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온 국민을 사랑에 빠지게 했던 ‘추블리네’가 뜬다. 오는 10일(토)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380회에서는 추성훈의 아내 야노시호가 딸 추사랑과 함께 에너제틱한 한국 나들이를 선보인다. 이번 방송에서 야노시호는 톱모델의 우아한 아우라 뒤에 숨겨진 호탕하고 털털한 ‘귀여운 아줌마’ 모먼트를 가감 없이 드러낸다. 특히 최근 남편 추성훈의 개인 채널에서 공개돼 화제를 모았던 ‘더러운 50억 도쿄 집’의 실상이 한국 호텔에서도 고스란히 재현될 예정. 옷더미 속에 파묻힌 노트북을 찾기 위해 방안을 헤매는 야노시호의 리얼한 일상은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웃음과 공감을 동시에 선사할 전망이다. 이어 50대의 나이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유지하는 야노시호의 모닝 루틴도 전격 공개된다. 지켜보던 참견인들을 깜짝 놀라게 한 그녀의 동안 비결은 다름 아닌 ‘K-한약’. 한국과 일본을 오가면서도 잊지 않고 아침마다 한약을 챙겨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이청아가 부드럽고 우아한 이미지를 벗고, 진실을 향해 거침없이 돌진하는 행동파 변호사로 색다른 변신을 선보인다.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연출 박건호, 극본 박가연,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하우픽쳐스, 이하 ‘아너’)은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해 온 장르 확장형 배우 이청아는 이번 작품에서 여성 대상 범죄 피해자 변호 전문 로펌 ‘L&J(Listen and Join)’의 행동대장 변호사 ‘황현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황현진은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불같은 성정과 굽히지 않는 정의감의 소유자다. 언제든 사건 현장으로 달려 나갈 수 있도록 심신 훈련도 게을리하지 않고, 책상머리 논쟁보다 발로 뛰는 수사를 신뢰한다. 피해자를 위해서라면 물불 가리지 않고 뛰어들고, 가해자들의 추악한 이면을 낱낱이 파헤치며 시청자들에게 통쾌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예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자림 어패럴을 사수하기 위한 박서준, 원지안, 이엘의 방어작전이 이어지고 있다.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극본 유영아/ 연출 임현욱/ 제작 SLL, 아이엔, 글뫼)에서 이경도(박서준 분)와 서지우(원지안 분)가 자림 어패럴을 매각하려는 강민우(김우형 분)와 은밀한 대립을 이루며 로맨스 속에 팽팽한 긴장감을 더하고 있다. 이에 자림 어패럴의 경영 분쟁 과정을 다시금 짚어봤다. 자림 어패럴 대표 서지연(이엘 분)의 남편인 강민우는 남몰래 자림 어패럴의 가치를 하락시켜 회사를 매각하고자 물밑작업을 하고 있던 터. 이를 눈치챈 서지연은 알츠하이머를 앓고 있는 자신 대신에 동생 서지우를 회사 경영에 투입시키려 했지만 자림 어패럴 회장의 혼외자였던 서지우는 영국으로 떠나려 했다. 그런 서지우를 한국에 머무르게 하고자 서지연은 서지우의 옛 연인 이경도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두 번째 이별 뒤 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서지우에 대한 감정을 마음 한편에 간직하고 있던 이경도는 서지연의 부탁을 계기로 서지우를 붙잡았고 끊어질 줄 알았던 두 사람의 인연도 다시 이어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지성이 박희순과 정희태의 뒤를 밟는다. 내일 9일(금) 밤 9시 50분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기획 장재훈/극본 김광민/연출 이재진, 박미연/제작 오에이치스토리, 슬링샷스튜디오) 3회에서는 이한영(지성 분)이 사법부의 권력자 강신진(박희순 분)과 신진의 심복 김진한(정희태 분)을 예의주시하며 긴장감이 높아진다. 지난주 방송에서 이한영은 강신진의 비호를 받는 에스그룹 장태식(김법래 분)의 비자금 조성 및 탈세 재판에서 중형을 선고했다. 이로 인해 그는 살해 누명을 썼을 뿐만 아니라 강신진이 부리는 자로부터 습격을 받아 목숨을 잃고 10년 전 충남지법 단독판사 시설로 회귀했다. 자신의 잘못된 판결로 인한 피해자들의 고통을 절감한 이한영은 새롭게 얻은 인생 2회차에서는 정의를 좇는 사람이 되기로 마음먹었다. 정의로운 판사의 행보를 예고한 이한영이 연쇄살인범 김상진(배인혁 분)을 차로 치는 파격적인 장면이 2회 엔딩을 장식한 가운데, 8일(오늘) 공개된 스틸에서는 누군가를 지켜보는 한영의 탐정 모멘트가 엿보여 눈길을 끈다. &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오는 1월 8일(목) 밤 10시 KBS1 ‘다큐 인사이트’는 AI 빅퀘스트 2부 ‘인간으로 살아남기’가 방송된다. AI가 인간의 본질적 영역에 도전하는 문명사적 전환기 속에서 인류의 생존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각 분야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였다. 국내 최고의 반도체 전략 권위자인 권석준 교수(성균관대학교 반도체융합공학과)와 함께 AI 시대를 철학적 시선으로 고찰하는 AI 윤리 전문가 이상욱 교수(한양대학교 철학과), 제조 현장에서 AI 전환을 이끄는 제조 AI 솔루션 전문가 윤성호 대표(마키나락스), 미래 세대가 갖춰야 할 새로운 역량을 설계하는 인재 개발 전문가 이찬 교수(서울대학교 첨단융합학부), AI와의 협업을 통해 혁신적 변화를 이끄는 AI 벤처 투자 전문가 조용민 대표(언바운드랩), 5인의 전문가가 사회 시스템 전반의 대개혁 방향을 제시한다. AI 도입에 따른 일자리 구조의 변화, 기술 격차가 초래할 불평등 문제와 사회 안전망 구축, 공존을 위한 교육 패러다임의 전환, 그리고 AI 안전 규제의 필요성을 심도 있게 살펴본다. 나아가 기술의 급격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언더커버 미쓰홍’의 문현경 작가가 작품의 집필 계기와 주요 관전 포인트를 직접 밝혔다. 오는 17일(토) 밤 9시 10분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연출 박선호 / 극본 문현경 /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 제작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드래곤)은 1990년대 세기말, 30대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박신혜 분)가 수상한 자금의 흐름이 포착된 증권사에 20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다. 문현경 작가는 이번 작품을 집필하게 된 계기에 대해 “세기말에 대한 불안과 새천년을 향한 희망이 공존하던 혼돈의 시대, 1990년대를 배경으로 한 드라마를 오래전부터 쓰고 싶었다”고 전했다. 이어 “코믹한 케이퍼 무비를 그리기에 가장 적합한 공간이 한강을 따라 돈이 흐르는 여의도 증권사라고 생각했고, 그 지점에서 자연스럽게 이야기의 틀이 만들어졌다”며 “1997년을 배경으로 한 레트로 오피스 코미디이지만, 과거를 회상하는 이야기가 아니라 앞으로 나아가는 이야기를 그리고자 했다”고 집필 의도를 밝혔다. &nb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대구 달성군립도서관은 2026년 한 해 동안 지역 주민들을 위한 ‘명사초청특강’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강연자로 나서, 문학, 역사, 경제, 행복심리학, 물리학 등 폭넓은 주제를 다룰 예정이다. 특강은 1월부터 12월까지 총 11회 진행되며, 지역 주민들에게 인문학적 소양을 증진시키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첫 번째 특강은 1월 30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트렌드 코리아 2026’의 공동 저자 전다현 박사가 강연자로 나선다. 전 박사는 2026년 사회와 소비 트렌드의 변화를 분석하며, ‘호스 파워(HORSE POWER)’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다양한 사례와 데이터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에게 미래의 트렌드를 준비하는 데 필요한 통찰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후 강연에는 ▷‘고요한 읽기’의 이승우 소설가, ▷유럽사 전문가 임승휘 교수, ▷부동산 분석가 김학렬 소장, ▷법의학 전문가 이호 교수, ▷물리학자 김범준 교수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전문가들이 나선다. 또한, ▷가족 경제 교육 전문가 성유미 대표(깨비드림), ▷지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동두천시 도서문화사업소는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독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희망도서 신청 서비스를 재개한다고 밝혔다. 희망도서 서비스는 도서관 이용자가 희망 도서를 직접 신청하면, 선정 절차를 거쳐 도서관 소장 자료로 구입해 제공하는 제도다. 이를 통해 시민의 다양한 독서 수요를 반영하고, 이용자 만족도가 높은 장서를 확충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도서관 정회원이며, 1인당 월 최대 3권까지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도서는 도서관 자료 선정 기준에 따라 심의를 거쳐 구입 여부가 결정된다. 신청 방법과 선정 기준, 처리 절차 등 자세한 사항은 동두천시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희망도서 서비스를 통해 시민들이 원하는 책을 보다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독서문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이천시가 운영하는 독서 장려 프로그램 ‘세상을 바꿀 천 권의 책 읽기’에서 총 5명의 1,000권 완독자가 탄생했다. 이번 완독의 영예를 안은 어린이는 107호 이예담, 108호 이예준, 109호 안재은, 110호 이우재, 111호 정해인 어린이로, 도서관은 이들의 성취를 축하하기 위해 인증서와 메달을 수여하는 기념식을 진행했다. ‘세천책’은 그림책 5권으로 구성된 200개 꾸러미를 단계적으로 완독하는 이천시 어린이도서관의 대표적인 영유아 독서 프로그램으로, 어린이의 자발적인 독서 습관 형성과 가족이 함께하는 독서 문화 조성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2026년부터는 2022년생 어린이가 새롭게 참여 대상에 포함되며, 2020~2022년생 이천시 도서관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어린이 대출증을 지참해 어린이도서관 1층 새싹자료실에서 신청서 작성 후 바로 참여 가능하다. 완독 어린이의 한 보호자는 “세천책을 통해 아이에게 책은 공부가 아니라 삶과 연결된 친구라는 점을 알려주고 싶고 가족 모두가 책으로 하나 되는 시간이 됐고, 이번 경험을 계기로 아이가 앞으로도 자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상주상공회의소는 1월 8일 마리앙스 웨딩 컨벤션에서 지역 경제의 활력 회복과 화합을 다지는 ‘2026 상공인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오상철 상주부시장, 이재훈 경상북도 경제통상국장, 남영숙 도의원, 김홍구 도의원, 안경숙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관내 기관·단체장 및 언론인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주시 발전과 상공인들의 힘찬 도약을 위한 덕담을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조선제 상주상공회의소 회장은 신년사를 통하여 “전례 없는 경영환경의 변화 속에서도 상주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신 상공인 여러분께 경의를 표한다”며, “2026년은 상주상공회의소가 기업의 혁신 성장을 돕는 파트너로서 ‘역동적인 상주’를 만드는 변화의 중심에 서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오상철 부시장은 “어려운 시기를 함께 이겨내 온 기업인 여러분의 노고가 헛되지 않도록, 상주시는 더욱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새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관내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데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고, 지역 특성에 최적화된 맞춤형 상공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여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겨울 관광 축제인 2026년 제17회 평창송어축제가 1월 9일부터 2월 9일, 32일간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천 일원에서 열린다. 평창송어축제는 얼음낚시를 중심으로 겨울 레포츠와 체험, 먹거리, 공연이 펼쳐지는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문화관광축제로 매년 수십만 명의 관광객이 찾는 대표적인 겨울 축제다. 평창송어축제는 2007년 처음 시작된 이후 지역 주민 주도로 성장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겨울 관광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했으며, 특히 올해는 20주년을 맞아 새로운 시설과 편의시설 확충,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공연을 준비하는 등 변화된 축제로 관광객을 맞이할 계획이다. 2026년 축제에서도 대표 프로그램인 송어 얼음낚시와 맨손 송어 잡기 체험이 운영된다. 꽁꽁 언 오대천 얼음 위에서 즐기는 얼음낚시는 겨울 축제의 묘미를 선사하며, 수심 50센티미터의 찬물에서 직접 송어를 잡는 맨손 송어 잡기는 축제의 대표 인기 프로그램으로 꼽힌다. 추위에 취약한 관광객을 위한 텐트 낚시와 실내 낚시터도 운영되며, 어린이와 초보자도 쉽게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요원이 현장에서 돕는다. &nb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해녀 공동체의 전통의례인 ‘제주해녀굿’의 보전과 전승을 위해 '2026년 제주해녀굿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사업에 참여할 어촌계를 오는 4월 30일까지 모집한다. 제주해녀굿은 매년 음력 1월 초부터 3월까지 집중적으로 봉행돼 온 제주의 고유 전통 의례로 해녀들의 무사안녕과 풍어를 기원한다. 제주해녀굿은 해녀 공동체의 신앙과 생활 문화가 집약된 중요한 문화유산으로 평가받지만, 해녀 고령화와 어촌 사회의 변화로 지속적인 보전과 지원의 필요성이 커지는 상황이다. 이에 제주도는 올해부터 해녀굿 지원사업의 지방보조금 보조율을 기존 50%에서 70%로 높이고, 총 9,800만 원의 예산을 편성해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공고를 통해 도내 어촌계 약 33개소 내외를 지원할 계획이며, 어촌계별 지원 규모는 예산 상황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 선정된 어촌계는 각 공동체에서 봉행하는 제주해녀굿에 필요한 의례 비용 일부를 지원받게 된다. 고경호 제주도 해녀문화유산과장은 “제주해녀굿은 해녀 공동체를 하나로 묶어주는 핵심적인 정신적 자산”이라며, “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이천시 효양도서관에서 운영하는 ‘세상을 바꿀 천 권의 책 읽기’ 사업의 89번째 달성 주인공이 탄생했다. 89호의 주인공 강나경 어린이의 어머니는 “아이가 세천책 도전 성공에 무척 기뻐하고 있으며, 세천책으로 다져 놓은 독서습관을 초등학교 입학 후에도 꾸준히 이어나갈 수 있도록 독려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2019년 7월에 시작해 5년간 운영된 세천책은 지금까지 760여 명이 참여, 총 89명의 완주자를 배출했다. 효양도서관은 앞으로도 세천책이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1,000권 읽기에 도전하는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완주에 도움이 될 다양한 연계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2020~2022년생 어린이(2026년 기준)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효양도서관 2층 어린이자료실을 방문하여 신청서를 작성하면 세천책 꾸러미를 빌릴 수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이천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이 2026년 붉은말의 해 ‘병오년’을 맞아 겨울방학 특별프로그램 ‘겨울방학 탐구생활’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1월 15일부터 2월 14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며, 역사 속 새해의 의미와 복을 회암사지 출토 유물과 전시 콘텐츠에 연계해 체험형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은 총 5종으로, 회암사지 출토 장식기와 동물형 잡상과 새해의 띠인 말을 연계한 ‘말잡상 만들기’를 비롯해 게임형 미션 체험, 새해의 복을 비는 그림 ‘세화’ 그리기, 새해 달력 만들기, 복을 부르는 굿즈 ‘회암사지 도어벨 만들기’ 등이 요일별로 운영된다. 특히 게임형 미션 체험 프로그램인 ‘회암사지 탐정단–사라진 수조기를 찾아라’는 과거 회암사의 대표 기록과 특징을 키워드로 가상의 스토리를 구성해 진행하는 방탈출 게임 형태의 프로그램으로 참여자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겨울방학 특별프로그램은 박물관 및 양주시청 누리집 통합예약 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모든 프로그램은 선착순 접수로 진행된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주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월 10일부터 시민예술학교 '상상하고 표현하는 어린이 무용 놀이터'를 진행한다. 시민예술학교는 어린이부터 노년층에 이르기까지 특성화된 문화예술 체험 및 감상 교육을 통해 여주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다양한 문화예술교육으로 생애주기형 평생교육을 실현하는 재단의 주요 사업이다. 2026년도의 첫 번째 시민예술학교는 방학을 맞은 어린이들과 함께 우리의 ‘몸’과 ‘움직임’을 탐구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걷기, 뛰기, 손뼉치기 등 우리 몸의 움직임은 모든 예술이 시작되는 출발점 이다. 특히 어린이에게 이러한 신체 활동은 움직이고, 느끼고, 표현하며 신체의 성장과 감성과 창의성의 발달에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이기도 하다. 어린이 무용교육 전문가의 안내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신나는 음악과 놀이가 함께 어우러지며 활기찬 겨울을 보내도록 기획됐다. 참여자는 일상에서 느끼는 날씨, 바람, 소리 등을 상상하고 이를 움직임과 무용으로 표현하며 우리 몸의 리듬과 흥을 일깨울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친구들과 함께 동화 속 주인공의 또다른 이야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