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은 7월 9일 16시에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상황실에서 11개 중앙부처 및 9개 시도와 함께 중대본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어제(8일)부터 충청권과 전북 지역 등에 강하고 많은 비가 내려 크고 작은 시설 피해가 발생한 데 이어, 수도권과 강원도를 중심으로 10일까지 강한 비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관계기관별 호우 대처 상황을 집중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윤호중 중대본부장은 관계기관별 소관시설의 피해현황을 살펴보고, 추가적인 호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다음 사항을 당부했다. 먼저 집중호우로 인해 산사태·홍수 특보가 발령된 지역을 중심으로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예찰과 점검을 강화해 줄 것을 주문했다. 또한 하천변 산책로, 지하차도 등 침수우려지역을 철저히 모니터링하는 한편, 위험 징후가 관측되면 경찰 등과 긴밀히 협력하여 지체 없이 사전통제를 실시할 것을 주문했다. 이어 경기 북부에 집중호우가 예보된 만큼 황강댐 방류 상황을 실시간 확인하고, 임진강 하류 지역 주민들의 안전 확보를 위한 상황전파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행정안전부는 간편 결제·송금 등 전자금융 서비스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전자금융업계와 손을 맞잡는다. 행정안전부는 7월 9일 토스 신논현 사옥에서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비바리퍼블리카(토스)를 비롯해 금융감독원, 금융결제원과 함께 “전자금융업자의 주민등록증 진위 확인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민이 일상적으로 빈번하게 이용하는 간편 결제·송금 서비스의 신원확인 수준을 한 단계 높이고, 디지털 금융 생태계 전반의 신뢰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 신원확인 사각지대 해소로 위·변조 신분증 원천 차단 그동안 전자금융업자들은 고객 확인 과정에서 사진을 제외한 성명, 주민등록번호, 발급 일자의 유효성만 제한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 실제 주민등록증의 위·변조 여부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는데 한계가 있었다. 또한, 최근 들어 기존 금융회사보다 전자금융업자가 제공하는 간편결제와 간편송금을 통한 금융서비스 이용이 늘어나면서, 위·변조 주민등록증을 이용한 간편송금 악용이나 범죄수익 은닉 시도 등 금융 범죄 수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7.1~8.31) ■ 단속대상 · 산림 내 허가받지 않은 시설물 · 산림 내 생활쓰레기, 폐기물 투기 · 산림 내 야영 및 취사, 흡연, 소각행위 · 산림 내 무허가 벌채, 불법산지 전용 ■ 불법행위 발견 시 ① '스마트산림재난' 앱 접속 ② '산림재난 신고하기' 클릭 ③ '불법산림훼손신고' 클릭 후 - 피해지 주소 작성 - 불법산림훼손 현장 사진 또는 동영상 촬영 - 관련 내용 작성 ④ 안내메세지 '신고접수 되었습니다' 확인되면 완료! ⑤ 처리 상태가 알고 싶다면 '불법산림훼손 신고현황' 클릭 깨끗한 하천·계곡 함께 만들어요!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모회사 일반주주 권익 보호 비대칭적 중복상장 엄격히 금지 - 중복상장 원칙금지·예외허용 세부기준 마련 그동안 중복상장은 일반주주 권익 침해 우려에도 불구하고 해외에 비해 관행적으로 추진되어 온 측면이 있었습니다. 모회사 일반주주 권익을 고려하지 않는 비대칭적 중복상장을 금지하기 위해 모회사 이사회 의무와 상장심사 기준을 새롭게 설계했습니다. - 7월 14일까지 예고기간을 거쳐, 정례회의 의결을 통해 최종 시행 · 모회사 이사회 5대 의무 이행 → 자회사 이사회 상장 결정 → 한국거래소 상장심사 강화 → 상장 ■ 모회사 이사회에 대해 상법상 주주충실의무를 구체화한 5대 의무를 부과합니다. - 상장 모회사가 자회사를 해외 거래소에 중복상장 시키는 경우에도 동일 부과 ① 주주 영향평가 ② 주주보호 방안 마련 ③ 주주소통(또는 주주동의 표결) ④ 이사회 찬·반 결의 및 자회사 통지 ⑤ 공시(주주동의 표결 미실시에는 그 사유 포함) ①~⑤ 이행 시 독립적 특별위원회 심의·의결 필요 ■ 엄격하고 구체적인 중복상장 특례심사 기준을 도입합니다. ① 자회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비만치료제! 안전하고 정확하게 사용하기 비만치료제는 전문의약품으로 다이어트 보조제가 아니에요! ■ 비만치료제 누가 사용할 수 있나요? · 성인: 체질량지수(BMI)가 30kg/㎡ 이상, 고혈압 등 체중 관련 질환이 있으며 체질량지수(BMI) 27kg/㎡ 이상 30kg/㎡ 미만인 과체중 환자 · 청소년 (일부 치료제): ① 12세 이상이고 ② 성인 기준으로 환산했을 때 BMI 30kg/㎡ 이상이며 ③ 체중 60kg 초과 ■ 해외 직구, SNS 구매하기, 용량 나눠맞기 절대금지! · 비만치료제는 전문 의약품으로 온라인 구매가 불법이에요. · 용량을 나눠쓰면 의약품이 변질될 수 있고 감염 위험이 커져요. 의사와 상담 후 허가 범위 내에서 의사 처방에 따라 정확하게 사용하세요~!! ■ 정상적인 허가범위 내에서 사용해도 부작용이 나타나요. · 오심, 구토, 설사, 변비, 두통, 복통 등 이상사례가 매우 흔하게 나타날 수 있어요. · 청소년은 성인에 비해 담석증, 담낭염, 저혈압 등의 부작용 발생률이 높아요. ■ 미용 목적으로 사용하면 안돼요! 비만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진짜 같은 가짜 예약 사이트가 당신의 개인정보를 노리고 있습니다. 여름 휴가철, 내 개인정보는? 항공권, 숙박 예약 전 꼭 확인하세요! "이번 여름에는 특급 호텔에 묵어볼까나~" 여름휴가를 준비하던 A씨, 검색창에 호텔 이름을 입력하고 상단에 노출된 예약 사이트에 접속합니다. 유명 글로벌 예약 플랫폼이었기에 A씨는 안심하고 예약을 진행하죠. 예약 과정에서 이름, 휴대폰 번호, 이메일, 여권 정보, 카드번호 등 개인정보도 입력했습니다. "말도 안 돼…! 분명 진짜 예약 사이트랑 똑같이 생겼단 말이야ㅠㅠ" 하지만! 해당 사이트는 실제 예약 사이트를 매우 유사하게 모방한 피싱 사이트였습니다. ■ 진짜인 듯 진짜 아닌 가짜 예약 사이트의 특징 · 주소(URL)가 미묘하게 다름(영문 i, l, 숫자 0 등을 교묘하게 사용) · 할인율이 비정상적으로 높음("오늘만 90% 할인" / "지금 예약하지 않으면 마감") · 개인정보·결제정보 입력을 반복적으로 요구 ■ 괜찮겠지 방심은 금물! 예약 전 반드시 체크! · 공식 앱 이용, 주소(URL) 직접 확인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는 7월 9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총리 취임 후 처음으로 제11회 국가정책조정회의를 주재했다. 회의의 첫번째 안건으로 「호우 대처상황」을 점검했다. 정부는 올여름 많은 강수량이 예상됨에 따라, 행안부를 중심으로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집중호우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정부는 기상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한편, 산사태 취약지역, 급경사지, 하천변, 지하차도 등 사고 위험이 높은 지역에 대해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선제적 통제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긴급재난문자와 재난방송 등을 통해 기상정보와 국민행동요령을 신속히 전파할 방침이다. 아울러, 9개 시·도에 현장상황관리관을 파견하여 지역별 대응을 지원하고, 지방자치단체와 관계기관도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하며 위험지역 점검과 주민대피 지원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한 총리는 “재난 대응은 선제적인 조치와 현장에서의 실행이 가장 중요하다”며, “오늘도 많은 비가 예보되어 있는 만큼, 끝까지 긴장감을 유지하겠다”고 했다. 다음으로, 「AI민주정부 실현전략(안)」에 대해 논의했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NATO 정상회의 참석 계기 7월 8일 오후,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니쿠쇼르 다니엘 단(Nicușor Daniel Dan)'루마니아 대통령과 첫 정상회담을 가졌다. 양 정상은 방산과 원전 등 전략 분야에서의 양국 간 협력이 심화되고 있음을 평가하고, 전략적 동반자로서 기존의 공고한 협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로 협력을 확대해 나가자는 데 뜻을 같이했다. 이 대통령은 특히 올해 2월 K9자주포 현지 공장 건설이 시작되는 등 양국의 방산 협력이 순조롭게 진전되고 있는 점을 언급하며, 앞으로도 우수한 한국 기업들이 단순한 거래를 넘어 기술개발, 공동생산 및 제3국 공동진출 등과 같이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관계로 나아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단 대통령은 한국 방산기업이 추진 중인 현지화 전략을 높이 평가하고, 한국의 우수한 기술력과 견고한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향후 양국 간 방산 협력이 한층 더 폭넓게 확대되기를 희망한다고 화답했다. 이어 단 대통령은 루마니아가 우수한 과학기술 인재와 전략적 입지, 다양한 에너지원 등 협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금타는 금요일' 트롯 거장 故 현철을 기린다. 7월 10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29회는 故 현철 2주기를 앞두고 그를 기리는 특집으로 꾸며진다. 대한민국 트롯 역사에 큰 획을 그은 '트롯 대부' 현철을 향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10인의 후배 가수들이 뜻깊은 헌정 무대에 나선다. 이날 진(眞) 김용빈은 생전 현철과의 각별한 인연을 떠올린다. 현철의 집을 자주 찾았다는 김용빈은 "사모님께서 김치도 담가주셨다"라며 추억을 회상한다. 특히 현철이 자신에게 "앞으로 최고의 가수가 될 거다"라고 격려했던 일화를 전해 뭉클함을 더한다. 슈퍼 메기 싱어 역시 현철과 특별한 인연을 자랑한다. 과거 현철과 나란히 가수왕에 오른 화려한 이력의 소유자라고. 이날도 등장부터 범상치 않은 포스로 현장을 압도한다. 이어 슈퍼 메기 싱어는 진(眞) 양지은과 미(美) 오유진을 직접 대결 상대로 지목하며 승부의 불씨를 지핀다. 특히 양지은을 향해 "쟤 진짜 거슬린다"라고 돌발 발언해 모두를 술렁이게 한다. 과연 양지은이 슈퍼 메기 싱어의 눈에 든 이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미스트롯 포유' 이소나와 한경일이 닮은 가정사로 공감대를 나눈다. 7월 9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뼛속까지 시원한 무대들이 이어지는 '뚫어뻥' 특집으로 꾸며진다. 지난주 '노래로 일어설게요' 현대화의 명예 졸업으로 1위 자리가 공석이 된 가운데, 빈 왕좌를 차지하기 위한 새로운 짝꿍들이 출격한다. 이날 '모세 친구 슈가맨'이라는 닉네임으로 2000년대를 대표하는 감성 발라더 한경일이 등장한다. '내 삶의 반', '한 사람을 사랑했네'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받은 한경일의 깜짝 등장에 출연진은 추억에 빠져든다. 특히 한경일이 자신의 대표곡 '내 삶의 반'을 열창하자 출연진은 "학창 시절을 함께 보낸 노래"라며 반가움을 감추지 못한다. 이와 함께 동갑내기 친구 춘길과 한경일의 남다른 인연도 공개된다. 춘길은 과거 이미 가수로 이름을 알린 한경일이 오디션 프로그램에 도전하는 모습을 보고 큰 충격과 울림을 받았다고 털어놓는다. 이어 "내가 춘길이라는 이름으로 '미스터트롯3'에 도전해 이 자리에 있게 된 데에는 그때 경일이의 모습이 큰 힘이 됐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은석 기자 |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은 7월 11일 이섭대천홀에서 관내 초등·특수학교 평가담당교원과 희망교원을 대상으로 '2026 AI 서·논술형 평가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관내 초등학교 평가담당교원이 모두 참석하고 희망교원까지 함께하는 실습 중심 직무연수로, AI·디지털 기반 학생 맞춤형 평가 역량을 강화하고 학교 현장에 AI 서·논술형 평가를 안정적으로 안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서는 AI 서·논술형 평가 정책과 시스템에 대한 이해를 시작으로 평가 문항과 채점기준 설계, AI 채점 시스템 활용, 학생 맞춤형 피드백 적용까지 실제 학교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행학습 중심으로 운영된다. 또한 AI를 올바르게 활용하기 위한 디지털 시민성과 AI 윤리 교육도 함께 이루어진다. 특히 참여 교원들은 자신이 직접 설계한 평가 문항과 채점기준안을 하이러닝 AI 서·논술형 평가시스템에 적용하고, AI 채점 결과와 교사의 전문적 판단을 비교·분석하며 학생 맞춤형 피드백 활용 방안을 함께 탐색하게 된다. 이를 통해 AI를 활용한 평가의 신뢰성과 교사의 평가 전문성을 함께 높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질병관리청은 전국적인 폭염특보와 함께 경북남부 일부 지역에 첫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됨에 따라,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폭염은 열사병, 열탈진 등 온열질환을 직접 유발할 뿐만 아니라 심뇌혈관질환, 호흡기질환, 신장질환 등 기존 질환을 악화시켜 입원 및 사망 위험을 높일 수 있다. 특히 폭염중대경보 단계에서는 야외활동이나 작업 시 건강한 사람도 중증 온열질환이 발생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된 지역에서는 논․밭 작업, 건설현장 작업, 체육활동, 야외행사 등을 즉시 중단하거나 연기하고, 시원하고 그늘진 곳으로 이동하며, 가족 및 주변 이웃 등의 안부를 확인해야 한다. 질병관리청이 전국 520여 개 응급실 운영 의료기관과 함께 운영 중인 2026년'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에 따르면, 최근 기온 상승과 함께 온열질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지난해에도 전국에 폭염특보가 장기간 이어진 시기에 온열질환 피해가 크게 증가했다. 2025년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 운영 결과 총 4,460명의 온열질환자와 추정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는 7월 12일 농업재해대책상황실에서 송미령 장관 주재로 지속되는 폭염에 대응하여 농진청, 농협, 지방정부 등 관계기관과 농업인 안전, 농작물, 가축 등 분야별 피해예방 대책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우리나라 상공에 위치한 북태평양 고기압과 티베트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이고,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 경보수준의 무더운 날씨가 지속되고 있으며, 특히, 오늘은 금년부터 새롭게 개편된 폭염특보체계인 폭염중대경보를 경북 경산과 포항지역에 발령했다. 현재까지는 다행히 농촌지역 논·밭과 비닐하우스에서 폭염으로 인한 농업인 사망자는 없으며, 온열질환자는 전년동기(165명) 대비 대비 64% 수준인 105명 발생중이다. 가축폐사는 전년동기(91만마리) 대비 3% 수준인 2만7천마리가 폐사했다고 가축재해보험에 신고됐다. 농식품부는 농진청, 농축협, 지방정부 등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가용인력과 예산, 역량을 총동원하여 분야별 피해예방을 위한 대책을 추진한다.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서는 가장 무더운 낮 시간대 농작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은석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서이초 교사 순직 3주기를 맞아 오는 13일부터 19일까지 7일간 교육활동 회복주간과 연계한 서이초 교사 추모 기간을 운영한다. 아울러 같은 기간 청사를 방문하는 경기도민과 경기교육 공동체가 교사의 순직과 교권 보호에 대한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남부‧북부청사 1층에 순직교원을 위한 추모 공간을 마련한다. 이와 관련해 도교육청은 12일 ‘서이초 선생님께 드리는 편지’를 담은 공문을 본청과 각 기관에 발송하고, 교권 보호와 존중의 문화가 교육 현장에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또한 19일까지 이어지는 추모 기간 중 축제성 행사나 기관 홍보 중심의 보도자료 배포 자제를 당부했다. 부득이한 경우 추모 기간의 의미를 고려해 사진·영상 등 홍보물에 대한 숙의를 거친 후 게시할 것을 안내했다. 한편 안민석 교육감은 13일 오전 남부청사 추모 공간을 찾아 서이초 교사를 비롯한 순직교원을 추모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는 교권 보호를 향한 경기교육 공동체의 굳은 의지를 확인하기 위해 경기 교원단체와 학부모가 함께할 계획이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는 7월 11일 오전, 7월 8~9일 집중호우가 있었던 충북 청주시 서원구 모충동을 방문해 피해 상황을 보고 받고, 침수 현장과 배수 시설 등을 점검했다. 우선, 한 총리는 청주시 관계자로부터 침수 피해현황과 청주시에서 추진 중인 하수도 정비사업에 대해 보고 받았다. 한 총리는 “이전 수준 이상의 이상기후가 있을 수 있다”면서 청주시에 하수도 정비사업을 조속히 마무리해달라고 요청했다. 이후 한 총리는 침수 피해가 발생한 현장을 둘러보고, 집중호우 시 하천 수위 상승으로 인한 도심지 침수를 막기 위해 설치된 재해예방시설(모충1배수문)을 함께 점검했다. 한 총리는 행안부와 기후부가 협업하여 상습 침수구역에 대한 전수조사, 데이터 분석 등을 통해 지역 맞춤형 대책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또한, “전국적으로 상습 침수지역을 뽑아 상습이 잦은 곳부터 점검할 것”도 함께 주문했다. 한편, 신용한 충북도지사는 “매년 반복되는 저지대 침수 피해를 근본적으로 막기 위해 배수펌프장 증설과 하수관로 정비 등 행안부와 기후부에 충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