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지역 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활동을 응원하고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전남·광주 최초로 추진하고 있는 ‘예술인 활력소득’ 사업이 지역 예술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나주시는 올해 1·2분기 예술인 활력소득 신청자 128명 가운데 56명을 선정한 데 이어 3분기에도 139명 신청자 중 59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선정된 예술인에게는 나주사랑상품권(모바일)으로 1인당 45만 원이 지급되며 3분기 선정자에 대한 지원금은 추석 전까지 지급을 완료하여 명절을 앞두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해당 사업은 공고일 기준 나주시에 12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 중인 예술인으로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의 예술 활동 증명서를 보유하고 중위소득 150% 이하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4분기 예술인 활력소득 신청은 10월에 공고하여 12월 중 지급할 예정이고 2026년도 문화체육관광부 예술 활동 준비금 수혜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특히 올해 3분기까지 지속적으로 신청자가 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이승찬(26.SNJ Lab)이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18회 대회(총상금 1억 원, 우승상금 2천만 원)’에서 2026시즌 2승을 달성했다. 9월 14일과 15일 양일간 전북 군산의 군산CC 부안, 남원 코스(파72. 7,152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 날 이승찬은 버디 8개, 보기 1개를 묶어 7언더파 65타 공동 5위에 자리했다. 대회 최종일 이승찬은 보기 없이 버디 8개를 잡아 8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15언더파 129타로 정세윤(31.정남식품), 박지민 1613(29)과 동타를 이뤄 연장전에 돌입했다. 17번홀(파3)에서 열린 연장 첫 번째 승부에서 이승찬과 박지민 1613이 버디를 잡으며 18번홀(파4)에서 2차 연장에 돌입했고, 박지민 1613이 파를 기록한 사이 이승찬이 버디를 잡으며 우승을 확정 지었다. 우승 후 이승찬은 “올해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에서 2승을 달성하게 돼 정말 기쁘다. 골프가 매 순간 임할 때마다 항상 힘든 시련만 안겨줬다고 생각하는데 이렇게 다시 우승하게 돼 힘들었던 순간들을 보답 받는 느낌이다”라며 소감을 밝혔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 오호리 유지로 인터뷰 1R : 5언더파 67타 (버디 7개, 보기 2개) 공동 선두 2R : 4언더파 68타 (버디 6개, 더블보기 1개) 중간합계 9언더파 135타 단독 선두 - 오늘 돌아보면? 오늘 10번홀(파4)에서 더블보기를 했다. 그 전까지는 운 좋게 3언더파를 기록하고 있었고 퍼트도 잘 들어갔다. 다만 계속 잘 풀리고 있었던 만큼 언제 한 번은 이런 상황이 나올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었다. 그래서 10번홀에서 더블보기를 기록했을 때 ‘올 것이 왔구나’라고 생각했고 크게 흔들리지는 않았다. - 오늘 좋았던 부분을 뽑자면? 티샷이 전체적으로 오른쪽으로 향했지만 퍼트로 잘 버텨냈다. 이후 13번홀(파3)에서 좋은 샷이 나와 다시 흐름을 잡을 수 있었다. - 현재 선두를 달리고 있는데? 퍼트는 굉장히 좋은 느낌으로 잘 되고 있다. 하지만 샷이 지금과 같은 상태로는 경쟁에서 밀릴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방심하지 않고 우승을 목표로 더 열심히 연습하겠다. ☆ 옥태훈 인터뷰 1R : 2언더파 70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인효 기자 | 이천시는 저소득 장애인의 생활·이동 불편을 해소하고 일상생활 편의를 증진하기 위한 '2026년 장애인 주택개조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수년째 이어온 장애인 주택개조사업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거 취약계층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해 사람의 당연한 권리인 ‘기본적인 주거권’을 확립하고자 마련한 1:1 맞춤형 지원 사업이다. 올해 사업은 현재 마장면 지역을 포함해 총 3가구에 맞춤형 공사를 마쳤다. 대상자의 신체적 상태와 거주 환경을 꼼꼼히 사전 조사해 ▲거동이 불편한 대상자가 안전하게 집 안팎을 이동할 수 있는 튼튼한 외부 경사로 설치 ▲쾌적하고 위생적인 생활을 위한 화장실 세면대·양변기 교체 ▲사용자의 동선을 고려한 새로운 싱크대 설치 등 각 가구에 꼭 필요한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주거환경 개선이 이뤄졌다. 이번 사업을 통해 집수리를 지원받은 마장면의 한 대상자는 “그동안 몸이 불편해 집 안을 오가거나 씻을 때마다 위험하고 힘든 점이 너무 많았다”라며 “이번 장애인 주택개조사업 덕분에 일상생활에서의 불편함이 최소화됐고, 집이 훨씬 안전하고 살기 좋아져서 정말
서울시교육청, 2027년 생활임금 시급 1만2,760원 결정 올해보다 190원 인상…최저임금보다 2,060원 높아, 단시간·단기간 교육공무직원 적용 서울특별시교육청이 2027년 생활임금을 시간당 1만2,760원으로 결정했다. 올해 생활임금 1만2,570원보다 190원, 1.5% 인상된 금액이다. 내년도 최저임금 1만700원과 비교하면 2,060원 높은 수준으로, 최저임금의 119.3%에 해당한다. 서울시교육청은 어려운 교육재정 여건 속에서도 현장에서 일하는 근로자의 생활 안정과 실질적인 처우 개선에 무게를 두고 생활임금 인상을 결정했다. 경제지표·최저임금·교육재정 종합적으로 고려 2027년 생활임금은 지난 21일 노동 관련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생활임금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됐다. 위원회는 각종 경제지표와 최저임금 인상률, 서울시교육청의 재정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생활임금은 근로자가 실제 생활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비용 등을 고려해 법정 최저임금보다 높은 수준의 임금을 지급하도록 마련한 제도다. 이번 결정 역시 단순한 임금 인상을 넘어 교육현장에서 근무하는 근로자의 생활 안정과 처우 개선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공립학교·교육행정기관 단시간 근로자
서울시교육청, 삼국·가야 고분 속으로 떠나는 메타버스 역사수업 공개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은 삼국과 가야의 고분을 가상공간에서 체험하며 당시의 생활상과 사회구조를 배울 수 있는 온라인 역사교육자료센터의 2026년 첫 메타버스 콘텐츠를 지난 9월 7일 공개했다. 고분 속 유물로 만나는 삼국과 가야 이번 콘텐츠는 초등학교 5·6학년과 중학생이 삼국과 가야의 고분을 직접 탐방하듯 살펴보면서 당시 사람들의 생활양식과 사회상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도록 구성했다. 참여자는 가상공간에서 주어진 미션을 해결하고 사진과 영상 자료를 확인하며 역사적 사실을 스스로 탐구할 수 있다. 책과 교실에서 접하던 고분과 유물이 화면 속 체험공간으로 옮겨졌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학생들은 단순히 설명을 읽는 데 그치지 않고, 역사 현장에 들어간 듯 이동하고 관찰하면서 배움의 범위를 넓힐 수 있다. 올해 체험형 콘텐츠 5종 순차 공개 서울시교육청은 올해 삼국시대와 고려시대를 배경으로 한 콘텐츠 5종을 차례로 공개한다. 이번 고분 콘텐츠에 이어 9월 셋째 주에는 ‘삼국시대 박물관’, 10월 셋째 주에는 ‘삼국시대 한강’을 선보인다. 11월 둘째 주에는 ‘고려시대 벽란도’, 12월 첫째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 대 양지은, 진진 대결의 막이 오른다. 9월 18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7080 추억여행' 특집이 펼쳐진다. 7080 명곡의 향연 속 이름부터 어마어마한 '지옥의 룰렛'이 매 라운드 발동되며 아찔한 긴장감을 더한다. 여기에 진(眞) 김용빈과 진(眞) 양지은이 대결 상대로 만나 관심이 모인다. 먼저 김용빈은 이광조의 '오늘 같은 밤'을 선곡한다. 이는 '트롯 신동'으로 이름을 알린 어린 시절부터 즐겨 불러온 애창곡이라는데. 김용빈은 리듬에 몸을 맡긴 채 여유 넘치는 무대 매너로 객석과 호흡한다. 이를 본 김성주는 "끼를 많이 부리네"라며 놀란 반응을 보이기도. 추억의 명곡을 자신만의 색깔로 풀어낸 김용빈에게 노래방 마스터도 응답할지 궁금증을 높인다. 김용빈이 직접 지목한 상대는 양지은이다. 이날 양지은은 80년대를 주름잡은 가수 나미의 '슬픈 인연'을 꺼내 든다. 무대가 끝나자 현장에서는 "노래, 표정, 의상, 삼박자가 다 맞았다"라는 호평이 나온다. 트롯을 잠시 내려놓고 '발라드 여신'으로 변신한 양지은의 '슬픈 인연'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경기도교육청은 7일 국회의원회관에서 한국어교육 세계화와 ‘AP Korean’ 도입을 위한 전략 로드맵 세미나를 개최했다. AP(Advanced Placement) Korean은 세계인들의 한국어 학습 수요에 맞춰 해외 학생들의 한국어 학습 성취가 대학 진학과 학업 과정에서 인정받을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세미나는 경기도교육청이 김준혁 국회의원, AP Korean 추진위원회와 공동 주최했으며,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교육부, 국내외 한국어교육 전문가 및 교육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세미나는 소병선 AP Korean 사무총장의 추진경과 보고에 이어 장태한 교수가 AP Korean 도입의 필요성과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 이어진 전문가 토론에서는 해외 한국어교육 수요와 AP Korean 도입 여건, 교육과정 및 학습기반 조성, 국내외 기관 간 역할과 협력체계 등이 폭넓게 논의됐다. 특히 참여자들은 AP Korean 도입이 한국어 학습의 성취를 국제적인 교육체계 안에서 인정받을 수 있도록 하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점에 주목하고, 단계적인 추진 전략과 지속적인 국내외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태훈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2026년 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과 귀성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재난, 의료, 교통, 생활편의 전 분야의 대응체계를 가동한다. 나주시는 추석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와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지역경제와 민생 안정을 뒷받침하기 위해 분야별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우선 다중이용시설과 전통시장 등을 중심으로 소방, 전기, 가스 등 화재 위험 요인을 사전 점검하고 연휴 기간에는 24시간 재난·재해 대응 상황 근무 체계를 유지해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한다. 보건·의료 분야에서는 응급환자 발생과 시민들의 의료기관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연휴 기간 당직 병의원과 약국을 지정해 운영하며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대응도 병행해 연휴 기간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관리할 계획이다. 교통 분야에서는 귀성·귀경객과 시장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나주역과 나주목사고을시장, 영산포풍물시장 등 혼잡이 예상되는 주요 구간을 중심으로 특별 교통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인효 기자 | 김포시가 평일 낮부터 야간·새벽, 토요일 및 공휴일까지 이어지는 맞춤형 보육·돌봄 서비스를 적극 확대하며 양육 공백 해소에 나서고 있다. 시는 일시적·긴급상황 시 보육부터 야간·주말·취약계층 돌봄까지 부모들의 실질적인 양육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언제나 어린이집, 야간연장 어린이집, 시간제보육 어린이집, 장애아 전문·통합 어린이집 등 수요자 중심의 보육 인프라를 다각도로 지정·운영 중이다. 365일 24시간 일시적·긴급상황 시 보육을 제공하는 ‘언제나 어린이집’은 경기도 내 6개월 이상 7세 이하 미취학 아동의 보호자라면 평일과 주말·공휴일 구분 없이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다. 김포시에서는 통진읍 소재 시립금빛하늘어린이집이 지정·운영 중이며, ‘경기도 아동언제나돌봄’ 플랫폼이나 콜센터(010-9979-7722)로 신청 가능하다. 또한, 하나금융공익재단과 민관 협력으로 추진되는 ‘하나돌봄 어린이집’(주말·공휴일 9~18시 운영)으로 시립매수리9단지어린이집이 지정 운영되면서 주말 틈새 돌봄 체계도 한층 강화했다. ‘야간연장 어린이집’은 기준 보육시간(7:30~19:30)을 경과하여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10월 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1층 입국장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안게임’을 마치고 귀국한 대한민국 선수단을 환영한다. 문체부와 대한체육회가 마련한 환영 행사에는 대한체육회 유승민 회장과 이상현 선수단장을 비롯해 선수단 본단과 지원단 등 90여 명이 함께한다. 최 장관은 선수단에 꽃다발을 전달하고, 대회에서 보여준 노력과 열정에 감사와 격려를 전한다. 이어 이상현 선수단장이 대회 참가 결과를 국민께 보고하고, 유승민 회장에게 단기를 반환하며 선수단의 공식 활동을 마무리한다. 최선을 다한 선수들의 투혼, 안전한 참가 위한 관계자의 지원에 감사 최휘영 장관은 “아시안게임 무대에서 끝까지 최선을 다한 우리 선수단의 귀국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41개 종목의 선수들이 보여준 도전과 열정, 정정당당하게 승부에 임하는 모습은 국민에게 큰 감동과 기쁨을 선사했다.”라며, “선수들이 안전하게 대회를 마칠 수 있도록 힘쓴 지도자와 관계자 여러분께도 깊이 감사드린다. 문체부는 앞으로도 선수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훈련하고 국제무대에서 기량을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고용노동부는 10월 2일 이해당사자인 노・사와 관계부처가 모두 참여하는 「가칭메가특구특별법 관련 원포인트 사회적 대화」 제2차 실무협의체(실장급)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오늘 회의에서는 정부가 메가특구 개념, 방향성 등을 설명했다. 제3차 실무협의체는 10월 8일 16:00에 개최될 예정이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 왕정훈 인터뷰 1R : 이븐파 72타 (버디 3개,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 T19 2R : 3언더파 69타 (버디 5개, 보기 2개) 중간합계 3언더파 141타 T4 3R : 3언더파 69타 (버디 5개, 보기 2개) 중간합계 6언더파 210타 3위 FR : 4언더파 68타 (버디 4개) 최종합계 10언더파 278타 우승 - 우승 소감 국내 팬 분들 앞에서 우승하게 돼 기쁘다. 마지막까지 우승에 대한 기대 안 했는데 첫 승까지 하게 돼 너무 행복하다. - 최종라운드 총평 페럼클럽에서 이보다 완벽할 순 없었다고 생각한다. 오늘 보기를 안 한 것이 정말 컸다. 티샷에서 실수 있었지만 끝까지 안전하게 플레이해서 좋은 결과 있었던 것 같다. 돌아보면 10번홀(파4) 파세이브 상황이 결정적이었다. 18번홀(파5) 그린에 올라올 때까지 정확한 상황은 모르고 있었고 투퍼트로 마무리하면 우승할 것 같다고만 생각했다. - 부모님에게 감사 인사 전하자면? 지금 외국에 계셔서 우승 소식을 알고 계실지는 모르겠다. 빠르게 뵙고 같이 식사도 하며 우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시즌 최다 안타 1위 자리를 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KT 최원준과 롯데 레이예스가 나란히 시즌 200안타 고지를 바라보고 있다. 최원준은 10월 3일(토) 수원 롯데전에서 3안타를 몰아치며 시즌 195안타를 기록했다. 이로써 전날까지 이 부문 단독 선두였던 레이예스와 어깨를 나란히 하며 공동 1위에 올랐다. 최원준은 이미 개인 한 시즌 최다 안타 기록(2021시즌 174안타)을 넘어섰고, 3일 경기에서는 KT 구단 단일 시즌 최다 안타 기록(종전 192안타, 2016시즌 이대형·2020시즌 로하스)까지 갈아치웠다. 이제 남은 6경기에서 꿈의 200안타에 도전한다. 레이예스는 2024시즌 202안타에 이어 개인 통산 두 번째 시즌 200안타에 도전한다. 또한, 소속팀 롯데가 시즌 종료까지 8경기를 남겨둔 가운데 200안타 달성을 넘어 자신이 2년 전 세운 단일 시즌 최다 안타 기록(202안타) 경신도 바라본다. KBO 리그 역사상 단일 시즌 200안타를 달성한 선수는 단 2명뿐이다. 2014시즌 서건창(당시 넥센)이 201안타로 최초의 시즌 200안타를 달성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재철 기자 | 2026.10.2. 새로운 형사사법체계가 시작됩니다. ■ 지난 78년간 이어져 온 형사사법체계의 대전환 · 중대범죄수사청 개청 · 특정기관이 독점해 온 수사와 기소의 완전 분리 ■ 독립적 수사기관 · 어떠한 외부의 영향에도 흔들리지 않는 독립적 수사기관 · 청장 후보 국민추천제, 수사심의위원회 설치, 독자적 예산편성권, 수사관의 정치관여 처벌 등 다중의 견제장치 ■ 7대 중대범죄 수사 및 사회적 약자 관련 7대 범죄 보완수사 · 부패, 경제, 방위사업, 마약, 내란·외환, 사이버범죄, 법왜곡죄 등 7대 중대범죄 수사 ·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하여 성폭력범죄, 아동·청소년대상 성범죄, 스토킹범죄, 아동학대범죄, 장애인학대관련범죄, 노인학대관련범죄, 가정폭력범죄에 대한 보완수사 실시 ■ 신속·정확한 해결 · 법과 원칙에 따른 공정한 직무수행으로 국민의 인권과 적법 절차를 철저히 보장 · 전문성을 바탕으로 복잡하고 지능화된 범죄도 신속·정확하게 해결 ■ 국민의 안전한 일상 뒷받침 중대범죄로부터 국민의 삶을 지키는 믿음직한 중대범죄수사청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