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사회적기업희망재단 황선희 이사장이 ‘사회적기업 통합지원기관 전국협의회’ 창립대회에서 공동대표로 선임됐다.
지난 11월 5일 한국장애인개발원 이룸센터 누리홀에서 열린 사회적기업 통합지원기관 전국 협의회는 이날 창립대회를 개최한 자리에서 황선희 이사장과 함께 부산에 소재한 (사)사회적기업연구원 조영복 원장을 함께 공동대표로 선임하였으며, 운영위원장에는 이회수 (재)사회적기업희망재단 대표이사가 맡게 되었다.
협의회는 창립대회를 시작으로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등 사회경제에 대한 통합적이고 효율적인 지원을 위해서 통합지원기관간의 교류와 협력을 활성화하고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다양한 섹터간 파트너십을 강화하여 사회경제 기반구축을 통한 더불어 잘 사는 공동체 사회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하여 사회경제 조사연구와 정책개발, 중간지원기관 역량강화, 교류협력사업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전국 15개 사회적기업 통합지원기관 임직원과 정정식 고용노동부 사회적기업과장, 김재구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장, 김정렬 한국사회적기업중앙협의회 상임대표, 행복나래 주식회사 강대성 대표 등 50여명이 참석하여 행사를 축하해 주었다.
(사회적기업경기재단, 2013.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