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먹거리종합지원센터, 석수도서관서 도서 100권 기증받아 안양시 먹거리종합지원센터(센터장 박미진)가 4일 안양시 석수도서관으로부터 도서 100권을 기증받았다. 이번 기증은 센터를 찾는 시민과 시장 상인들이 건강한 먹거리뿐 아니라 정서적 안정과 지식을 함께 챙길 수 있도록 마련된 따뜻한 나눔이다. 도서를 기증한 석수도서관(관장 박정희)은 “몸의 건강뿐 아니라 마음의 건강도 함께 돌보는 것이 중요하다”며, “센터를 찾는 이들에게 마음의 양식이 되길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양 기관은 이번 나눔을 계기로 시민 건강과 지식 함양을 위한 상호 협력에 나설 방침이다. 센터는 기증받은 도서를 센터 내에 비치해 시민과 안양시 농수산물도매시장 상인들이 언제든 책을 접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했다. 건강 먹거리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이들뿐만 아니라, 방문자 누구나 편하게 책을 읽고 빌릴 수 있는 공간으로 마련됐다. 이를 통해 센터는 단순한 식생활 개선을 넘어, 지역민에게 정서적 휴식과 생활 속 학습의 기회를 제공하는 열린 공간으로 자리잡고 있다. 상인들은 바쁜 업무 속에서도 짬을 내어 책을 읽으며 몸과 마음을 돌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박미진 센터장은 “먹거리 정책은
송파구, 문정동서 ‘봄맞이 대청소’…구민과 함께 쾌적한 거리 조성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지난 3일을 ‘대청소의 날’로 정하고 문정동 일대에서 주민들과 함께 봄맞이 환경 정비에 나섰다. 구는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과 주민 참여를 이끌기 위해 서울시 클린데이와 연계한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시범지역으로는 유동 인구가 많고 민원이 잦은 문정동 로데오거리부터 문정역까지 약 700m 구간이 선정됐다. 이날 대청소에는 100여 명의 주민과 환경공무관이 참여해 인도, 차도, 골목길 등을 정비했다. 서강석 구청장도 현장을 찾아 “새봄이 왔습니다”라는 구호와 함께 직접 쓰레기를 줍는 등 청소에 동참했다. 도로 정비에는 대형 살수차와 소형 노면 청소차가 동원돼 겨우내 쌓인 묵은 먼지를 제거했다. 구는 이번 활동을 2025년 서울 첫 클린데이 행사로 소개하며, 이달 중 각 동별로도 대청소를 이어갈 계획이다. 앞서 지난 3월, 구는 관내 도로와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22일간 특별대청소를 실시해 염화칼슘과 먼지를 제거한 바 있다. 당시 환경공무관과 주민 123명이 투입돼 물청소차, 먼지흡입차 등 다양한 장비가 총동원됐다. 또한 구는 매월 넷째 주 수요일을 ‘클린데이’로 지정해
안양시 드림스타트센터, 딸기농장서 온 가족이 함께하는 영양교실 열어 안양시 드림스타트센터가 오는 9일, 아동과 양육자 등 80명을 대상으로 딸기농장 체험을 겸한 ‘영양교실’을 연다. 만 2세부터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한 이번 행사는, 자연 속에서 신선한 먹거리를 체험하며 건강한 식습관을 익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안산지역 딸기농장을 찾아 딸기의 성장 과정을 배우고 직접 수확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어 가족이 함께 수확한 딸기로 컵케이크를 만드는 체험도 진행된다. 프로그램 전반은 아동들이 즐거운 경험 속에서 자연의 소중함과 올바른 식습관을 체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드림스타트센터 관계자는 “현장 중심의 체험 교육은 아동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에 큰 도움이 된다”며 “단순한 영양교육을 넘어 가족 간 유대도 강화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아이들이 즐거움을 통해 자연스럽게 건강한 식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의 균형 잡힌 성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아끼지 않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양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 교육,
[안양시-기업 협력 나눔 실천, 봄맞이 신발 314켤레 후원] 안양시자원봉사센터는 3일 LS오토모티브테크놀로지스와 함께 관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한 신발 후원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후원은 봄을 맞아 마련된 것으로, 총 2,373만원 상당의 신발 314켤레가 안양의집, 평화의집, 좋은집, 안양시가족센터 등 지역 보육기관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나눔은 지난해 LS오토모티브테크놀로지스 임직원들이 참여한 바자회 수익금을 기반으로 이뤄졌다. 당시 수익금은 국제개발 NGO인 지파운데이션에 기부됐고, 지파운데이션은 감사의 의미로 해당 기업에 신발을 후원하며 이번 지역사회 나눔이 성사됐다. 임종석 근로자대표위원장은 “임직원들의 정성이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최대호 안양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이번 신발 후원이 아이들에게 따뜻한 선물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실질적 지원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LS오토모티브테크놀로지스는 급여 일부를 기부하면 기업이 같은 금액을 매칭하는 ‘천사 기부금’ 제도를 통해 전기장판과 바람떡 후원 등 다양한 지역 맞춤형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성남시, 청년창업 실전 지원… ‘THE와플’ 3기 참가자 모집] 성남시가 청년 창업 활성화를 위해 ‘THE와플’ 3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은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기업 와디즈와 함께 전국 청년을 대상으로 실전 창업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모집 기간은 오는 5월 21일까지이며, 2인 이상으로 구성된 만 20세~29세 청년 모임이나 단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THE와플’은 2023년 1기를 시작으로 올해 세 번째를 맞았다. 이번 3기에는 총 50개 팀을 선발하며, 팀당 최대 200만 원의 초기 투자비가 지원된다. 전체 지원 규모는 1억 원에 달한다. 참가자는 크라우드펀딩 기획과 실행, 마케팅 전략, 성공·실패 사례 분석, 스토리텔링 기법 등 실질적인 창업 역량을 기를 수 있다. 특히 와디즈 임직원이 직접 강사로 참여해 창업 경험을 나누고, 실무 중심의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이 운영하는 청년 공유공간을 무료로 제공하고, 일정 관리를 돕는 전담 인력도 배치된다. 신청은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양경석 대표이사는 “청년들이 아이디어를 창업으로 실현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성남시
송파구, 풍납동서 봄맞이 ‘두근두근 봄소풍 페스타’ 개최 송파구가 오는 5일 토요일, 풍납백제문화공원에서 ‘두근두근 봄소풍 페스타’를 연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는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풍납동의 정주환경 개선을 위한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풍납동은 백제 토성 보호를 위한 각종 규제로 생활불편이 많은 지역이다. 이에 구는 정주환경 개선 주민협의체와 함께 문화행사를 통해 지역 활력을 불어넣는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봄소풍 페스타도 그 일환으로, 2023년부터 이어온 주민 참여형 축제다. 행사장에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과 마술쇼가 마련됐으며, 인디언 텐트와 빈백 등을 갖춘 피크닉존, 먹거리와 함께 여유로운 쉼터도 준비됐다. 스테이크, 닭꼬치, 분식 등 먹거리도 풍성하다. 주민 셀러들이 직접 참여하는 플리마켓도 운영된다. 수공예품과 수제 간식, 의류, 장난감 등 다양한 상품이 판매된다. 체험부스에서는 페이스페인팅, 레진아트, 아이싱쿠키 만들기 등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 체험이 진행된다. 구는 행사 안전을 위해 사전 교육을 이수한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소화기 및 옥외 소화전 점검도 실시한다. 긴급
안양시 관악회, FC안양 연간회원권 구매…복지시설에 기부 안양시 기관·기업·단체장들의 모임인 관악회가 지역사랑 실천을 위해 FC안양 연간회원권을 대량 구입해 기부에 나섰다. 안양시는 관악회가 총 1천만원 상당의 FC안양 연간회원권을 구매했다고 2일 밝혔다. 해당 회원권은 지역 내 사회복지관과 청소년 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관악회는 안양 지역 내 기관과 기업, 단체 간의 협력 강화를 통해 지역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구성된 모임이다. 매년 FC안양 연간회원권을 구입해 선수단의 사기 진작과 지역 스포츠 활성화에 힘을 보태고 있다. 올해 역시 구입한 회원권은 취약계층이 스포츠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기부 방식으로 활용된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연대와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는 동시에 시민의 스포츠 접근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관악회 운영위원들은 "FC안양을 응원하는 일은 단순한 후원이 아니라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길"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FC안양 연간회원권은 구단 사무국에서 오프라인 구매가 가능하며, 온라인은 티켓링크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이번 기부는 스포츠를 매개로 한 사회공헌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
송파구, 올림픽공원서 임산부 대상 숲 태교 교실 운영 송파구가 따뜻한 봄을 맞아 임신 초기 임산부를 위한 숲 태교 교실을 연다. 구 보건소는 4월 14일부터 5월 12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올림픽공원에서 ‘GOLD맘, GOLD타임 생명의 시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산림청 산하기관인 풀빛문화연대와 협업해 마련됐다. 임신 16~20주 임산부 15명을 대상으로 하며, 매회 3시간 동안 향기, 소리, 공예, 명상 등 오감을 자극하는 체험을 중심으로 구성돼 있다. 1차시에는 향기와 색채, 2차시는 소리, 3차시는 공예, 4차시는 명상과 태담을 주제로 진행된다. 임산부의 신체 부담을 줄이기 위해 가벼운 산책과 휴식 시간을 포함하고, 간식도 제공된다. 참가자 전원은 재해배상보험에 가입된다. 참여를 원하는 임산부는 서울시 임신·출산정보센터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재료비도 별도로 들지 않는다. 송파구는 이밖에도 공공산후조리원 운영, 난임상담실, 우리아기 돌보기 교실 등 임신부터 육아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지원정책을 펴고 있다. 서강석 구청장은 “송파구는 서울시에서 출생과 아동 인구가 가장 많은 자치구”라며, “앞
세월호 11주기, 예술로 기억을 잇다…경기도교육청 4월 전시 개최 경기도교육청 4.16생명안전교육원이 세월호 참사 11주기를 맞아 기억과 추모, 생명존중의 메시지를 담은 전시회를 연다. 전시는 ‘…그리고 열한 번째, 봄이 머무는 자리’를 주제로 4월 한 달간 열린다. 이번 전시는 경기도교육청 4.16생명안전교육원 미래희망관 1층에서 진행되며, 관람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주말과 공휴일은 휴관하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경기도교육청4.16생명안전교육원과 4.16기억저장소, 예술인 단체 나비416이 공동 주최한 이번 전시는 1부와 2부로 구성된다. 1부는 4월 1일부터 18일까지, 2부는 4월 21일부터 30일까지 열린다. 전시에는 나비416 소속 예술가 62명이 참여해 회화, 설치, 영상, 조각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 70여 점을 선보인다. 작가들은 참사로 멈춰버린 시간과 희생자를 향한 애도, 그리고 생명과 안전에 대한 다짐을 예술로 표현했다. 전시 제목은 찬란한 봄날에 발생한 세월호 참사를 기억하며, 그날 이후 멈춘 시간을 다시 되새기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주최 측은 이번 전시가 관람객들에게 추모와 함께 안전한 사회를 위한
청년 재능으로 창업 도전…성남시, ‘청년 재능 창업’ 리더 모집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성남시청년지원센터가 청년들의 창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청년 재능 창업’ 프로그램의 리더를 4월 6일까지 모집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자신의 재능을 바탕으로 콘텐츠를 기획하고 운영하는 실질적인 창업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년 재능 창업’은 참가 청년이 자신의 재능을 활용해 직접 클래스를 기획하고 운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과정을 통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구체적인 프로그램으로 실현하고, 실제 운영을 경험하며 창업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다. 신청 대상은 성남시에 거주하거나 활동 중인 만 19세부터 34세 이하 청년이다. 독창적인 콘텐츠나 특별한 재능이 있다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프로그램은 오는 5월부터 약 2개월간 진행되며, 센터는 청년들이 주체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운영비와 공간 등 다양한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성남시청년지원센터 관계자는 “청년들이 자신의 재능을 발휘하며 사회적 참여와 성장을 이룰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자 한다”며 “많은 청년들이 이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의 첫걸음을 내딛길 바란다”고 밝혔다. 자세한 모집 안내와
경기도교육청, 반도체 계약학과 수료식 열어 산업 실무형 고졸 인재 배출 성과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9일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에서 반도체 계약학과 3학년 학생 63명의 수료식을 열었다. 이번 수료식은 도내 특성화고와 연구기관, 대학, 기업이 협력해 추진한 반도체 실무 인재 양성 사업의 성과를 확인하는 자리였다. 반도체 계약학과는 2023년 첫발을 내디딘 뒤 올해로 3년째 운영되고 있다. 현재 도내 9개 특성화고 306명의 학생이 참여하고 있으며, 산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직무 능력을 갖춘 인재를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수료생들은 총 360시간의 교육 과정을 이수하며 산업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경험과 진로 역량을 쌓았다. 교육과정에는 ▲반도체 소자 구조와 동작 원리 ▲제조 공정 및 장비 실습 ▲클린룸 안전교육 ▲설계 실습 ▲미래 산업 전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포함됐다. 특히 경기대, 명지대, 아주대, 한국공학대, 한국폴리텍대학 등 지역 대학과 협력해 산학연이 융합된 실습 중심 교육을 제공했다. 도교육청은 이번 수료식을 통해 지난 3년간의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동계 심화 교육과정 운영 등 체계적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이를 통해 반도체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은영 기자 | KBO가 2년 연속 1,000만 관중 달성을 기념해 이미지 공모전을 개최한다. 야구 팬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이번 공모전은 ▲파인 아트 부문, ▲디지털 아트 부문, 두 부문으로 나뉜다. 파인 아트 부문은 회화, 드로잉 등 손으로 직접 표현한 순수 미술 작품이며, 디지털 아트 부문은 로고, 그래픽, 일러스트 등 컴퓨터 기반 작업물이다(단 사진 작품 불가). 주제는 KBO 리그와 관련된 주제로 한정되나, 자유로운 형식으로 제출 가능하다. 개인 당 부문별 최대 1개 이미지만 제출 가능하다. 직접 제작한 이미지만 접수 가능하며, KBO는 수상작(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을 선정하고 수상 이미지를 KBO 제작물 내 이미지로 활용하고, 각종 KBO 리그 행사 시 전시할 계획이다. 수상자에게는 2025 한국시리즈 입장권, K-BASEBALL SERIES(체코전) 경기 입장권, 골든글러브 시상식 초청권 등이 부상으로 주어진다. 이미지는 10월 10일(금) 오후 11시 30분까지 지정된 이메일을 통해 접수 받으며, 접수 전 네이버 폼 링크를 통해 개인 정보 작성 및 동의 절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은영 기자 | 콘페리투어에서 활동하고 있는 ‘불곰’ 이승택(30.경희)이 29일 ‘동아회원권그룹 오픈(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4억 원)’ 2라운드가 열리고 있는 경기 광주 소재 강남300CC를 찾았다. 이승택은 이날 아침 8시 1분에 10번홀(파4)에서 경기를 시작한 박상현(42.동아제약)의 경기를 지켜봤다. 박상현은 2라운드 현재 중간합계 13언더파 127타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다. 이승택은 “콘페리투어 휴식기에 맞춰 귀국했다. 마침 KPGA 투어 하반기 개막전 ‘동아회원권그룹 오픈’이 열리고 있어 대회장을 찾았다”며 “존경하는 선배인 박상현 선수의 경기를 보러 왔다. 박상현 선수의 갤러리를 하면서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워간다”고 이야기했다. 이승택은 지난 시즌 KPGA 투어 ‘골프존-도레이 오픈’이 끝난 뒤 제네시스 포인트 5위에 자리해 PGA투어 큐스쿨 2차전 응시 자격을 획득했다. 당시 2차전에서 공동 14위에 오른 이승택은 PGA투어 큐스쿨 최종전에 진출했고 최종전에서 공동 14위를 기록해 2025 시즌 콘페리투어 출전권을 확보했다. 콘페리투어 20개 대회에 출전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은영 기자 | KBS2 ‘불후의 명곡’의 아티스트 임영웅의 첫 단독 특집인 '임영웅과 친구들' 편이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KBS2 ‘불후의 명곡’(연출 박형근 김형석 최승범)은 14년 가까이 동시간 시청률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오는 30일(토)부터 2주에 걸쳐 방송되는 '임영웅과 친구들' 특집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독보적 아티스트 임영웅의 첫 번째 단독 특집이자, 임영웅과 음악 여정을 동행하고 있는 친구들이 함께 만드는 특별한 무대다. 실제로 해당 특집의 기획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당일 방청 신청이 만 건 이상 접수될 정도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는가 하면, 공개 녹화 이후 무대를 직관한 명곡판정단들의 호평들이 쏟아지고 있어, 본 방송에 기대감이 나날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이번 '임영웅과 친구들' 특집은 임영웅이 직접 기획한 특집으로, 섭외부터 선곡까지 모두 심혈을 기울여 준비됐다. 실제로 녹화 당시 임영웅은 "좋아하는 음악 친구들과 다양한 무대를 만들어보면 재밌을 것 같아서 '불후' 제작진분들께 제가 먼저 제안 드렸다"면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성남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8월 29일 성남아트센터에서 ‘청소년 현장에서 활용하는 생성형 AI’를 주제로 교육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강의는 성남혁신지원센터 김상봉 팀장이 진행했으며,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청소년 이해와 지원에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 생성형 AI 도구와 적용 사례를 중점으로 진행됐다. 성남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역 내 청소년 관련 전문가를 대상으로 전문성을 높이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학교와 유관기관 소속 실무자들이 참여해 상담 및 지원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양경석 대표이사는 교육 현장을 찾아 참여자들을 격려하며 “이번 교육은 단순히 새로운 기술을 배우는 자리가 아니라,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청소년들을 더 깊이 이해하고 현장에서 보다 효과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기회가 됐다”며, “빠르게 발전하는 인공지능 기술이 청소년 교육과 상담, 복지 전반에 새로운 가능성을 열고 있는 만큼, 이번 배움이 현장에서 맞춤형 지원과 보호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