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교협 서울시민간축제 뮤직 앤 댄스 패스티벌 개막 신호탄한국문화계를 선도하며 국내,외 문화예술 링커 역할의 대표 주자인 사단법인 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문교협)주최, 한국문화예술교육총연합회(문예총)주관의 블록버스터 서울시민간축제 2021 서울 뮤직 앤 댄스 페스티벌(Seoul Music & Dance Festival)이 서울특별시 후원으로 11월 27일~28일까지 상명아트센터 대극장에서 비대면으로 대 단원의 막을 올린다,코로나 뉴멀 시대를 맞아 스트레스, 불안,무기력을 해소하고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한 융복합 힐링 콘텐츠는 문화예술소통 멘토링 강연과, 전통국악앙상블,대북,타악,현악 퍼포먼스 및 우리한국의 소리부터,깐떼,토께,뮤지컬넘버,트롯까지 이어지며 한국무용.창작무용,현대무용,재즈댄스,K-댄스,힙합,스트릿댄스,라틴의 진수 플라멩코,LED라이트 퍼포먼스,미디어아트 쇼까지 코로나로 치친 서울 시민과 국민의 마음에 휴식같은 공연으로 100인의 예술인들이 대거 등장하여 문화힐링 페스타를 선보일 예정이다.예술과 기술(CT)의 융복합과 장르별 크로스오버 콘텐츠도 감상 할 수 있는 이번 페스타의 프로그램은 2년여간 공연예술계의 침체로 문화향유 활동에 자유롭지 못
한국청년거버넌스 ‘니트족’이라는 주제로 줌(Zoom)을 통해 청년토론회를 개최.한국청년거버넌스 곽재신 정책실장의 사회로 진행된 35번째 이번 토론회는 전국 각지 청년들 21여명이 동시 접속해 대한민국 청년과 니트족에 관한 의제를 다뤘다. 소주제는 첫째 니트족의 범위와 원인, 둘째 기존 실업/일자리 대책의 성과 셋째 신규 니트족을 위한 지원정책, 넷째 니트족의 장기화를 막기 위한 대안 등 다양한 주제로 논의했다.일하지 않으며, 취업 혹은 교육에 대해서도 무기력한 청년 무직자를 의미하는 신조어로 니트족이라는 단어가 사용되고 있다. 니트족에 대해 박지은 청년은 “최근 의지 없이 어떠한 노력도 하지 않고 살아가는 청년들이 늘고 있는 것 같다”며 “청년 니트족이 증가하는 이유 중 대학 입시에 대한 지원 이후 사회적으로 청년을 방치하는 것이 문제다”라는 의견을 냈다.이에 대해 황성주 청년은 “주변 지인들의 경우 스스로를 저평가하면서 니트족이 되는 경우도 있는 것 같다.”며 “일자리의 감소와 함께 경쟁 사회가 심화 되면서 타인과 자신을 비교하며 자포자기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이주호 청년은 “언론에서 니트족을 경제적 손실을 초래하는 것으로만 치부하지 않는
안양시가 전국 16번째 공정무역도시로 우뚝 섰다.안양시는 2021 공정무역도시 인증에 따른 현판식이 11일 안양시청사 1층 현관에서 최대호 안양시장 및 안양공정무역 위원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정무역도시 임을 선포하는 현판 제막식이 진행됐다이어서 착한 소비문화 정착, 공정무역 지지와 실천, 공정무역 판매 및 가공처 발굴 등에 동의하고, 공정무역마을운동에 앞장설 것을 다짐하는 선언문 낭독이 있었으며, 공정무역도시 인증식도 가졌다, 또한 장승권 성공회대 교수로부터‘기후위기와 공정무역’이란 주제 강연이 이어졌고. 청사 홍보홀에서는 공정무역활동에 관한 사진전과 물품체험전이 진행되기도 했다.시는 그동안 공정무역도시 인증을 위해 관련 조례를 제정하고 공정무역제품 판매처를 확대했다. 공정기관실천 인증기관 확보와 교육 및 캠페인을 전개, 공정무역위원회를 구성하는 등의 노력으로 지난 10월 (사)한국공정무역마을위원회로부터 인증을 받았다.한편 최대호 안양시장은“아동 및 여성노동 보호와 불평등 해소 등을 위한 공정무역도시로 큰 발걸음을 내디뎠으며 공정무역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으로 서로 공존하는 세상을 만들어 가기로 했다.”고 전했다.이날 공정무역도시 인증식은 유튜
사회적 경제를 넘어 지역경제를 지탱하는 힘, 퀘벡주 사회적 금융의 현황과 특징한국사회연대기금(SVS)은 오는 11월 19일(금) 오전 09:30-11:00 까지 인사이트 6호 '사회적 경제를 넘어 지역경제를 지탱하는 힘, 퀘벡주 사회적 금융의 현황과 특징을 온라인(zoom)으로 알아본다.특히 저자 이미옥 대표를 초청하여 사회적 경제의 모범을 만들어가고 있는 캐나다 퀘벡주 사회적 금융의 역사와 사회적 경제 관련 정부 정책 등 최근의 현황에 대하여 살펴본다.사회적금융에 관심이 있는 사회적경제기업인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 김인효 기자 kjc816@ksen.co.kr.
안양시 공정무역도시로 인증받다.안양시가 공정무역도시 인증을 받아 공정무역도시 현판 제막식과 인증식 행사등을 11월 11일(목) 오전 11시 개최한다. 또한 공정무역도시 위상을 대내외 알리고 공정무역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조성하고자 한다.안양시는 지난 10월 18일 사단법인 한국공정무역마을위원회로부터 공정무역도시 인증(2021.10.18.- 2023. 10.17; 2년)을 받았다이번 공정무역도시 인증식 행사는 1부 현판 제막식과, 2부 공정무역도시 인증식 및 포트나잇, 3부 공정무역 활동사진 전시 및 공정무역제품 전시 부스을 운영한다.한편 .안양시는 이번 공정무역도시 인증을 통해 한국판뉴딜을 만들기 위한 안양형뉴딜을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갈 예정이다 김인효 기자 kjc816@ksen.co.kr
제11회 빅데이터 기반[분당야탑청소년수련관]-성남시 청소년 정책제안대회 「아이디어.맛zip」 본선대회 개최-성남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진미석) 분당야탑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1월 6일, 제11회 빅데이터 기반 성남시 청소년 정책제안대회 「아이디어맛.zip」 본선 대회를 개최했다.올해 11회째로 개최된 빅데이터 기반 성남시 청소년 정책제안대회 「아이디어맛.zip」은 ‘빅데이터’를 결합한 형태로 시대적 흐름을 반영하여 데이터 리터러시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독보적인 대회로 지난 9월 1일, 코로나 전-후 사회 이슈와 변화 추이를 볼 수 있는 데이터 자료집, 해설 영상을 공개하여 총 42개 팀의 제안서가 접수됐다.예선 심사를 통해 최종 8개의 팀이 본선에 진출하였으며 제안의 높은 설득력, 사용 데이터를 점검하고 보완하는 데이터 전문가의 컨설팅을 통해 제안의 완성도를 높이는 과정을 거쳤다. 본선 대회에는 최종 8개의 팀이 진출하여 발표와 심사위원의 심사, 온라인 투표를 통해 중원청소년수련관 꿈나르샤팀이 「성남시 문화예술 지원사업 – 문화예술 종사자와 성남시민 간의 WIN-WIN」 이라는 주제로 성남시장상을 받았다.이외 7개의 팀도 각각 성남시장상, 성남시의회 의장상, 경
무안군 운남 원예 동아리 이야기-똑 똑 똑 ,가을이 왔어요 어린이집에도, 소방서에도, 우리 마음에도-무안군마을공동체지원센터 운남 원예 동아리의 국화 나눔이야기를 들어본다운남 원예 동아리는 매주 월요일 밤, 운남의 어머니들이 행복충전소로 모인다. 이곳에서 무슨 맛있는 것이라도 해드시는 건가 했는데 바로 향기로움을 나누는 원예 동아리 활동 시간이였다..센터는 원예, 난타, 난타요가, 서예, 탁구, 골프등 여썻개의 동아리가 있으며 주1회 학습동아리 모임을 갖는다..특히 이번 원예동아리는 운남의 어린이집과 119안전센터에 운남의 어머니들이 원예 전시를 열심히 준바하여 국화 나눔행사를 가졌다.한편 무안군은 3개의 읍 (무안읍, 일로읍,삼향읍)과 6개의 면이 있고 무안군마을공동체지원센터는 2020년 1월 설립되었으며. 현재는 농림수산식품부 신활력플러스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2년차 사업이 진행중에 있다.백금표 무안군마을공동체지원센터 사무국장은 마을공동체의 모든 활동이 소통으로 하나 되어 지역사회 발전과 행복이 배가 되는 동아리 활동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인효 기자 kjc816@ksen.co.krf
2021 문화예술 사회성과보상사업 아이디어 공모전문화체육관광부와 (재)예술경영지원센터는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사업모델 발굴을 위해 문화예술 사회성과보상사업에 적용 가능한 사업 아이디어를 공모한다.사회성과보상사업이란 사회성과연계채권(SIB , Social Impact Bond)을 활용해 민간의 투자를 받아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공공사업 수행후 ,성과 발생 시 예산을 집행하고 ,투자자에게는 원금과 이자를 상환하는 계약방식이다.이 사업은 2010년 영국에서 최초의 SIB사업을 시작하였으며, 현재 전 세계에서 약 200건 이상의 정책이 SIB를 통해 추진되었다.이번 공모 주제는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문제 개선 또는 사회적 가치 창출이 가능한 사업 아이디어 이다. 문화예술을 통한 낙후지역 활성화 사업, 공간디자인을 통한 우범지역 범죄율 감소 사업, 예술교육을 통한 소아 우울증 감소 사업, 예술체험을 통한 아동 청소년 스마트폰 중독 예방 사업등이다지원내용은 사회성과보상사업에 대한 개념 이해와 아이디어 발전을 위한 교육 및 컨설팅 지원과 사회성과보상사업 전문기관(팬임팩트코리아)의 교육 및 컨설팅을 제공 받는다. 또한 심사는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주제 적절성과 사업을
서울시, 100개 사회적경제기업 참여‘공생마켓’…최대 70%할인 판매100여개 사회적경제기업의 ‘착한소비의 장’이 열린다.서울시는 10월 30일(토)~11월 30일(화)까지 한 달여간 사회적경제기업의 다양한 상품을 특별한 혜택으로 만나 볼 수 있는「2021 공생마켓」을 온라인(www.공생마켓.kr)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시는 이번 ‘공생마켓’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경제기업의 매출은 높이고, 시민들은 품질 좋은 제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덧붙였다.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로 인해 이번 행사는 온라인으로만 진행된다.올해 ‘공생마켓’은,판매마당,체험마당, 문화마당 등으로 구성되는데 단순 판매·구매를 넘어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체험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해 더욱 알차게 구성했다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을 돕는 기업, 장애인과 소외된 이웃의 자립을 돕는 기업, ESG를 선도하는 친환경기업, 공정무역 실천 기업 등 우리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약 100여개의 사회적경제 기업들이 참여해 착한 소비를 가능하게 한다는데도 의미가 있다.판매마당 에서는 70여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200여
2021 H-온드림 스타트업 그라운드가 드디어 11월 17일, ‘파이널 임팩트 데이’를 개최성장별 맞춤 지원을 받은 펠로 기업이 모여 저마다의 꿈과 성장 스토리를 공유할 예정인데요. 올해 H-온드림이 새롭게 리브랜딩 된 만큼 파이널 임팩트 데이도 기존보다 풍성하고, 다채롭게 꾸려졌다.파이널 임팩트 데이의 닻을 올리는 첫 세션은 H-온드림 A파트의 ‘패널토크’이다. 패널 토크 형식으로 진행될 해당 세션은 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혁신적인 비즈니스를 소개하는 시간이다.. H-온드림 A 펠로 기업 중 첫째 개로만족, 둘째 퍼플더블유, 셋째 돌봄드림 넷째 이모티브 4개 기업이 대표로 나설 예정이다. 예비창업~법인 3년 차인 임팩트 스타트업들이 H-온드림과 함께 만들어가고 있는 혁신 스토리를 기대하기 바란다두 번째 세션은 기술로 사회혁신을 이루는 H-온드림 B파트 펠로 기업의 ‘IR 피칭’이다. H-온드림을 통해 소셜 임팩트를 한층 끌어올린 △하비풀 △뉴트리 △캐스트 △엘비에스테크 △조앤인조인 총 5개 기업이 차례로 발표를 이어갈 예정이다.특히 해당 세션에는 선배 펠로인 ‘두손컴퍼니’ 박찬재 대표가 특별 연사로 초대돼 눈길을 끈다.. 지난 2013년 H-온드림에 선발돼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논산시는 26일 노성면에 위치한 한국유교문화진흥원에서 ‘기념비 제막식’을 개최했다. 제막식에는 조관행 노성면 어르신회장을 비롯해 백성현 논산시장, 조용훈 논산시의회의장 및 시 의원, 관내 유관기관과 단체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이 세상은 누군가의 희생과 헌신의 씨앗으로 피어나는 꽃과 같다”며 “민족의 얼을 길이 보전하기 위해 큰 결심을 해 주신 종중 어르신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전 세계적으로 유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한국유교문화진흥원은 논산의 뿌리깊은 유교 문화와 정신을 널리 전파하는 중심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문화, 경제, 농업, 국방 등 모든 분야에서 논산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실천하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난 2022년 개관한 한국유교문화진흥원은 한국유교문화와 충청지역 국학의 대표적인 연구기관이다. 건립 과정에서 파평윤씨노성대종중은 약 2만 평의 토지를 기부하며 논산이 지닌 유교적 가치와 정신을 후대에 온전히 계승하고 지역 문화의 뿌리를 굳건히 세울 수 있도록 하는 데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 김용빈이 눈물을 떨군다. TV CHOSUN ‘미스트롯4’가 압도적 화력을 내뿜으며 대한민국 연예계와 예능계를 휘어잡고 있다. 최고 시청률 14%를 돌파하며 6주 연속 동 시간대 전 채널, 전 채널 주간 예능, 목요 예능 시청률 1위 행진 중인 것이다. 특히 내가 아니면 상대가 탈락하는 지옥의 데스매치는 간절함으로 똘똘 뭉친 참가자들의 실력을 극강으로 끌어올리며 안방을 환희와 전율로 물들이고 있다는 반응이다. ‘미스트롯4’가 적수 없는, 독보적 흥행 질주 중인 가운데 TV CHOSUN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 또한 폭발적이다. 본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참가자들의 무대와 뒷이야기, 마스터들의 희로애락이 담긴 심사평까지 만날 수 있기 때문. 1월 27일(화) 밤 10시 방송되는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에서는 ‘미스터트롯3’ 眞 김용빈의 뜨거운 눈물도 만날 수 있을 전망이다. ‘미스트롯4’ 최연장자 참가자는 백발에 엄청난 굽의 하이힐을 신은 채 무대에 오른다. 73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참가자의 포스는 흡사
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KBO는 2025 KBO 리그에 대한 팬 인식과 소비 행태를 분석하기 위해 전문 조사업체인 ㈜글로벌리서치를 통해 온라인 팬 성향 조사를 실시했다. 본 조사는 KBO 리그 생중계 또는 하이라이트를 1회 이상 시청한 만 15세 이상 남녀 4,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조사 결과, 최다 관중 기록을 돌파한 2025년 KBO 리그에 대해 응답자의 73.5%는 KBO 리그가 ‘성장했다’고 인식했으며, 관람 및 시청 빈도가 높은 팬층일수록 이러한 인식이 더욱 뚜렷하게 나타났다. 또한 응답자의 61.4%가 올해 KBO 리그를 직접 관람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으며, 내년 KBO 리그를 직접 관람할 의향이 있다고 응답한 비율은 79.9%를 기록했다. 경기 운영 제도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졌다. ABS에 대한 인지도는 94.6%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또한, 응답자의 81.7%는 피치클락, 체크스윙 비디오판독 등 변경된 제도가 경기 관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인식했으며, 평균 경기 시간(3시간 2분)에 대해서도 응답자의 69.8%가 ‘적당하다’고 평가해 현 경기 템포와 운영 전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낙동아트센터가 오페라 〈아이다〉를 초청공연이 아닌 자체 제작 공연으로 선보인다. 오페라 〈아이다〉는 대규모 합창과 오케스트라, 주역 성악가의 역량, 연출과 무대가 유기적으로 맞물려야 완성되는 대작으로, 일반적으로는 이미 검증된 유명 오페라단을 초청하는 방식이 선택되는 작품이다. 그러나 낙동아트센터는 이번 공연을 연출자, 성악가, 합창단, 오케스트라까지 모두 지역 예술인과 함께 구성하는 제작 방식으로 선택했다. 낙동아트센터 관계자는 “이번 〈아이다〉는 단순히 출연진을 섭외해 무대에 올리는 공연이 아니라, 작품 선정 단계부터 연출 방향, 음악 해석, 무대 구성에 이르기까지 수십 차례의 기획회의와 긴 준비 과정을 거쳐 만들어진 공연”이라며 “성악가, 합창단, 오케스트라가 개별 연습을 넘어 여러 차례의 합동 연습을 통해 호흡을 맞춰왔다”고 설명했다. 이번 제작 오페라는 ‘지역 예술인 참여’라는 이유로 완성도를 타협한 공연이 아니라, 제작의 책임을 온전히 감수하겠다는 선택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초청공연이 단체의 완성도를 전제로 한다면, 제작공연은 결과에 대한 책임이 전적으로 공연장에 귀
한국사회적경제신문 기자 | 철원군은 지난 1월 17일부터 1월 25일까지 9일간 철원 한탄강 및 승일교 일원에서 개최된 “제14회 철원 한탄강 얼음트레킹 축제”가 많은 관광객의 방문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알렸다. 철원 한탄강 얼음트레킹 축제에는 철원에서만 볼 수 있는 얼음비경을 경험하고자 하는 관광객 15만여 명이 방문했으며, 매서운 추위에 한결더 아름다워진 얼음빙벽을 감상하며 자연과 멋지게 어우러진 한탄강의 매력에 감탄했다. 또한 트레킹 코스별로 펼쳐지는 주상절리와 기암괴석은 한탄강만의 자연 포토존으로 관광객에게 잊을 수 없는 인생 사진도 선물해 주었다. 축제기간 또 다른 이벤트 프로그램으로 운영한 “2026년 똥바람 알통구보 대회”에서는 300여명의 선수들이 혹한의 추위를 가르는 구보대회에 참여했으며,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추위를 이겨내는 이색적인 방법을 공유하는 기회가 됐다. 축제 기간 15만여 명 이상의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며 겨울철 관광 비수기인 철원군 지역 상경기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었으며, 주최측에서는 108억 원 이상의 지역경제 효과를 달성한 것으로 자체평가하고 있다.