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은석 기자 | 서울특별시교육청은 오는 7월 10일 오전 9시부터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2026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 서울시 예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정보화 능력을 향상하고, 건전한 여가 생활을 지원하여 장애인식 개선 및 통합교육의 장을 마련하고자 추진된다. 서울시 관내 특수학교 및 특수학급(초·중·고·전공과)에 재학 중인 특수교육대상학생 118명과 e스포츠 종목에 함께 참여하는 비장애학생 3명 등 총 121명의 학생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겨룬다. 대회 종목은 총 15개 종목으로, 정보경진대회 8종목과 e스포츠대회 7종목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정보경진대회(8종목, 49명 참가): AI정보활용능력(시범종목), 로봇코딩(DASH), 파워포인트, 아래한글, 스마트검색, SW코딩, 동영상제작, 디지털기초소양(시범종목) e스포츠대회(7종목, 62명 참가): 닌텐도스위치스포츠배구, 오델로, 모두의마블, 스위치볼링, FC온라인, 폴가이즈(시범종목), 닌텐도스위치저스트댄스(시범종목) 특히 e스포츠대회의 ‘모두의 마블’ 종목은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이 한 팀을 이루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시는 100만 원 미만 지방세와 세외수입 소액 체납자에 대한 맞춤형 실태조사와 복지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기간제 근로자 44명을 공개 모집한다. 선발 분야는 체납자를 직접 방문해 실태를 조사하는 ‘현장조사’ 36명과 ‘전화 조사 및 자료입력’ 8명이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인 6월 30일 기준으로 6개월 전부터 성남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한 만 18세 이상 시민이다. 학력과 성별에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으며, 원서는 7월 13일부터 15일까지 신분증을 지참해 성남시청 세원관리과(서관 7층)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근무 기간은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3개월이며, 하루 6시간씩 주 5일 근무한다. 급여는 2026년 성남시 생활임금 시급 1만2520원을 적용해 하루 7만5120원(월급제)이다. 시는 오는 9월 현장 실태조사에 앞서 조사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8월부터 비대면 안내를 실시한다. 지방세와 세외수입(주정차 위반 과태료 포함)을 합산한 소액 체납자 13만5520명(체납액 175억3900만원)을 대상으로 지난 5월부터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우주항공청은 7월 3일 경상남도 진주시 경상국립대학교에서 개최된 「제5회 국가우주위원회」에서 우주항공 산업을 기업과 지역이 선도하는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한 “대한민국 우주항공 산업육성 전략”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동 전략은 남해안 벨트를 우주항공 산업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고, 대한민국이 2035년 글로벌 우주항공 시장의 3%를 점유하는 “우주항공 산업강국”으로 도약하도록 추진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국가우주위원회는 '우주개발 진흥법'에 따라 설치된 국가 우주개발 분야 최고 거버넌스로, 우주개발에 관한 주요 사항을 심의하고 범정부 우주개발 정책·사업을 조정한다. 2024년 5월 국가 우주항공 분야를 전담하는 우주항공청 개청과 함께 대통령 직속 위원회로 격상됐다. 위원회는 위원장인 대통령과 민간 전문가 13명, 우주개발 관련 관계부처 장관 13명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위원회는 새롭게 위촉된 제2기 민간위원이 참석한 첫 위원회로 개최됐다. [ 대한민국 우주항공 산업육성 전략 ] 뉴스페이스 시대, 우주항공 산업은 고도의 성장이 예상되는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전남 나주시가 지역 학생들에게 미래 산업과 다양한 진로를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며 자기주도적 진로 설계 역량을 키우는 맞춤형 진로교육을 확대하고 있다. 나주교육진흥재단 나주미래교육지원센터는 관내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6 상반기 민관산학 연계 진로스쿨’을 운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진로스쿨은 중학교 1학년 학생 24명을 대상으로 지난 6월 25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됐으며 미래 신산업과 진로 분야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현장 중심 프로그램으로 마련했다. 학생들은 서울퓨처랩, 하이커그라운드,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 등 미래 산업 분야 기관과 기업을 탐방하고 다양한 기술과 직업 세계를 체험했으며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서울대학교를 방문해 대학 교육환경과 진로 정보를 접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전문가와 대학생 멘토들이 함께한 자기계발 프로그램과 진로 멘토링을 통해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탐색하고 미래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기회를 마련했다. 나주미래교육지원센터는 올해 고교학점제에 대비한 1:1 진학 컨설팅, 학습전략검사(MLS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소지섭-최대훈-윤경호가 ‘아빠 유니버스’의 찬란했던 과거 ‘이삿날 쓰리 샷’을 공개해 훈훈함을 자아낸다.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판타지오)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된 아빠의 복수를 그린 액션 드라마다. 방송 4회 만에 전국 시청률 21.6%, 순간 최고 25.1%를 기록하며 ‘마의 20%’를 돌파한 데 이어, 넷플릭스 비영어쇼 부문 글로벌 1위, 11개국 TOP1 차지 및 79개국 TOP10 진입, TV-OTT 드라마 및 출연자 화제성 1위를 기록하는 등 2026년 전 세계 시청자들의 심장을 저격하는 최고의 글로벌 흥행작의 위용을 뿜어내고 있다. 지난 4회에서는 김부장(소지섭), 성한수(최대훈), 박진철(윤경호)이 민지를 찾기 위해 본격적인 ‘아빠 유니버스’로 뭉친 가운데 김부장은 총상도 잊은 채 명포항으로 향하고, 성한수는 특임국 국장과 함께 강물로 뛰어드는가 하면, 박진철은 스스로 체포를 택하는 모습이 담겨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nbs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은석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교육공동체의 기초학력 책임지도 실현을 위해 '2026 경기 기초학력 보장 집중주간’을 운영하고 있다. 이달 1일부터 16일까지 도내 전역에서 이뤄지는 집중주간에는 학생 기초학력 보장과 교사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기초학력을 단순한 성취 수준이 아닌 학생의 성장 과정으로 바라보도록 교육공동체 인식을 제고해 나갈 방침이다. 먼저 도교육청은 정책과 현장을 잇는 다양한 소통 창구를 마련한다. 이를 위해 ▲권역별 경기 기초학력 보장 정책협의회 ▲기초학력 보장 포럼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학부모 연수 등을 계획해 학교 현장과 소통 확대 및 교육공동체 역량 강화에 힘쓴다. 다음으로 도내 25개 교육지원청은 지역별 특색을 반영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구체적으로 ▲지역 기초학력 보장 강연 및 연수 ▲기초학력 보장 학교 우수사례 발굴 및 공유 ▲지자체 및 유관기관 협력 사례 확산 등을 추진 중이며, 이 중 12개 교육지원청은 경계선 지능 및 읽기곤란(난독증) 학생 지원 프로그램을 별도로 운영해 교육공동체의 관심도 제고에 노력하고 있다. 이어 각급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7월 10일(금) 올스타 프라이데이에 개최되는 2026 KBO 올스타전 컴투스프로야구 홈런더비에 출전할 8명의 올스타가 선정됐다. 홈런더비 출전 선수를 선정하기 위한 팬 투표는 지난 6월 30일(화)부터 7월 2일(목)까지 KBO 홈페이지와 KBO 공식 앱에서 진행됐다. KIA 김도영이 2만 6,731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아 최다 득표자에 이름을 올렸다. 이어 두산 양의지(2만 1,530표), 박준순(1만 8,170표), LG 오스틴(1만 7,889표), 한화 강백호(1만 6,863표), 문현빈(1만 2,705표), NC 김주원(1만 2,446표), 한화 허인서(1만 2,318표)가 득표수 상위 8명에 이름을 올리며 홈런더비 출전 명단에 올랐다. 7월 2일(목) 경기까지 81경기에 출장해 26개의 홈런을 기록한 김도영이 득표수 1위로 홈런더비에 출전한다. 역대 올스타 팬 투표 최다 득표자 양의지, 데뷔 첫 두자리 수 홈런까지 한 개만을 남겨 놓은 박준순, 시즌 27홈런으로 리그 홈런 1위를 달리는 오스틴, 한화의 중심타자로 팀을 이끌고 있는 강백호와 문현빈, 전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는 지난달 22일부터 29일까지 봉황면 장서경로당에서 '집수리 활용교육' 수료자들의 실습 및 재능기부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교육부 공모사업인 '2026년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한 집수리 활용 교육은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생활 기술 습득과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단순한 기술교육을 넘어 지역사회 문제 해결로 이어지는 문제 해결형 평생교육 모델로 기획됐다. 이번 교육에는 27명의 학습자가 참여했으며 총 10회 기의 이론교육을 마친 뒤 봉황면 장서경로당을 찾아 단열, 도배, 보수 등 집수리 실습과 공간 개선 작업을 진행했다. 수료생들은 고령층이 자주 이용하는 경로당의 환경을 직접 개선하는 과정에서 학습한 기술을 실습해 학습성과를 높이고, 지역 주민들에게는 긍정적인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실습은 생활 기술 습득에 그치지 않고 학습자들이 지역사회에 필요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평생학습이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생활환경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은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은석 기자 | 7월 1일 취임식을 앞둔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당선인이 30일 안양에서 경기교육대전환 경청투어를 진행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안 당선인은 당선 이후 ‘교육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교문현답의 원칙 아래 지난 10일부터 경기도 전역 곳곳에서 학부모와 교사, 학생 등 교육주체들의 목소리를 들어왔다. 이날 안양 간담회에는 최대호 안양시장, 안양과천교육지원청 관계자, 지역 학부모와 학교운영위원회 관계자 등이 참석해 경기교육대전환의 방향과 안양 교육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에서는 학부모 교육, 등하굣길 안전, 학교 스마트기기 활용, 현장체험학습, 고교학점제, 학교폭력 대응, 재개발·재건축에 따른 학교 수용 문제, 방과후·맞춤형 학습 공간, 지역 교육협의체 구성 등 안양 교육 현안과 경기교육 정책 과제에 대한 의견이 제기됐다. 안 당선인은 “학부모와 교육주체들의 이야기를 듣고,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으로 담길 수 있도록 현장을 존중하는 교육감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아울러 폰프리 스쿨과 관련해 “스마트폰을 내려놓은 시간을 독서, 문화예술, 스포츠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은석 기자 |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당선인은 19일 경기북부 포천·양주·의정부에서 ‘경기교육대전환 경청투어’를 이어가며 “교육청과 지자체가 함께 책임지는 구조로 지역 교육현안을 풀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경청투어는 학부모와 학교운영위원회 관계자, 시민 등 지역 교육주체들을 만나 지역별 교육 현안을 듣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포천시장과 양주시장 당선인도 함께해 교육청과 지자체 협력 필요성도 논의됐다. 포천에서는 고교 배정과 원거리 통학, 학교시설 개선, 특성화고 진로교육, 학교 개방 등이 주요 현안으로 제기됐다. 특히 학생의 실제 생활권을 반영한 교육행정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양주에서는 교육지원청 분리, 특수교육과 장애학생 돌봄, 과밀학급, 청소년 진로·학습공간 확충, 이주배경학생 지원 등이 논의됐으며, AI·디지털 진로교육에 대한 의견도 이어졌다. 의정부에서는 학부모 네트워크 활성화와 독서교육 지원, 민원 대응 체계, 학교-학부모 신뢰 회복 등이 주요하게 다뤄졌다. 네트워크가 학교와 학부모를 잇는 소통 창구로 기능해야 한다는 제안도 있었다. 안 당선인은 지역별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기상청은 7월 17일 22시 10분 현재 대구 수성구 지산1동에 올해 추가 신설한 재난성호우 긴급재난문자(CBS)를 발송했다고 밝혔다. 중부지방에 위치한 정체전선 상에서 발달한 중규모 저기압에 의한 다량의 고온다습한 수증기 유입으로 시간당 100㎜에 상당하는 강수가 관측됨에 따라,국민이 위험 상황을 신속히 인지하고 즉시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재난성호우 긴급재난문자가 발송됐다. 재난성호우 긴급재난문자는 ① 1시간 누적강수량이 100 ㎜가 관측되거나, ② 1시간 누적강수량 85 ㎜와 15분 누적강수량 25 ㎜가 동시에 관측됐을 때 40dB의 알람을 동반하여 발송되며, 기존 호우 긴급재난문자와 같이 휴대전화의 현재 위치를 기반으로 읍면동 단위로 발송된다. 기존 호우 긴급재난문자 수준을 넘어 재난성호우 발생 시 추가 경고를 함으로써 재난 현장의 즉각적인 대피와 대응을 유도하여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되고자 올해 추가로 신설된 단계의 긴급재난문자이다. 이미선 기상청장은 “오늘(17일) 밤부터 19일(일) 사이 전국 곳곳에 매우 강하고 많은 비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18일 새벽부터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예보됨에 따라,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18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 수도권, 강원도, 충청권을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50mm(수도권, 강원내륙, 충남권, 충북북부 50~80mm)의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윤호중 장관은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지방정부 등 관계기관의 호우 대비 계획을 면밀히 살피고, 빈틈없는 안전관리를 지시했다. 우선 전국적으로 밤‧새벽 취약시간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된 만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선제적으로 가동하고, 집중호우가 예상되는 9개 시도에 현장상황관리관 파견을 긴급 지시했다. 아울러 지방정부와 관계기관에서는 연휴 동안 호우 대비 태세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실시간으로 기상 상황을 점검(모니터링)하고, 철저한 상황 관리와 보고체계 확립 등 대응태세를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 이어 휴가철을 맞아 산간 계곡, 캠핑장·야영장 등에 많은 행락객이 몰리는 상황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재외동포청은 7월 12일부터 17일까지 인천 송도 컨벤시아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한 '2026 한글학교 교사 초청연수'를 17일 수료식을 끝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에는 전 세계 한글학교 교사 256명이 참가해 한글학교 표준교육 과정을 기반으로 한 실습 중심 교육을 받고, 세계 각국 한국어 교육자들과 교육 경험을 공유하며 교수 전문성을 높였다. 앞서 참가자들은 13일 재외동포청이 교육부·외교부·문화체육관광부와 공동 개최한 '2026 세계 한국어 교육자 통합연수'에 참여했다. 한글학교와 세종학당, 해외 정규학교・해외 대학 등 다양한 교육기관에서 활동하는 한국어 교육자 약 550명은 기관별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토크콘서트와 특강에 참여하며 교육 현장의 경험과 협력 방안을 함께 나눴다. 14일과 15일에는 한글학교 표준교육과정을 기반으로 한 수준별 말하기·쓰기 수업, AI활용 수업, 역사·문화 체험 수업 등 한글학교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교수법을 익히고 우수 수업사례를 공유했다. 연수 기간에는 현장 의견을 정책에 반영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17일 오후, ‘빛의 혁명’에 참여했던 시민들을 초청해 ‘빛의 위원회 출범기념 시민초청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빛의 연대, 희망을 잇고 미래를 열다’라는 슬로건으로 빛의 혁명을 통해 민주주의와 헌정질서 수호를 위해 헌신한 시민들에게 감사 인사를 표하고, 빛의 혁명 정신을 기록·계승해 나갈 대통령 직속 빛의 위원회 출범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박미경 빛의 위원회 위원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또한 12·3 비상계엄 당일 국회 앞에서 최초로 은박담요를 둘러 ‘키세스단’의 시초로 알려진 윤현주 씨와 계엄 당시 충남 당진에서 상경해 계엄군과 맨몸으로 대치하며 국회 수호에 기여한 홍원기 씨, 내란 청산 과정에서 집회 비용 모금 후원계좌의 명의자로 알려진 심규협 씨, 계엄 이후 열린 집회에 60회 이상 참석하며 연대의 힘을 보여준 서민영 씨 등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전달한 감사장에는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흔들릴지언정 결코 무너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전 세계에 증명해주셨다’며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는 수도권 등 중부지방 중심으로 집중호우가 계속됨에 따라 7월 18일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상황실 서울상황센터를 방문하여 호우 대처 상황을 점검했다. 한 총리는 호우 피해현황과 대처상황을 보고 받고 내일까지도 많은 비가 예보되어 있는 만큼, 관계 부처 및 지방정부에 긴장을 늦추지 말고 마지막까지 인명과 재산 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선행강수가 많았던 충청, 강원 등 일부 지역에 오늘 밤과 내일 새벽에도 많은 양의 비가 예보되어 있어 산사태 발생 위험이 높으므로 산림청과 지방정부는 위험징후시 주민들을 선제적으로 대피시켜줄 것을 지시했다. 또한, 한 총리는 호우 피해가 발생한 지역에 대해서는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가용장비와 인력을 총동원하여 빠른 응급복구를 실시하고 복구 과정에서 현장 대응 인력과 복구 작업자들의 안전에도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강조했다. 국민들께도 위험징후를 발견하면 지방정부와 관계기관에 즉시 알려 주시고, 긴급재난문자와 방송에 귀기울여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마지막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