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무역 실천기업’ 인증 추진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국내 최대 발주기관으로서 공정무역의 가치를 지지하고 실천하는 공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공정무역 실천기업 참여’를 시작으로 공정한 거래관행 확립에 더욱 매진할 방침이다.공정무역은 대화와 투명성, 존중에 기반해 국제무역에서 보다 공평하고 정의로운 관계를 추구하는 거래 기반의 파트너쉽을 뜻한다. 개발도상국의 노동 및 인권상황을 개선시킬 수 있다.LH는 공정한 시장 질서 확립을 위해서는 국내외의 불공정한 경제상황과 거래행태 개선을 위한 행동에 동참할 필요성에 공감하고 공정무역 실천에 동참했다. LH는 그동안 진주 충무공동 공정무역 마을 만들기 운동, 공정무역 시민강사 양성과정, 공정무역 그림그리기 대회 등 각종 행사 참여와 함께 공정무역 제품사용을 장려하는 등 공정무역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온 바 있다.이번에 공정무역 인증기관인 사단법인 한국공정무역마을위원회에 ‘공정무역 실천기업’ 참여 신청 및 인증을 추진해 공정무역운동을 공공부문에서 선도할 계획이다. 앞으로 임·직원대상 정기교육을 비롯해, 사옥 내 홍보물 비치·홍보, 국내·외 행사 참여, 회의·행사에 공정무역제품 사용, 사옥 내 공정무역제품
30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서울숲 소셜벤처 EXPO’ 개최‘다 같이 페스티벌’ 주제로 실질적 판로 지원·투자 연계소셜벤처 엑스포(EXPO)가 오는 30일 서울 성동구에서 열린다.성동구 성수동 언더스탠드에비뉴 일대에서 열리는 이번 엑스포는 사상 최대 규모로 열린다. 소셜벤처기업, 바이어, 대기업 등 총 140여개 기업이 참여한다.엑스포가 열리는 성수동은 전국 최대 규모의 소셜벤처밸리가 형성된 곳이다. 소셜벤처기업 320여개가 집적하면서 자생적인 생태계가 만들어졌다. 구는 소셜벤처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17년부터 엑스포를 개최하고 있다. 소셜벤처에 대한 정부의 관심을 환기시킴으로써 성수동 일대를 소셜벤처허브로 육성하겠다는 정책을 이끌어낼 수 있었다.올해에는 ‘소셜벤처 다 같이(多價値) 페스티벌’라는 주제로 소셜벤처들의 실질적인 판로지원과 투자연계에 중점을 두고 진행될 예정이다. ‘소셜벤처 비즈니스 가치장터’에서는 소셜벤처의 판로 지원이 더욱 적극적으로 이뤄진다. 이마트, 갤러리아백화점, GS홈쇼핑, 11번가 등 21개 대기업 유통업체 바이어들이 37개 소셜벤처 부스에 방문해 각 기업 판매 물품 품평회를 갖는다. 현직자의 시각에서 평가하는 만큼,
도내 사회적기업 제품 우선 구매LED실내조명등, CCTV 등 2개 품목경기도가 광교 신청사에 ‘상생’의 가치를 입힌다. 공사 관급자재 구매 시 도내 사회적기업과 중증장애인생산품 생산시설로 지정된 업체에 우선기회를 주기로 한 것이다.사회적기업, 중증장애인생산품 생산시설 등에서 생산 및 납품이 보편화된 LED실내조명등과 CCTV(영상감시장치) 2개 품목이다.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특별법’에 따라 중증장애인생산품 업무수행기관에 구매대행을 의뢰함으로써 품질과 함께 업체 선정에 있어 공정성을 확보할 예정이다.앞서 도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청사 건립공사 시공 공동수급체(컨소시엄) 7개 업체 중 6개 업체는 도내 업체로 선정한 데 이어 건립공사 현장에 지역 내 생산 자재 및 장비를 우선 사용토록 했다.경기도 관계자는 “이번 결정은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물품구매나 사업발주 시 동일한 조건일 경우 협동조합 또는 사회적 기업에게 기회를 우선 제공하는 방안 등을 검토하라’고 지시한 데 따른 것”이라며 “사회적기업 생산품 등의 우선구매 제도를 경기도 신청사에 먼저 적용하여 ‘억강부약’, ‘공정경기’라는 경기도정을 모범적으로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황인규 기자 kse
정부의 사회적경제 활성화 기조에 따라 사회적기업에 대한 조달구매액이 지속적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조달구매의 절반 가량이 수의계약을 통해 이뤄진데다 전체 금액의 75%를 소수의 상위업체가 차지한 것으로 밝혀졌다.자유한국당 심재철 의원실이 조달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사회적기업들로부터 조달 구매한 금액은 2017년 1607억원, 2018년 2138억원, 2019년 9월 현재까지 2378억원으로 크게 늘었다. 문재인 정부는 취약계층 일자리 제공과 양극화 해소 등을 위해 사회적기업 육성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를 위해 사무용품 등을 구매할 때 사회적기업 물품을 우선 구매토록 장려하고 있다.그러나 구매 현황을 들여다보면, 사회적기업의 외연을 넓히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하고 있는지 미지수다. 지난해 사회적기업에 대한 조달의 49.5%가 경쟁계약이 아닌 수의계약을 통해 이뤄졌다. 공개입찰 대신 민간 위탁과 같은 방식으로 진행된 것이다. 2017년 이후 최근 3년 간 이같은 계약이 이뤄진 점을 감안하면 투명성 측면에서 문제될 수 있다.더욱이 소수 사회적기업에 ‘쏠림’ 현상도 나타났다. 인증 사회적기업의 수는 2154곳에 이른다. 하지만 지난해 정부
소셜 라이프스타일 편집샵 ‘소영씨 스토어’ 눈길허기지거나 화가 난 상태로 쇼핑했다가 시간이 지난 뒤 후회한 경험은 한 번쯤 있을 터. 반대로 우연히 들린 프리마켓에서 구입했다가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제품인 것을 알고 재구매하는 경우도 있다. 이처럼 소비는 나를 반영한다. 그래서 정치적 신념이나 사회적 소신에 따라 소비하려는 ‘착한 소비자’가 늘어나는 추세다.다만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의 접근성은 아직까진 미흡하다. 일반기업처럼 별도의 상설매장을 운영하는 경우는 소수다. 유통업체의 기획전이나 정부 부처·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 등의 행사를 통해 소비자에게 선보이는 경우가 상당수다. 그나마도 선택의 폭이 넓지 않다.‘소영씨스토어’는 착한 소비 욕구가 ‘뿜뿜’하는 소비자를 위한 편집샵이다. 성동구 성수동 소재 성수IT종합지원센터 1층에 위치한 이곳에서는 사회적기업과 청년 스타트업 작가 브랜드 70여 개, 300개 이상의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 ‘샤빛(Shabit)’의 의류와 문구, ‘마을과 고양이’의 고양이 관련 굿즈 등이 대표 상품이다.특히 이 곳은 소셜 라이프스타일 샵을 지향하는 만큼, 제품을 판매하는 공간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소비로 함께 행복해지는 삶을 목표
중소기업연구원, 재도전 기업가-사회적기업 시너지 효과에 주목“성취욕구 높은 재도전 기업가, 사회적기업 경쟁력 강화 가능”재창업기업 5년 생존율 50.8%…일반 창업기업보다 2배 높아혁신창업 생태계 활성화·폐업 따른 사회적 실패비용 절감 기대 최근 3년 간 법인 및 개인사업자 폐업율이 늘어난 가운데, 이들의 성공적인 재도전을 위해서는 사회적기업 모델에 주목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중소기업연구원 김선화 연구위원은 ‘재창업 중소기업 실태와 사회적기업 모델을 활용한 재도전’ 보고서를 통해 “재도전 기업인을 돕기 위해 사회적기업을 거점으로 생계활동과 재기를 위한 경영능력 보완의 기회를 구축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사회적기업은 일반기업보다 자본력이 미흡한 만큼, 한정된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해야 한다. 그런 만큼 사업 운영과 경영 등의 경험이 풍부한 인적 자원이 더욱 필요하다. 재도전 기업가가 지닌 성취욕구와 추진력, 변화와 혁신 등이 기업가의 재기와 함께 사회적기업의 성장에 밑거름이 될 수 있다는 게 김 연구위원의 지적이다.김 연구위원은 사회적기업이 양적 팽창을 거듭하고 있으나 질적 성장이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점에 주목했다. 정책 지원을 통
4일 서울 시내 곳곳에서 사회적경제 행사 개최…특강·공연·장터 등 열려관악구 ‘사회적경제 가치로 세상을 디자인하다’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금천구 ‘사회적경제 한마당’… 마을공동체 등 사회적경제주체 간 협력 도모 사회적경제 활성화는 지방자치단체에서도 화두다. 정부의 정책 기조 외에도 고용없는 성장에 따른 양극화 심화, 저출산 고령화로 인한 사회 서비스 수요 증가와 같은 사회문제의 해법이 될 수 있어서다.그러나 중요성에 비해 현재 사회적경제는 걸음마 수준이다. 관련법은 국회 법사위 문턱을 넘지 못했고, 사회적경제기업은 보육과 취약계층 일자리 제공에 집중돼있다. 지방자치단체의 행정 공백을 메우고 다양한 사회족 요구를 충족시키는 데도 한계가 있는 것이다. 사회적경제에 대한 대중의 인식 역시 높지 않아 비영리단체와 유사한 조직으로 생각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외연을 넓히고 다양한 사회적경제 주체들의 참여가 중요하다. 이 때문에 지자체에서는 사회적경제 교육과 함께 사회적경제를 홍보를 하는 행사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24일 서울 곳곳에서 사회적경제를 주제로 한 행사가 동시에 열린다. 주민들이 취향대로 즐길 수 있도록 특강부터 공연, 장
중기부, 여성기업법 시행령 개정공공구매 등 지원정책 활용 가능해져차별관행 시정요청 대상기관도 확대앞으로 여성이 소유하고 실질적으로 경영하는 일반협동조합도 여성기업으로 인정된다. 다양한 여성기업 관련 지원정책을 활용할 수 있어 사회적경제의 외연을 넓히고 여성의 경제활동을 촉진할 것으로 보인다.중소벤처기업부는 여성기업 인정 대상과 여성기업 차별관행 시정요청 대상기관 확대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여성기업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 24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이번 개정은 협동조합 형태의 여성기업을 활성화하고 여성기업에 대한 차별 관행을 근절하기 위해 이뤄졌다.우선 여성이 소유하고 실질적으로 경영하는 것으로 볼 수 있는 협동조합의 경우 여성기업 확인을 받을 수 있게 된다. 협동조합 기본법에 따른 일반협동조합으로 총 조합원의 과반수 이상이 여성이고 출자좌수의 과반수를 여성인 조합원이 출자한 곳이라야 한다. 또 이사장이 여성이면서 총 이사의 과반수가 여성인 협동조합이어야 한다. 단 사회적협동조합, 연합회는 제외된다. 올 9월 기준으로 약 1500개의 일반협동조합이 대상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여성기업으로 인정되면 공공기관의 물품 구매 시 우선구매 대상이 된다. 창업·R&
11개 혁신기술 스타트업과 ‘임팩트업스’ 론칭SK텔레콤과 혁신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들이 ‘소셜임팩트’(Social Impact∙긍정적 사회 변화)를 추구하는 ‘연합군’을 결성했다. 대기업과 스타트업이 손잡고, 우리 사회가 직면한 환경오염, 취약계층 소외 등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사회적 가치(Social Value)를 추구하려는 시도다.SK텔레콤은 혁신기술 스타트업 11개사가 참여하는 ‘임팩트업스(ImpactUps)’ 프로그램 론칭 행사를 서울 을지로 SK-T타워 수펙스홀에서 22일 개최했다고 밝혔다.임팩트업스(ImpactUps)는 사회적 가치를 뜻하는 임팩트(Impact)와 혁신 기술을 가진 창업기업들을 뜻하는 스타트업스(Startups)를 합친 말로 사회적 가치 생태계 활성화 프로그램과 프로그램에 참여한 기업을 지칭한다.이날 행사에는 임팩트 투자자, 벤처캐피탈(VC)과 SK 등 대기업 관계자를 비롯해 민관 지자체 등 약 150여 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스타트업이 각 사의 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려는 것에 관심을 드러냈다.‘임팩트업스’는 지난 6월 SK텔레콤의 제안에서 비롯됐다. 사회적 가치 생태계를 넓히기 위해서는 스타트업이 추구하는 사회
사회적경제 종합발전계획 수립사회적경제기업 실질 성장 목표지원 강화로 인지도 31→50% 확대울산광역시가 2024년까지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통해 사회적경제기업의 비중을 전체의 1%까지 끌어올린다.울산시는 사회적경제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사회적경제 종합발전계획을 수립하고,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통한 사회 혁신과 포용 성장을 견인하겠다는 구상이다.현재 울산지역에서는 141개의 사회적기업과 46개의 마을기업, 291개의 협동조합이 활동하고 있다. 시는 올해 초 전담부서를 신설해 사회적기업 성장지원센터를 개소하는 등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강화한 데 이어, 실질적인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게 사회적경제기업을 늘리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울산발전연구원의 연구 용역를 바탕으로 종합계획을 마련했다. 지역의 사회적경제 여건과 현황, 국내외 지원 정책과 사례, 사회적경제 주체 시민 설문조사를 반영해 울산에 적합한 사회적경제 성장방안을 제시했다.계획에 따르면 사회적경제 발전방향은 사회적경제 생태계 확충, 사회적경제기업 자생력 강화, 사회적경제 인프라 확충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울산 전체 사업체 대비 사회적경제기업 비중을 현재 0.56%에서 202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법무부가 국민의 삶에 더 확실한 변화를 가져오는 데 지혜를 보탤 ‘브레인 트러스트’, 「제19기 법무부 정책위원회」가 오늘 공식적으로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법무부 정책위원회’는 2003년 제1기를 시작으로 약 20여년 동안 법무부가 국민께 새로운 정책을 보여드릴 때마다 장관의 곁에서 올바른 방향을 알려주는 든든한 조언자로 역할을 해 왔다. 구속영장이 청구되면 예외 없이 판사가 직접 피의자의 이야기를 듣고 구속을 결정하게 하거나(구속 전 피의자심문), 피의자가 수사기관에서 조사를 받을 때 변호인이 함께할 수 있도록 한(피의자 조사 시 변호인 참여), 지금은 너무나 당연한 제도들의 시작에는 ‘법무부 정책위원회’의 소중한 조언이 있었다. 이번 정책위원회는 과거의 경험 위에 미래를 내다보는 새로운 감각을 더했습니다. AI, 젠더 기반 폭력, 의료 분야부터 언론, 학계, 법조계까지 폭넓게 아우르는 실무형 전문가들을 중심으로 구성하여, 법무행정 혁신의 속도를 높이고자 한다. 정성호 법무부장관은 “인구감소 위기 상황에서 현실에 부합하는 이민정책 수립, 과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매회 색다른 콘셉트로 재미를 주는 신개념 설정 토크쇼 SBS ‘아니 근데 진짜!’에 지예은, 정상훈이 출연했다. 두 사람은 등장부터 이수지와 격렬한 몸싸움을 벌이며 어디서도 본 적 없는 환상의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지예은은 “탁재훈에게 여자 친구가 있는 것 같다”고 폭로해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그는 ”오랜만에 탁재훈에게 전화가 와서 받았는데, 갑자기 의문의 여성이 대신 전화를 받아 자신과 탁재훈 사이를 의심했다“며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급기야 지예은은 그 여인에게 ”우리 오빠한테 전화하지 마라, 내가 누군지 아냐“며 추궁을 받다 결국 여인의 정체를 알고 배신감에 대성통곡을 했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지예은을 눈물 나게 한 여성의 정체는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어 지예은이 전세 사기를 당한 이수지에게 전 재산의 절반을 내어주려 했던 사연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SNL’ 촬영 당시 점심시간마다 이수지가 혼자 나가길래 밥을 먹으러 가는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전세 사기 때문에 동사무소에 가던 거였다”며 안타까운 상황을 전했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오는 15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벌칙공을 피하기 위한 역대급 배신과 심리전이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의 주역인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 5인이 출격했다. 대한민국 올림픽 역사상 최다 메달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운 ‘쇼트트랙 여제’ 최민정을 비롯해 ‘금빛·은빛 질주의 주역’ 노도희, 이준서, 이정민, 신동민까지 합류해 ‘황금 라인업’을 완성했다. 특히 이번 대회를 끝으로 올림픽 은퇴를 선언한 최민정이 ‘런닝맨’ 출연을 결심하게 된 이유를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레이스는 ‘활력 충전도 스피드인가 봄’ 레이스로 꾸며져, 국위선양 후 돌아온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들의 기력을 보충해 줄 봄 내음 가득한 먹방 힐링 코스가 펼쳐진다. 미션 결과에 따라 벌칙공이 차등 지급되는 가운데, 벌칙을 피하기 위한 멤버들 간의 치밀한 전략 싸움이 이어질 전망이다. 벌칙공을 떠안고서라도 팀을 이동하는 초강수와 꼬리에 꼬리를 무는 불신이 더해지며 녹화 현장은 시종일관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았다. 과연 벌칙의 굴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15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데뷔 20년 만에 전성기를 맞은 허경환과 코미디언 대선배들의 웃음기 가득한 특별한 만남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는 허경환이 레전드 코미디언 이성미, 김수용, 조혜련, 신봉선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들은 허경환을 만나자마자 “요즘 많이 들떠있더라”, “예전과 달리 변했다” 등 폭로를 이어가 허경환을 진땀 흘리게 했다. 그러면서 이들은 요즘 대세로 떠오른 허경환이 초심을 잃지 않게끔 도와주기 위해 ‘허경환 들뜸 방지 위원회’로 뭉쳤다고 밝혀 모두를 폭소케 했다. 특히, 신봉선은 “허경환의 유행어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가스라이팅(?)”이라며 허경환, 조혜련과 함께 즉흥 유행어 배틀을 벌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이들은 대한민국에서 내로라하는 코미디언들답게 각자가 지금까지 롱런할 수 있었던 비결을 공개했다. 태보의 아이콘 조혜련부터, 매운맛 토크의 아이콘 이성미, 역변의 아이콘 신봉선까지, 특히, 최근 부활의 아이콘으로 화제가 됐던 김수용은 작년 말 급성 심근경색으로 갑자기 쓰러져 응급 수술을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 체납액 납부의무 소멸 제도란? - 체납액에 대한 실태조사 결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체납액의 납부가 곤란하다고 인정된 경우 → 체납국세에 대한 납부의무 소멸 ■ 체납액 납부의무 소멸 - 소멸대상 체납액 실태조사 결과, 징수가 곤란하다고 인정되는 2025.1.1. 이전에 발생한 체납액 종합소득세, 부가가치세 및 이에 부가되는 가산세(가산금)·강제징수비 중 국세징수권 소멸시효가 완성되지 아니한 금액 - 신청 요건(모두 충족) ① 실태조사일 이전에 모든 사업을 폐업하고 - 실태조사 결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체납액 납부가 곤란하다고 인정된 사람 ② 실태조사일 현재, 소멸대상 체납액이 5천만 원 이하 ③ 최종 폐업일이 속하는 연도를 포함하여 직전 3개년도 사업소득 총수입금액 평균이 15억 원 미만 ④ 실태조사일 직전 5년 이내 조세범처벌법에 따라 처벌·처분받은 사실이 없거나 실태조사일 현재 조세범칙사건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이지 않을 것 ⑤ 납부의무 소멸특례를 적용받은 사실이 없을 것 - 조특법 제99조의 5 - 신청 방법 (방문) 체납액 관할 세무서가 둘 이상인 경우, 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