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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경제기업 협업모델 6개팀에 시제품.개발비.마케팅비 등 2억5천만 원 지원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김인효 기자 |

사회적경제기업 협업모델 6개 팀 시제품 개발비・마케팅비 등 2억 5천만 원 지원

 

경상남도는 ‘사회적경제기업 협업모델 지원사업’에 6개 팀(20개 기업)을 선정하여 시제품 개발, 공동 브랜딩 및 마케팅 등에 2억 5천만 원을 지원한다.

 

 

‘사회적경제기업 협업모델 지원사업’은 사회적경제기업 간 협업을 통한 동반 성장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경상남도가 자체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난 4월부터 참여기업을 모집하여 6개 팀을 선정하였다.

 

선정된 팀은 첫째 지역 관광 자원 활용 게임 개발 둘째  홈쇼핑 진출 시스템 구축을 기반으로 한 지역 농산물 바로요리세트(밀키트) 개발 셋째 사회적경제 제품 꾸러미 제작 넷째  디지털기술 융합 책 놀이 프로그램 개발 다섯째 환경 교육 보드게임 제작 여섯째  지역사회 기반 협동 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이다.

 

특히 ‘지역 관광 자원 활용 게임 개발’ 팀은 청년 사회적경제기업 3개소가 만나 경남의 우수한 관광 자원과 야외 방탈출 게임 및 보드게임을 접목하여 엠지(MZ)세대에 특화된 경남형 여행 프로그램을 개발한다.

 

또한 지역을 기반으로 한 협업 모델로 김해시 대표 사회적경제기업들이 모여 공동 브랜드 개발 및 제품 꾸러미 제작을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자 한다.

 

한편 경남도 관계자는 “올해도 다양한 협업모델 추진을 통해 사회적경제기업들이 동반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인효 기자 kjc816@k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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