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 ‘2026 과학실험실 안전 선도교원 연수’ 운영…현장 중심 안전역량 강화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이 도내 초·중등 과학 선도교원 50명을 대상으로 ‘2026 과학실험실 안전 선도교원 양성 직무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원격과 대면을 병행해 진행됐으며, 학교 현장의 실험 안전관리 전문성 강화를 목표로 했다. 연수 첫날에는 과학실험실 안전관리 정책과 관련 법령 이해를 중심으로 공통 강좌가 운영됐다. 둘째 날에는 교육원 연수관에서 초등·중등 분반 대면 연수가 이어졌으며, ▲과학실험실 안전관리의 실제 ▲화학약품 관리와 MSDS 활용 ▲사례 중심 안전관리 등 실무형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학교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점검 방법과 관리 절차를 중심으로 구성해 교사들의 체감도를 높였다. 이번 과정은 학교급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연수로 편성돼 수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험 안전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연수를 이수한 교원들은 앞으로 각 교육지원청의 과학실 안전 담당자와 직무연수 강사로 활동하며 지역 내 안전한 탐구 중심 과학교육 확산을 이끌 예정이다. 박정행 원장은 “교사들이 과학실험실
서울시교육청, 3월 1일 자 정기 인사 단행…학생 성장 중심 리더십 강화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은 2026년 3월 1일 자 교(원)장·교(원)감·교육전문직원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유아 27명, 초등 228명, 중등 259명, 특수 7명 등 총 521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이번 인사의 핵심은 ‘학생의 전인적 역량 성장’이다. 서울시교육청은 교사와 학생보호자, 지역사회, 시민, 지자체, 의회 등 다양한 주체와의 협력을 창의적이고 적극적으로 이끌 수 있는 인재를 발탁·중용했다. 학교 현장과 지역을 잇는 연결형 리더십을 강화하겠다는 의지가 읽힌다. 교(원)장·교(원)감 인사는 학교별 교육여건과 당면 과제, 특성을 우선 고려해 배치했다. 학생 성장을 뒷받침하는 학교 교육력 제고가 중심이다. 아울러 인사 대상자의 거주지, 경력, 정년 잔여기간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 합목적성과 공정성, 인사의 일관성을 유지하는 데 힘썼다. 교육전문직원(장학관·교육연구관)은 현장 지원 중심 행정과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교육공동체 구현에 초점을 맞췄다. 서울교육 정책 추진 과정에서 학교의 다양한 목소리를 균형 있게 반영하고, 실제 교육 성과를 낸 교원과 전문직원을 임용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은석 기자 | 서울특별시교육청은‘2026. 3. 1.자 교(원)장‧교(원)감‧교육전문직원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유아 27명, 초등 228명, 중등 259명, 특수 7명 등 총 521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2026년도 서울교육의 지향인 바, ‘학생의 전인적 역량 성장’을 이끌기 위해서는 공동체의 노력이 필수적이다. 이에 교사와 학생보호자, 지역사회, 시민, 지자체, 의회 등 다양한 주체들과의 다양한 협력을 창의적․적극적으로 주도할 수 있는 인사를 발탁·중용했다. 교(원)장․교(원)감 인사는 학생 성장을 위한 학교 교육력 제고를 위하여 학교별 교육여건과 현안, 특성에 맞는 인사를 우선 고려했다. 아울러 인사 대상자의 거주지, 경력, 정년 잔여기간 등을 고려하여 인사의 합목적성과 공정성, 일관성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했다. 교육전문직원(장학관・교육연구관) 인사는 함께 성장하고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교육공동체 실현과 현장 지원 중심의 행정 구현에 초점을 두고, 서울교육 정책 추진 과정에서 교육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균형있게 반영하며 교육적 성과를 낸 교원과 교육전문직원을 임용했다. &n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은석 기자 | 서울특별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공립(국립) 중등학교교사, 특수(중등)·보건·영양·사서·전문상담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최종 합격자를 2026년 2월 5일 10시에 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공개했다. 최종 합격자는 23개 교과에서 총 944명(공립 941명, 국립 3명)으로 제1차 시험(교육학, 전공) 및 제2차 시험(실기·실험, 교수·학습지도안 작성, 수업실연, 교직적성 심층면접)을 거쳐 선발됐다. 국립의 경우 한국우진학교의 요청에 따라 제1·2차 시험 전체를 위탁받아 특수(중등) 교사 3명을 최종 선발했다. 당초 공립학교 교사는 교원의 정원변동, 정년·명예퇴직, 휴직, 현원 감소 등을 반영해 중등교사 900명, 특수(중등) 27명, 보건 24명, 영양 26명, 사서 3명, 전문상담 20명 등 23개 교과에서 총 1,000명을 선발할 예정이었으나, 최종 합격 인원이 선발 계획에 미치지 못했다. 장애 전형의 경우 역대 최대 규모인 77명을 선발할 예정이었으나 최종 합격자는 18명으로 작년 24명보다 6명 감소했다. 공립학교 교사 전체 합격자 941명 중
경기도교육청, 중등교사 2,326명 최종 합격 발표… 6일부터 직무연수 돌입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5일 ‘2026학년도 중등학교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최종합격자 2,326명을 발표했다. 이번 시험은 중등학교 교사뿐 아니라 보건·사서·전문상담·영양·특수(중등) 교사를 포함한 39개 분야를 대상으로 했다. 최종 합격자는 공립 분야 2,322명, 국립 특수(중등) 분야 4명으로 집계됐다. 합격 여부와 성적은 온라인 교직원 채용시스템을 통해 수험생이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시험을 통해 선발된 예비 교사들은 오는 2월 6일부터 신규교사 임용예정자 직무연수에 참여한다. 연수 후 순차적으로 임용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임용후보자 연수 및 등록과 관련된 세부 내용은 경기도교육청 누리집 내 ‘뉴스/소식→시험정보→교원’ 게시판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도교육청은 이번 임용을 통해 교육현장에 우수한 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함으로써 학생 중심의 미래교육 실현에 한층 더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기도교육청, AI·디지털 역량 실천학교 350곳 운영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교육을 통해 책임 있는 시민을 기르는 ‘2026 디지털 시민·창의 역량교육 실천학교’ 350개교를 운영한다. 이번 정책은 학교 교육과정 속에 디지털 시민성과 창의 융합적 문제해결 능력을 내재화하기 위한 실천 중심의 모델을 확산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도교육청은 실천학교를 통해 인공지능과 디지털 수업모델을 개발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하이러닝(Hilearning) 기반 연수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실천학교는 두 유형으로 나뉘며, ‘디지털 시민역량교육 실천학교’는 초 52교, 중 30교, 고 18교 총 100개교가 참여해 교육과정 연계 시민교육과 지역사회 실천 확산을 추진한다. 또한 ‘디지털 창의역량교육 실천학교’는 초 125교, 중 76교, 고 49교 총 250개교가 교과 중심 디지털 소양교육, AI 윤리교육, 융합교육 수업모델 개발을 중점적으로 수행하게 된다. 도교육청은 실천학교 운영을 뒷받침하기 위해 담당자 워크숍, 지역 교육지원청과 연계한 맞춤형 지원, 성과공유회 등을 통해 지원체계를 촘촘히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경기도교육청은 지난 20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은석 기자 | 서울시교육청은 2월 4일에 각 교육지원청별로 ‘2026. 3. 1. 자 유·초등학교 교사 정기전보’를 시행했다. 이번 전보 대상자는 △공립 유치원 교사 275명 △공립 초등교사 4,202명이다. 유치원 및 초등교사 전보 업무를 주관한 중부교육지원청(교육장 최도규)은 전체 교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작년 전보에 대한 설문 결과와 11개 교육지원청 교육장의 합의 내용을 바탕으로 전보 원칙을 수립하고, 그 원칙에 따라 전보 대상자를 각 교육지원청에 배정했다. 이후 교육지원청 교육장은 배정된 전보 대상자들을 관내 유치원과 학교로 배정했다. 유치원 교사 전보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전보 시행 전 ‘전보업무처리요령’을 대폭 개선하여 안내했다. 교사의 사기 진작과 유치원 경영에 기여하기 위한 공정성 있는 전보 원칙은 유지하되, 업무처리의 세부 내용에 대한 가독성을 높여 교원의 이해도 향상과 업무처리의 실효성을 제고하고자 노력했다. 전보의 시행에서는 유치원 교육의 공공성 강화를 위해 2026학년도 신설되는 공립 유치원에 전보 희망자를 우선 배정하고, 학급 감축 현황을 고려했다. 유치원 배정은 거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은석 기자 | 서울특별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교원 역량 성장 통합 지원'을 통해 학생의 배움과 시민의 신뢰로 이어지는 새로운 교원 성장 생태계를 구축한다. 이번 '교원 역량 성장 통합 지원'은 교사의 긍지와 학생의 꿈, 학부모의 신뢰를 바탕으로 ‘미래를 여는 협력교육’ 실현을 목표로 하며, 교원의 전문성·자기주도성·공동체성 신장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정책으로 기존 지원과 차별화된다. ‘교원 성장의 다리(Da:RI, Development and Research Integration)’는 연수(배우고 회복하는 선생님), 연구(스스로 탐구하는 선생님), 연결(함께 성장하는 교육공동체)의 통합 지원 체계 구축을 상징하며, 서울교육의 현재와 미래를 연결하는 다리(Bridge)를 의미한다.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연수통합지원] 배우고 회복하는 선생님 교원의 입직기(0~5년)부터 성숙기(30년~)까지 ▲교원 생애 단계별 핵심역량 강화 연수 등 맞춤형 연수 과정을 개설하여 교육환경 변화에 따른 교원의 성장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교원들이 자신의 역량 수준, 관심 분야에 따라 필요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은석 기자 | 서울특별시교육청은 2월 5일 강북삼성병원 등 19개 협력병원과 학교 급식종사자 폐암 검진 정례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급식종사자의 근로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폐암 등 질병을 예방하고, 조기에 발견·치료할 수 있는 체계적 검진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시교육청은 지난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전체 급식종사자를 대상으로 일회성 폐암 검진을 실시했다. 이후 근로자들의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위해 협력병원을 선정하는 등 폐암 검진 정례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해 왔다. 2026년부터 폐암 검진이 정례화되면, 모든 학교 급식종사자는 출생연도에 따라 2년 주기로 폐암 검진을 받게 된다. 1차 검진에서 ‘폐암 의심’ 이상 소견이 발견된 대상자는 본인 희망에 따라 2차 정밀 검진을 받을 수 있다. 이러한 폐암 검진의 전 과정은 서울특별시교육청 보건안전진흥원 및 협력병원을 통해 진행된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교육청은 보건안전진흥원을 통해 △모바일 문진을 통한 급식종사자의 건강상태 모니터링, △검진 대상자에 대한 병원 연계 및 검
서울시교육청, 교원 역량 성장 통합 지원체계 본격 가동 [서울교원 성장 로드맵}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이 교사의 전문성과 자율성을 키우고, 학교 공동체의 협력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2026학년도 교원 역량 성장 통합 지원’ 체계를 본격 추진한다. ‘미래를 여는 협력교육’ 실현을 목표로 한 이번 정책은 기존 연수 방식과 달리 연수·연구·공동체 활동을 통합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핵심 사업인 ‘교원 성장의 다리(Da:RI)’는 교사의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연수 과정과 자기주도적 연구 활동, 그리고 공동체 기반 성장을 포괄한다. 특히 입직 0~5년부터 성숙기까지 생애단계별 맞춤형 연수를 지원하며, 교사가 스스로 설계하고 선택하는 다양한 직무연수와 회복력 중심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했다. 또한 현장 실천 중심의 연구 활동도 강화한다. 연구단계별 연수, 연구교사 멘토링, 정책 연계 대학원과정 등을 도입하고, ‘연구하는 교사’ 과정을 신설해 전문가 중심의 학습공동체를 지원한다. 특히 ‘한국형 바칼로레아(KB)’와 ‘긍정적 행동지원(PBS)’ 관련 전문 교원 양성 프로그램이 눈에 띈다. 교사 공동체의 성장을 위한 연결 지원도 활발하다. 수업 나눔 행사, A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100세 시대! 주택연금이 고령층의 노후보장 체계로 확실하게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보장을 확대하고 편의성을 높이겠습니다. - 국정과제: 100세 시대를 위한 주택연금 제도개선 · 주택연금 가입자가 주택을 금융기관에 담보로 제공하고 사망 시까지 매월 일정액을 수취하도록 하는 제도 *누적 약 15만 가구 가입 ■ 주택연금 수령액을 인상합니다. · 평균 가입자(72세, 주택가격 4억 원) 기준 주택연금 수령액 증가 - 2026년 3월 1일 이후 신규신청자부터 적용 ▷월 129만 7000원 → 월 133만 8000원 주택연금 전체 가입 기간 중 수령액 약 849만 원 증가 : 실제 주택연금 수령액은 담보대상 주택가격, 가입자의 연령 등에 따라 상이 · 저가주택 보유자 등 취약고령층에 대한 지원금액 확대 - 2026년 6월 1일 이후 신규신청자부터 적용 우대지원 대상자가 시가 1억 8000만 원 미만 주택에 거주 시 ▷월 9만 3000원→ 12만 4000원 우대 ■ 주택연금 가입부담을 완화합니다. 2026년 3월 1일 이후 신규신청자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금융정보분석원(FIU)은 초국가범죄 등 새로이 당면한 자금세탁 현안에 대한 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2026년 업무 수행계획을 마련하였습니다. - 2001년 자금세탁방지제도 도입 이후 25주년 - 범죄 관련 금융정보 연 6만 6000건 제공('25년)* *경찰, 검찰, 국세청, 관세청 등 - 2024년 국세청 추가 추징세액 약 2조 원 ※ FIU 정보 활용 국세청 추징세액 (2014년) 3030억 원 → (2024년) 1만 9267억 원 ■ 중대 민생범죄, 초국가범죄 대응 강화 ① 범죄의심계좌 정지제도 도입 · 마약, 도박 등 민생침해 범죄 의심계좌에 대한 계좌 동결 근거 마련 ② 국제범죄조직 금융제재 · 국제범죄조직을 금융제재(금융거래제한) 대상으로 지정할 수 있는 근거 마련 ③ 심사분석 기능 강화 · 범죄 테마별 전략분석 활성화 · 심사분석 AI 시스템 도입 및 가상자산 분석 도구 도입 ④ 국제 공조 · 조직범죄 거점 당국과의 실무급 핫라인 구축 · 초국가 조직범죄 관련 FATF 등 국제기구 프로젝트 적극 참여 → 선제적 범죄대응을 통한 국민 피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 김희재가 오열한다. 2월 10일(화)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에서는 꾀꼬리처럼 맑은 목소리와 유방암 투병 중인 사연으로 경연 내내 화제와 함께 시청자들의 응원을 이끌고 있는 참가자 이지나의 ‘1:1 데스매치’ 경연이 공개된다. 항암 치료와 경연을 병행하며 날이 갈수록 체력적 한계에 부딪히는 이지나가 어떤 의지와 노력으로 무대에 섰는지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할 전망이다. 이날 이지나는 ‘1:1 데스매치’ 경연을 위해 무대에 오른다. 이지나가 지목한 상대는 ‘미스트롯1’에서 최종 8위를 차지한 실력파 현역가수 김희진. 본격적인 무대를 앞두고 두 사람의 남다른 인연이 공개된다. 5년 전 김희진이 뮤지컬의 주인공으로, 이지나가 코러스로 한 무대에 섰다는 것. 주인공과 코러스였던 두 사람이 5년 만에 경연 상대로 만난 가운데, 과연 누가 다음 라운드 진출 티켓을 거머쥘지 주목된다. 그런가 하면 이지나의 무대에 마스터석은 물론 다른 참가자들이 있는 대기실까지 온통 눈물바다가 된다. 현재 이지나는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MBC 설 특집 3부작 '밥상의 발견'이 10일 화요일 밤 9시 첫 방송된다. MBC'밥상의 발견'은 밥상에 숨겨진 정성과 지혜를 찾아 떠나는 설 특집 3부작 프로그램이다. 일상 속 식탁에서 발견한 진짜 ‘K-푸드’와 ‘한식 문화’를 대한민국 최고의 셰프들이 재해석해 색다른 밥상으로 선사한다. 더불어 한국 식문화와 밀접한 전통 공예까지 더해져 풍성한 볼거리를 소개할 예정이다. 연예계 대표 미식가이자 ‘집밥 마스터’ 장근석이 진행을 맡고, ‘요리하는 돌아이’ 윤남노와 ‘고기깡패’ 데이비드 리, ‘한식 홍보대사’ 파브리 셰프가 출연해 각자의 개성으로 한식을 풀어낸다. 여기에 한식 러버로 잘 알려진 아이돌 츠키와 밥상에 담긴 이야기를 유쾌하게 전할 곽재식 작가가 게스트로 합류해 먹방부터 요리까지 다양한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10일 밤 9시 방송하는 1회는 ‘시간과 정성을 더하는 밥상’을 주제로 펼쳐진다. 재래 장을 활용한 셰프들의 수준급 요리 향연과 그 과정에서 발견한 당신도 몰랐던 한식 이야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생애 첫 메주 만들기에 나선 윤남노는 삶은 콩을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9일 저녁 서울 종로구 통인시장 내에 위치한 ‘서촌 인왕식당’을 방문해 식사를 하고 상인들과 주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이번 일정은 최근 일부 경제지표가 개선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지만 장바구니 물가 등 체감경기가 여전히 어렵다는 국민들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소머리국밥으로 식사를 하며 “수출이 회복되고 주가도 오르고 있지만, 막상 식당에 와서 밥 한 끼 먹어보면 국민들이 왜 힘들다고 하는지 느껴진다”고 말했다. 이어 “국민들이 체감하지 못한다면 아직 경제가 좋아졌다고 말할 수 없다”며 “정책 성과는 통계가 아니라 국민들의 일상에서 확인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서촌 인왕식당’ 사장에게 주요 기업을 중심으로 한 경기 개선 효과가 지역 상권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묻기도 했다. 이에 사장은 “체감경기는 여전히 어렵지만 대통령께서 열심히 해주셔서 분위기가 조금씩 좋아지는 것 같다”며 “청와대 복귀 이후 직원들과 경찰들이 식사를 하러 많이 오고 있다”고 답했다. 식사를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