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문화예술재단, ‘2025 꿈의 무용단 아토’ 단원 모집 안양문화예술재단이 안양시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25 꿈의 무용단 아토’ 단원을 오는 5월 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안양문화예술재단 주관으로 추진되며, 무용을 통해 청소년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꿈의 무용단 아토’는 현대무용을 기반으로 창작 레퍼토리를 제작하는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는 공연 관람, 체험학습, 방학 특강을 통해 한국무용과 스트리트 댄스 등 다양한 장르를 경험할 수 있다. 아토는 정기 공연뿐 아니라 안양춤축제, FC안양 협업 무대 등 지역사회와 연계된 활동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교육은 5월 14일부터 11월 7일까지 약 7개월간 평촌아트홀에서 주 2회(오후 5시~8시) 진행된다. 안양시에 거주하는 아동과 청소년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선발은 서류 심사와 인터뷰를 통해 진행되며, 총 30명 내외를 모집하고, 이 중 50%는 사회 취약계층을 우선 선발할 계획이다. 참가를 원하는 학생은 안양문화예술재단 홈페이지에서 지원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이메일 또는 평촌아트홀로
관양동, 마을여행과 환경정화로 지역문화 재발견 안양시 관양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정현숙)가 지난 26일 주민 및 봉사단체 V터전(회장 이점순)과 함께 ‘구석구석 마을여행 및 깨끗한 마을 만들기’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마을 유적지를 체험하고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지역문화를 이해하고 봉사정신을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관양동 정다운골목과 청동기유적지를 전문해설사의 설명과 함께 걸으며 마을의 역사와 지명유래를 들었다. 정다운 골목은 공동체 회복을 목적으로 조성된 골목 텃밭 구간으로, 관양동 1436번지 일대 약 40m 길이에 조성됐다. 관양동 청동기 유적지는 안양 지역 청동기시대의 생활상을 보여주는 중요한 문화재로, 1999년 지표조사를 시작으로 2002년까지 발굴조사가 진행됐다. 이곳에서는 민무늬토기, 반달돌칼, 가락바퀴 등 다양한 유물이 출토됐으며, 2019년에 안양시 향토문화재 제6호로 지정됐다. 이날 30여 명의 참가자들은 3시간 동안 마을 곳곳을 다니며 문화해설을 듣고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함께 진행했다. 단순한 청소를 넘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 특별한 시간이었다. 정현숙 관양동장은 “이번
안양시 석수도서관, ‘문예창작 아카데미 시창작반’ 운영 안양시 석수도서관이 오는 5월 14일부터 7월 2일까지 시민을 대상으로 ‘문예창작 아카데미 시창작반’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작가회의 안양지부 소속 현역 시인들이 릴레이 형식으로 강의를 맡아, 수강생들과 함께 좋은 시를 읽고 직접 시를 창작하는 수업이다. 강의에는 신춘문예 및 문예지 신인상을 통해 등단한 시인 8명이 참여해 창작 이론부터 작품 합평까지 실질적인 지도를 제공한다. 박정희 만안구도서관장은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시 창작과 등단을 꿈꾸는 안양시민들이 문학적 감수성을 키우고 전문적 역량을 기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수강 신청은 5월 1일 오전 10시부터 안양시 도서관 홈페이지(lib.anyang.go.kr)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석수도서관(031-8045-6137)으로 문의하면 된다.
송파구, 구 캐릭터 ‘하하·호호’ 3주년 기념 콘텐츠 공모전 개최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구 캐릭터 ‘하하·호호’ 탄생 3주년을 맞아 <WE♥하하호호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하하·호호’는 2023년 송파구가 88올림픽 개최도시의 이야기를 담아 제작한 캐릭터로, 호랑이 탈을 쓴 귀여운 모습으로 주민들에게 친숙하게 다가서고 있다. 현재 각종 홍보물과 기념품에 활용되며 구정 홍보에 앞장서고 있다. 공모전은 오는 5월 말까지 진행된다. 주제는 ‘하하·호호가 즐기는 송파구’로, 그림과 영상 부문으로 나뉜다. 그림은 손 그림이나 디지털 드로잉 등 형식에 제한이 없으며, 영상은 2D, 3D 애니메이션 또는 직접 촬영한 숏폼 영상으로 제작할 수 있다. 특히 최근 트렌드를 반영해 인공지능을 활용한 창작물도 접수가 가능하다. 구는 완성도, 활용성, 독창성, 대중성, 주제적합성 등을 기준으로 전문가 심사를 거쳐 6월 중 최종 46개 작품을 선정할 예정이다. 수상자에게는 구청장 표창과 함께 대상 1백만 원, 최우수상 50만 원 등 총 6백만 원 상당의 상금이 수여된다. 선정된 작품은 잠실역과 거여역 미디어타워, 전광판 등 송파구 주요 지점에 전
‘2025 제3회 인류애실천 분중문화상’ 공모 시작…50명 시상, 총 4억 원 규모 ‘2025년 제3회 인류애실천 분중문화상’ 후보자 추천 및 공모가 시작됐다. 재단법인 인류애실천분중문화재단(약칭 분중문화재단)은 4월 28일 오전 올해 공모계획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접수에 들어갔다. 이번 제3회 분중문화상은 4월 28일부터 5월 27일까지 1차 공모를 진행한다. 최종 수상자는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8월 28일 확정되며, 시상식은 9월 13일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 분당중앙교회에서 열린다. 시상 부문은 문화예술 일반과 문화취약계층으로 나뉜다. 문화예술 일반 부문에서는 성악, 기악, 뮤지컬, 대중가수, 미술, 연극, 영화, 무용, 문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재를 발굴한다. 문화취약계층 부문은 사회적 약자, 장애인, 다문화가정, 선교사 자녀, 북한이탈주민 등을 대상으로 한다. 올해부터는 단체 시상을 폐지하고 개인 후보자만 추천받는다. 재단 관계자는 “인류애실천 기독문화를 알리고 확산하는 데 초점을 맞추겠다”고 밝혔다. 시상은 총 50여 명 규모로 진행된다. 대상 1명에게는 5,000만 원, 최우수인재상 3명에게는 각 2,000만 원, 우수인재상과 인재지원상, 문화취
제33회 청소년종합예술제 성남시 예선 참가자 모집 제33회 청소년종합예술제 성남시 예선 참가자 모집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정자유스센터가 제33회 경기도청소년종합예술제 성남시 예선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참가 접수는 오는 5월 2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경기도청소년종합예술제는 도내 청소년들의 예술적 감성과 소질을 발휘할 수 있는 대표 문화예술 행사로, 매년 수많은 청소년이 참여해 끼와 열정을 무대에서 선보인다. 성남시 예선은 음악, 무용, 문예, 사물놀이, 대중문화 등 총 5개 부문, 15개 종목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종목별 심사를 통해 최우수상과 우수상이 수여되며, 최우수 입상자(팀)는 성남시 대표로 경기도 본선 무대에 출전할 수 있다. 참가 대상은 성남시에 거주하거나 성남시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 연령대 청소년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해 신청하면 된다. 예선대회는 전면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모든 종목이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현장 관람이 어려운 가족과 시민들도 온라인으로 무대의 열기와 감동을 함께 느낄 수 있다. 이경주 정자유스센터 센터장은 “
안양시, 도농상생 꾸러미 나눔…취약계층에 농산물 400세트 전달 안양시는 (사)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와 함께 지난 24일 만안구청 앞에서 ‘농촌사랑 꾸러미 나눔’ 행사를 열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1,600만 원 상당의 농산물 꾸러미 400세트를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가 주관하고,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이 후원했으며, 농협IT사랑봉사단도 참여해 따뜻한 나눔의 현장을 함께했다. 꾸러미는 쌀과 감자 등 11종의 신선한 국내 농산물로 구성됐으며, 200세트는 만안구 저소득층 가구에, 나머지 200세트는 동안구 노인종합복지관과 노인일자리센터에 전달됐다. 행사에 함께한 박도성·서을구 농협IT사랑봉사단 대표는 “이번 기부는 지역사회와 농업인의 상생을 위한 실천”이라며 “어려운 이웃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유한호 만안구청장은 “농산물 꾸러미는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공동체의 따뜻한 정을 나누는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는 도농교류 활성화를 통해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고 도시와 농촌의 삶의 질을 높이는 활동을 전개
안양시, 청년 식생활 자립 위한 ‘공유밥상·청년토랑’ 운영 안양시 먹거리종합지원센터가 청년들의 건강한 식생활 자립을 돕기 위해 맞춤형 식생활 교육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 센터는 25일부터 청년 대상 소셜다이닝 ‘안양 Sol 공유밥상’과 조리실천 교육 ‘싱그러운 청년토랑’을 범계역 청년출구에서 순차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건강한 식재료 선택과 조리법을 익히고, 또래 청년들과의 교류를 통해 지속가능한 식생활 문화를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안양 Sol 공유밥상’은 4월 25일과 5월 30일 금요일 저녁에 진행되며, 제철 재료를 활용해 저탄소 식경험을 나누는 자리가 마련된다. 4월에는 ‘봄나물밥과 달래장’, ‘봄채소 샐러드’를, 5월에는 ‘로즈마리 감자샐러드’와 ‘여름채소 샌드위치’를 함께 만들고 나눠 먹는다. ‘싱그러운 청년토랑’은 4월 26일과 5월 31일 토요일 오전 11시에 열리며, 제철 식재료 구매부터 보관, 조리까지 스스로 한 끼를 완성하는 법을 배운다. 4월에는 ‘봄 채소 포켓볼’과 ‘과일비네거 샐러드’, 5월에는 ‘그린월남쌈’과 ‘우리장 활용 소스’ 조리법을 다룬다. 박미진 센터장은 “청년의 일상에 맞춘 교육을 통해 건강한
안양시, 청년정책 서포터스 50명 위촉…청년과 시 잇는 가교 역할 기대 안양시가 청년정책 홍보와 제안에 앞장설 청년정책 서포터스 50명을 위촉했다. 시는 24일 오후 시청 3층 상황실에서 ‘2025년 청년정책 서포터스 위촉식’을 열고, 공개 모집을 통해 최종 선발된 청년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서포터스는 오는 12월까지 활동하며 일자리, 주거, 복지 등 청년 삶과 밀접한 분야에 대한 정책을 제안하고, 총 69개의 청년정책을 시민에게 홍보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특히 이번 위촉식에서는 팀 구성, 팀장 선출, 자기소개 등 상호 소통의 시간도 마련됐다. 시는 MBTI 성향을 반영한 개인 명함을 제작해 서포터스들의 소속감과 자긍심을 높였다. 이들은 8개 팀으로 나뉘어 활동하게 되며, 연말에는 워크숍과 함께 활동 우수자를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다. 시는 올해 ‘내일을 준비하는 청년특별도시 안양’을 목표로 청년자율예산 등 다양한 청년정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청년정책이 청년들에게 제대로 전달되어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청년 서포터스가 시와 청년을 연결하는 든든한 다리가 되어줄 것”이라고 말했다.
안양시, 공중화장실에 AI 성별인식 CCTV 도입…성범죄 예방 강화 안양시가 공중화장실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성범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성별인식 CCTV를 설치하고 적극적인 예방 활동에 나섰다. 시는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공원과 하천 주변의 공중 여자 화장실 45곳에 AI 성별인식 CCTV를 설치해 운영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이 장비는 출입자의 성별을 인식해 반대 성별이 출입을 시도할 경우, 시 스마트도시통합센터 관제시스템에 즉시 알람이 울리도록 설계되어 있다. 알람이 발생하면 관제센터에 해당 화장실의 위치와 명칭이 표시되며, 인근 CCTV 화면과 연계해 상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다. 시는 이를 통해 범죄 사전 차단은 물론 사후 증거 확보에도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시는 전체 85곳의 공중화장실 중 우선 45곳에 시스템을 설치했으며, 올해 하반기에는 28곳에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시는 지난해 불법 촬영 상시 탐지시스템도 전 화장실에 구축해 불법 촬영 카메라에 대한 대응도 강화한 상태다. 시 관계자는 “성범죄에 대한 시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스마트 기술을 지속적으로 도입하겠다”고 말했다. 최대호 안
경기도교육청, 반도체 계약학과 수료식 열어 산업 실무형 고졸 인재 배출 성과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9일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에서 반도체 계약학과 3학년 학생 63명의 수료식을 열었다. 이번 수료식은 도내 특성화고와 연구기관, 대학, 기업이 협력해 추진한 반도체 실무 인재 양성 사업의 성과를 확인하는 자리였다. 반도체 계약학과는 2023년 첫발을 내디딘 뒤 올해로 3년째 운영되고 있다. 현재 도내 9개 특성화고 306명의 학생이 참여하고 있으며, 산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직무 능력을 갖춘 인재를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수료생들은 총 360시간의 교육 과정을 이수하며 산업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경험과 진로 역량을 쌓았다. 교육과정에는 ▲반도체 소자 구조와 동작 원리 ▲제조 공정 및 장비 실습 ▲클린룸 안전교육 ▲설계 실습 ▲미래 산업 전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포함됐다. 특히 경기대, 명지대, 아주대, 한국공학대, 한국폴리텍대학 등 지역 대학과 협력해 산학연이 융합된 실습 중심 교육을 제공했다. 도교육청은 이번 수료식을 통해 지난 3년간의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동계 심화 교육과정 운영 등 체계적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이를 통해 반도체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은영 기자 | KBO가 2년 연속 1,000만 관중 달성을 기념해 이미지 공모전을 개최한다. 야구 팬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이번 공모전은 ▲파인 아트 부문, ▲디지털 아트 부문, 두 부문으로 나뉜다. 파인 아트 부문은 회화, 드로잉 등 손으로 직접 표현한 순수 미술 작품이며, 디지털 아트 부문은 로고, 그래픽, 일러스트 등 컴퓨터 기반 작업물이다(단 사진 작품 불가). 주제는 KBO 리그와 관련된 주제로 한정되나, 자유로운 형식으로 제출 가능하다. 개인 당 부문별 최대 1개 이미지만 제출 가능하다. 직접 제작한 이미지만 접수 가능하며, KBO는 수상작(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을 선정하고 수상 이미지를 KBO 제작물 내 이미지로 활용하고, 각종 KBO 리그 행사 시 전시할 계획이다. 수상자에게는 2025 한국시리즈 입장권, K-BASEBALL SERIES(체코전) 경기 입장권, 골든글러브 시상식 초청권 등이 부상으로 주어진다. 이미지는 10월 10일(금) 오후 11시 30분까지 지정된 이메일을 통해 접수 받으며, 접수 전 네이버 폼 링크를 통해 개인 정보 작성 및 동의 절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은영 기자 | 콘페리투어에서 활동하고 있는 ‘불곰’ 이승택(30.경희)이 29일 ‘동아회원권그룹 오픈(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4억 원)’ 2라운드가 열리고 있는 경기 광주 소재 강남300CC를 찾았다. 이승택은 이날 아침 8시 1분에 10번홀(파4)에서 경기를 시작한 박상현(42.동아제약)의 경기를 지켜봤다. 박상현은 2라운드 현재 중간합계 13언더파 127타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다. 이승택은 “콘페리투어 휴식기에 맞춰 귀국했다. 마침 KPGA 투어 하반기 개막전 ‘동아회원권그룹 오픈’이 열리고 있어 대회장을 찾았다”며 “존경하는 선배인 박상현 선수의 경기를 보러 왔다. 박상현 선수의 갤러리를 하면서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워간다”고 이야기했다. 이승택은 지난 시즌 KPGA 투어 ‘골프존-도레이 오픈’이 끝난 뒤 제네시스 포인트 5위에 자리해 PGA투어 큐스쿨 2차전 응시 자격을 획득했다. 당시 2차전에서 공동 14위에 오른 이승택은 PGA투어 큐스쿨 최종전에 진출했고 최종전에서 공동 14위를 기록해 2025 시즌 콘페리투어 출전권을 확보했다. 콘페리투어 20개 대회에 출전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은영 기자 | KBS2 ‘불후의 명곡’의 아티스트 임영웅의 첫 단독 특집인 '임영웅과 친구들' 편이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KBS2 ‘불후의 명곡’(연출 박형근 김형석 최승범)은 14년 가까이 동시간 시청률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오는 30일(토)부터 2주에 걸쳐 방송되는 '임영웅과 친구들' 특집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독보적 아티스트 임영웅의 첫 번째 단독 특집이자, 임영웅과 음악 여정을 동행하고 있는 친구들이 함께 만드는 특별한 무대다. 실제로 해당 특집의 기획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당일 방청 신청이 만 건 이상 접수될 정도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는가 하면, 공개 녹화 이후 무대를 직관한 명곡판정단들의 호평들이 쏟아지고 있어, 본 방송에 기대감이 나날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이번 '임영웅과 친구들' 특집은 임영웅이 직접 기획한 특집으로, 섭외부터 선곡까지 모두 심혈을 기울여 준비됐다. 실제로 녹화 당시 임영웅은 "좋아하는 음악 친구들과 다양한 무대를 만들어보면 재밌을 것 같아서 '불후' 제작진분들께 제가 먼저 제안 드렸다"면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성남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8월 29일 성남아트센터에서 ‘청소년 현장에서 활용하는 생성형 AI’를 주제로 교육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강의는 성남혁신지원센터 김상봉 팀장이 진행했으며,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청소년 이해와 지원에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 생성형 AI 도구와 적용 사례를 중점으로 진행됐다. 성남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역 내 청소년 관련 전문가를 대상으로 전문성을 높이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학교와 유관기관 소속 실무자들이 참여해 상담 및 지원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양경석 대표이사는 교육 현장을 찾아 참여자들을 격려하며 “이번 교육은 단순히 새로운 기술을 배우는 자리가 아니라,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청소년들을 더 깊이 이해하고 현장에서 보다 효과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기회가 됐다”며, “빠르게 발전하는 인공지능 기술이 청소년 교육과 상담, 복지 전반에 새로운 가능성을 열고 있는 만큼, 이번 배움이 현장에서 맞춤형 지원과 보호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