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황인규 기자 | 충남도는 이달 말까지 산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5 임업직불제 대면접수를 받는다고 1일 밝혔다.
임업직불제는 산림이 주는 공익기능과 임업인의 소득안정을 위해 일정 자격을 갖춘 임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로, 2022년 10월 1일부터 시행 중이다.
도는 지난달 비대면(온라인) 신청에 이어 대면 신청이 마무리되면 이행점검과 자격요건 검증을 통해 8월 지급 대상자를 확정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시군 산림부서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산림청 임업직불금 상담센터에서도 안내받을 수 있다.
고대열 산림자원과장은 “3월 비대면 신청기간을 놓친 임업인분들은 반드시 오는 30일까지 거주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시기 바란다”며 “도내 임업인분들 모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