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천년 고려청자의 본고장 강진에서 제54회 강진청자축제가 오는 21일부터 3월 2일까지 10일간 강진군 대구면 고려청자박물관 일원에서 열린다. 1973년 시작된 강진청자축제는 겨울의 끝자락에서 봄의 서막을 알리는 강진군의 대표 축제로, ‘남도답사 1번지’ 강진에서 열리는 한 해의 첫 축제다. 올해 축제는 ‘흙과 불, 그리고 사람의 이야기’를 주제로,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올해 축제의 가장 큰 특징은 청자와 미술을 결합한 창의적인 체험 프로그램이다. 청자 물레 성형 체험, 청자 색칠놀이, 샌딩아트, 청자 머그컵 만들기, 청자 도판 체험 등 ‘흙’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이 마련돼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즐검움을 선사한다. 어린이를 위한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에어바운스 키즈존을 비롯해 미술 포일 아트, 선캐쳐 만들기 등을 체험할 수 있는 미술 키즈존, 청자 입체 퍼즐‧디폼‧샌드아트‧오락실 체험 등이 준비된 놀이터 키즈존 등 3종의 키즈존과 전국 어린이 민화 그리기 대회가 진행된다. 특히 헬로 카봇(2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상주시어린이집연합회는 1월 30일 오후6시 상주시청소년수련관 세미나실에서 ‘상주시어린이집연합회 정기총회 및 제11대 회장단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상주시 보육 관계자 및 어린이집 원장, 보육교사 등 170여 명이 참석했으며, 지난 한 해 상주시 보육 발전을 위해 헌신한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새롭게 출범하는 제11대 회장단의 출발을 축하하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제11대 회장으로 취임한 염은선 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아이들을 사랑으로 돌보는 보육교직원분들에게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 11대 회장단은 보육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에 귀 기울여 교사는 자부심을 느끼고, 부모는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보육 환경을 조성하는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의 미래인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것은 모두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의 헌신 덕분”이라며 감사를 전하고, 상주시에서도 보육 현장과 긴밀하게 소통하며 질 높은 보육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음성군은 지역 주민의 문화 복지 증진을 위한 ‘복도 갤러리’의 올해 두 번째 전시로, 반재일 작가의 볼펜화 개인전 ‘세상을 볼펜 끝에 담다!’를 개최한다. 음성군청 복도 갤러리는 지난 2021년부터 청사 내 유휴 공간을 활용해 다양한 분야의 작품을 상시 전시해 왔다. 군청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에게는 잠시 쉬어가는 힐링 공간으로, 지역 예술인들에게는 작품 전시의 기회를 제공하는 장으로 군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2월 한 달간(2.1.~28.) 음성군청 2층 복도 갤러리에서 진행되며, 작가가 퇴직 후 국내외 여행지를 다니며 느낀 감동과 추억을 볼펜만으로 섬세하게 표현한 풍경화 40여 점을 선보인다. 반재일 작가는 1980년부터 2014년까지 35년간 음성군청에서 근무한 공직자 출신 예술가다. 원남면장, 대소면장, 행정과장 등을 역임하며 지역 발전에 헌신했던 그는 퇴직 후 볼펜화라는 독특한 장르에 매진해 왔다. SBS ‘세상에 이런 일이’, CJB ‘모닝와이드’ 등에 출연하며 그 실력을 인정받았고, 설성문화제와 구미시 새마을테마파크 등 다양한 곳에서 초청 전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제천시가 시민들의 자발적인 독서 모임을 돕기 위해 2026년 한 해 동안 지역 독서동아리를 대상으로 ‘독서동아리 활동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독서 모임 운영에 필요한 도서 구매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2025년 12월 31일까지 등록을 마친 지역 내 독서동아리다. 시는 신청 동아리 중 심사 점수가 높은 17개 팀을 선정해 활동비를 차등 지원할 계획이다. 평가 항목은 ▲동아리 규모 ▲지난해 모임 횟수 ▲회원 출석률 ▲제천시 독서문화 행사 참여도 ▲보조금 집행 절차 준수 여부 등이다. 제천시는 2월 9일 공고를 시작으로 23일부터 26일까지 신청서를 접수하며, 선정 결과는 3월 9일에 발표한다. 선정된 동아리는 3월부터 12월까지 독서 활동을 진행한 뒤, 12월 31일까지 운영 결과와 정산서를 제출하면 된다. 제천시립도서관장은 “이번 활동비 지원이 정기적인 독서 모임을 장려하고, 시민들이 책으로 소통하는 독서공동체를 활성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지역의 독서 문화 기반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제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해운대구는 지역 주민의 풍부한 삶의 경험과 지혜를 이웃과 나누는 ‘2026년 해운대 사람책방’ 사업을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람책방’은 종이책 대신 특정 분야의 지식과 생생한 경험을 지닌 사람이 ‘사람책’이 되어 독자와 직접 만나 대화와 소통을 통해 경험과 정보를 나누는 주민 참여형 평생학습 사업이다. 기존의 일방적인 강의 형식을 벗어나 공감과 소통 중심의 배움이 이루어지는 것이 특징이다. 사람책 등록 대상은 해운대구에 거주하는 만 45세 이상 신중년으로,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등록은 해운대구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상시 접수하며, 해당 분야에서 20시간 이상의 강의 경력이 있거나 3년 이상의 직장 근무 또는 프로젝트 참여 등 전문 경력을 보유한 경우 신청 가능하다. 사람책으로 활동할 경우 자원봉사 시간 인정 또는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사람책을 만나고 싶은 구민은 개인 및 단체는 2인 이상, 기관은 5인 이상이 모여 신청할 수 있으며, 만남 희망일 기준 최소 14일 전까지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보다 많은 구민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사람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원회가 달리는 섬박람회 홍보관 ‘다섬이 트럭’을 운영한다. ‘다섬이 트럭’은 전국 각지의 대규모 축제 등 행사에 직접 찾아가는 이동형 홍보 플랫폼으로, 보다 많은 국민들에게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의미와 비전을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했다. 트럭 외부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마스코트와 로고로 꾸몄으며, 내부는 섬박람회 홍보영상 송출이 가능하다. 현장 여건에 따라 리플릿 배포, 이벤트 운영 등 다양한 홍보를 펼칠 예정이다. 조직위는 섬박람회 D-200일 기념하여 여수 주요 거점을 시작으로 3월 부산국제보트쇼, 4월 고양국제꽃박람회, 10월 순천만갈대축제 등 전국 주요 행사에 운영할 계획이다. 조직위 김종기 사무총장은 “다섬이 트럭을 통해 전국 대규모 행사와 연계한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다.”며 “이를 통해 섬박람회에 대한 인지도와 관심을 높이고 적집 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나주문화재단이 두 개의 역사적 문화공간을 무대로 자연과 인간의 관계를 조명하는 첫 기획전시를 열며 ‘생태도시 나주’의 정체성을 예술 언어로 확장한다. 나주문화재단(이사장 윤병태)은 2026년 첫 기획전시로 재불(在佛) 화가 홍일화 작가의 개인전 ‘화가의 숲(The Painter’s Forest)’을 오는 2월 4일부터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나빌레라문화센터와 작은미술관(정미소) 두 공간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각각 다른 서사와 감각으로 자연의 생명력과 인간과 자연의 관계를 입체적으로 풀어낸다. 특히 한국과 프랑스 수교 이전 첫 교류의 도시로 알려진 나주에서 재불 작가의 전시가 열린다는 점에서 역사적 의미를 더한다. 나빌레라문화센터에서는 ‘화가의 숲_연결의 존재들’을 통해 인간과 자연이 서로 연결된 존재임을 감각적으로 제시하며 공존의 메시지를 전한다. 나주 작은미술관에서는 ‘화가의 숲_야생의 위로’를 주제로 자연이 건네는 위로와 회복의 정서를 담아 일상 속 쉼의 시간을 제안한다. 이번 전시는 나주의 문화재생 공간인 나빌레라문화센터와 나주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충북도는 2일 오후 2시 문화예술복합시설 예술작가 레지던시(舊 자치연수원 공무원생활관)에서 ‘예술작가 레지던시 입소식’을 개최했다. 이번 입소식은 문화예술복합시설 내 레지던시 운영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리고, 입주 예술인과 관계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창작활동 방향과 지원계획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충북도는 2025년 12월 29일부터 2026년 1월 23일까지 레지던시 입주자를 공개 모집한 결과, 미술(8명), 문학(1명), 음악(1명), 만화·애니메이션(1명), 사진(1명) 등 다양한 분야의 예술인 12명을 최종 선정했다. 아울러, 운영계획 상 총 20명 규모를 고려해 추가 모집도 검토할 예정이다. 이번 레지던시는 2026년 2월 2일부터 6월 30일까지 5개월간 운영되며, 예술작가에게 안정적인 창작 기반을 제공하기 위해 1인 전용 작업실(숙소), 입주작가 전시·발표 행사 개최, 도내 문화기관 연계 프로그램 및 공간 지원 등을 추진한다. 특히, 충북문화재단을 중심으로 충북도립극단, 진천K-스토리창작클러스터, 충북콘텐츠기업지원센터 등과 협업을 확대해, 입주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서귀포공립미술관은 이중섭의 서울 · 대구 시기를 집중 조명한 〈이중섭 아카이브 전시 4부 : 1955-1956년〉展을 이중섭 전시공간에서 2월 4일부터 8월 30일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는 이중섭이 오랫동안 준비한 서울 미도파화랑 전시와 대구 전시를 끝내고 1956년 사망하기까지 이중섭의 삶과 예술 활동을 기록물로 조명한다. '서울시기'에서는 당시 미도파화랑 전시에 대한 관람객의 호응도와 이중섭의 교유관계를 짐작할 수 있는 방명록, 이중섭의 마지막 주거지인 정릉에서의 삶과 예술 활동을 소개한다. '대구시기'는 살아생전 이중섭의 마지막 전시인 대구 전시 준비 상황과 심신의 피로감으로 점철된 대구와 왜관에서의 생활상을 당시 제작한 작품들과 함께 살펴본다. 이중섭 아카이브 전시는 이중섭 전 생애를 기간별로 나누어 관련 기록물을 집중하여 보여주는 전시로써 2024년 11월부터 2025년 1월까지 총 3부를 진행한 바 있다. 서귀포공립미술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이중섭의 마지막 활동시기를 조명하는 전시로 마지막까지 가족을 그리워하며 예술을 놓지 않았던 작가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전통과 공동체의 힘으로 새봄의 시작을 알리는 제주 대표 전통문화축제‘탐라국 입춘굿’이 도민과 관광객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막을 올렸다. 제주특별자치도는 2일 도내 일원에서 ‘날 베롱 땅 움짝, 봄이 들썩’을 주제로 한 해 무사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병오년 탐라국 입춘굿’ 행사가 도민 및 관광객 등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고 밝혔다. 병오년 탐라국 입춘굿은 입춘맞이, 거리굿, 열림굿, 입춘굿 등 4개 분야 21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행사 첫날인 2일에는 입춘을 맞아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춘경문굿’이 제주도청과 제주도의회 등 도내 주요 관공서, 교통 관문인 제주공항,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제주민속오일시장과 서귀포올레시장 등에서 진행됐다. 지역의 액운을 없애고 한 해 무사안녕을 비는 새봄맞이 마을거리굿도 마을 곳곳에서 펼쳐지며 눈길을 끌었다. 이어 오후 제주시 관덕정 일원에서는 풍농을 기원하는 세경제와 모의 농경의례를 재현한 낭쉐몰이, 항아리를 깨뜨려 액운을 보내고 복을 기원하는 사리살성 의식이 차례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 낭쉐
경기도교육청특수교육원, 교원단체와 정책 대화… 특수교육 지원체계 강화 논의 경기도교육청특수교육원이 특수교육 정책의 현장성을 높이기 위해 교원단체와의 정책 대화 자리를 마련했다. 교원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특수교육 정책 방향을 점검하고 교사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취지다. 경기도교육청특수교육원(원장 서명규)은 12일 특수교육원 2층 회의실에서 ‘경기도교육청특수교육원 운영 방향 논의를 위한 교원단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서명규 원장을 비롯해 전교조 경기지부, 전국특수교사노동조합, 경기교사노조, 교원단체총연합회 경기지부 관계자들이 참석해 특수교육 정책과 지원 방향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 이번 간담회는 특수교육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교원단체와의 협력적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현장에서 학생을 직접 지도하는 교사 대표들이 참여해 실제 교육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개선 요구 사항을 전달하며 정책 논의의 현실성을 높였다. 참석자들은 간담회에서 ▲2026년 경기도교육청특수교육원 운영 방향 ▲특수교육 교원 지원 확대 방안 ▲현장 중심 특수교육 정책 개선 과제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교사들은 특수교육 교원의 전문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IT 솔루션 기업 휴먼웨어즈(Humanwares)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적용한 LMS(Learning Management System)의 핵심 기술 구조를 공개하며 AI 교육 플랫폼 시장 공략에 나섰다. 휴먼웨어즈가 선보인 생성형 AI 기반 LMS는 영상 및 음성 콘텐츠 요약, 자동 자막 생성, 지능형 문제 자동 생성, 학습 데이터 분석, AI 기반 멘토링 기능을 통합 제공하는 지능형 학습관리시스템이다. 회사 측은 “AI를 단순 보조 기능이 아닌, 교육 운영 전 과정을 지원하는 핵심 엔진으로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먼저 영상 및 음성 AI 요약 기능은 영상 콘텐츠의 음성을 텍스트로 변환해 자막을 자동 생성하고, 추출된 대본을 기반으로 오탈자 정제 및 핵심 내용 요약을 지원하는 구조로 구현됐다. 이를 통해 교육 콘텐츠 제작 과정에서 발생하는 편집 및 정리 업무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했다. AI 지능형 문제 생성 기능은 영상 또는 텍스트 기반 학습 콘텐츠를 분석해 설정된 문제 유형(객관식·주관식), 문항 수, 난이도 조건에 따라 맞춤형 문항을 자동 생성하는 방식이다. 관리자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 국제교류 담당 교육전문직 역량 강화 연수 실시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이 학생과 학교 중심의 국제교류 활성화를 위해 국제교류 업무 담당 교육전문직원을 대상으로 실무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했다. 국제교류 정책 이해와 글로벌 소통 능력을 높여 학교 현장에서 보다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국제교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취지였다. 이번 연수는 3월 12일부터 13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됐다. 경기도교육청과 도내 25개 교육지원청에서 국제교류 업무를 담당하는 교육전문직원 60명이 참여해 국제교류 정책 방향과 실무 운영 방안을 함께 공유했다. 연수는 국제교류협력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무 추진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교육지원청 간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학생 중심 국제교류를 확대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교류 모델을 모색하는 데 의미를 두었다. 주요 프로그램은 ▲경기도교육청 국제교류협력 운영 방향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역량 강화 ▲국제교류 에티켓과 국제매너 ▲국제교류 상대국의 교육·문화 이해 ▲권역별 국제교류 협력 방안 협의 및 네트워킹 등 실무 중심 교육으로 구성했다. 참가자들은 권역별 협의와 사례 공유를 통해 교육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3월 12일 오전 10시 30분 중앙선관위 과천청사에서 선거정보시스템 보안자문위원회의를 개최했다. 중앙선관위는 선거정보시스템의 보안성과 안정성을 확보하고 선거에 대한 신뢰를 높이기 위하여 공정하고 중립적인 외부 보안전문가 7명[구태언(법무법인 린 변호사), 김기형(아주대학교 교수), 김명주(서울여자대학교 교수), 김승주(고려대학교 교수), 박찬암(스틸리언 대표이사), 손기욱(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 이동범(지니언스 대표)]을 보안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위원장은 김승주 위원이 맡았다. 이날 회의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정보시스템의 정보보호 방안, 선거정보통신망 및 서버 접근 통제 방안, 정보시스템의 취약점 분석 및 평가 방안 등에 대한 심도있는 토론이 진행됐다. 또한, 선거정보시스템에 대한 일부의 부정선거 의혹 제기 내용과 이에 대한 정확한 사실관계에 대하여도 공유했다. 중앙선관위는 선거를 앞두고 선거정보시스템 보안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여느 때보다 높은 만큼 신뢰받는 선거관리를 위해 정보시스템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SBS ‘틈만 나면,’이 매회 뜨거운 화제성과 시청률에 힘입어 1회 연장을 확정했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이 가운데 12일(목) ‘틈만 나면,’ 측은 "시청자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당초 16회로 기획된 '틈만 나면,' 시즌4가 한 회 연장된 총 17회로 방영된다"라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시즌4로 돌아온 ‘틈만 나면,’은 첫 회부터 2049 시청률 기준 화요일 전 장르 전체 1위를 달성하며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 이에 힘입어 2049 시청률의 경우 시즌4 기준 전 회차 화요 방송 프로그램 동시간대 1위, 화요일 드라마-예능 전체 9주 1위를 차지하며 2049 세대의 강력한 지지를 확인했다. 또한 방송 당시 화제를 몰고 온 ‘조인성X박정민X박해준 편’에서는 가구 시청률이 5.8%, 분당 최고 8.4%까지 치솟으며 전 시즌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 화요 예능 절대강자의 저력을 입증한 바 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