형 사회적경제 창업아카데미 1기 성료… “지역문제 해결형 창업가 육성”량 강화를 위해 운영한 ‘2026년 창원형 사회적경제 창업아카데미’ 제1차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단순한 창업교육을 넘어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사회적경제기업 창업을 지원하는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면서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이번 창업아카데미는 지난 6월 13일부터 7월 4일까지 매주 토요일 경남사회적경제혁신타운에서 총 4회 과정으로 진행됐다. 사회적경제기업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 10명이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9명이 전 과정을 성실히 이수해 수료했다. 교육과정은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실제 창업에 필요한 실무역량을 체계적으로 갖출 수 있도록 구성됐다. 사회연대경제의 이해와 지역사회 문제 발굴을 시작으로 회계·노무 등 창업 기초 실무교육, 사회문제 해결형 비즈니스모델 설계, 사업계획서 작성 실습, 모의 창업 경연대회까지 창업 준비 전 과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시는 갑작스러운 사고나 질병으로 일상생활 돌봄이 필요한 65세 이상 시민과 65세 미만 심한 장애인을 대상으로 통합돌봄 지역특화 사업을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시는 이날 오후 2시 시청 5층 복지국 회의실에서 8개 기관과 통합돌봄 지역특화사업 추진에 관한 업무협약을 했다. 협약에 따라 시는 연말까지 5억9000만원(국비 50%, 도비 15% 시비 35%)를 투입해 해당 사업을 추진한다. 위기 상황에 닥쳤음에도 수발할 가족이 없는 대상자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건강보험공단에 도움을 요청하면 신청자의 집을 방문해 생활 실태를 확인한다. 이후 서비스 지원 계획에 따라 협약기관을 통해 1인당 최대 150만원, 최장 60일간 가사·동행 이동·식사·이미용 4개 분야의 통합돌봄 서비스를 연계한다. 가사 지원 범위는 청소, 세탁, 설거지, 식재료 정리, 말벗 등이며, 서비스 제공 시간 하루 4시간(시간당 2만5320원 상당), 연간 60시간이다. 동행 이동 지원 범위는 병원, 관공서, 은행 등이며, 이 역시 서비스 제공 시간은 하루 4시간(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도시개발공사 탄천종합운동장은 공공체육시설 예약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매크로 탐지 및 차단 솔루션을 7월 1일부터 본격 도입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도입은 체육 프로그램 수강 신청과 공공체육시설 예약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공정 예약·접수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추진됐다. 그동안 인기 체육 프로그램이나 시설 예약 과정에서 일부 이용자의 매크로 사용으로, 예약 독점과 서버 과부하 문제가 발생해 시민 불편이 지속되어 왔다. 이에 공정한 이용 질서 확립을 위해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 공사는 불공정 예약을 원천적으로 방지하고 안정적인 서비스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웹 보안 솔루션을 도입했다. 해당 솔루션은 이용자의 실제 행동과 자동화된 봇을 구분해 비정상적인 접속과 반복 요청을 실시간으로 탐지·차단함으로써 공정한 예약 환경과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을 지원한다. 공사 관계자는 “매크로를 활용한 불공정 신청·예약을 차단해 시민 누구나 공정하게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공공서비스의 신뢰성과 운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개선해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은석 기자 |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은 7월 11일 이섭대천홀에서 관내 초등·특수학교 평가담당교원과 희망교원을 대상으로 '2026 AI 서·논술형 평가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관내 초등학교 평가담당교원이 모두 참석하고 희망교원까지 함께하는 실습 중심 직무연수로, AI·디지털 기반 학생 맞춤형 평가 역량을 강화하고 학교 현장에 AI 서·논술형 평가를 안정적으로 안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서는 AI 서·논술형 평가 정책과 시스템에 대한 이해를 시작으로 평가 문항과 채점기준 설계, AI 채점 시스템 활용, 학생 맞춤형 피드백 적용까지 실제 학교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행학습 중심으로 운영된다. 또한 AI를 올바르게 활용하기 위한 디지털 시민성과 AI 윤리 교육도 함께 이루어진다. 특히 참여 교원들은 자신이 직접 설계한 평가 문항과 채점기준안을 하이러닝 AI 서·논술형 평가시스템에 적용하고, AI 채점 결과와 교사의 전문적 판단을 비교·분석하며 학생 맞춤형 피드백 활용 방안을 함께 탐색하게 된다. 이를 통해 AI를 활용한 평가의 신뢰성과 교사의 평가 전문성을 함께 높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질병관리청은 전국적인 폭염특보와 함께 경북남부 일부 지역에 첫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됨에 따라,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폭염은 열사병, 열탈진 등 온열질환을 직접 유발할 뿐만 아니라 심뇌혈관질환, 호흡기질환, 신장질환 등 기존 질환을 악화시켜 입원 및 사망 위험을 높일 수 있다. 특히 폭염중대경보 단계에서는 야외활동이나 작업 시 건강한 사람도 중증 온열질환이 발생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된 지역에서는 논․밭 작업, 건설현장 작업, 체육활동, 야외행사 등을 즉시 중단하거나 연기하고, 시원하고 그늘진 곳으로 이동하며, 가족 및 주변 이웃 등의 안부를 확인해야 한다. 질병관리청이 전국 520여 개 응급실 운영 의료기관과 함께 운영 중인 2026년'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에 따르면, 최근 기온 상승과 함께 온열질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지난해에도 전국에 폭염특보가 장기간 이어진 시기에 온열질환 피해가 크게 증가했다. 2025년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 운영 결과 총 4,460명의 온열질환자와 추정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는 7월 12일 농업재해대책상황실에서 송미령 장관 주재로 지속되는 폭염에 대응하여 농진청, 농협, 지방정부 등 관계기관과 농업인 안전, 농작물, 가축 등 분야별 피해예방 대책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우리나라 상공에 위치한 북태평양 고기압과 티베트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이고,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 경보수준의 무더운 날씨가 지속되고 있으며, 특히, 오늘은 금년부터 새롭게 개편된 폭염특보체계인 폭염중대경보를 경북 경산과 포항지역에 발령했다. 현재까지는 다행히 농촌지역 논·밭과 비닐하우스에서 폭염으로 인한 농업인 사망자는 없으며, 온열질환자는 전년동기(165명) 대비 대비 64% 수준인 105명 발생중이다. 가축폐사는 전년동기(91만마리) 대비 3% 수준인 2만7천마리가 폐사했다고 가축재해보험에 신고됐다. 농식품부는 농진청, 농축협, 지방정부 등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가용인력과 예산, 역량을 총동원하여 분야별 피해예방을 위한 대책을 추진한다.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서는 가장 무더운 낮 시간대 농작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은석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서이초 교사 순직 3주기를 맞아 오는 13일부터 19일까지 7일간 교육활동 회복주간과 연계한 서이초 교사 추모 기간을 운영한다. 아울러 같은 기간 청사를 방문하는 경기도민과 경기교육 공동체가 교사의 순직과 교권 보호에 대한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남부‧북부청사 1층에 순직교원을 위한 추모 공간을 마련한다. 이와 관련해 도교육청은 12일 ‘서이초 선생님께 드리는 편지’를 담은 공문을 본청과 각 기관에 발송하고, 교권 보호와 존중의 문화가 교육 현장에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또한 19일까지 이어지는 추모 기간 중 축제성 행사나 기관 홍보 중심의 보도자료 배포 자제를 당부했다. 부득이한 경우 추모 기간의 의미를 고려해 사진·영상 등 홍보물에 대한 숙의를 거친 후 게시할 것을 안내했다. 한편 안민석 교육감은 13일 오전 남부청사 추모 공간을 찾아 서이초 교사를 비롯한 순직교원을 추모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는 교권 보호를 향한 경기교육 공동체의 굳은 의지를 확인하기 위해 경기 교원단체와 학부모가 함께할 계획이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는 7월 11일 오전, 7월 8~9일 집중호우가 있었던 충북 청주시 서원구 모충동을 방문해 피해 상황을 보고 받고, 침수 현장과 배수 시설 등을 점검했다. 우선, 한 총리는 청주시 관계자로부터 침수 피해현황과 청주시에서 추진 중인 하수도 정비사업에 대해 보고 받았다. 한 총리는 “이전 수준 이상의 이상기후가 있을 수 있다”면서 청주시에 하수도 정비사업을 조속히 마무리해달라고 요청했다. 이후 한 총리는 침수 피해가 발생한 현장을 둘러보고, 집중호우 시 하천 수위 상승으로 인한 도심지 침수를 막기 위해 설치된 재해예방시설(모충1배수문)을 함께 점검했다. 한 총리는 행안부와 기후부가 협업하여 상습 침수구역에 대한 전수조사, 데이터 분석 등을 통해 지역 맞춤형 대책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또한, “전국적으로 상습 침수지역을 뽑아 상습이 잦은 곳부터 점검할 것”도 함께 주문했다. 한편, 신용한 충북도지사는 “매년 반복되는 저지대 침수 피해를 근본적으로 막기 위해 배수펌프장 증설과 하수관로 정비 등 행안부와 기후부에 충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