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은 8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청소년을 대상으로 2015 사회적기업 캠프 '세상을 바꾸는 직업을 찾아서'를 주최한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은 8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청소년을 대상으로 2015 사회적기업 캠프 '세상을 바꾸는 직업을 찾아서'를 주최한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김인효 기자 | 서산시장애인복지관은 지난 22일 장애인과 가족들이 함께 소통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가족과 함께하는 바리스타 체험활동'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복지관 2층 강당에서 장애인과 가족들 17명 참여한 가운데 커피를 매개로 소통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먼저 커피에 대한 기초 이론을 배우며 커피의 기본 개념을 익혔고, 드립 도구를 활용한 커피 내리는 방법과 드립백 제작 과정을 체험했다. 전문 바리스타의 지도 아래 참가자들은 직접 커피를 내리고 자신만의 드립백을 만들어보는 특별한 경험을 했다. 특히 가족들이 각자가 내린 커피를 함께 시음하며, 같은 원두를 사용하더라도 내리는 방식에 따라 맛이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는 것을 직접 확인하는 시간이었다. 이 과정은 단순히 커피를 만드는 체험을 넘어 가족 간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이번 활동은 충남커피문화연구소와 서령라이온스클럽의 지속적인 협력 덕분에 더욱 뜻깊게 진행될 수 있었다. 이상복 관장은 "올해 첫 바리스타 체험활동이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김인효 기자 | 서산시가족센터는 21일 다문화 자녀를 둔 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언어발달 부모교육 ‘엄마길라잡이’(학령전기)를 개강했다. 이번 부모교육에서는 ▲자녀의 연령별 언어발달과정 ▲집에서 할 수 있는 언어촉진방법 ▲자녀의 기초학습 준비하는 방법 ▲또래와의 상호작용 등의 내용으로 총 6회기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아이의 언어발달을 위한 구체적인 지도 방법 외에 언어촉진관련 키트를 제공해 가정 내에서 자녀 언어지도에 도움을 주도록 하고자 한다. 한편 4월 4일 영유아기 자녀를 둔 다문화가정 어머니를 대상으로 언어발달 부모교육이 개강을 계획하고 있어 관심 있는 다문화가정 부모님들은 서산시가족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서산시가족센터는 앞으로도 부모교육을 위한 다양한 교육과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김인효 기자 | (사)서산시자원봉사센터에서는 지난 20일, 취약계층 영양식 지원사업인 ‘따뜻한 밥차’ 첫 무료급식을 석림근린공원에서 시작했다.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서산시의회 조동식 의장, 시의회 의원, 한화토탈 에너지스 노성주 상무 외 신입사원, 그리고 자원봉사자들과 배식현장을 찾은 어르신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한편 자원봉사센터에서는 매주 한 끼의 식사지만 지역 형성평 유지와 다양한 분들에게 수혜의 기회를 드리고자 올해부터 지난 10년간 운영했던 배식 장소를 예천주공아파트 2단지 근린공원에서 석림근린공원으로 장소를 이동하여 운영했다. 서산시와 한화토탈에너지스(대표 나상섭)가 지원하는 ‘따뜻한 밥차’ 사업은 자원봉사센터 전문봉사단체인 ‘따뜻한 밥차 봉사단’의 봉사자들이 주축이 되어 새벽부터 조리한 음식으로 따뜻한 점심 식사를 제공하며, 아울러 민요, 가요, 춤, 악기연주 등 문화공연과 네일아트, 수지요법, 이혈요법, 이미용, 혈압·혈당검사 등 어르신들에게 즐겁고 행복한 하루를 만들어 드리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황인규 기자 | 김해시는 청년어울림센터 Station-G(센터장 김정인)와 김해청년열정공장(위원장 서성현)이 김해청년 네트워크 확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협약식은 김해청년열정공장의 제안으로 이뤄졌으며 지난 21일 청년어울림센터(Station-G 삼방)에서 김해청년열정공장 서성현 위원장과 Station-G 김정인 센터장 등 양측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 센터와 단체는 △청년정책, 네트워킹 프로그램 공동개발 및 참여 △청년 대상 사업 및 프로그램 홍보 △지역 청년 활동가 모집 △청년 네트워크 인프라 구축 등 김해 청년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협력해 나가기로 약속했다. 시는 2021년 김해청년다옴 운영을 시작으로 2024년에는 거점형 청년센터 청년어울림센터 Station-G 장유와 삼방을 차례로 개소해 청년센터(공간)의 저변을 넓혀왔다. 특히 청년의 요구와 트렌드를 반영한 센터별 특화사업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김해청년열정공장과 청년어울림센터 Station-G는 김해시 청년정책과 연계한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로 청년 네트워킹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황인규 기자 | 은평구는 ‘2025년 농식품 바우처 사업을 추진’하고 24일부터 온오프라인으로 접수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임산부, 영유아, 만 18세 이하 아동을 포함한 기준 중위소득 32% 이하인 생계급여 수급 가구다. 지원 금액은 가구원 수에 따라 가구 단위로 월 지원 금액을 차등 지원되며 ▲1인 가구는 월 4만 원 ▲2인 가구는 월 6만 5천 원 ▲3인 가구는 월 8만 3천 원 ▲4인 가구는 월 10만 원을 신청일부터 12월까지 지원된다. 지원 품목은 국산 과일류, 채소류, 흰 우유, 신선 알류, 육류, 잡곡류, 두부류 등이다. 신청 방법은 농식품 바우처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농식품 바우처 고객센터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오프라인 신청으로는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동주민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신청 서류는 농식품 바우처 신청서, 외국인과 임산부는 확인서 등이다. 신청 후 심사를 거치면 지원 품목을 구매할 수 있는 농식품 바우처 카드를 발급받아 온오프라인 농식품 바우처 사용처에서 구매할 수 있다. 농식품 바우처 사용처는 농식품 바우처 누리집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황인규 기자 | 고영달 경주시 경제산업국장이 24일 언론브리핑을 통해 소관 분야 성과와 올 한해 역점사업에 대해 안내했다. 먼저 고 국장은 지난해 성과로 금리단길 인프라 개선 및 황금카니발 개최, 100억 원 규모 소상공인 특례보증서 발급, 국내외 투자유치 업무협약 5건 체결(투자금액 2,351억원, 신규고용 1,020명)을 꼽았다. 또 탄소소재 부품 리사이클링센터 준공, 도시가스 670세대 공급, 경상도 지역 최초 음식점 위생 등급 특화구역 조성을 언급했다. 여기에 안강시장 주차환경 개선사업 등 12건 공모사업 선정을 비롯해 지방물안 안정관리 최우수, 식품‧공중위생관리사업 대상 등 6회 수상을 강조했다. 이어 해당 분야별로 주요 사업을 소개하며 ‘일류 경제도시! 경주’ 프로젝트를 안내했다. 고 국장은 올해 16억 원 예산을 들여 빛‧맛‧멋을 주제로 하는 중심상권 테마거리 2‧3구간을 조성하고 빈 점포 창업 지원, 불금예찬 야시장 등으로 도심 상권 경쟁력 제고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전통시장에는 54억 원 사업비를 투입해 안강시장 주차타워 건립, 아케이드 및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황인규 기자 | 함안군장학재단은 24일 군북농공단지 입주기업체협의회에서 장학기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조병래 우리섬유 회장과 정장균 삼화비철공업 대표, 심재창 한일그린테크 전무이사, 조경구 KN LED 대표, 구명조 상록엔바이로 대표, 김동화 동진섬유 대표가 참석해 장학기금을 전달했다. 조병래 회장은 “함안의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기업체들이 정성을 모았다. 작은 정성이지만 함안지역 청소년들의 꿈과 미래를 키우는데 소중히 쓰였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에 조근제 함안군수는 “함안 학생들을 위해 장학기금을 기탁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기탁금은 학생들을 위한 장학 사업에 소중히 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북농공단지는 총면적은 9만9455㎡이며, 지역민의 농외 소득 증대 및 지역의 균형 발전 도모를 위해 15억9500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조성됐다. 1987년 5월 29일에 농공단지 지정을 받아, 1988년 8월 12일에 준공됐다. 지리적으로 남해 고속 국도 북 나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KSEN 황인규 기자 |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고령 농업인의 농업 생산성을 높이고 노동 부담을 줄이기 위해 추진한 2025년도 감 전정 지원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겨울철 불필요한 가지를 솎아내는 전정은 감나무 생육 개선 및 고품질 생산을 위한 중요한 작업이나 농업인의 고령화와 인력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구례군은 올해 전문적인 전정 기술을 갖춘 전정지원단 3개 팀 19명을 구성하여 161 농가 52ha에 연인원 700명의 인력을 지원했다. 이를 통해 농업인들은 작업 부담을 덜고, 감나무 생육 개선 및 고품질 생산을 할 수 있게 됐다. 특히, 문척면에 거주하는 박모(82세) 어르신은 “나이가 들면서 혼자 힘으로 전정하기가 어려웠는데 이번 사업을 통해 가지치기와 더불어 감나무 수형 및 수고 관리도 도움받아 품질 좋은 감을 수확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박근규 구례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감 전정 지원 사업을 통해 인력난과 인건비 상승에 따른 고령 농업인들의 부담을 덜어주고 있으며, 앞으로도 고령 농업인을 대상으로 전정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