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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지협동조합, 송파구 사회적경제기업센터와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 위한 상호업무협약식 체결

브릿지협동조합, 송파구 사회적경제기업센터와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 위한 상호업무협약식 체결
 
지난 5월 29일, 브릿지협동조합(이사장 배성기)은 송파구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을 위한 상호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날 협약식에는 브릿지 협동조합 배성기 이사장, 송파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 김태현 센터장을 비롯한 업무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사회적경제기업의 발전과 경쟁력 확대, 또한 송파구 지역경제를 발전시키기 위해 본 협약을 체결하였다. 협약을 통해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 및 연대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며,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교육 및 컨설팅 사업, 지원 및 육성사업 등을 시행할 예정이다.

브릿지협동조합 배성기 이사장은 “본 협약을 통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존재 및 추구 가치가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브릿지협동조합은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공공시장 진출을 위한 워크샵 및 업종별 “브릿지모델” 교육 및 컨설팅을 진행하며,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공공구매 워크샵 및 공공서비스 품질관리방안에 대한 교육 및 컨설팅을 전문으로 하는 기관이다.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복지 사각지대 장애 당사자 발굴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김인효 기자 |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은 3월 25일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허명경, 민간위원장 권오미)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장애 당사자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평택시 중앙동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장애 당사자를 보다 체계적으로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원활히 지원하고 장애인복지 증진을 위한 민·관 협력 공동 대응 체계 구축을 위해서 추진됐다.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허명경 공공위원장은 “이번 협약은 민·관 협력을 통해 중앙동 내 장애인 가정의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유영애 관장은 “지역사회 내 복지 사각지대 장애 당사자의 안정적인 일상생활을 위해 힘써주시는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허명경, 민간위원장 권오미)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관내 장애당사자와 가족의 복지증진을 위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지속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