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장학 유튜브 채널 ‘월간장학인’ 출범…골프스타 조우영 출연 화제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이사장 최대호)이 장학사업을 알리고 장학생들의 이야기를 나누기 위한 유튜브 채널 ‘월간장학인’을 본격 운영한다. 재단은 14일 해당 채널의 출범을 공식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 강화에 나섰다. ‘월간장학인’은 안양시 장학생들의 성장 과정과 재단의 장학제도를 쉽고 흥미롭게 전하는 콘텐츠로 구성된다. 장학생 출신 인재들이 직접 출연해 진솔한 경험을 나누며, 장학금이 가진 의미와 감동을 전하고 있다. 최근 첫 토크쇼에는 국가대표 골프선수 조우영 프로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7차례 장학금을 받은 경험을 토대로, 자신의 성장 과정과 장학금이 주는 위로와 동기부여에 대해 아나운서 김현욱과 함께 유쾌하게 이야기했다. 조우영 프로는 어려운 시절 경제적 지원을 넘어 정서적 격려가 큰 힘이 됐다며 재단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그는 꿈을 꾸는 후배들에게 희망을 전하고자 유튜브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재단은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장학생들을 소개하고, 시민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장학 콘텐츠를 제작해 시민과 더욱 가까운 재단으로 나아가겠다는 계획이다.
성남시의회, 장애인체육대회 출전선수단 결단식 응원 방문 성남시의회는 11일 성남종합스포츠센터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제15회 경기도 장애인체육대회’ 출전선수단 결단식에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는 안광림 부의장을 비롯한 성남시의회 의원들과 성남시장애인체육회 임원, 가맹단체 회장 및 사무장, 출전선수단 등 180여 명이 함께했다. 안광림 부의장은 “경기도 장애인체육대회는 선수 여러분의 열정과 자부심이 담긴 뜻깊은 무대”라며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여러분의 도전은 장애에 대한 편견을 깨고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는 큰 울림”이라고 말했다. 성남시는 올해 경기도 장애인체육대회에 16개 종목에서 300여 명의 선수단이 출전할 예정이며, 이 가운데는 임원과 감독, 코치 등 지원 인력도 포함되어 있다. 성남시의회는 앞으로도 장애인 체육 발전과 인식 개선을 위한 정책적 뒷받침을 아끼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며 응원의 박수를 보냈다.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 ‘가족놀이체험’ 23회 확대 운영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이 2025년 ‘가족놀이체험’을 지난해보다 3배 늘어난 연 23회로 확대 운영한다. ‘가족놀이체험’은 유아와 가족이 함께 어울리는 체험 활동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고 건강한 가족 문화를 형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올해 첫 체험은 12일 진행됐으며, 3세부터 5세까지의 유아를 동반한 50가족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무한상상놀이, 문화공연 관람, 특별체험활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올해는 3대 가족, 장애유아 가족, 다문화 가족 등 다양한 형태의 가족을 위한 맞춤형 체험이 포함돼 더욱 포용적인 체험의 장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실내외 공간을 활용해 유아의 창의성과 감성을 자극하는 활동으로 구성돼 있다. ‘가족놀이체험’은 월 2회 정기적으로 운영되며,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 누리집을 통해 가족 단위로 신청할 수 있다. 정재영 교육원장은 “올해는 체험 횟수를 늘렸을 뿐 아니라 프로그램 내용도 다양화해 가족 모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유아들이 가족과 함께 의미 있는 추억을 만들고 배움의 기쁨을 누릴 수 있
경기미래교육의 목소리, 학생과 교직원이 함께 전한다 경기도교육청이 12일 남부청사에서 ‘제2기 교육기자단 미래나래’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교육기자단은 학생기자단 150명과 교직원 통신원 100명 등 총 250명으로 구성됐다. ‘미래나래’는 학생과 교직원이 밝은 미래를 향해 날갯짓하며 세상과 소통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날 발대식에는 교육기자단 219명과 학부모 188명이 참석했으며, 축하공연과 교육감 영상 축사, 위촉장 수여, 기자단 전문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기자단은 ‘학생의 눈, 교직원의 시선으로 경기교육을 알리다’는 표어 아래 오는 12월까지 경기교육 정책과 학교 현장 소식을 기사로 소개한다. 주요 활동은 ▲정책홍보 ▲학교소식 ▲지역현장 ▲교육칼럼 등으로 구성되며, 기사는 도교육청 블로그 ‘미래나래’를 비롯해 유튜브 ‘GO3’와 인스타그램에도 공유된다. 경기도교육청은 매월 기자단 전문교육을 실시하고, 현장 취재 시 부서 간 협조를 지원한다. 아울러 우수기자 표창, 기사집 발간, 영상 뉴스 제작 등도 계획하고 있다. 임태희 교육감은 영상 축사에서 “교육기자단은 정책의 수요자이자 소통과 공감의 메신저”라며 “기사 한 줄
청주소년원, 재원·출원생 7명에 ‘희망드림 장학금’ 전달 법무부 청주소년원(청주미평여자학교)은 4월 11일 (재)한국소년보호협회 주최로 재원생과 출원생 7명에게 총 645만 원의 ‘희망드림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은 삼성SDS와 KT&G 장학재단의 후원을 받아 마련된 것으로, 소년원생들의 자립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희망드림 장학금’은 매년 두 차례 재원생과 출원생 중 학업과 자립의지가 우수한 청소년을 선발해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는 자격증 취득 등 모범적인 생활태도를 보인 재원생과 대학에 진학하거나 학원 수강 등 자기계발에 힘쓰는 출원생이 선정됐다. 장학금을 받은 한 출원생은 “혼자가 아니라는 걸 느꼈다”며, “믿고 응원해주신 분들께 보답할 수 있도록 열심히 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청주소년원 관계자는 “학업을 통한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과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라며, 청소년들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위한 지원 의지를 밝혔다. 청주소년원, 희망드림, 장학금, 재원생, 출원생, 자립, 한국소년보호협회, 삼성SDS, KT&G장학재단, 사회정착
교사와 예술가 함께 수업 만든다…경기도교육청, 예술 체험 직무연수 성료 경기도교육청이 교사와 예술가의 협업을 통한 예술교육 역량 강화를 위해 ‘예술로 수업(秀Up)하자!’ 직무연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연수는 10일부터 2일간 안성에 위치한 경기학교예술창작소에서 진행됐으며, 도내 현장 교사 120여 명과 전문예술교육가 16명이 참여했다. 이번 직무연수는 학교 수업에 예술을 접목해 학생들의 창의성과 예술적 감성을 키우는 것을 목표로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공동 연구를 바탕으로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예술 체험 수업 사례를 공유하고, 실질적인 수업 적용 방안을 모색했다. 공개 수업은 시각예술, 디지털예술, 공연예술로 구성됐다. 시각예술은 평면·입체 조형과 키네틱 아트를, 디지털예술은 미디어아트와 사운드아트를, 공연예술은 뮤지컬, 전통 공연, K-댄스 등을 중심으로 체험 중심으로 진행됐다. 경기도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계기로 경기학교예술창작소의 예술 체험 프로그램을 더욱 활성화하고, 학교 예술 교육과의 연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특히 예술적 교수-학습 활동이 수업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경기학교예술창작소는 2019년부터 예술교육
안양시 석수도서관, ‘치매극복 선도도서관’ 현판식 개최 안양시 석수도서관이 치매극복 선도도서관으로 지정됨에 따라 9일 현판식을 개최했다. 시는 이번 지정을 계기로 치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 친화적 문화를 확산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현판식에는 최대호 안양시장과 장명희 안양시의회 보사환경위원장, 만안·동안구 노인지회장 등 주요 인사 13명이 참석했다. 최대호 시장은 치매로부터 자유로운 도시 안양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치매극복 선도도서관은 치매 관련 도서코너를 마련해 시민들이 치매에 대한 전문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고, 관련 인식 개선에 기여한다. 도서관 직원은 모두 치매 파트너 교육을 이수해 치매 환자와 가족을 지지하는 동반자로 활동하게 된다. 석수도서관은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치매센터 주관 교육을 수료하고, 치매 도서코너를 조성한 뒤 만안치매안심센터를 통해 지난 3월 말 선도도서관으로 지정됐다. 앞으로 석수도서관은 시니어 낭독살롱, 스마트폰 활용 교육 등 시니어 대상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 정보 제공과 함께 인식 개선을 위한 문화 활동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안양시, 자전거 안전문화 캠페인 실시…시민 참여 속 안전수칙 홍보 안양시는 지난 9일 안양천 쌍개울 문화광장에서 ‘자전거 안전문화 캠페인’을 펼쳤다. 캠페인은 자전거 상설교육 수료식을 겸해 진행됐으며, 수료생과 강사,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쌍개울 문화광장은 안양천과 학의천이 만나는 지점으로, 산책길과 자전거 도로가 교차해 자전거 이용자 밀집도가 높고 사고 위험도 크다. 이에 따라 참가자들은 지나가는 시민과 자전거 이용자에게 자전거 5대 안전수칙을 안내하고 실천을 당부했다. 자전거 안전수칙은 ▲안전모 착용 ▲야간 라이트 점등 ▲안전속도 준수 ▲휴대전화·이어폰 사용 금지 ▲음주운전 금지 등이다. 특히 안전모 착용은 생명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행동으로 강조됐다. 시 관계자는 “기본적인 안전수칙 준수만으로도 사고와 사망 위험을 현저히 줄일 수 있다”며 “모두가 함께 사용하는 공간에서는 자전거 이용자 모두가 스스로 안전을 지켜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안양시는 안전한 자전거 이용문화 확산을 위해 매년 3월부터 10월까지 동안구 학운공원 내 상설교육장을 운영하고 있다. 교육은 기수당 6주 과정이며, 전문 강사 2명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커리큘럼으로 지도
안양시 평촌동, 어르신과 함께하는 힐링 나들이 ‘여행스케치’ 진행 안양시 동안구 평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8일 관내 저소득 어르신 15명을 모시고 관악수목원으로 봄 나들이를 다녀왔다. 이번 나들이는 협의체가 새롭게 기획한 특화사업 ‘평촌동 여행스케치’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평촌동 여행스케치’는 문화적 여가 활동에 소외되기 쉬운 어르신들을 자연으로 초청해 신체적·정신적 회복을 돕고, 공동체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협의체 위원들이 어르신들과 1대1로 짝을 이루어 숲길 산책, 명상, 차 마시기 등 산림치유 프로그램에 함께 참여했다. 어르신들은 숲의 싱그러움 속에서 마음의 위안을 얻고, 인근 음식점에서 따뜻한 식사를 나누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평소 외출이 쉽지 않았던 어르신들에게는 자연 속 휴식과 정서적 활력을 동시에 얻는 소중한 경험이 됐다. 안경옥 평촌동 민간위원장은 “자연 속에서 봄기운을 함께 느끼니 어르신들의 얼굴에도 밝은 미소가 가득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활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정기적인 야외 활동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미용 평촌동장은 “협의체 위원들의 정성과 헌신 덕분에 어르신들이 건강하
경기도교육정보기록원, 기관 탐방 통해 정보화 인식 제고 나서 경기도교육정보기록원(원장 정수호)이 경기도교육청 각 부서와 교육지원청, 직속기관을 대상으로 ‘경기도교육정보기록원 바로알기’ 기관 탐방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정보화시스템 구축 기관으로서의 기능과 역할에 대한 인식 제고와 구성원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탐방은 4월부터 10월까지 이어지며, 신청 단위당 15명 내외로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경기도교육청 남부청사 6~8층에 위치한 기록원 현장을 직접 방문해 기관의 주요 업무를 체험할 수 있다. 탐방 코스는 ▲기관 소개 ▲6층 서버실 ▲7층 지원센터 및 관제시설 ▲8층 대형 서고와 행정박물관 관람 등으로 구성돼 있다. 기록원은 경기미래교육 정책을 지원하는 정보화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하며, 교육수요자에게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정보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정수호 원장은 “정보화시스템을 통해 교육환경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 더 많은 기관이 탐방에 참여할 수 있도록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록원의 역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동시에, 현장 중심의 교육을 통해 디지털 전환 시대에 맞는 교육기관의
경기도교육청, 반도체 계약학과 수료식 열어 산업 실무형 고졸 인재 배출 성과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9일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에서 반도체 계약학과 3학년 학생 63명의 수료식을 열었다. 이번 수료식은 도내 특성화고와 연구기관, 대학, 기업이 협력해 추진한 반도체 실무 인재 양성 사업의 성과를 확인하는 자리였다. 반도체 계약학과는 2023년 첫발을 내디딘 뒤 올해로 3년째 운영되고 있다. 현재 도내 9개 특성화고 306명의 학생이 참여하고 있으며, 산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직무 능력을 갖춘 인재를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수료생들은 총 360시간의 교육 과정을 이수하며 산업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경험과 진로 역량을 쌓았다. 교육과정에는 ▲반도체 소자 구조와 동작 원리 ▲제조 공정 및 장비 실습 ▲클린룸 안전교육 ▲설계 실습 ▲미래 산업 전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포함됐다. 특히 경기대, 명지대, 아주대, 한국공학대, 한국폴리텍대학 등 지역 대학과 협력해 산학연이 융합된 실습 중심 교육을 제공했다. 도교육청은 이번 수료식을 통해 지난 3년간의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동계 심화 교육과정 운영 등 체계적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이를 통해 반도체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은영 기자 | KBO가 2년 연속 1,000만 관중 달성을 기념해 이미지 공모전을 개최한다. 야구 팬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이번 공모전은 ▲파인 아트 부문, ▲디지털 아트 부문, 두 부문으로 나뉜다. 파인 아트 부문은 회화, 드로잉 등 손으로 직접 표현한 순수 미술 작품이며, 디지털 아트 부문은 로고, 그래픽, 일러스트 등 컴퓨터 기반 작업물이다(단 사진 작품 불가). 주제는 KBO 리그와 관련된 주제로 한정되나, 자유로운 형식으로 제출 가능하다. 개인 당 부문별 최대 1개 이미지만 제출 가능하다. 직접 제작한 이미지만 접수 가능하며, KBO는 수상작(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을 선정하고 수상 이미지를 KBO 제작물 내 이미지로 활용하고, 각종 KBO 리그 행사 시 전시할 계획이다. 수상자에게는 2025 한국시리즈 입장권, K-BASEBALL SERIES(체코전) 경기 입장권, 골든글러브 시상식 초청권 등이 부상으로 주어진다. 이미지는 10월 10일(금) 오후 11시 30분까지 지정된 이메일을 통해 접수 받으며, 접수 전 네이버 폼 링크를 통해 개인 정보 작성 및 동의 절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은영 기자 | 콘페리투어에서 활동하고 있는 ‘불곰’ 이승택(30.경희)이 29일 ‘동아회원권그룹 오픈(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4억 원)’ 2라운드가 열리고 있는 경기 광주 소재 강남300CC를 찾았다. 이승택은 이날 아침 8시 1분에 10번홀(파4)에서 경기를 시작한 박상현(42.동아제약)의 경기를 지켜봤다. 박상현은 2라운드 현재 중간합계 13언더파 127타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다. 이승택은 “콘페리투어 휴식기에 맞춰 귀국했다. 마침 KPGA 투어 하반기 개막전 ‘동아회원권그룹 오픈’이 열리고 있어 대회장을 찾았다”며 “존경하는 선배인 박상현 선수의 경기를 보러 왔다. 박상현 선수의 갤러리를 하면서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워간다”고 이야기했다. 이승택은 지난 시즌 KPGA 투어 ‘골프존-도레이 오픈’이 끝난 뒤 제네시스 포인트 5위에 자리해 PGA투어 큐스쿨 2차전 응시 자격을 획득했다. 당시 2차전에서 공동 14위에 오른 이승택은 PGA투어 큐스쿨 최종전에 진출했고 최종전에서 공동 14위를 기록해 2025 시즌 콘페리투어 출전권을 확보했다. 콘페리투어 20개 대회에 출전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은영 기자 | KBS2 ‘불후의 명곡’의 아티스트 임영웅의 첫 단독 특집인 '임영웅과 친구들' 편이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KBS2 ‘불후의 명곡’(연출 박형근 김형석 최승범)은 14년 가까이 동시간 시청률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오는 30일(토)부터 2주에 걸쳐 방송되는 '임영웅과 친구들' 특집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독보적 아티스트 임영웅의 첫 번째 단독 특집이자, 임영웅과 음악 여정을 동행하고 있는 친구들이 함께 만드는 특별한 무대다. 실제로 해당 특집의 기획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당일 방청 신청이 만 건 이상 접수될 정도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는가 하면, 공개 녹화 이후 무대를 직관한 명곡판정단들의 호평들이 쏟아지고 있어, 본 방송에 기대감이 나날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이번 '임영웅과 친구들' 특집은 임영웅이 직접 기획한 특집으로, 섭외부터 선곡까지 모두 심혈을 기울여 준비됐다. 실제로 녹화 당시 임영웅은 "좋아하는 음악 친구들과 다양한 무대를 만들어보면 재밌을 것 같아서 '불후' 제작진분들께 제가 먼저 제안 드렸다"면
한국사회적경제신문 황인규 기자 |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성남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8월 29일 성남아트센터에서 ‘청소년 현장에서 활용하는 생성형 AI’를 주제로 교육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강의는 성남혁신지원센터 김상봉 팀장이 진행했으며,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청소년 이해와 지원에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 생성형 AI 도구와 적용 사례를 중점으로 진행됐다. 성남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역 내 청소년 관련 전문가를 대상으로 전문성을 높이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학교와 유관기관 소속 실무자들이 참여해 상담 및 지원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양경석 대표이사는 교육 현장을 찾아 참여자들을 격려하며 “이번 교육은 단순히 새로운 기술을 배우는 자리가 아니라,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청소년들을 더 깊이 이해하고 현장에서 보다 효과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기회가 됐다”며, “빠르게 발전하는 인공지능 기술이 청소년 교육과 상담, 복지 전반에 새로운 가능성을 열고 있는 만큼, 이번 배움이 현장에서 맞춤형 지원과 보호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