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중앙당 사무소 소재지를 허위로 변경등록 신청하고 정당의 당비납부 당원 및 유급사무직원 수를 허위로 보고한 ○○○○○○당 대표자 A를'정당법'(이하 ‘법’) 위반 혐의로 2월 12일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이는 중앙당 사무소 소재지 및 당비납부 당원·유급사무직원 수 등 정당의 등록 및 운영에 관한 사항을 허위로 신청·보고한 혐의로 고발한 최초 사례이다. A는 충남에 소재한 본인의 거주지를 사실상 중앙당 사무소로 사용했으나 중앙당은 수도에 소재해야 한다는 법정 의무를 형식적으로 이행하기 위하여 지인의 서울 소재 사무소를 중앙당 사무소로 허위 변경등록신청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한 2024년 중앙당 회계보고에 당비 수입과 인건비 지출 내역이 있다고 보고했으나, 2024년 중앙당 정기보고에는 당비납부 당원 및 유급사무직원 수를 모두 ‘0’명으로 허위 보고하고, 이에 대한 중앙선관위의 2차례에 걸친 자료제출 요구에도 정당한 사유 없이 불응한 혐의가 있다. 법 제59조(허위등록신청죄 등) 제1항에 따르면 중앙당 사무소 소재지를 허위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이 한일 데스매치에서 패배는 없다는 의지를 드러낸다. 2월 13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설 특집 대기획 '한일 데스매치'가 펼쳐진다. 이날 대결에서는 '현역 23년 차 트롯 가수' 진(眞) 김용빈과 '32년 차 베테랑 가수' 우타고코로 리에가 맞붙는 것으로 전해져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우타고코로 리에는 팀 재팬 멤버 가운데서도 가장 강력한 상대로 꼽힌다. 부르는 곡마다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무대 영상 조회수가 1,000만 회를 돌파할 정도로 일본 내에서 막강한 팬덤을 자랑하는 인물이다. 김용빈은 과거 그녀와 한 무대에 섰던 경험을 언급하며 "목소리가 꾀꼬리 같았다"고 회상, 상대를 향한 존중과 동시에 묘한 신경전을 형성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날 김용빈은 팀 재팬 멤버들을 향해 "꺾어버리겠다"고 선전포고한다. 초반부터 뜨거운 열의를 보인 그가 선택한 곡은 나훈아의 '당신아'. 23년 내공이 응축된 묵직한 감성과 섬세한 표현력을 바탕으로 전율을 안긴다. 가사의 의미를 온전히 이해하기 쉽지 않은 한국어 무대였음에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미스트롯4'가 또 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을 갈아치웠다. 2월 1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월 12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4’는 전국 기준 시청률 15.6%를 기록, 전 주 대비 0.9%P 상승하며 2주 연속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이는 9주 연속 동 시간대 전 채널, 일일 전 채널 모든 프로그램, 목요 예능, 전 채널 주간 예능(2/6~2/11) 시청률 1위에 해당하는 어마어마한 수치이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무려 16.6%까지 치솟았다. 그야말로 모든 시청률 지수 1위를 싹쓸이하며 적수 따위 없는 독보적 ‘미스트롯4’ 광풍이 불러일으킨 것. 시청률 고공행진 중인 ‘미스트롯4’가 꿈의 20% 달성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만큼, 향후 강력한 상승세가 기대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본선 4차 레전드 미션으로 진행됐다. 레전드 미션은 오직 레전드의 곡으로 승부를 보는 미션으로, 1라운드 한 곡 대결과 2라운드 개인전 합산으로 TOP10을 결정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레전드 4인 김수희, 최진희, 김연자, 김용임이 전설로 강림해 대체불가한 아우라를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뮤지컬 배우 김호영이 오는 15일 방송하는 MBC '출발! 비디오 여행'에 출연해 영화와 인생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김호영은 설 특집 코너 ‘코드무비’에 출연해 영화 '왕의 남자' 와 '크루엘라'를 소개할 예정이다. ‘코드무비’ 는 각 분야의 스페셜리스트가 자리해 영화의 핵심 코드와 숨은 매력을 깊이 있게 분석하는 코너다. 연극 '이'에서 ‘공길’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긴 김호영은 영화 '왕의 남자' 제작 당시 ‘공길’ 역 오디션을 직접 봤던 경험을 방송에서 최초로 공개하며 당시의 솔직한 심경을 밝힌다. 영화 '크루엘라'에 대해서는 주인공의 화려하고 대담한 패션을 남다른 해석으로 풀어내며 특유의 하이텐션 매력을 발산한다. 또 직접 준비한 패션 소품을 공개하며 스타일에 얽힌 에피소드를 더해 시선을 모은다. 특히 두 영화 속 주인공들의 공통점으로 ‘어머니’를 꼽으며 인물의 심리를 깊이 있게 분석한 김호영은 자신의 이야기도 솔직하게 밝혀 눈길을 끈다. 대학 시절까지 어머니가 직접 개성 넘치는 패션 코디를 맡아주셔 자존감을 키울수 있었다며 지금의 자신을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12일(목)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연출: 정다히, 남유정, 허자윤, 김성년 / 이하 ‘홈즈’)에서는 지난 회차에 이어 ‘흑백세권’ 특집으로 프렌치 파파의 공간을 임장했다. 이후 본격적인 ‘강원도 혹한기’ 특집이 시작되며 오지마을에서 겨울 살아보기 임장에 나섰다. 이날 방송은 ‘흑백세권’ 2탄으로 김숙, 윤남노, 박은영이 함께 임장에 나섰다. 이번 임장에서 이들이 찾은 곳은 레스토랑 격전지인 강남구 청담동으로 ‘흑백요리사 시즌2’에 ‘프렌치 파파’로 출연해 화제를 모은 타미 리 셰프의 레스토랑을 방문했다. 해당 장소에서만 17년간 운영해 온 레스토랑으로 클래식한 메인 공간과 함께 효율적인 주방과 조리 설비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어진 ‘강원도 혹한기’ 특집에서는 최저 기온 영하 10도, 체감 온도 영하 13도의 강추위 속에 강원도 정선의 오지마을로 임장을 떠났다. ‘자연파’ 김대호와 양세형, ‘도시파’ 양세찬과 안재현이 함께하며 극과극 찰떡 케미를 자랑했다. 이들은 혹한을 이겨내는 사람들의 일상을 오감으로 임장하고 왔다. 촬영 당일 내린 눈으로 얼어붙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2월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간 서울 강남 소재 코엑스 B홀에서는 ‘2026 매일경제 골프엑스포’가 펼쳐진다. 이번 ‘2026 매일경제 골프엑스포’는 매일경제와 MBN, KPGA, KLPGA가 공동 주최하며 지난해 이어 올해도 KPGA 회원들이 주인공으로 무대를 누빈다. 특히 2024년 KPGA 투어 ‘제네시스 대상’ 수상자이자 올 시즌 KPGA 투어에 복귀하는 장유빈(24.신한금융그룹)과 KPGA 투어와 스크린골프 투어를 병행하며 골프 팬들의 인기를 얻고 있는 김민수(36.볼빅) 등이 무대에서 팬들과 소통한다. 또 골프 방송 프로그램과 SNS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허석호, 공태현, 고윤성, 강덕균과 배재희, 한정은, 홍진주 등 KPGA와 KLPGA 회원들이 다양한 레슨을 통해 관람객들과 호흡할 예정이다.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다양한 프로그램들도 눈길을 끈다. 대학생들의 자존심을 걸고 펼쳐지는 골프 피지컬 대항전 ‘골프 대학 전쟁’과 재야의 고수와 스타 플레이어가 맞붙는 ‘골프 흑백대전’, KPGA 프로 장타 대회, KLPGA 프로를 이겨라 등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3월에 열리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이하 WBC)에 대비해 일본 오키나와에 훈련 캠프를 차리는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평가전 일정과 중계가 확정됐다. 국가대표팀은 2월 20일(금) 삼성과의 경기를 시작으로 21일(토)과 23일(월)은 한화, 24일(화) KIA, 26일(목) 삼성, 27일(금) KT까지 4개팀과 총 6경기를 치른다. 이번 평가전은 3월초 오사카에서 열리는 WBC 공식 연습경기와 본 대회에 앞서 선수들이 페이스를 조절하고 컨디션을 끌어올릴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평가전은 선수 보호와 컨디션 유지에 무게를 두고 있는 만큼 정규 이닝보다 단축해서 진행될 예정이며, 경기 이닝은 현장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이번 평가전 전 경기는 지난해 11월 열렸던 2025 NAVER K-BASEBALL SERIES를 유무선 생중계했던 네이버의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과 KBO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 될 예정이다. 또한 KBSN 스포츠, MBC 스포츠플러스, SPOTV를 통해서도 라이브로 시청 가능하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 설 연휴 기도폐쇄, 70대 이상 8.8%, 0~9세 3.1% 증가! - 70대 ○○씨, 설날 가족들과 떡국을 먹던 중 떡이 목에 걸려 기도폐쇄 사고 발생 *응급실손상환자심층조사(2019년~2024년) ▷기도폐쇄 처치(복부 밀어내기) · 기침을 크게 하는 등 숨을 쉬기 위한 노력 중이라면 방해하지 않도록 한다. · 기침을 하지 못하는 성인이나 1세 이상의 소아환자를 발견하면 즉시 등 두드리기를 시행한다. · 등 두드리기를 5회 연속 시행한 후에도 효과가 없다면 5회의 복부 밀어내기를 시행한다. ■ 설 연휴 화상, 0~9세 8.4% 40~49세 2.3% 증가! 40대 ○○씨, 가스레인지에서 식탁으로 뜨거운 국을 옮기던 중 화상사고 발생 *응급실손상환자심층조사(2019년~2024년) ▷화상 처치 · 발생 직후 장신구는 제거하고, 흐르는 찬물을 이용하며 15분 이상 화상 부위를 식혀준다. · 화상 부위를 식히기 위해 얼음을 직접 대지 말고, 일부러 수포를 터트리지 않는다. · 처방이나 지시 없이 연고나 로션, 치약 등을 바르지 않는다. ·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 20여년 만에 전면 개편 ■ 복권제도 이렇게 달라집니다! 2004년 복권법 제정 이후, 복권 판매액은 지속적으로 확대되었습니다. *2004년 3.5조 원 → 2025년 7.7조 원 또한 복권이 일상 속 손쉬운 나눔의 수단으로 자리매김함에 따라 → 복권을 통한 나눔과 기부의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복권제도 전면 개편을 추진합니다. 01. 법정배분제도를 단계적 개편합니다. · 법정배분제도란? 2004년 복권발행 체계 일원화에 따라 기존 복권발행기관들의 수익을 보전하고자 복권수익금의 35%를 10개 기관에 의무 배분하는 제도 → 그러나, 배분율 고정으로 인한 경직성 및 비효율성 문제 지속 제기 → 법령상 고정된 배분비율로 인해 근본적인 문제 해소에 한계 · 복권수익금의 탄력적 배분을 위한 단계적 개편 ① 고정 배분비율 완화 '35%'고정 → "35% 범위 내"로 완화 ② 성과평가를 통한 조정폭 확대 배분액 조정 폭 20% → 40%로 확대 ③ 법정배분제도 일몰제 도입 및 일몰 후 공익사업 전환 추진 "복권기금의 선택과 집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교육부는 2월 12일, 학생의 학습참여를 어렵게 하는 다양한 어려움에 대하여 학교-교육(지원)청-지역사회가 함께 지원하는 「2026년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계획」을 발표한다. 그동안 기초학력 지원, 심리·정서 지원, 진로 등 여러 사업을 통해 학생들을 지원해 왔으나, 관련 사업 간·담당자 간 연계 없이 개별적·분절적으로 지원이 진행되어 학생의 복합적인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이에, 학교 안팎의 다양한 구성원들이 학생을 관찰하며 조기에 문제를 발견하고, 함께 논의하여 학생을 통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학생맞춤통합지원법」이 지난해 1월 제정됐으며, 2026년 3월 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2023년부터 436개 선도학교, 85개 교육(지원)청에서 학생맞춤통합지원 시범 운영을 한 바 있다. 앞으로는 모든 학교와 시도교육청, 교육지원청에서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가 구축·운영될 수 있도록, 교육부는 「2026년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계획」을 발표하여 지원할 계획이다. 주요 추진 과제는 다음과 같다. 학교의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 지원 다양한 학생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19일(목)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정다히,남유정,허자윤,김성년/이하 ‘홈즈’)에서는 지난주 방송에 이어 겨울맞이 혹한기 임장에 나선다. 이날 방송에서는 극한의 추위를 견뎌야 하는 마을에서는 사람들이 어떤 방식으로 겨울을 나고 있는지 살펴보기 위해 ‘자연인’ 김대호, ‘동두천재’ 양세형·양세찬, ‘종이 인형’ 안재현이 강원도 정선의 오지마을로 혹한기 임장을 떠난다. 이들이 찾은 마을은 깊은 산중에 위치해 ‘은둔의 땅’이라 불리는 곳으로, 휴대전화 신호조차 닿지 않는 오지였다. 이들은 지난주에 이어 오지마을 곳곳을 둘러보며, 혹독한 겨울을 견디는 삶의 방식을 직접 체감하는 ‘오감 임장’에 나선다. 강원도 오지마을에서의 첫 번째 임장을 마친 양세찬과 안재현은 산자락 위, 무려 45도 경사의 언덕을 따라 올라야 닿을 수 있는 오지마을 1호 집주인의 신축 집을 찾는다. 집에 도착하자마자 눈앞에 펼쳐지는 앞산의 탁 트인 풍광은 그 자체로 감탄을 자아내며, 자연과 완벽히 어우러진 듯한 외관은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본격적으로 집안을 둘러보자, 김숙은 “자
입춘의 선율, 석촌호수에서 피어나다…송파구 ‘2026 입춘음악회’ 21~22일 개최 송파구가 입춘을 맞아 오는 2월 21~22일 오후 7시, 석촌호수 아뜰리에에서 ‘2026 입춘음악회’를 연다. 새해 첫 기획공연이다. 석촌호수를 찾는 시민과 구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수준 높은 무대를 접하도록 마련한 자리다. 이번 음악회는 성악과 기악, 전통과 현대를 잇는 두 팀의 무대로 꾸렸다. 21일에는 클래식 앙상블 베니앤이 오른다. 국공립합창단 출신과 유학파 성악가로 구성된 혼성 4중창으로, 오페라 명곡과 한국 가곡을 중심으로 봄의 문턱을 여는 레퍼토리를 들려준다. 소프라노·테너·바리톤에 클라리넷과 피아노가 더해져, 베르디·푸치니·모차르트의 친숙한 선율이 호숫가 밤공기를 채운다. 22일에는 퓨전 국악그룹 라폴라이 무대를 잇는다. 전통 악기와 보컬, 건반을 결합해 ‘백구사’, ‘태평가’, ‘아리랑’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다. 전통의 결을 살리되 관객과 호흡하는 감각적인 편곡이 강점이다. 관람은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을 통해 사전 신청한다. 전석 무료이며 노쇼 방지를 위해 5,000원의 예약 보증금을 받고 공연 종료 후 전액 환불한다. 자세한 일정과 안내는 석촌호수 아뜰리에
서울특별시교육청과 매경미디어그룹이 특성화고 학생을 위한 금융·경제교육에 힘을 모은다. 양 기관은 2월 19일 매경미디어그룹 본사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직업계고 학생들의 경제 이해력과 자립 역량을 높이기 위한 공동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정근식 서울시교육감과 장대환 매경미디어그룹 회장을 비롯해 박태진 전 한국JP모건 회장, 참여 특성화고 교장단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경제 환경 속에서 학생들이 금융과 경제의 기초를 이해하고, 합리적인 진로 설계와 경제적 자립을 준비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실전형 프로그램을 통해 금융시장, 거시경제, 직업 세계를 아우르는 현장 중심 교육을 제공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교육은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서울 상업계열 특성화고 5개교에서 진행된다. 학교 방문형으로 운영되며, 금융 전문가와 매일경제 기자·연구원 등 전문 강사진이 학교별 연 6회씩 수업을 맡는다. 학생들은 금융 사기 예방, 자산 관리 기초, 거시·미시경제 이해, 금융 분야 진로 탐색 등 실생활과 맞닿은 내용을 체계적으로 배우게 된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번 사업을 계기로 민·관 협력 기반의 청소년 경제교육 모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 세대 공감 독서 프로그램 ‘달빛독서’ 운영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이 청소년과 성인이 함께 참여하는 세대 통합 독서 프로그램 ‘달빛독서’를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매월 한 권의 주제 도서를 선정해 한 달간 읽고, 온라인을 통해 독서 경험과 생각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개인 중심 독서를 넘어 소통하는 독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달빛독서’는 온라인 독서 인증과 의견 나눔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주제 도서와 연계한 온라인 독서 강의를 통해 책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다양한 관점을 공유하도록 했다. 월별 도서는 3월 ‘총균쇠’, 4월 ‘열두 발자국’, 5월 ‘사피엔스’, 6월 ‘신곡’, 7월 ‘정의란 무엇인가’, 8월 ‘논어’와 ‘Tuesdays with Morrie’, 9월 ‘모비딕’, 10월 ‘1984’, 11월 ‘특이점이 온다’ 등으로 폭넓게 구성됐다. 12월에는 한 해를 마무리하는 연말 북토크가 예정돼 있다. 참여자 모집은 도서별로 진행되며, 매월 전월 20일부터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접수한다. 청소년과 성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 가족 단위 참여도 가능하다. 류영신 관장은 “앞으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 ‘2026 연수 안내 방법 개선’ 본격 시행…공문 감축·중복 선정 차단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이 학교 현장의 행정 부담을 줄이고 교직원 연수 참여의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2026년 연수 안내 방법 개선 방안’을 수립하고 오는 3월부터 본격 시행했다. 이번 개선안은 연수 안내 공문을 월 1회 통합 발송하고, 연수생 1인당 월 1개 과정만 신청할 수 있도록 하는 ‘월 1회 연수 선택 시스템’을 핵심으로 한다. 그동안 연수 과정마다 개별 공문을 발송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모든 연수 정보를 월 단위로 묶은 ‘월간 통합 공문’을 매월 한 차례만 발송한다. 이를 통해 공문서 감축은 물론, 연수 일정과 신청 시기를 사전에 예측할 수 있어 교직원들이 상시학습 이수 시간과 필수 역량을 고려한 맞춤형 연수 설계를 할 수 있게 됐다. 아울러 특정 인원에게 연수가 집중되는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중복 신청을 제한하고, 더 많은 교직원에게 고르게 학습 기회를 제공한다. 연수원은 3월 연수부터 새 시스템을 전면 적용하고, 향후 공문 감축 효과와 연수 참여율, 기관 만족도를 분석해 제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계획이다. 이근규 원장은 “이번 개선안은 학교와 담당 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