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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지역 농산물로 건강한 식탁!… 로컬푸드 활성화 추진

경기도와 농협중앙회경기지역본부가 로컬푸드 활성화에 힘을 합친다.



도와 농협경기본부는 21로컬푸드 활성화 및 안전성 구축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로컬푸드 직매장은 지역 내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지역 내에서 소비하는 로컬푸드 운동에 입각한 것으로, 소비자는 장거리 운송을 거치지 않은 신선한 지역 농산물을 저렴하게 소비하고, 생산자는 유통단계를 거치지 않고 농산물을 판매해 소득을 늘리는 장점이 있다.



현재 도내 로컬푸드 매장은 모두 10곳이며, 농협하나로마트 등 매장 안에 전용 판매대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도는 올해 고양 일산, 원당, 양평, 안성 등에 로컬푸드 매장 4곳을 늘리고 2015년에는 20곳으로 늘리는 등 로컬푸드 매장을 점차 확대할 방침이다.



농협경기본부는 협약에 따라 로컬푸드 농산물 유통, 농가조직화 및 교육, 품질관리, 협의회 구성 등을 통해 체계적인 로컬푸드 정착에 노력하기로 했다.



도는 이에 따른 행정적 지원을 비롯해 농산물 안전성 사후관리를 지원할 방침이다. 아울러 도는 출하약정 농업인 대부분이 신선채소 위주로 소량 다품목으로 생산해 소비자 구매력이 저하되는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 비닐하우스, 소규모 농산물 가공시설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지역별 산지 특성이 반영된 로컬푸드 매장 운영 확대를 통해 중.소농가의 농산물 판로를 확보하고 새로운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경기도청, 2014.03.21)


보건복지부, "장애인 건강관리 서비스 우리기관이 최고!" 장애인건강보건서비스 우수사례 공모전 개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김인효 기자 | 보건복지부는 2월 24일부터 3월 24일까지 29일간 장애인 건강 및 보건 향상을 위한 서비스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서비스의 질적 제고 및 장애인건강보건관리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5 장애인건강보건서비스 우수사례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모전은 ▲장애인 건강․치과주치의, ▲장애친화 산부인과, ▲장애인 건강검진기관 등 장애인건강보건관리사업의 각 서비스 제공기관과 장애인 의료·돌봄 관련 지역사회 특성에 맞춘 자원 연계나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지방자치단체, ▲보건소, ▲보건의료기관 등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국립재활원 누리집과 소통24 누리집에 장애인건강보건서비스 우수사례를 자유로운 산문 형태로 제출하면 된다. 수상작은 공정한 심사를 거쳐 6월 중 발표할 예정이며, 수상작을 제출한 12개 기관에 상장과 소정의 상금을 수여한다. 수상작은 2025년 7월 중 개최하는 발표회에서 시상 및 우수사례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손호준 보건복지부 장애인정책국장은 “장애인건강보건관리사업은 장애인이 포괄적으로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하여 건강한 삶을 지속적으로 영위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