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주)한국에너지서비스(대표이사 김영직)가 전남 장흥군 대덕읍에 위치한 1MW 규모의 노후 태양광 발전소에 대한 성공적인 리파워링(Repowering) 공사를 완료하고, 지난 4월 사용전검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 2008년 발전차액지원제도(FIT)를 통해 kW당 677.38원의 단가로 15년 장기 계약을 맺고 운영 되다 2023년 계약이 종료된 유서 깊은 발전소다. 계약 종료 이후 전력도매가격(SMP)만을 적용받아 수익성이 저하되던 차에, 2026년 최신 리파워링 기술을 적용해 전면적인 체질 개선을 단행했다. 그 결과, 성공적인 고효율 설비 교체와 함 께 183.5원의 PPA(전력구매계약)로 20년 장기 계약을 새로 체결하며 안정적인 미래 수익을 확보했다. 부지 활용의 혁신, 9,000평 부지에서 총 3MW 규모로 확대 개발 기존의 장흥 대덕 태양광 발전소는 약 9,000평의 광활한 부지에 1MW 용량으로 운영되고 있었다. 그러나 한국에너지 서비스는 독보적인 설계 기술과 최신 고효율 모듈 및 인버터를 도입해, 전체 부지의 3분의 1 수준인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28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황광희와 이세희가 극과 극 매력으로 ‘값진 신세계’ 레이스를 뒤흔든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멤버들은 조선시대에서 현대로 타임슬립한 멤버들은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레코드 가게를 찾아 추억의 음악과 함께 흥겨운 시간을 보내게 됐다. 음악이 흐르자 자연스럽게 즉석 댄스 타임이 벌어진 가운데, 광희는 제국의아이들 대표곡 ‘후유증’ 무대를 재연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하지만 정작 광희의 파트는 좀처럼 등장하지 않았고, 계속해서 앉아 있는 뒷모습만 보이는 웃픈 상황이 이어졌다. 이를 지켜보던 멤버들은 “너무 슬프다”, “센터에는 언제 서는 거냐”며 안쓰러운 놀림을 쏟아내 현장을 폭소케 했다. 이어 신분 상승과 유지에 필요한 엽전을 걸고 ‘댄스 마피아’ 미션이 진행된다. 각자 헤드폰을 착용한 채 춤을 추며 혼자 다른 음악을 듣고 있는 마피아를 찾아내야 하는 게임이었는데 미션 도중 광희가 결정적 단서가 될 춤을 선보이자 멤버들은 “후유증에서 네 파트만큼만 해!”라며 일제히 원성을 쏟아냈다. 한편, 이세희는 예상 밖 ‘맑은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정자유스센터는 7월 6일 어센트(ASCENT, Advancing STEM-Centered Education for New Thinkers)와 청소년 활동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어센트(ASCENT)는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청소년 중심 국제봉사단체로, STEM(과학·기술·공학·수학) 교육을 기반으로 모든 학생이 사회·경제적 배경과 관계없이 잠재력을 실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들에게 보다 체계적인 활동 환경을 제공하고 청소년 주도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자원 연계, 공간 공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청소년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기반 성장 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청소년이 창립 단계부터 직접 기획·운영해 온 어센트가 정자유스센터와 첫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경주 정자유스센터 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정자유스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UP SPACE』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오후 경청통합수석실이 준비한 ‘청년예산 분석 및 청년정책 재구조화 방안’과 재정기획보좌관실과 사회수석실이 마련한 ‘실업급여 개편 및 고용보험 재정 안정화 방안’을 주제로 제40차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했다. 이 대통령은 오늘 모두발언에서 인공지능 혁명으로 촉발된 문명사적 대전환 속에서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 전략이 필요하다 강조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3대 메가 프로젝트’는 지방에 대한 단순한 지원이 아니라 대한민국이 초격차 산업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결단이라며, 박정희 정부의 중화학공업 육성과 김대중 정부의 IT 강국 도약에 이은 대한민국 성장의 ‘세 번째 디딤돌’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수도권 중심의 성장 구조를 넘어 성장의 축을 전국으로 다극화해 국토 전역을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만들어야 한다며, 청와대와 정부 부처에 관련 정책과 법령 정리, 예산 지원, 후속 투자 계획 추진에 속도를 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함께 양극화 완화에 국정 성패가 달렸다는 자세로 정책 대응에 나서야 한다고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인효 기자 | 최근 비대면 상담 서비스가 다양한 분야로 확대되는 가운데, 전화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이 이용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신통은 전화운세, 전화사주, 전화타로, 전화신점 상담을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연애운, 재회운, 재물운, 진로 고민 등 다양한 분야의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상담을 받을 수 있는 비대면 서비스에 대한 선호가 높아지면서 전화운세와 전화사주 상담을 찾는 이용자들이 증가하는 추세다.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전문가와 실시간으로 상담할 수 있어 바쁜 직장인과 2030 세대의 이용 비중이 높게 나타나고 있다. 신통 플랫폼에서는 전화타로 상담을 통해 상대방 속마음, 연애운, 재회 가능성 등에 대한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전화신점 상담에서는 인간관계, 사업, 취업, 진로 등 현실적인 고민에 대한 조언을 제공한다. 또한 전화사주 상담을 통해 개인의 성향과 운의 흐름을 분석하고 미래 계획 수립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업계 관계자는 "운세 상담 서비스는 단순한 흥미를 넘어 연애, 재회, 진로, 재물 등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인효 기자 | 주한네덜란드상공회의소(DBCK)와 남아프리카공화국상공회의소(SAFCHAM)는 지난 5월 28일 서울 용산 소재 Sauce 레스토랑에서 글로벌 네트워킹 행사 ‘Lekkere Borrel’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국적의 기업 관계자와 글로벌 커뮤니티 구성원들이 함께한 자리로, 단순한 비즈니스 네트워킹을 넘어 ESG 가치 실현과 사회공헌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공익법인 Street to Home이 참여해 구조동물 지원을 위한 Charity Raffle Fundraising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참가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모금된 후원금은 구조동물들의 건강과 복지 향상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행사에는 반려동물 전문기업 내추럴코어(Natural Core)가 동참해 고양이 사료, 강아지 패드, 간식 등 다양한 후원 물품을 지원하며 구조동물 보호 활동에 힘을 보탰다. 또한 협력 동물병원은 길고양이 중성화 수술(TNR)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와 동물이 함께 공존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참여했다. Street to Home은 구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행정안전부는 6월 24일 일산 킨텍스에서 ‘2026 공공 AI 박람회(KPAIX 2026)’와 연계하여 ‘제9회 전자정부의 날’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9회를 맞이하는 ‘전자정부의 날’ 기념식은 행정 효율성 중심의 디지털 정부를 넘어, 인공지능이 국민의 권익을 증진하고 민주적 가치를 실현하는 ‘AI 민주정부’로의 대전환을 공식 선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인공지능과 디지털 산업 성과를 공공 부문의 혁신과 긴밀하게 연계하는 공공 AI 박람회와 한데 어우러져 한층 뜻깊게 진행됐다. 이날 기념식에서 알리한 바이메노프 유엔개발계획(UNDP) 아스타나 공공서비스 허브위원장은 대한민국 ‘전자정부의 날’에 대한 축하와 국제적 협력 사항 등의 메시지를 영상으로 전달했다. 이어 기념식을 통해 인공지능 시대에 국민이 국정의 진정한 주인이 되는 행정을 구현하고, 앞으로 공공 부문 인공지능 대전환(AX) 정책의 든든한 이정표가 될 「세계 최고의 AI 민주정부 실현 전략」을 발표했다. '' 범정부 공공 AX 정책의 방향을 제시하는 ‘세계 최고의 AI민주정부 실현 전략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는 7월 9일 오후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함께 고양창릉 지구(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도내동)를 방문하여 3기 신도시 추진현황 및 공공택지 조성 속도 제고방안 등을 점검했다. 한 총리가 방문한 고양창릉 지구는 서울 서부권에 위치한 대규모 택지(3.8만호)로 보상 절차를 마무리하고 ‘24년 첫 마을 단지를 시작으로 주택건설이 진행 중인 지구이다. 한 총리는 먼저 국토교통부로부터 9.7대책, 1.29대책 등 주요 공급정책 현황을 보고받고, 뒤이어 한국토지주택공사로부터 3기 신도시 및 고양 창릉 사업추진 현황에 대해 보고받은 뒤, “수도권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해서는 신속한 공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국토교통부와 LH에 “3기 신도시 주택이 적시에 공급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하는 한편, “3기 신도시 입주민의 정주여건과 직결되는 교통, 교육, 전기, 상하수도, 지역난방 등 주요 기반시설도 주택공급 속도에 맞춰 차질없이 갖춰질 수 있도록 추진해 달라”고 지시했다. 이에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수도권 주택 공급에서 고양창릉 등 3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 마의 20% 돌파, 방송계를 뒤흔든 SBS 역대 금토드라마 최단기 신기록 SBS 금토드라마 이 안방극장에 전무후무한 흥행 돌풍을 일으키며 K-드라마 흥행 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된 4회는 최고 시청률 25.1%, 수도권 기준 평균 22.7%, 전국 기준 21.6%를 기록, 또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무서운 속도로 경신하며 압도적 1위 왕좌를 굳건히 지켰다. 이는 약 2년 만에 최초로 탄생한 '20% 돌파 미니시리즈'라는 점에서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단 4회 만에 시청률 20% 고지를 점령한 속도는 SBS의 역대 메가 히트작인 , , 등 의 상승 추이를 뛰어넘는 역대 최단기간 기록으로, 4회 방송 기준으로 역대 SBS금토드라마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이다. 시청률은 물론 화제성과 글로벌 OTT 순위까지 모두 선점하며, 안방극장을 뒤흔든 ‘김부장 신드롬’을 수치로 완벽히 입증했다. ■ 2049 시청률 2년 만에 신기록… 화제성 차트 점령하며 '세대 대통합' 흥행 SBS 금토드라마 의 흥행 화력은 세대와 성별을 불문한 시청률 및 화제성 지표에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단 2회 만에 시청률 15%를 돌파하며 안방극장에 거대한 파란을 일으켰다. 이는 단 2회 만에 2026년 SBS 드라마 최고 시청률을 새로 쓴 것은 물론, 2021년 ‘펜트하우스3’ 이후 5년 만에 전 채널 드라마 역사상 최초로 단 2회 만에 시청률 15%를 돌파한 대기록이다. 지난 27일(토)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 판타지오) 2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15.7%, 수도권 15.9%, 순간 최고 18.1%를 기록하며 동시간대는 물론 주간 미니시리즈 1위를 압도적으로 휩쓸었다. 첫 방송부터 폭발적인 화제성을 입증한 데 이어 단숨에 시청률 15% 고지를 넘어서는 초고속 흥행 질주를 펼치며, 올여름 안방극장을 완벽하게 장악할 초특급 흥행작의 위엄을 입증했다. 2049 시청률 역시 평균 5.8%, 최고 7.17%를 기록하며 토요일 전체 프로그램은 물론 한 주간 방송된 전 채널·전 장르 프로그램 가운데 당당히 1위에 올랐다. 시청률과 화제성, 2049 타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기상청은 7월 17일 22시 10분 현재 대구 수성구 지산1동에 올해 추가 신설한 재난성호우 긴급재난문자(CBS)를 발송했다고 밝혔다. 중부지방에 위치한 정체전선 상에서 발달한 중규모 저기압에 의한 다량의 고온다습한 수증기 유입으로 시간당 100㎜에 상당하는 강수가 관측됨에 따라,국민이 위험 상황을 신속히 인지하고 즉시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재난성호우 긴급재난문자가 발송됐다. 재난성호우 긴급재난문자는 ① 1시간 누적강수량이 100 ㎜가 관측되거나, ② 1시간 누적강수량 85 ㎜와 15분 누적강수량 25 ㎜가 동시에 관측됐을 때 40dB의 알람을 동반하여 발송되며, 기존 호우 긴급재난문자와 같이 휴대전화의 현재 위치를 기반으로 읍면동 단위로 발송된다. 기존 호우 긴급재난문자 수준을 넘어 재난성호우 발생 시 추가 경고를 함으로써 재난 현장의 즉각적인 대피와 대응을 유도하여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되고자 올해 추가로 신설된 단계의 긴급재난문자이다. 이미선 기상청장은 “오늘(17일) 밤부터 19일(일) 사이 전국 곳곳에 매우 강하고 많은 비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18일 새벽부터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예보됨에 따라,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18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 수도권, 강원도, 충청권을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50mm(수도권, 강원내륙, 충남권, 충북북부 50~80mm)의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윤호중 장관은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지방정부 등 관계기관의 호우 대비 계획을 면밀히 살피고, 빈틈없는 안전관리를 지시했다. 우선 전국적으로 밤‧새벽 취약시간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된 만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선제적으로 가동하고, 집중호우가 예상되는 9개 시도에 현장상황관리관 파견을 긴급 지시했다. 아울러 지방정부와 관계기관에서는 연휴 동안 호우 대비 태세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실시간으로 기상 상황을 점검(모니터링)하고, 철저한 상황 관리와 보고체계 확립 등 대응태세를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 이어 휴가철을 맞아 산간 계곡, 캠핑장·야영장 등에 많은 행락객이 몰리는 상황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재외동포청은 7월 12일부터 17일까지 인천 송도 컨벤시아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한 '2026 한글학교 교사 초청연수'를 17일 수료식을 끝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에는 전 세계 한글학교 교사 256명이 참가해 한글학교 표준교육 과정을 기반으로 한 실습 중심 교육을 받고, 세계 각국 한국어 교육자들과 교육 경험을 공유하며 교수 전문성을 높였다. 앞서 참가자들은 13일 재외동포청이 교육부·외교부·문화체육관광부와 공동 개최한 '2026 세계 한국어 교육자 통합연수'에 참여했다. 한글학교와 세종학당, 해외 정규학교・해외 대학 등 다양한 교육기관에서 활동하는 한국어 교육자 약 550명은 기관별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토크콘서트와 특강에 참여하며 교육 현장의 경험과 협력 방안을 함께 나눴다. 14일과 15일에는 한글학교 표준교육과정을 기반으로 한 수준별 말하기·쓰기 수업, AI활용 수업, 역사·문화 체험 수업 등 한글학교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교수법을 익히고 우수 수업사례를 공유했다. 연수 기간에는 현장 의견을 정책에 반영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17일 오후, ‘빛의 혁명’에 참여했던 시민들을 초청해 ‘빛의 위원회 출범기념 시민초청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빛의 연대, 희망을 잇고 미래를 열다’라는 슬로건으로 빛의 혁명을 통해 민주주의와 헌정질서 수호를 위해 헌신한 시민들에게 감사 인사를 표하고, 빛의 혁명 정신을 기록·계승해 나갈 대통령 직속 빛의 위원회 출범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박미경 빛의 위원회 위원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또한 12·3 비상계엄 당일 국회 앞에서 최초로 은박담요를 둘러 ‘키세스단’의 시초로 알려진 윤현주 씨와 계엄 당시 충남 당진에서 상경해 계엄군과 맨몸으로 대치하며 국회 수호에 기여한 홍원기 씨, 내란 청산 과정에서 집회 비용 모금 후원계좌의 명의자로 알려진 심규협 씨, 계엄 이후 열린 집회에 60회 이상 참석하며 연대의 힘을 보여준 서민영 씨 등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전달한 감사장에는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흔들릴지언정 결코 무너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전 세계에 증명해주셨다’며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는 수도권 등 중부지방 중심으로 집중호우가 계속됨에 따라 7월 18일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상황실 서울상황센터를 방문하여 호우 대처 상황을 점검했다. 한 총리는 호우 피해현황과 대처상황을 보고 받고 내일까지도 많은 비가 예보되어 있는 만큼, 관계 부처 및 지방정부에 긴장을 늦추지 말고 마지막까지 인명과 재산 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선행강수가 많았던 충청, 강원 등 일부 지역에 오늘 밤과 내일 새벽에도 많은 양의 비가 예보되어 있어 산사태 발생 위험이 높으므로 산림청과 지방정부는 위험징후시 주민들을 선제적으로 대피시켜줄 것을 지시했다. 또한, 한 총리는 호우 피해가 발생한 지역에 대해서는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가용장비와 인력을 총동원하여 빠른 응급복구를 실시하고 복구 과정에서 현장 대응 인력과 복구 작업자들의 안전에도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강조했다. 국민들께도 위험징후를 발견하면 지방정부와 관계기관에 즉시 알려 주시고, 긴급재난문자와 방송에 귀기울여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마지막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