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제2회 경기 청소년 사이버보안 캠프’ 본격 운영… 미래 보안인재 육성 나섰다 경기도교육청이 사이버보안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장기 프로젝트에 본격 돌입했다. 경기도교육청은 국가정보원(지부), 아주대학교 데이터보안·활용융합사업단(COSS)과 공동으로 ‘제2회 경기 청소년 사이버보안 캠프’를 운영하며, 지난 9일 첫 집합교육을 시작으로 6개월간의 교육 대장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경기도 내 31개 고등학교에서 선발된 학생 50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참가 학생들은 오는 9월까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한 전문 교육과 실습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특히 사이버 윤리 교육과 보안 기술 교육을 함께 진행해 기술력과 책임 의식을 동시에 갖춘 미래형 보안 인재 육성에 초점을 맞췄다. 캠프는 단순 이론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실제 현장형 실습 프로그램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온라인 기반 CTF(Capture The Flag) 교육과 모의해킹 실습을 연계해 학생들이 실제 사이버 공격과 방어 체계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문제 해결 능력과 실전 대응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온라인 교육 ▲사이버 윤리
“진영논리 넘어 국민이 선택할 후보 찾는다”… 시민유권자운동본부, ‘좋은후보’ 발표 나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시민사회가 직접 검증한 ‘좋은후보’ 발표가 본격화된다. 각계 시민사회단체와 전문가, 직능단체 인사들로 구성된 ‘6·3 지방선거 시민유권자운동본부’는 오는 19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좋은후보’ 선정 결과를 공식 발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는 지난 11일 발족 기자회견 이후 이어지는 첫 공식 행보다. 유권자운동본부는 지난 14일 선유도역 인근 푸른홀에서 ‘100인위원회’ 회의를 열고 지방선거 후보자들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과 투표를 진행했다. 위원회에는 시민사회 원로와 교수, 전문가, 직능단체 관계자 등이 참여해 후보자들의 자질과 공공성, 도덕성 등을 종합 검토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번 ‘좋은후보’ 선정은 기존의 정당 중심 정치 구도를 넘어 시민의 시각에서 후보를 검증하겠다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유권자운동본부는 특정 진영이나 정당 논리에 치우치지 않고 지역 발전 역량과 책임감, 청렴성 등을 중심으로 후보를 평가했다고 설명했다. 운동본부가 밝힌 주요 선정 기준은 ▲시민운동의 가치를 존중하는 후보 ▲개
경기 사회연대경제 새 출발… “사람 중심 지속가능 공동체 만든다” 경기도 내 사회연대경제 조직들이 연대와 협력 강화를 위한 새로운 출발에 나선다. 경기지역 사회적경제의 통합적 협력체계 구축과 민‧관 거버넌스 확대를 목표로 하는 ‘경기도사회연대경제협의체 총회 및 출범식’이 14일 김포시 상공회의소에서 열린다. 이번 출범식은 그동안 개별적으로 활동해 온 사회적경제 조직들이 공동의 가치와 비전을 중심으로 힘을 모으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는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등 다양한 분야의 사회연대경제 주체들이 참여해 경기도형 사회적경제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출범 준비를 맡은 경기도사회연대경제협의체추진단은 “자본 중심의 성장 논리를 넘어 사람과 공동체가 중심이 되는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한 첫걸음”이라고 밝혔다. 특히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연대 체계를 강화하고, 경기도와의 협력 기반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는 뜻을 강조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조직 출범을 넘어 사회연대경제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최근 사회적경제 분야가 경기 침체와 정책 변화 속에서 새로운 돌파구를
“좋은 후보 선택이 지방자치의 미래”… 6·3지방선거 시민유권자운동본부 출범 시민의 힘으로 ‘좋은 후보’ 선택 나서 6·3지방선거를 앞두고 시민의 눈으로 후보를 검증하고 지역사회의 미래를 책임질 인재를 선택하기 위한 ‘좋은후보 선정 시민유권자운동본부’가 공식 출범했다. 운동본부는 11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발족 기자회견을 열고 “정당 중심 정치의 한계를 넘어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책임선거 문화를 정착시키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시민사회와 학계, 경제계, 청년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방자치 혁신과 건강한 민주주의 회복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정책과 도덕성 중심 선거문화 강조 운동본부는 이번 지방선거가 단순한 인기 경쟁이나 정당 대결로 흘러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특히 후보자의 정책 역량과 청렴성, 지역사회 기여도, 공공성에 대한 철학 등을 시민들이 꼼꼼히 검증해야 한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지방정부와 지방의회는 주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행정을 책임지는 만큼, 유권자의 수준 높은 선택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또한 시민 참여형 정책 토론회와 공약 검증 활동 등을 통해 올바른 유권자 운동을 전국적으로 확산해 나가겠다는 계획도 공
서울 학교스포츠클럽대회 5만여 명 열전… “1학생 1스포츠 시대 연다” 서울특별시교육청이 학생 체육 활성화와 건강한 학교문화 조성을 위한 ‘2026학년도 서울특별시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를 본격 개최한다. 올해 대회에는 서울지역 초·중·고 824개교에서 3,128개 팀, 총 5만2,735명의 학생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의 학교 스포츠 축제로 치러진다. 이번 대회는 5월부터 9월까지 리그전과 토너먼트 방식으로 운영되며, 축구·농구·풋살·배드민턴·탁구 등 총 24개 종목에서 학교 간 자존심을 건 경쟁이 펼쳐진다. 각 종목 우승팀은 오는 10월 열리는 ‘제19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축전’에 서울 대표로 출전해 전국 강호들과 실력을 겨루게 된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번 대회를 단순한 승부 중심 체육행사가 아닌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공동체 의식을 키우는 교육의 장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1학생 1스포츠’ 정책을 기반으로 학생 누구나 생활체육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학교 환경 조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 실제 서울 학교스포츠클럽대회는 최근 몇 년 사이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다. 2023학년도 751개교 3만7천여 명 수준이던 참가 규모는 2024학년도 4
경기도교육청, 학교 행정업무 개선 위한 ‘100개의 물음표’ 현장서 답 찾다 경기도교육청이 학교 현장의 행정업무 부담을 줄이고 효율적인 업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한 ‘2026년 학교업무개선 권역별 콘퍼런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정책 설명회를 넘어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개선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소통 중심의 정책 콘퍼런스로 진행돼 주목을 받았다. 이번 콘퍼런스는 지난 4월 28일부터 5월 13일까지 도내 25개 교육지원청을 4개 권역으로 나눠 운영했다. 행사에는 학교 행정실 관계자와 교육지원청 학교지원 전담기구 담당자, 도교육청 사업부서 관계자 등 약 600여 명이 참석해 학교 행정업무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경기도교육청은 콘퍼런스에 앞서 지난 3월 약 2주간 학교 현장으로부터 100여 건의 행정업무 개선 의견을 수렴했다. 수집된 의견은 재무관리, 시설, 안전, 노사, 학교회계, 인사, 운영지원, 기타 등 8개 분야로 체계적으로 분류해 권역별 토론 자료로 활용했다. 이를 통해 학교 현장의 실제 어려움을 정책 개선과 연결하려는 의지를 드러냈다. 특히 이번 콘퍼런스는 기존의 일방적 전달 방식에서 벗어나 참석자 중심의 양방향
서울시교육청, 방과후·돌봄 강사 온라인 연수 본격 운영… “공교육 신뢰 높인다”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김천홍)이 방과후·돌봄 강사의 전문성과 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온라인 연수 운영에 나섰다. 급변하는 교육환경 속에서 공교육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 학생 맞춤형 프로그램의 질을 끌어올리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서울시교육청은 5월부터 11월까지 관내 방과후·돌봄 강사 8천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방과후·돌봄 강사 온라인 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개인위탁 강사와 업체위탁 강사 모두 참여할 수 있으며, 연수 비용은 전액 무료로 제공된다. 이번 연수는 단순한 직무교육을 넘어 공교육 현장에서 요구되는 전문성과 책임 의식을 함께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최근 사회적으로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교육 중립성과 디지털 윤리 문제를 체계적으로 다루면서 현장 중심의 실질적 교육과정으로 구성한 점이 눈길을 끈다. 연수는 위탁 운영기관인 한국교원캠퍼스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온라인 방식으로 운영돼 강사들은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원하는 시간에 수강할 수 있다. 기수별 인원 제한 없이 운영되는 만큼 현장 강사들의 참여 폭도 넓어질 전망이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은석 기자 | 서울특별시교육청 학생교육원과 강동송파교육지원청은 강동송파교육지원청 관내 문해교육 학습자를 대상으로 『평생교육 문해교육 학습자 체험학습 연계 운영』 협력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협력은 직속기관과 교육지원청이 보유한 전문 인프라를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학령기 학생 중심의 교육 서비스를 넘어 평생교육 및 문해교육 학습자까지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력사업의 핵심인 『평생교육 문해교육 학습자 체험학습 연계 운영 사업』은 강동송파교육지원청 관내 성인 문해교육 학습자 130명을 대상으로 2026년 11월까지 총 4회에 걸쳐 학생교육원(본원 및 글로벌문화언어체험교육원, 경기 가평군 소재)에서 진행한다. 이를 위해 학생교육원은 체험학습 분야별 전문 지도자와 원어민 강사 등 전문인력이 대상별 세부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수업을 진행하고, 안전체험관·언어체험관·가족야영지(통나무집) 등 교육 장소는 물론 차량 배차, 고령자 식이 특성을 고려한 식단까지 전폭 지원한다. 강동송파교육지원청은 관내 문해교육 기관과 연계하여 고령층 학습자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학습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고은석 기자 | 서울특별시교육청은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올해 9억 7천만원의 예산을 투입, 초·중·고·특수 150개교에‘민원상담실’을 시범 구축한다. 이번 사업은 교육활동 침해 학교민원 및 폭언·폭행 발생, 교원 개인 휴대전화 번호 노출로 인한 부담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되며, 기관 중심 민원 대응 체계를 강화하여 교원을 보호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민원대응 환경구축 지원사업은 △학부모 상담·생활교육 등을 위한 민원상담실 복합공간 조성 △CCTV·비상벨 등 학교 민원대응 안전장비 구축 △교원 업무용 휴대전화 지원의 세 가지 분야를 중심으로 추진된다. 먼저 민원상담실은 단순 민원 응대 공간이 아니라, 학부모 상담과 생활교육,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개별 학생 교육지원 기능을 함께 수행하는 복합 공간으로 운영된다. 아울러, 학교 상황에 따라 CCTV, 녹음전화기, 비상벨, 웨어러블캠 등 다양한 민원대응 안전장비를 구축한다. 특히 위기 상황 발생 시 비상벨을 통해 교무실 등으로 즉시 알림이 전달되는 체계를 마련하고, 녹음 및 영상기록 장비를 활용해 특이민원 대응과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인효 기자 | 세계 각국 예술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예술로 말하는 평화’의 가치를 나누는 제29회 세계평화미술대전이 오는 2026년 8월 서울에서 성대하게 열린다. 세계평화미술대전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이존영)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2026년 6월 25일부터 30일까지 작품 접수를 진행하며, 8월 23일부터 29일까지 서울 명지대학교 1층 MCC 코이노니아홀에서 전시가 개최된다. 시상식은 8월 25일 명지대학교 1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올해로 29회를 맞는 세계평화미술대전은 단순한 미술 공모전을 넘어, 인류의 평화와 문화예술 교류를 위한 국제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특히 세계 각국 예술가들이 국경과 언어를 넘어 예술로 소통하며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는 뜻깊은 행사로 평가받고 있다. 조직위원회는 이번 대회에 50개국 이상에서 예술가들이 참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국제 문화예술 교류의 폭을 한층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존영 조직위원장은 “예술은 국경을 초월해 인류를 하나로 잇는 가장 아름다운 언어”라며 “이번 세계평화미술대전은 세계의 다양한 문화와 감성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지난 5월 1일 유효표와 무효표를 판단하는 게임을 중앙선관위 홈페이지에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한 “‘고양이의 유·무효표 심사!”는 유권자가 올바른 기표 방법을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청강문화산업대학교 게임콘텐츠스쿨과 협업하여 개발한 것으로, 고양이 캐릭터가 등장하여 다양한 방식으로 기표된 투표지의 효력을 판단하는 게임이다. PC나 스마트폰으로 플레이할 수 있으며, 지역구구·시·군의회의원선거 등 투표지 3종을 4단계 난이도로 나누어 재미를 더했다. 염동현 청강문화산업대학교 게임콘텐츠스쿨 원장은 “게임으로서의 본질적인 재미와 유권자의 올바른 선거권 행사를 위한 기표방법 학습 기능을 동시에 달성하고자 했다”면서, 이번 지방선거의 투표율 제고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중앙선관위는 많은 국민이 웹게임을 플레이해볼 수 있도록 5월 19일부터 중앙선관위 SNS를 통해 다양한 경품과 함께 ‘게임 플레이 영상 게시’ 온라인 이벤트를 개최하니 유권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며, 앞으로도 유권자가 함께할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SBS 신규 예능 ‘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이 법륜스님과 다섯 손님들이 함께 만들어갈 특별한 즉문즉설 로드 여행기의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오는 19일 첫 방송되는 SBS ‘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이하 ‘스님과 손님’)은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온 법륜스님과 개성 넘치는 다섯 손님 노홍철, 이상윤, 이주빈, 이기택, 우찬이 함께 인도를 여행하며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과정을 담은 즉문즉설 로드 여행기다. 여행과 수행, 그리고 즉문즉설의 통쾌한 해답이 어우러진 독특한 포맷만큼이나 법륜스님과 노홍철의 만남 역시 공개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법륜스님과 노홍철, 그리고 연출을 맡은 류지환 PD가 직접 이번 여정의 특별한 비하인드와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류지환 PD는 “평소 의미 있는 여행 프로그램을 늘 만들어보고 싶었다”며 “평소 즐겨보던 ‘즉문즉설’을 보다가 문득 ‘법륜스님과 함께 떠나는 여행은 어떨까?’라는 생각이 스쳤다”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이어 “법륜스님은 그 자체로 ‘하나의 장르’셔서 기획 단계에서 보다 입체적인 고민이 가능했고,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TV CHOSUN '생존왕2'가 5월 20일(수) 밤 10시 첫 방송을 앞두고, 제작진이 직접 꼽은 이번 시즌만의 차별점과 관전 포인트 4가지를 공개했다. '생존왕2'는 불이 없는 정글, 물이 없는 사막, 예측 불가능한 도시까지 무대를 넓혀 글로벌 생존 강자들의 대항전을 통해 '진짜 생존'의 의미를 탐구한다. 한국·일본·대만·말레이시아 4개국 최정예 생존 강자들이 국가의 자존심을 걸고 격돌하며, 단순한 피지컬 대결을 뛰어넘어 각 팀의 치밀한 전략과 리얼한 생존 서사로 K-서바이벌의 새로운 정점을 증명해 보이겠다는 것이 제작진의 포부다. 과연 어떤 관전 포인트가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제작진이 직접 답했다. ◆ 글로벌 대항전으로 확장된 역대급 스케일 시즌1의 정글 생존을 넘어 이번 시즌에는 물이 없는 사막과 예측 불가능한 도시까지 무대를 확장했다. 한국·일본·대만·말레이시아 각국에서 모인 4팀의 최정예 생존 강자들이 전례 없는 스케일의 생존 전쟁을 펼치는 글로벌 국가 대항전으로 진화한 것이 이번 시즌의 핵심이다. ◆ 4팀 4색의 치열한 팀워크와 생존 전략 K-생존의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어떻게 신청하고 언제부터 쓸 수 있지? 한 분당 10만 원~60만 원, 전국민 70%께 드리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생활이 어려울수록, 지방으로 갈수록, 더 두텁게 지원합니다. (기초수급자) - 수도권: 55만 원 - 비수도권: 60만 원 - 인구감소지역 우대지원지역: 60만 원 - 인구감소지역 특별지원지역: 60만 원 (차상위·한부모) - 수도권: 45만 원 - 비수도권: 50만 원 - 인구감소지역 우대지원지역: 50만 원 - 인구감소지역 특별지원지역: 50만 원 (소득하위 70%) - 수도권: 10만 원 - 비수도권: 15만 원 - 인구감소 우대지원지역: 20만 원 - 인구감소 특별지원지역: 25만 원 ■ 2차 신청은 5월 18일부터! 1차 신청을 놓친 분들도 이 기간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 1차 4월 27일(월) ~ 5월 8일(금) · 기초생활수급자 · 차상위계층 · 한부모 가구 △ 2차 5월 18일(월) ~ 7월 3일(금) 70%의 국민 + 1차 신청을 놓친 대상자 ★신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먹거리·생필품 드리는 '그냥드림' 5월 18일부터 전국 280곳에서 본사업 시행 · 어디에서 이용할 수 있나요? - 전국 푸드마켓·뱅크 - 행정복지센터 등에 설치된 그냥드림 코너 · 어떻게 이용하나요? - 처음 방문하신다면 간단한 본인확인과 자가 진단표 작성 후 즉시 지원합니다. - 2차 이용부터 복지 상담을 통해 추가적인 복지 서비스도 받으실 수 있도록 연결해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