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발전연구원, 사회적경제 체계적 육성방안 제시사회적기업이 지속가능한 발전을 하기 위해서는 지역의 여건과 특성을 활용해 사회적경제 생태계를 구축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울산발전연구원 황진호 박사는 11일 연구보고서는 통해 이같이 주장하며 울산 사회적경제의 성장 잠재력 확충을 위한 체계적 육성방안을 제시했다.황 박사는 “사회적기업과 마을기업, 협동조합 등 사회적경제기업은 지난 10여년 동안 양적 성장을 거듭해 왔다. 하지만 사회적경제에 대한 낮은 인식 수준과 정책 전달 및 집행의 통합기능 미흡 등 탓에 현재까지 자생력 기반이 취약한 실정”이라고 지적했다.사회적경제는 시장적 요소를 가지면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민간의 경제적 활동으로, 최근 실업위기, 양극화 심화, 고령화 진전 등 사회적 문제의 해결방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정부 또한 2017년 10월 사회적경제 활성화 방안으로 10대 분야 88개 추진과제를 내놓는 등 사회적경제를 키우기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이에 울산시도 지난해 7월 울산광역시 사회적경제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시행하면서 사회적경제조직의 설립 및 운영을 지원하고 사회적경제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법률적 근거를 마련한 바 있다.황
범시민사회단체연합 주최 ‘2019 시민사회 신년인사회’ 개최“3.1운동 100주년을 맞는 올해,온국민이 하나가 되어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하는 대한민국이 되길,민족대표 33인처럼 서로의 마음에 희망의 불을 지피길,갈등과 분열은 대신, 서로 위로하고 용기를 북돋우는 태극기가 되길,골목상권마다 서민의 가슴을 녹여주는 복된 돼지의 미소가 번지길 바랍니다.”2010년 기해년을 맞은 중도·보수 시만사회단체들의 소망은 용기와 희망, 위로였다.범시민사회단체연합(범사련) 주최로 8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9 시민사회 신년회>에 참석한 시민사회단체 대표들은 입을 모아 희망을 강조하면서 소모적 논쟁과 편 가르기 대신 ‘껴안기’를 택했다. 실업률이 높아지고 소비심리가 위축되면서 골목상권은 어느 때보다 혹독한 겨울을 맞고 있는 지금, 단체들은 ‘100년 전 독립운동의 함성처럼 희망을 소리치자’며 다독였다.이갑산 범사련 상임대표는 “희망이 있기에 사람은 살고자 하는 의지를 갖는 것”이라고 운을 뗀 뒤 “100년 전 빈부와 계층, 세대와 종교, 그리고 성별의 차이를 극복하고 한 목소리로 외쳤던 함성을 이어받을 때가 됐다”가 말했다.이어 이 상임대표는 “붙
사회적기업 평균 연매출 8억4000만원…1인당 임금 171만원3년간 사회적기업 인증률 100%…정규직 고용 비율 90% 넘어울신지역 사회적기업이 일자리 창출과 고용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하며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2017년 한 해 동안 총 36만3363명에게 다양한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전체 근로자의 90% 이상이 정규직으로 고용되는 등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용노동부 울산지청에 따르면 지난해 4월 사업보고서를 제출한 사회적기업 68곳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울산 사회적기업 평균 연 매출은 8억4700만원, 일반 근로자 1인당 월 평균 임금 171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2017년 울산지역 사회적기업의 전체 매출액은 약 576억원으로 기업 1곳당 연평균 매출액은 8억4700만원 규모다.이들 사회적기업의 총 고용인원은 고용보험 가입 기준 1067명으로 기업당 평균 15.7명의 근로자를 고용했다. 정규직 근로자가 전체 근로자의 92.3%에 달했음은 물론, 장애인, 고령자,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 고용비율도 기업당 64.9%에 기록했다.월평균 임금은 일반 근로자가 171만원, 취약계층은 131만2000원이며, 일반 근로자 36.1시간, 취약계층
서울시가 경제민주화의 강력한 추진을 위해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국단위 전담조직인 '노동민생정책관'을 신설했다.이번 조직 재편은 지난 2016년 2월 발표한 ‘경제민주화 특별시 서울’ 선언을 기반으로, 정책실행 주체를 하나로 모아 경제민주화의 체계적 추진과 완성도를 높이고자 이루어졌다.노동민생정책관은 사회 불평등 해소를 통한 공정경제 실현과 경제민주화 강화로 서울의 경제를 살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한국 경제의 허리역할을 하고 있는 자영업을 위한 탄탄한 사회안전망 마련과 사회적경제, 소셜벤처 등 새 시대에 알맞은 경제모델 창조에도 집중한다. ▲노동정책담당관 ▲소상공인정책담당관 ▲공정경제담당관 ▲사회적경제담당관 등 4개 담당관(과)으로 구성됐다.세부적으로 노동정책 담당관은 노동이 존중되는 도시구현을 핵심과제로, 일터에서의 불평등 해소는 물론 각 계층의 노동자를 지원하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다. 아울러 분야별 산업안전가이드라인 등 서울형 산업안전대책을 마련은 물론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체계적인 관리·감독을 할 예정이다. 노동정책팀, 단체지원팀, 복지시설팀, 노사협력팀, 권익개선팀, 산업안전팀으로 구성됐다.소상공인정책 담당관은 기존 소상공인지원과에서 이름을 바꿔 단순
국토부, 상가내몰림 막기 위해 상생협약 표준안 마련임대인에 유리한 계약 체결하면 리모델링 비용 등 지원상생협력상가 조성해 영세상인·사회적기업 등에 공급법률ㆍ세무 등 전문가 창업교육, 다양한 컨설팅 추진상가내몰림(젠트리피케이션)에 처한 사회적기업과 소상공인 등을 위해 시세의 80% 수준으로 임대상가가 공급된다.국토교통부는 재개발 등으로 임대료가 과도하게 올라 영세상인들의 부담이 가중되는 것을 막고자 도시재생지역에 상생협력상가를 공급하기로 하고, 이를 위해 상생협약 표준안이 마련했다.표준안은 상가임대차보호법에서 정한 임대료 인상률(연 5%)과 계약갱신요구권(10년) 수준보가 임차인에게 유리한 계약을 체결할 경우 지자체장이 리모델링 비용, 용적률·건폐율 완화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할 수 있게 했다. 임대인이 소유권을 넘길 경우에도 협약 의무는 승계된다. 협약을 지키지 않을 경우에는 보조금 전액과 이자를 포함해 지원금을 반환하고 위약금까지 지급해야 한다.그동안 지자체에서 맺어온 상생협약은 임대인과 임차인 간 권리·의무가 구체적이지 않고 이행 여부도 자율에 맡겨 실효성에 한계가 있었다. 이에 따라 국토부는 표준안이 적극 활용될 수 있도록 도시재생 뉴딜 사업 신청 요건으
대출금리 2.5% 지원…자금 모두 사용하면 대출 종료경기도가 사회적기업을 위한 지원을 확대한다. 100억원의 융자 지원을 통해 사회적기업의 부담을 줄여준다는 계획이다.사회적기업이 운영을 위한 긴급자금을 대출받을 경우, 경기도가 이자의 2.5%를 지원한다. 종전에는 이자의 2%를 지원했었다.앞서 경기도는 사회적기업이 대출을 받을 경우, 이자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회적경제 운전(운영)자금 융자 사업’을 실시해왔다. 지난해까지 모두 296억원의 융자 지원이 이루어졌다.융자 지원 신청은 연중 가능하며 자금을 모두 사용하면 종료된다. 융자 기간은 1년 거치, 3년 균등분할상환 방식이며 농협, 신한은행, 우리은행, KEB하나은행, SC제일은행에서 취급한다.경기신용보증재단본점 기술평가부나 시·군 영업점을 방문해 신청하면 되고,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홈페이지(http://www.gg.go.kr) 나 경기도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 서비스 홈페이지(https://g-money.gg.go.kr)에서 확인하면 된다.ksen@ksen.co.kr 변윤재 기자
대출비용 부담 덜도록 2% 저리 지원…60억은 무담보 대출도서울시가 영세한 소상공인과 사회적기업을 경영 안정을 위해 내년 ‘서울시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5000억원을 투입한다. 이는 올해보다 약 5000억원 늘어난 액수다.‘서울시 중소기업육성자금’은 소상공인들이 경영의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우량자금을 2.0~2.5%의 저리자금으로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서울시중소기업육성기금 직접융자금 2500억원, 시중은행협력자금 1조2500억원으로 구성된다.서울시가 저금리 금융지원에 나선 것은 소상공인들의 경영환경이 악화졌으나 이들의 자금조달 창구가 좁아진 탓이다. 긴급자영업자금, 경제활성화자금 등 주요자금이 조기 소진됨은 물론, 미국과 국내 기준금리 인상으로 시중은행 대출금리가 함꼐 올라 소상공인들의 부담이 거졌다. 시는 직접융자금의 대출금리를 2.0~2.5%, 시중은행협력자금의 이차보전율을 1.0~2.5%로 유지해 소상공인들의 비용부담을 줄여줄 방침이다.우선 소상공인 경영안정을 위한 일반 운영자금 성격의 성장기반자금(직접융자), 경제활성화자금(협력자금)은 1조1340억원으로 올해 대비 3890억원 증액된다. 특히 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생계형영세자영업자, 매출급감
2123곳 기업에 4만5522명 근무…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 고용율 60%작년 총 매출액 3조5530억원…영업이익 발생 기업도 1008곳 달해사회적기업이 양과 질에서 모두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규모가 늘어난 데 이어 경영성과도 점차 개선됐다.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올해 312곳이 새로 인증받아, 현재 운영 중인 사회적기업은 모두 2123곳에 달한다. 이들 사회적기업의 고용 규모는 4만5522명으로, 이 가운데 취약계층은 2만7589명, 전체의 60.6%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사회적기업의 숫자가 증가함에 따라, 활동분야도 넓어졌다. 취약계층 일자리 제공에서 탈피해 지역청년 문화 활성화, 실내건축 디자인, 주거환경 개선, 공정무역 등 다각화됐다.특히 사회적기업의 영업이익과 매출액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사회적기업들의 자생력이 점차 강화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노동부가 한국노동연구원에 의뢰해 사업보고서를 제출한 사회적기업 1825곳을 분석한 결과, 작년 사회적기업 전체 매출액은 3조5530억원으로 전년보다 36.8% 늘었다. 기업당 평균매출액은 19억5000만원, 전년에 비해 23.3% 늘어난 셈이다.특히 전체 영업이익은 177억9000만원으로, 영업이
고용부 내년도 일자리 안정자금 2조8188억원 편성소득기준 190→210만원…5인 미만 사업장엔 최대 15만원 지원정부가 사회적기업을 비롯해 영세사업장에 일자리 안정자금을 지원한다.내년도 최저임금이 8350원으로 인상됨에 따라 상대적으로 지불 능력이 낮은 영세사업주의 부담이 가중될 전망이다. 정부는 일자리 안정자금을 통해 근로자의 최저임금 인상분 일부를 지원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올해 월평균 190만원 미만 근로자이던 지원기준을 월평균 210만원 미만 근로자로 상향 조정했다. 연장근로수당 비과세 근로자 소득기준도 월 190만원에서 210만원으로 올려 230만원 이하 노동자도 일자리 안정자금의 혜택을 누리게 된다.아울러 사업장 규모에 따라 지원금액을 차등 적용해 고용 안정을 돕기로 했다. 올해는 근로자 1인당 13만원으로 동일하게 지원됐었다. 내년에는 5인 미만 사업장에는 15만원, 5인 이상은 13만원으로 차등 지원한다.영세사업장에 사회보험료를 지원하는 두루누리 사회보험 또한 강화한다. 월보수 기준을 190만원에서 210만원으로 인상해 가입대상을 늘린다. 일자리 안정자금을 신청한 5인 미만 사업장의 경우, 내년 4월부터 현행 50%에서 60%로 건강보험료를
다사랑월드(이영하 이사장)가 7080세대들에게 이름찾기 위한 사회공헌운동으로, 소통과 공감을 부르는 장문문자(LMS) 를 활용하여 <감지인>으로, 고령화시대의 새로운 놀이문화의 조망과 변화대처를 위한 진로탄력의 본보기를 보여주고 있어 건강한 공익활동의 스토리문화를 만들고 있다.<감지인>은 감성과 지성과 인성을 지닌 두루 갖춘 사람으로 내가 즐겁고 미래사회에서의 소통과 공감을 통해 나의 존재가치를 존중받는 건전한 사회생활과 놀이문화를 창출하여 변화를 수반하는 4차 산업사회의 특성인 사회적 가치 나눔(공유경제)에도 이바지하기 위한 인간상의 창출, 확산을 목표로 브랜드화하였다.이 사업은 2018 서울시 공익활동사업으로 출발하여 11월 말 사업을 종료하였으나, 지속적 사회공헌의 시스템을 만들기 위한 자발적 노력으로 사회적경제와 연대하고, 고령화의 직접적 수혜자인 7080세대가 성취열망을 담아 자기신뢰감을 찾기 위한 노력으로 큰별나눔봉사회, 학교사랑마을사랑, 감지인들이 연대하여 놀이문화를 만들고, 진로자립으로 융합한다는 점에서도 의미를 담고 있다.서울 송파농업협동조합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이날의 기념식장에는 저자들 중심인 덕수고동문들로 출발, 찾아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 제2회 G리그 B조 첫 번째 예선 경기가 공개된다. 이번 방송에서는 ‘골때녀’의 전통 강호 ‘FC액셔니스타’와 ‘FC월드클라쓰’의 맞대결이 펼쳐진다. ‘골때녀’ 최다 우승 팀 월드클라쓰의 유일한 천적으로 손꼽히는 ‘부동의 승률 1위’ 액셔니스타는 상대 전적 '7전 5승 2패'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월드클라쓰를 압도하고 있는 상황. 그러나 지난 GIFA컵 예선전에서 '제왕' 제이의 합류로 전력이 강화된 월드클라쓰에게 4대 3으로 패배하며, 예선 탈락이라는 뼈아픈 결과를 기록한 바 있다. 이에 액셔니스타는 초특급 선수 영입을 통해 팀을 재정비하며 자존심을 건 설욕전을 예고했는데. 과연 치열한 라이벌전의 승자는 누가 될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FC액셔니스타는 이번 시즌 무려 3명의 선수를 영입하며 역대급 라인업을 완성했다. '골 때리는 오디션'이 발굴한 축구 루키 배우 권이수, ‘오버헤드킥’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남긴 '원조 에이스' 주명, 그리고 최장 출전 기록을 보유한 ‘맏언니 수문장’ 안혜경이 그 주인공이다. 특히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SBS ‘틈만 나면,’ 유재석, 이선빈, 김영대가 ‘유재석 애착동생’ 이광수로 하나 된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20일 방송이 최고 시청률 4.7%, 2049 1.5%를 기록, 화요 예능 전체 1위를 차지하며 독보적인 화요 예능 강자를 증명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이 가운데 오늘(27일) 방송은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배우 이선빈, 김영대가 봉천동 일대에서 에너제틱한 하루를 선사한다. 김영대는 예능계 대선배 유재석, 유연석과의 만남에 들뜬 모습을 감추지 못한다. 특히 이들과의 공통점을 찾던 김영대는 얼마 전, ‘유재석 애착동생’ 이광수의 성덕이 된 사연을 이야기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김영대는 “며칠 전에 광수 형님을 만났는데 너무 웃겼다. 제가 눈만 마주쳐도 웃으니까 ‘너 방금 웃었냐?’라고 하신 말조차도 웃겼다”라고 당시를 생생히 떠올리며 혼자 빵 터져 버린다. 이에 유재석이 “광수가 나한테 예능을 배웠다”라며 으쓱해 하자,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양산시립 서창도서관은 지난 24일 운영된 동화연극 '꿈꾸는 동물음악대 브레멘즈', '불을 싫어하는 아주 별난 꼬마용' 공연을 지역 아동과 보호자들의 큰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서창도서관의 1관 1단 특성화동아리인 동화구연단 ‘두근두근 동화나라’(단장 류지나)의 재능기부 형식으로 진행돼 더욱 의미 있는 행사가 됐다. 공연은 두근두근 동화나라의 새 작품으로 아이들에게 친숙한 그림책 '꿈꾸는 동물음악대 브레멘즈', '불을 싫어하는 아주 별난 꼬마용'을 동화연극으로 재해석해 선보였다. 연이어 진행된 마술공연은 공연자와 관객의 소통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는데, 공연자의 마술 시연 후 관객들의 직접적인 참여를 통해 모두 하나가 되어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서창도서관 특성화동아리 동화구연단 ‘두근두근 동화나라’는 도서관뿐만 아니라 관내 공공기관에서도 공연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문화활동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양산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김포시가 오는 31일 애기봉평화생태공원에서 상설 기획공연'애기봉 플레이리스트'의 첫 막을 올린다. ‘언제 방문해도 볼거리가 있는 관광지 애기봉’을 목표로 기획된 이번 공연은 올해 12월까지 매주 토요일 방문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시는 지난 2023년 10월부터 애기봉평화생태공원에서 월 1회 야간연장과 함께 특별문화행사를 개최해왔고, 계절적 특색에 맞는 이벤트와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의 다양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진행해왔다. 2026년에는 매주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상시 제공하는 ‘상설 공연’ 체제로 운영 방식을 전환,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를 향유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올해 총 45회 100여팀의 공연이 있을 예정이며, 봄길 걷기나 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 크리스마스 기념 생태탐방로 점등행사와 같이 인기를 끌었던 콘텐츠는 올해도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상설 공연의 문을 여는 첫 번째 테마 ‘Vol.0 병오년, 새해를 틀어줘!’는 새해를 맞아 희망과 도약의 메시지를 담은 공연으로 ▲GPS(4인조 클래식 연주 그룹) ▲베니엔(2인조 팝페라) ▲붐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김포시는 지역 문화예술 진흥과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큰 시민을 발굴하기 위해 ‘제38회 김포시 문화상’ 후보자를 오는 2월 27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8회를 맞이한 ‘김포시 문화상’은 시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 중 하나로, 지역사회 곳곳에서 묵묵히 헌신하며 김포의 위상을 높인 주인공을 찾아 시상해오고 있다. 응모 자격은 추천 공고일 현재 3년 이상 김포시에 거주하거나 시 관내 기관 및 단체에서 3년 이상 재직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지역 문화예술 진흥 및 발전에 뚜렷한 공적이 있는 시민이다. 접수된 후보자들은 관련 전문가들로 구성된 ‘김포시 문화상 심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치게 되며, 최종 수상자는 ‘김포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김포시 관계자는 “김포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숨은 유공자들이 많이 발굴되길 바란다”며, “문화상 수여를 통해 시민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화합의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김포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