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여기 준공영제 광역버스 노선 5개 추가요~ - 준공영제 광역버스 운행 안내 ■ 수도권 외곽과 서울을 더 빠르고 편리하게! 수도권 외곽과 서울 주요 거점을 연결하는 5개 광역버스 준공영제 노선을 7월 13일부터 순차 운행! 이천·양주·용인·수원·의정부 → 잠실역·강남·서울역·광화문 ■ 광역버스 준공영제란? 버스 운행은 민간 운수회사에서, 광역버스의 노선 인·면허 및 관리 권한은 정부와 지방정부에서 가지며 안정적인 재정 운영을 지원하는 제도 이를 통해 운행의 공공성과 안정성 둘 다 확보 가능! 보다 더 체계적인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요! ■ 광역버스 준공영제 어디서 시행되나요? · 이천 3303 - (7월 13일) 부발읍 - 잠실역 · 양주 1407 - (7월 30일) 양주자이 6-7단지 - 강남고속터미널 · 용인 4105 - (8월 1일) 양지파인리조트 - 서울역 · 수원 M5165 - (8월 3일) 남부차고지 - 서울역 · 의정부 1108 - (8월 31일) 버들개 - KT광화문지사 ■ 광역버스 준공영제 추가 운행 예정 노선 ·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3일 오후 경남 진주 경상국립대학교 칠암캠퍼스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제5회 국가우주위원회를 주재했다. 국가우주위원회는 우주개발진흥법에 따라 설치된 우리나라 우주개발 정책의 최상위 의결기구로, 우주개발 관련 사항을 심의하고 범정부 우주개발 사업을 조정합니다. 2024년 5월 우주항공청 개청과 함께 위원장이 대통령으로 격상됐다. 위원회는 대통령을 위원장으로, 전문가 등 민간위원 13명과 우주개발 관계부처 장관 등 정부위원 13명으로 구성된다. 특히 이번 회의는 이재명 정부에서 새롭게 위촉된 제2기 민간위원이 참석한 첫 위원회로 열렸다. 이날 회의는 '한반도를 넘는 영토확장, 남해안 우주항공 산업벨트가 선도합니다'를 슬로건으로, 우주항공 산업을 지역이 주도하는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한 대한민국 우주항공 산업육성 전략을 논의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모두발언에서 "전 세계 기술 패권 경쟁이 지구를 넘어 우주로 확장되는 중"이라며 "우주항공 분야는 국가가 주도하는 연구와 탐구의 대상에서 자본과 시장이 이끄는 거대한 산업 영역으로 대전환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시가 주최하고 성남산업진흥원(원장 이주연)과 한국모바일게임협회(회장 황성익)가 공동 주관한 '2026 인디크래프트 네트워킹데이'가 6월 19일 그래비티 조선 서울 판교 오토그래프 컬렉션 스페이스볼륨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2026 인디크래프트에 선정된 국내·커뮤니티 부문 52개사와 챌린저 부문 20개사를 포함해 총 72개사의 인디게임 개발자 및 산업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행사에는 국내 대표 앱마켓 원스토어를 비롯해 넥슨, 엔씨소프트, 넷마블 등 주요 게임사들이 뜻을 함께했다. 또한 도브러너, 유모델러, 앵커노드, 창조공작소, 앤더스 인터랙티브, 티앤케이팩토리 등 각 분야 전문 기업들이 후원사로 참여하며 인디크래프트의 든든한 지원 기반을 다졌다. 행사는 ▲인디크래프트 사업설명회 ▲산업 전문가 세미 컨퍼런스 ▲2026 인디크래프트 TOP 개발사 선정식으로 구성되어, 개발사 간 실질적 교류와 사업화 지원 혜택 안내에 중점을 뒀다. 세미 컨퍼런스에서는 총 8개의 심층 강연이 펼쳐졌다. ▲젠틀매니악 복규동 대표의 [세계관 만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인효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6일 오전 10시 30분 시립서대문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어르신의 일상과 직결된 현장 상황을 직접 살폈다. 또한 뙤약볕, 호우 등 기상 변화 시 전화로 편리하게 택시를 부를 수 있는 ‘동행 온다 콜택시’ 운영도 시연하며 어르신의 교통 이용 환경도 확인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민선9기 공약에 따라 ‘어르신 활력 충전 프로젝트’ 등 관련 정책을 설명하고 어르신들의 의견을 듣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고령층 어르신의 건강한 여가생활을 지원할 수 있도록 거점을 마련하고, 더 나아가 외로움과 고립·고독을 해소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도입한다는 목표다. 오세훈 시장은 이 자리에서 서대문노인종합복지관 내 프로그램실, 운동실, 식당 등 어르신 이용 시설을 살폈으며, 복지관 어르신들과도 직접 만나 간담회를 갖고 일상과 관련된 다양한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이에 더해 오 시장은 길 위에서 택시를 잡느라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의 어려움을 대폭 해소할 수 있도록 맞춤형 서비스 추진을 주문한 바 있다. 오 시장은 약자 동행 교통서비스의 일환으로 시행 중인 ‘동행 온다 콜택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은석 기자 | 서울특별시교육청은 학생들의 경제·금융이해력 향상과 교사의 수업 전문성 신장을 위해 '2026 경제·금융교육 직무연수'와 '경제·금융교육 활성화 수업'을 7월 9일부터 7월 15일까지 연계 운영한다. 최근 사회·경제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학생들이 단순한 금융 지식을 넘어 경제 전반에 대한 이해와 합리적 의사결정 능력을 갖추는 일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간편결제·가상자산 등 새로운 금융서비스가 등장하고 핀테크 산업이 급성장함에 따라, 경제·금융에 대한 기초 이해와 합리적인 금융 생활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의 필요성도 한층 커지고 있다. 특히 온라인 금융거래가 일상화되면서 금융사기와 불법 금융행위에 노출되는 사례도 꾸준히 늘고 있어, 학생 시기부터 체계적인 경제·금융교육을 통해 피해 예방 역량을 길러야 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서울특별시교육청은 교사의 경제·금융 역량을 강화하고 이를 실제 수업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이번 직무연수를 마련했다. 서울특별시교육청 '2026 경제·금융교육 직무연수' 운영 '2026 경제·금융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은 2일 대표이사와 노동조합위원장이 인권경영 선언문에 공동 서명하며 인권존중 문화 확산과 인권경영 실천 의지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대표이사와 노동조합위원장의 공동 선언에 이어 인권경영 선언문의 주요 내용을 공유했으며, 200여 명의 임직원이 함께 참여해 인권존중의 가치를 되새기고 실천 의지를 다졌다. 선언문에는 ▲차별 없는 조직문화 조성 ▲청소년과 시민을 비롯한 모든 이해관계자의 인권 존중 ▲인권침해 예방 및 구제 ▲국제 인권규범 준수 ▲개인정보 보호 ▲지역사회와 환경에 대한 사회적 책임 실천 등 재단이 추구하는 인권경영의 핵심 가치가 담겼다. 이번 선언을 계기로 재단은 인권교육과 인권영향평가를 실시하고, 인권침해 예방 및 구제체계를 지속적으로 운영하는 등 인권경영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양경석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대표이사는 “노사가 함께한 이번 공동 서명을 계기로 인권존중 문화를 더욱 확산시키고, 성남시 출연기관으로서 시민과 지역사회로부터 신뢰받는 인권경영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은석 기자 | 서울특별시교육청은 고등학교 특수교육대상학생과 학부모, 특수교사를 위한 ‘2027학년도 특수교육대상학생 진로·진학을 위한 대학 입학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장애학생들에게 대학별 특수교육대상자 전형 및 장애 특성화 대학에 대한 입시 정보를 제공해 학부모의 정보 격차를 줄이고, 학생의 진학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참석자들의 이동 편의를 고려해 서울을 동·서부권으로 나누어 두 차례 운영한다. △동부권역 설명회는 6월 30일 경기고등학교 화동관에서, △서부권역 설명회는 7월 9일 관악고등학교 소강당에서 각각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동일한 내용으로 진행된다. 설명회에는 장애학생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7개 대학 관계자가 직접 참여한다. 학위과정을 운영하는 6개 대학(△강남대 △강동대(사회복지학과) △나사렛대(자립재활학부, 충남재활고용학과) △안산대(에이블자립학과) △한경국립대(사회통합학부) △협성대(에이블아트·스포츠학과)과 비학위과정을 운영하는 1개 대학(△호산나대학)이 대학별 전형과 교육과정, 지원 내용 등을 상세히 안내할 예정이다. &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은석 기자 | 안민석 교육감이 8일 ‘2026년 전국교육장협의회 하계 정기총회 및 워크숍’에 참석해 아이들의 디지털 문제 해결을 위한 방안으로 ‘폰 프리 스쿨, 라스(RAS: Reading․Arts․Sports) 교육, 벽 깨기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워크숍은 전국교육장협의회가 주관하고 전국 176개 교육지원청 교육장이 참석한 가운데 8일부터 9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서울에서 진행된다. 개회식에는 안민석 교육감과 정근식 서울특별시교육감, 김미경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장(은평구청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주제는 ‘함께 만들어가는 우리의 미래교육’으로, 디지털 사회와 학교 교육의 변화 및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의 효율적 운영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했다. 강연에는 ‘학교교육 정책 이해’를 주제로 김성천 교육부장관 정책보좌관이, ‘디지털 사회와 학교 교육의 변화’를 주제로 최재붕 성균관대 교수가 참여했다. 이어 경기도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이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 구축 사례를, 서울남천초등학교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운영 사례를 참석자들에게 공유했다. 안 교육감은 축사에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전남 나주시가 스마트농업과 농촌지도 분야의 우수사례를 배우기 위한 해외 연수단의 발길이 이어지며 선진 농업기술을 세계와 공유하는 국제 농업협력 거점으로 주목받고 있다. 29일 나주시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국제개발협력(ODA) 사업의 하나로 한국을 방문한 파라과이 농목축부(MAG) 후안 안셀모 몰리나스 벨렌 차관을 비롯한 연수생과 관계자 등 27명이 지난 24일 농업기술센터를 찾아 농촌지도 시스템과 스마트농업 운영 사례를 견학했다. 이번 방문은 농식품산지유통연구원(API)이 추진하는 KOICA 국제협력사업인 ‘파라과이 농민조합 육성을 통한 원예 경쟁력 강화사업’ 초청연수 과정으로 마련됐다. 연수단은 한국의 농업기술 보급체계와 농업인 조직화, 스마트농업 운영 사례를 살펴보며 자국 농업정책에 접목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했다.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나주시의 농업 현황과 주요 농정, 농업인 조직 육성, 과수·원예작물 기술보급 체계, 스마트농업 추진 사례 등을 소개했으며 스마트온실과 미생물배양실을 둘러보며 ICT 기반 환경제어 기술과 친환경 미생물 활용기술을 확인했다. &n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7월 5일 오후, 신안군 안좌도에 위치한 안좌스마트팜앤쏠라시티를 방문하여 간담회를 개최하고,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및 재생에너지(태양광) 발전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관계자와의 현장 간담회에 이어 송 장관은 안좌면의 기본소득 사용처를 방문하여 마을 주민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안군은 재생에너지(태양광)로 발생하는 수익을 기본소득의 재원으로 활용하여 매월 20만원(기본15만원+자체추가5만원)을 지급하는 지역재원창출형 사업모델을 추진 중이며, 재생에너지 이익공유제의 발생지로서 조례를 통해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에 지역 주민의 참여를 제도화하고 발전수익을 주민과 공유하는 모범적 사례로 평가되고 있다. 간담회에 참석한 관계자는 기본소득이 지급된 이후부터 신안군 지역사회와 주민 생활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고 지역경제 선순환 효과를 체감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4만 명을 밑돌던 신안군 인구는 사업 선정 이후 3,436명이 늘며 ’26년 6월 기준 42,319명으로 8.8% 증가했다. 지역화폐 가맹점도 149개소가 늘며, 기본소득 지급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기상청은 7월 17일 22시 10분 현재 대구 수성구 지산1동에 올해 추가 신설한 재난성호우 긴급재난문자(CBS)를 발송했다고 밝혔다. 중부지방에 위치한 정체전선 상에서 발달한 중규모 저기압에 의한 다량의 고온다습한 수증기 유입으로 시간당 100㎜에 상당하는 강수가 관측됨에 따라,국민이 위험 상황을 신속히 인지하고 즉시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재난성호우 긴급재난문자가 발송됐다. 재난성호우 긴급재난문자는 ① 1시간 누적강수량이 100 ㎜가 관측되거나, ② 1시간 누적강수량 85 ㎜와 15분 누적강수량 25 ㎜가 동시에 관측됐을 때 40dB의 알람을 동반하여 발송되며, 기존 호우 긴급재난문자와 같이 휴대전화의 현재 위치를 기반으로 읍면동 단위로 발송된다. 기존 호우 긴급재난문자 수준을 넘어 재난성호우 발생 시 추가 경고를 함으로써 재난 현장의 즉각적인 대피와 대응을 유도하여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되고자 올해 추가로 신설된 단계의 긴급재난문자이다. 이미선 기상청장은 “오늘(17일) 밤부터 19일(일) 사이 전국 곳곳에 매우 강하고 많은 비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18일 새벽부터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예보됨에 따라,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18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 수도권, 강원도, 충청권을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50mm(수도권, 강원내륙, 충남권, 충북북부 50~80mm)의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윤호중 장관은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지방정부 등 관계기관의 호우 대비 계획을 면밀히 살피고, 빈틈없는 안전관리를 지시했다. 우선 전국적으로 밤‧새벽 취약시간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된 만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선제적으로 가동하고, 집중호우가 예상되는 9개 시도에 현장상황관리관 파견을 긴급 지시했다. 아울러 지방정부와 관계기관에서는 연휴 동안 호우 대비 태세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실시간으로 기상 상황을 점검(모니터링)하고, 철저한 상황 관리와 보고체계 확립 등 대응태세를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 이어 휴가철을 맞아 산간 계곡, 캠핑장·야영장 등에 많은 행락객이 몰리는 상황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재외동포청은 7월 12일부터 17일까지 인천 송도 컨벤시아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한 '2026 한글학교 교사 초청연수'를 17일 수료식을 끝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에는 전 세계 한글학교 교사 256명이 참가해 한글학교 표준교육 과정을 기반으로 한 실습 중심 교육을 받고, 세계 각국 한국어 교육자들과 교육 경험을 공유하며 교수 전문성을 높였다. 앞서 참가자들은 13일 재외동포청이 교육부·외교부·문화체육관광부와 공동 개최한 '2026 세계 한국어 교육자 통합연수'에 참여했다. 한글학교와 세종학당, 해외 정규학교・해외 대학 등 다양한 교육기관에서 활동하는 한국어 교육자 약 550명은 기관별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토크콘서트와 특강에 참여하며 교육 현장의 경험과 협력 방안을 함께 나눴다. 14일과 15일에는 한글학교 표준교육과정을 기반으로 한 수준별 말하기·쓰기 수업, AI활용 수업, 역사·문화 체험 수업 등 한글학교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교수법을 익히고 우수 수업사례를 공유했다. 연수 기간에는 현장 의견을 정책에 반영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17일 오후, ‘빛의 혁명’에 참여했던 시민들을 초청해 ‘빛의 위원회 출범기념 시민초청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빛의 연대, 희망을 잇고 미래를 열다’라는 슬로건으로 빛의 혁명을 통해 민주주의와 헌정질서 수호를 위해 헌신한 시민들에게 감사 인사를 표하고, 빛의 혁명 정신을 기록·계승해 나갈 대통령 직속 빛의 위원회 출범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박미경 빛의 위원회 위원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또한 12·3 비상계엄 당일 국회 앞에서 최초로 은박담요를 둘러 ‘키세스단’의 시초로 알려진 윤현주 씨와 계엄 당시 충남 당진에서 상경해 계엄군과 맨몸으로 대치하며 국회 수호에 기여한 홍원기 씨, 내란 청산 과정에서 집회 비용 모금 후원계좌의 명의자로 알려진 심규협 씨, 계엄 이후 열린 집회에 60회 이상 참석하며 연대의 힘을 보여준 서민영 씨 등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전달한 감사장에는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흔들릴지언정 결코 무너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전 세계에 증명해주셨다’며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는 수도권 등 중부지방 중심으로 집중호우가 계속됨에 따라 7월 18일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상황실 서울상황센터를 방문하여 호우 대처 상황을 점검했다. 한 총리는 호우 피해현황과 대처상황을 보고 받고 내일까지도 많은 비가 예보되어 있는 만큼, 관계 부처 및 지방정부에 긴장을 늦추지 말고 마지막까지 인명과 재산 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선행강수가 많았던 충청, 강원 등 일부 지역에 오늘 밤과 내일 새벽에도 많은 양의 비가 예보되어 있어 산사태 발생 위험이 높으므로 산림청과 지방정부는 위험징후시 주민들을 선제적으로 대피시켜줄 것을 지시했다. 또한, 한 총리는 호우 피해가 발생한 지역에 대해서는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가용장비와 인력을 총동원하여 빠른 응급복구를 실시하고 복구 과정에서 현장 대응 인력과 복구 작업자들의 안전에도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강조했다. 국민들께도 위험징후를 발견하면 지방정부와 관계기관에 즉시 알려 주시고, 긴급재난문자와 방송에 귀기울여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마지막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